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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계획/대장동(화천대유)133

박영수 전특검과 특검 후보로 추천되었던 '조승식' 전 검사. 퇴임 인터뷰. 2008년. 돌이켜보니, 박영수보다 '조승식' 특검이 되었더라면? 2016년~2017년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국면, 민주당은 조승식 전 검사를, 국민의힘은 박영수 전 검사를 각각 '특검'으로 추천했었다. 당시 나 역시, 특검 후보들 중에, 조승식이 더 유명해서, 조승식이 될 줄 알았는데, 대중들에게 전혀 알려지지 않은 박영수씨가 특검이 된 것을 보고 좀 의아해 했었다. 그런데 대통령이 특검 임명권한이 있었기 때문에, 국민의힘이 추천한 박영수를 박근혜가 선택했다고 본다. 역사의 아니러니다. 박영수가 특검이 되었기 때문에, 대장동 50억 클럽, 가짜 수산물 김태우 로비 사건 등으로 지배층의 '연락장교 Liaison 리에종' 역할을 어떻게 박영수가 했는가가 전 사회에 드러났기 때문이다. -------------------- 아주 특별한 인터뷰]‘악질 검사’ 훈장 달고 퇴임.. 2023. 9. 9.
김만배와 최순실 관계. 대장동 자본, PF 하나은행에 로비한 사람이 최순실인가? 신학림-김만배 대화 과정에서 나온, 김만배가 말하는 최순실. 대장동 프로젝트가 위험에 빠졌을 때, 도움을 준 사람이 최순실이라는 것인가? 로비 정황. 대장동 자본, PF 하나은행에 로비한 사람이 최순실인가? 출처. 뉴스타파 https://youtu.be/X0OXLvmp_I0?si=CV6JHRJkgjc6JePA 2023. 9. 9.
박영수가 김만배 기자에게 청탁했다? 김만배에게 민정수석 최재경을 찾아가라고 함.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특검을 하고 싶다" 김만배의 허언에 불과한 것인가, 아니면 김만배의 인맥도가 광범위하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인가? 한국 일상 세계의 인맥도와 엘리트집단들 중에 '지배계급'이 되는 과정과정. 뉴스타파 보도. 김만배-신학림 대화 공개. 김만배가 신학림에게, 박영수를 박근혜 특검으로 세우는 데, 자기가 공헌을 했다고 말함. (당시 민주당은 조승식 변호사, 국민의당은 박영수 변호사를 각각 특검으로 추천했으나, 박근혜는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 특별검사로 박영수를 임명했다.) 김만배 주장에 따르면, 박영수 본인이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 특검을 하고 싶다고 피력, 김만배 기자에게 청탁함. 박근혜와 최재경 (민정수석)을 잘 아는 김만배 기자가 최재경을 찾아가, '우리가 아는 사람이 특검을 하는 게 좋으니' 박영수 변호사를 특검으로 하면.. 2023. 9. 9.
대장동 사건 본질은 무엇인가? [뉴스타파] '김만배-신학림 72분 대화' 음성파일 전체 공개 [주간 뉴스타파] '김만배-신학림 72분 대화' 음성파일 전체 공개 뉴스타파 2023년 09월 07일 17시 00분 글자 크기 뉴스타파가 김만배 화천대유 대주주와 신학림 전 뉴스타파 전문위원이 나눈 대화 음성파일을 전면 공개한다. 이 파일은 2021년 9월 15일, 경기도 성남시의 한 카페에서 신학림이 김만배를 만나 신학림의 휴대전화로 몰래 녹음한 것이다. 분량은 총 72분이다. 뉴스타파가 음성파일 공개를 결정한 건, '김만배-신학림 대화내용은 기획인터뷰'라는 국민의힘과 대통령실 등 여권의 주장이 비정상적인 정치 공세로 치닫고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여권 인사들은 '대선 개입', '국기 문란', '폐간', '사형' 같은 단어를 써가며 뉴스타파 보도를 문제삼고 있다. 오늘 는 '김만배-신학림' 72분 .. 2023. 9. 9.
대장동 자본, 부산저축은행 자금 1155억 끌어온 조우형 검찰 수사 무마. 언론 보도. 경향신문. 대검 중수부, 대장동 수사 안했으니 무마도 없었다?···의혹의 본질은 ‘왜 안 했을까’ 입력 : 2023.09.08 18:43 수정 : 2023.09.08 19:51이보라 기자 강연주 기자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성동훈 기자 “대검찰청 중앙수사부가 부산저축은행과 관련해 대장동 자금 수사를 진행했던 게 아니다. 조우형씨는 본류 수사 차원에서 참고인 조사를 받았다. 그 부분(수사무마 의혹)은 허위로 확인됐다.” 서울중앙지검 관계자가 지난 7일 취재진에게 대검 중수부의 2011년 부산저축은행 수사 당시 대장동 개발 시행사에 불법대출 알선을 한 조씨는 수사 대상이 아니었다며 밝힌 내용이다. ‘대장동 대출 건에 대한 수사가 없었으니, 수사 무마도 없었다’는 것이다. 지난 대선을 앞두고 윤석.. 2023. 9. 9.
대장동 50억 클럽, 박영수 전특검 구속 영장 기각과 기생충들 미나리는 캄보디아 노동자들이 한국에서 캐고있고, 생선탕에 미나리는 사용된다. 박영수같은 법 미꾸라지들 마피아들은 이 땅의 노동하는 사람들이 만들어놓은 사회적 부를 갉어먹는 기생충들이다. ‘50억 클럽’ 박영수 구속영장 기각…“다툼의 여지 있다” 전광준 기자 등록 2023-06-30 01:00 대장동 민간사업자들을 돕는 대가로 금품을 수수했다는 ‘50억 클럽’ 의혹을 받는 박영수 전 특별검사가 29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으로 들어서고 있다. 백소아 기자 thanks@hani.co.kr 법원이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사건과 관련한 ‘50억 클럽’ 일원으로 꼽히는 박영수 전 특별검사의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유창훈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30일 새벽.. 2023. 6. 30.
조우형, 검찰 조사 역사와 특혜. '천화동인 6호 실소유주' 조우형 구속영장 기각 김용에게 1000만 원 줬다더니 "제가 썼을 수도"... 유동규 또 오락가락 박준규 기자 입력 2023.05.12 22:00 2 0 유동규 "그때 안 줬을 확률이 20%" 진술 남욱에게 돈 받은 이유 추가 "술값 부담"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1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편의제공 대가 뇌물수수 혐의'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뉴시스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공사) 기획본부장이 "2013년 설 연휴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에게 1,000만 원을 줬다"는 진술을 스스로 뒤집었다. 유 전 본부장의 진술 신빙성이 재차 논란이 될 전망이다. 유 전 본부장은 1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부장 조병구) 심리로 열린 정 전 실장의 뇌물수수 등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정.. 2023. 5. 13.
[언론보도] 검찰, ‘박영수 200억 약정 의혹’ 관련 우리은행 추가 압수수색 박영수 전 특검이 한 일, "성남의뜰" 사업에 '우리은행'을 소개해주고, 프로젝트파이낸싱 (PF)을 할 수 있도록 해주고, 그 대신 민간업자로부터 200억원을 받았다는 혐의. 경향신문 자료. 검찰, ‘박영수 200억 약정 의혹’ 관련 우리은행 추가 압수수색 2023.04.27 10:25이혜리 기자 검찰이 박영수 전 특별검사와 대장동 민간사업자 간 ‘200억 약정’ 의혹과 관련해 26일 우리은행을 추가로 압수수색했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부장검사 엄희준)는 이날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우리은행 전·현직 임직원 3명의 주거지·사무실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대장동 개발사업과 관련한 자료를 확보했다. 박 전 특검은 2014년 대장동 개발사업 민간업자들이 사업 공모를 준비할 때 우리은행 이사회 의장이었.. 2023. 4. 27.
좋은 언론보도. kbs 시사직격 + 뉴스타파. 대장동 카르텔 시작점. 김만배와 박영수 특검 (대장동 개발 자금, 부산저축은행 조우형이 끌어와) 대장동 개발 이익을 보면, 한국 도시화 과정에서 발생한 모든 사회적 부조리와 모순들이 드러난다. 도시의 주택의 토지를 왜 국가,시청이 직접 소유하여 공유재산으로 만들어야 하는지를 '대장동 범죄단'이 보여준다. KBS, 뉴스타파는 김만배와 박영수 특검의 범죄단 구성에만 그치지 말고, 도시 공간에서 '공동 주택'의 필요성, 그 공동주택을 국가와 시가 직접 소유하고, 건설, 분양, 유지, 혁신 서비스 제공을 해야 하는지도 보도해야 한다. 출처. https://youtu.be/wbFoKpsLAl8 2023. 4. 22.
[대장동] 언론보도. 검찰이 '대장동 50억 클럽' 박영수 전 특별검사 수사. (엄희준 검사) 한국일보, 경향, mbc, jtbc, 조선일보, 한겨레, 동아일보 등. 중앙일보만 온라인 1면에 박영수 50억 클럽을 다루지 않았다. 이례적으로 조선일보가 1면에 보도했다. sbs 뉴스 보도. ------------------ 박영수, 대장동 상가 부지 400평 포함 '200억' 약속받았다 [JTBC] 입력 2023-03-30 19:59 검찰 '50억 클럽' 관련 박영수·양재식 압수수색 키보드 컨트롤 안내 [앵커] 이른바 '50억 클럽'과 관련해 검찰이 박영수 전 특별검사의 집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곽상도 전 의원 이후 1년여 만에 다시 50억 클럽 수사가 본격화됐습니다. JTBC가 단독으로 취재한 결과 검찰은 박 전 특검이 대장동 일당으로부터 사업을 돕고 200억원을 약속받은 혐의를 포착했습니다. 이 200억원에는 대장동의 상가부지 400평 규모의 땅도 포함돼 있습니다... 2023. 3. 30.
이재명 체포 동의안 국회 부결.승자도 패자도 없는 세금 낭비. 공공주택 대안 실천없이 대장동 범죄는 계속된다. 정치 권력 게임 그 자체로 전락했다. 이재명 구속 시도, 김건희와 최은순의 범죄 혐의 무마라는 불공정한 검찰의 권력 노예화. 다음 정권이 교체되면 김건희 등 윤석열 검찰군단에 대한 검찰 수사는 이뤄질 것이다. 한동훈의 말장난, MB 이명박 BBK 무죄 수사발표는 당시 법시스템 하에서 맞았고, 이명박 구속도 맞았다. 이런 식 말장난과 책임회피로 일관하는 검찰은 고려시대 무신의 난과 큰 본질적 차이도 없어 보인다. 유동규 김만배 남욱 정영학 , 기자 변호사 회계사, 박영수 윤석열 등 검찰이 다 연루된 전문가 집단 범죄가 바로 대장동 사건이다. 노태우 정권이 소유했던 공공 주택도 다 민간에게 팔아버리고,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모두 다 공공주택이라는 중요한 무기를 다 팔아버렸다. 대장동 사.. 2023. 2. 28.
대장동. 뉴스타파 보도.정영학이 적은 대장동 ‘로비 인맥도’에 등장하는 ‘김만배 청탁 리스트’ 공개 뉴스타파 보도. 정영학이 적은 대장동 ‘로비 인맥도’에 등장하는 ‘김만배 청탁 리스트’ 공개 봉지욱 2023년 01월 10일 16시 00분 글자 크기 기사요약 ① 정영학이 자필로 적은 대장동 ‘로비 인맥도’에 등장하는 정치인와 고위 법조인들 ② 2012~2014년 김만배, ‘검찰수사 무마 로비스트’로 대장동 업자들 사법 리스크 해결사 역할 ③ 2012년 8월 정영학 녹취록, 김만배가 김수남에 청탁 정황... 남욱, '김만배와 김수남은 깐부' ④ 인맥도에 Lee는 ‘이재명 성남시장’ ... 지난해 재판서 정영학, “그때 Lee라고 적은 이유 따로 있다” 대장동 사건의 핵심 인물인 김만배가 언론계뿐 아니라 판·검사와 성남시 공무원, 시의원들에게도 거미줄 같은 로비를 펼친 정황을 폭로한 뉴스타파 보도 이후, .. 2023. 1. 13.
대장동 언론보도. 정영학 녹취록 전문 pdf 파일. 정영학 녹취록 전문 다운로드 가능. https://drive.google.com/file/d/1Udjl7mgn5fvyg8O3mQ4XdM-GZ6abbYMq/view?usp=share_link 정영학 녹취록 '이재명' 21번 등장‥대장동 비리 과연 알았나? 입력 2023-01-12 20:00 | 대장동 의혹의 핵심 증거로 쓰여온 이른바 '정영학 녹취록' 내용, 오늘도 전해드리겠습니다. 취재팀은 이 대장동 일당들의 대화 속에 이재명 대표가 몇 차례나 거론됐는지, 어떤 취지로 언급됐는지, 확인해 봤습니다. 이 대표는 모두 스물 한차례 언급됐는데, 대장동 사업에 대해 보고받은 정황은 보이지만, 수익이나 돈과 관련해선 언급된 게 없었습니다. 결국 검찰이 이 녹취록을 뛰어넘는 증거나 진술을 얼마나 제시할 지가 앞으로.. 2023. 1. 12.
한국일보 보도. 김만배 압박해 100억으로 남경필 동생 건물 매입. 남욱 변호사와 김만배 증언 불일치 대장동 사건의 교훈. 이익을 본 사람들은 누구인가? 언론보도. 한국일보. [단독] 김만배 압박해 받은 100억으로 전 광역단체장 동생 빌딩 샀다 이유지 기자 입력 2022.12.15 00:10 수정 2022.12.15 15:08 10면 63 16 이기성·나석규 내용증명서 남욱도 사전 모의 의혹 김씨가 건넨 100억 중 70억 남경필 동생 건물 매입 30억 KH 관련 지분 매입… 경찰, 불법성 여부 수사 대장동 일당의 로비 자금을 조성한 것으로 지목되는 토목업자 나석규씨가 매입한 경기 용인시 소재 빌딩. 나씨는 사전에 해당 건물에 대한 매매 계약을 체결한 뒤,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로부터 분양대행업체 대표 이기성씨를 거쳐 100억 원을 받은 뒤 잔금을 지급했다. 이후 해당 건물을 이용해 계획했던 오피스텔.. 2022. 12. 18.
한국일보 보도. 대장동 재판. 김만배 "천화동인 1호는 내 소유" 입장 바꿀까 김만배 "천화동인 1호는 내 소유" 입장 바꿀까 입력 2022.11.21 20:00 수정 2022.11.21 20:01 14 4 김만배 그간 "지분 중 차명 없어" 주장 남욱은 "金, 이재명 측 지분 말해" 진술 金, 24일 출소 때 입장 유지할 지 주목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인 남욱(왼쪽) 변호사와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 뉴스1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 핵심 당사자인 남욱 변호사가 21일 법정에서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로부터 '천화동인 1호' 실소유주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측이라는 얘기를 들었다"고 진술하면서, 24일 석방 예정인 김씨에게 시선이 쏠리고 있다. 김씨는 줄곧 천화동인 1호는 자신의 것이라고 밝혀왔다. 이날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 2022. 12. 9.
조선일보 보도. 대장동. 사회 법조 “여기 있으면 다 죽는다… 수사확대 前 미국 가라” 김만배, 남욱 잇단 회유 정황 金, 작년 9월 南 출국직전 대화 南귀국 후에도 계속 접촉 시도 불편한 南, 검찰에 “金 경고 좀” 이세영 기자 입력 2022.12.09 03:00 21 김만배, 남욱 김만배, 남욱 김만배(화천대유 대주주)씨가 작년 10월 남욱(천화동인 4호 소유주) 변호사를 상대로 입막음을 시도해 ‘천화동인 1호 실소유주’ 의혹 등을 은폐하려 했다는 정황을 서울중앙지검이 잡고 수사 중인 것으로 8일 전해졌다. 작년 10월은 대장동 사건의 초기 수사가 진행되던 때였다. 작년 10월 18일 미국에서 귀국한 남욱씨는 인천공항에서 체포돼 검찰 수사를 받았다. 당시는 천화동인 1호의 실소유주가 누구인지를 놓고 각종 의혹이 제기되던 때였.. 2022. 12. 9.
[언론 보도] 남욱, 검찰 불출석사유서에도 “수사팀이 불구속 약속” 주장 남욱, 검찰 불출석사유서에도 “수사팀이 불구속 약속” 주장 입력 : 2022.11.30 13:38 수정 : 2022.11.30 14:35 이보라 기자 대장동 수익금 기부 등 선처 호소 전 수사팀 핵심 관계자 “사실무근” 남욱 변호사가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대장동 개발 사업 로비·특혜 의혹 관련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한수빈 기자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가 구속 이후 전 서울중앙지검 대장동 수사팀에 제출한 불출석 사유서에서 “수사팀이 불구속 수사를 약속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파악됐다. 30일 경향신문 취재 결과 남 변호사는 지난해 11월 구속된 이후 전 수사팀에 항의성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이 사유서에서 남 변호사는 “수사팀이 불구속 수사를 약속했다”는 취지.. 2022. 12. 1.
한국일보 인터뷰 내용.유동규 검찰 진술 배경. 이재명 측에 배신감을 느낌. 대장동 사건으로 이익을 본 민주당,국민의힘 정치인들에 대한 진실조사 필요. 이재명 내부 자중지란이 보여주는 한국 민주주의, 선거 경선 제도의 불투명성 문제. 왜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대장동' 사건을 은폐하는가? 유동규 검찰 진술 내용. 유동규가 이재명 선거운동 재정담당 김용 (민주연구원 부원장)에게 남욱 변호사가 건네준 8억 4700만원을 전달했다. 유동규와 한국일보 인터뷰를 보면, 이재명,정진상,김용 등을 '형제'와 '동지'라고 불렀는데, 이들에게 배신감을 느꼈다고 나옴. 유동규가 배신감을 느낀 이유는, 구속되어 있는 상황에서, 자신을 변론하는 변호가가 아니라 자신을 감시했다고 배신감과 울분을 토로했다. 민주당 대선 후보 경쟁과정에서, 대장동 사건이 보도되자, 이재명 측이 유동규에게 책임을 전가했다고 유씨가 판단함. 1. 정치의 본질적인 문제. 선거 자금과 당내 경선에서 '재.. 2022. 10. 23.
경찰, ‘대장동 아파트 특혜분양’ 의혹 박영수 전 특검 딸 검찰 송치 경찰, ‘대장동 아파트 특혜분양’ 의혹 박영수 전 특검 딸 검찰 송치 -: 2022.09.05 14:38김태희 기자 정상 절차 없이 분양받아…주택법 위반 혐의 경기 성남시 판교대장 도시개발사업구역 일대 모습. 연합뉴스 경찰이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을 받는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에서 일하고 회사 보유 아파트를 분양받았다는 의혹을 받는 박영수 전 특별검사의 딸을 검찰에 송치했다.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주택법 위반 혐의로 박 전 특검의 딸 박모씨를 지난 2일 검찰에 송치했다고 5일 밝혔다. 박씨에게 아파트를 분양해 준 이성문 화천대유 대표, 박씨와 같은 경위로 아파트를 분양받은 일반인 1명 등 2명도 같은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박씨는 화천대유에 근무하던 지난해 6월 화천대유가 분양한.. 2022. 9. 6.
언론 보도.대장동 재판에 등장한 ‘돈다발 영상’···검찰 “유동규 뇌물” 출처 기사. 대장동 재판에 등장한 ‘돈다발 영상’···검찰 “유동규 뇌물” 입력 : 2022.07.22 20:02김희진 기자 ‘대장동 개발 사업 특혜’ 의혹의 핵심인물로 꼽히는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연합뉴스 대장동 민간 사업자들이 돈다발을 쌓아두고 대화하는 영상이 대장동 개발 특혜의혹 사건 재판의 법정에서 공개됐다. 검찰은 이 돈이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에게 건넨 뇌물이라고 주장했다. 2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이준철) 심리로 열린 유 전 본부장과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 남욱 변호사, 정영학 회계사 등 공판에서 검찰은 23초짜리 짧은 동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대장동 개발사업 초기에 참여했던 정재창씨가 한 사무실 책상에 5만원권 돈다발.. 2022. 7. 23.
좌영길 기자 대통령 선거가 끝나니 거짓말처럼 대장동 녹취록 폭로가 사라졌다. 좌영길 기자 대통령 선거가 끝나니 거짓말처럼 대장동 녹취록 폭로가 사라졌다. 그동안 이 사안이 얼마나 정파적으로 소비됐는지 알 수 있다. 하지만 법정에선 이제부터 거품이 걷힌 진짜 공방이 시작될 예정이다. 진위와 맥락을 알 수 없는 녹취록이나 메모 대신, 증인들이 위증 부담을 떠안고 사실관계에 관한 증언을 가감없이 쏟아낼 것이기 때문이다. 선거가 끝났으니 눈치를 볼 필요도 없다. 2022. 3.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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