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비교/의료2021. 8. 18.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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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1. 이상원/중앙방역대책본부 역학조사분석단장 : "전 세계적 연구에서도 백신의 중증 예방효과는 80% 이상이 있다는 걸 입증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요양시설 분석에서도 75%의 중증 예방효과를 (보였습니다.)

 

2. 돌파 감염의 주된 원인으로 꼽히는 델타 변이 검출률은 85.3%로 확인

 

요양병원 돌파감염률 18%…치명률 1/7로 감소·중증 예방 뛰어나
입력 2021.08.17 (21:12)

 

 

https://bit.ly/2UpC2o6
[앵커]

최근 집단감염이 발생한 요양병원과 시설을 조사했더니 백신을 다 맞은 사람 10명 가운데 2명이 코로나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치명률은 접종 시작 전의 감염 사례들보다 크게 낮은 걸로 나타났습니다.

서병립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집단 감염이 일어난 부산의 한 요양병원.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 중 지금까지 56명이 확진됐습니다.

이곳을 포함해 방역 당국이 요양병원과 시설의 집단감염 사례 7건을 분석해봤더니, 접종 완료자 10명 중 2명꼴(18.5%)로 '돌파 감염'이 생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밀집한 환경인데다 질병에 취약한 노령자가 대부분이어서, 국내 평균 돌파감염률(0.03%)보다 훨씬 높았습니다.

하지만 백신의 효과는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백신 미접종자는 24명 중 3명, 12%가 위중증으로 악화한 데 비해, 접종 완료자는 3%만 악화됐습니다.

[이상원/중앙방역대책본부 역학조사분석단장 : "전 세계적 연구에서도 백신의 중증 예방효과는 80% 이상이 있다는 걸 입증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요양시설 분석에서도 75%의 중증 예방효과를 (보였습니다.)"]

 



치명률도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최근 7건의 집단감염에서 치명률은 1.8%.

백신 접종 시작 전인 지난해 울산 요양병원 치명률 14%와 비교하면 1/7에도 못 미쳤습니다.

[이상원/중앙방역대책본부 역학조사분석단장 : "과거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의 유행 사례와 비교해 볼 때, 예방접종률이 높아진 최근 사례들은 치명률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돌파 감염의 주된 원인으로 꼽히는 델타 변이 검출률은 85.3%로 확인됐습니다.

그 전주에 비해 12%포인트 정도 높아진 겁니다.

방역 당국은 또 남미에서 유래한 람다 변이의 경우 델타와 비슷한 위중도를 나타낼 수 있다고 본다며, 국내 유입 가능성을 경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KBS 뉴스 서병립입니다.

영상편집:박상규/그래픽:최창준

 

요양병원 돌파감염률 18%…치명률 1/7로 감소·중증 예방 뛰어나

[앵커] 최근 집단감염이 발생한 요양병원과 시설을 조사했더니 백신을 다 맞은 사람 10명 가운데 2명이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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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비교/의료2021. 8. 18.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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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181249

 

[전문가 인터뷰] 최원석 교수 “고령자일수록 백신 접종 더 중요”
입력 2021.05.08 (21:10)


[앵커]

오늘(8일) 어버이날을 맞아서 고령층 백신 관련해 궁금하신 점들 전문가에게 묻는 시간 마련했습니다.

고대안산병원 감염내과 최원석 교수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우선 부작용 걱정을 아직도 많이 하십니다.

그런데 오히려 고령층이 젊은 층보다 부작용이 적다던데 이거 사실입니까?

[답변]

실제로 코로나19 백신뿐만 아니라 이전에 저희가 사용해 왔던 백신에서도 비슷한 패턴을 보이는데요.

이상 반응이라는 게 대게 면역 반응이 나타나면서 동반되어 나타나는 증상이고 어르신들의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젊은 사람들에 비해서 면역 반응이 나타나는 강도가 좀 낮기 때문에 이상 반응의 발생률도 좀 낮습니다.

그래서 1, 2상 연구를 통해서 확인되었던 바에서도 연세가 많으신 분들은 발열이나 근육통과 같은 이상 반응은 굉장히 적었다는 거죠.

다만 오해하지 않으셔야 하는 게, 그런 게 없었으면 나에게 예방할 수 있는 효과가 안 생겼나, 이렇게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건 아닙니다.

그래서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거 같고, 이상 반응에 대한 부분도 상대적으로 적게 나타난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앵커]

이상 반응이 없어서 좀 슬펐다, 이런 말씀들 하시는데 그게 잘못된 상식인 거죠?

[답변]

네, 실제로는 그거 때문에 내가 백신을 맞았지만 예방하지 못하는 것 아닌가 오해하시는 분도 있거든요.

그렇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SNS에서 '백신 접종이 최고의 효도다' 이렇게 썼는데, 전문가로서 동의하십니까?

[답변]

네, 그렇죠.

사실은 어르신들의 경우에 발생률에 있어서도 조금 높아지는 연령층도 있지만 실제로 중증으로 진행하거나 사망할 위험이 극단적으로 높습니다.

우리나라의 역학 자료를 봐도 그렇고, 미국에서 발표하고 있는 자료를 보아도 젊은 사람에 비해서 중증으로 진행하거나 사망할 위험이 적어도 몇십 배, 몇백 배 이상이 되는 거죠.

그래서 저희가 이 백신 접종에 있어서 가장 우선이 되는 군을 어르신들로 정한 그런 이유가 있고, 우리 사회의 어느 연령층이든 누구든 중요하지 않은 사람은 없지만 코로나19의 관점에서라면 어르신들에 대한 보호가 잘되는 것이 그분들을 위해서도 중요하고 사회 전체적인 피해나 보건학 관점에서의 부하를 줄이는 측면에서도 아주 중요합니다.

[앵커]

무엇보다 가족들도 적극적으로 도와야겠군요.

이게 백신 두 번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고령층은 1차 접종만으로도 큰 효과가 있다고 하던데, 어떤 효과가 얼마 만에 나타나는 겁니까?

[답변]

실제로 2회 접종인 경우에 한 번만 접종했을 때에도 접종하지 않은 것에 비해서는 나오는 분석 결과를 보면 그 이전에 예측했던 수준보다 좀 높은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분석한 자료에서도 1회 접종으로도 86~90% 정도의 예방 효과가 약 2주 정도 지나면 나타나는 것으로 보고가 되어 있습니다.

다만 이것도 오해하시면 안 되는 것이 그러면 한 번만 맞아도 되지 않느냐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예방 효과가 얼마나 오래 유지 되느냐의 측면, 또 그 효과를 조금 더 강화시켜 주는 측면에서는 두 번째 접종이 꼭 있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한 번 접종으로 예방 효과가 있다고 하지만 2회 접종까지도 잘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앵커]

2차 접종까지 꼭 하시라, 이런 말씀이시고요.

예방뿐 아니라 중증으로 악화되는 것도 막아 준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이건 무슨 말입니까?

[답변]

실제로 효과를 분석할 때 무증상, 증상, 또는 중증으로 진행하는 것을 나눠서 분석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중증으로 진행하거나 사망하는 위험을 낮춰 주는 효과는 실제로 감염을 예방해 주는 효과에 비해서 더 높은 수준으로 임상 연구나 또 현장에서 분석한 결과가 모두 균일하게 나타납니다.

어르신들의 경우에는 사실은 감염을 예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중증으로 진행하거나 사망할 위험이 굉장히 높다는 점 때문에 우선순위에 들어 있는 것이고, 그 부분을 예방하는 부분은 더 저명하게 나타나고 있다는 점, 그 점을 기억한다면 저희가 어르신들에 있어서의 백신 접종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앵커]

오늘 말씀을 종합하면 효과가 분명하고 또 이상 반응도 크지 않기 때문에 특히 고령층은 꼭 맞아야 한다, 이런 말씀이신 거죠? (네.)

이게 그런데 절차가 복잡하다는 분들도 계십니다.

고령층이다 보니까 예약도 힘들다는 분들도 계시고, 전후 주의사항도 잘 이해를 못 하시는 경우도 계시고, 한번 정리를 해 주실까요?

[답변]

일단 연령층에 나누어서 지금 예약이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화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예약이 가능하시고요.

예약을 하게 되면 어느 날짜에 어느 곳에서 접종하게 되는지를 알게 되실 겁니다.

그러면 접종하는 당일에 접종 장소에 가셔서 사전 예진표를 작성하시고 예진표의 내용을 바탕으로 예진하는 의사분을 면담하셔서 예진 과정을 거쳐서 접종을 하시게 될 거고요.

접종을 하시게 되면 갖고 있는 기저질환이나 이상 반응의 발생 위험 등을 고려해서 15분에서 30분 정도 접종 장소에서 대기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장소에서 계시다가 큰 문제가 없다면 집으로 귀가하시면 되겠고, 귀가하신 이후에 일상생활을 제한하지는 않지만 너무 무리한 활동이나 음주나 이런 것들은 좀 삼가시고, 몸 상태를 2~3일 정도 지켜보시는 게 좋을 것 같고요.

만약에 발열이나 근육통이나 접종 후에 이상 같은 것이 나타나면 상비약 같은 것들을 준비하셔서 복용하시고 증상에 대처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앵커]

이상 반응이 있다고 바로 119 신고를 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예전에, 고령층도 그렇습니까?

[답변]

네, 어느 정도냐에 따라서 다르겠죠. 정도가 경한 경우에는 응급실로 가는 게 오히려 더 많은 불편함을 가져올 겁니다.

그래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약국이나 편의점에서 상비약을 쉽게 구입하실 수 있기 때문에 그 약을 먼저 사용해 보실 것을 권고해 드리고요.

그렇지만 정도를 견디기 어렵거나 혼자서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이시라면 의료기관을 방문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교수님 말씀 감사합니다.

 

[전문가 인터뷰] 최원석 교수 “고령자일수록 백신 접종 더 중요”

[앵커] 오늘(8일) 어버이날을 맞아서 고령층 백신 관련해 궁금하신 점들 전문가에게 묻는 시간 마련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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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인터뷰] 최원석 교수 “고령자일수록 백신 접종 더 중요”

[앵커] 오늘(8일) 어버이날을 맞아서 고령층 백신 관련해 궁금하신 점들 전문가에게 묻는 시간 마련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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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비교/의료2021. 7. 21.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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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가 마조리 테일러 그린 (미 공화당 의원) 트위터 중단시킴.

이유: 그린 공화당 의원이 코로나 백신과 마스크 착용을 지속적으로 비난함.

민주당 바이든 정부의 백신 정책을 "나치의 유대인 탄압"에 비유함.

마조리 테일러 그린의 주장 "코로나 바이러스는 뚱뚱하지 않은 65세 이하 사람에게는 위험하지 않다"

 

 

조치: 12시간 동안 "읽기 기능만 가능" , 쓰기 불가능.

 

참고. bbc 보도 자료. 백신에 대한 잘못된 정보들 

 

1. DNA를 바꿀 것이다.

2. 백신 주사액에 마이크로칩이 내장되어 있어, 개인 정보 추적이 가능하다.

3. 백신에 돼지,쇠고기가 들어있다.

4. 백신에 유산된 태아 세포가 들어있다.

5. 백신 접종시 여성의 난임을 유발한다. 

 

 

Twitter suspends Marjorie Taylor Greene over 'misleading' Covid posts


Marjorie Taylor Greene holds a press conference outside the US Capitol in June 2021

 


image caption

 

Marjorie Taylor Greene has been a vocal critic of vaccines and the use of masks


Twitter has suspended Republican lawmaker Marjorie Taylor Greene for posting "misleading" information about coronavirus.


The social media giant said her account would be in "read-only mode" for 12 hours.

Ms Greene, a Republican congresswoman, has been an outspoken critic of vaccines and the use of masks.

Last month she apologised for likening coronavirus mask rules to the treatment of Jews in Nazi Germany.

In two tweets on Monday, she argued that vaccines should not be required, and that Covid was not dangerous for

 people aged under 65 who are not obese.

Both posts are still on display, but have been tagged by Twitter as "misleading".

Ms Greene was suspended from Twitter in April, but the company later rescinded the ban, saying it was a mistake caused by its automated moderation system.

In response to her latest suspension, Ms Greene said Silicon Valley firms were attacking free speech with support from the White House.

"These Big Tech companies are doing the bidding of the Biden regime to restrict our voices and prevent the spread of any message that isn't state-approved," she said in a statement to the New York Times.

Last week, Democratic President Joe Biden urged social media firms to take more action against the spread of false

 information about coronavirus and vaccines on their platforms.

"They're killing people," Mr Biden told reporters. "The only pandemic we have is among the unvaccinated."

US health officials have warned the country's current spike in Covid-19 deaths and infections is exclusively hitting unvaccinated communities.

Twitter has repeatedly banned users for sharing false information, and in March it introduced a new policy with penalties for users.

Under the new rules, 12-hour suspensions are given for second and third violations of its policy. A fourth breach results in a week-long ban, and a fifth leads to a full ban.

In January, Twitter permanently suspended President Donald Trump for posts that it said incited violence after the 

storming of the US Capitol by hundreds of his suppor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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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비교/의료2021. 5. 8.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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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으로 보수적일수록 백신 접종에 대해 소극적이거나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 미국.

 

출처: 뉴욕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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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비교/의료2021. 3. 9.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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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접종 후 사망자가 발생한다는 뉴스가 나온다. 대부분 기저질환 환자들의 경우다. 코로나 백신과 '사망' 사이의 상관관계는 거의 없다는 보도도 나온다. 많은 의료전문가들도 이를 지적하고 있다. 

 

하지만 의료인들이 제안하듯이, 백신 접종 전, 최대한 우리 몸을 건강한 상태로 만들어야 하고, 접종 후에는 적어도 1일 정도는 휴식을 취하게 만들어줘야 한다. 백신 속에는 우리 몸에 없던 '균'이 들어있으니까, 그것을 우리 몸 속에 주입하면 당연히 수백가지 증상들이 일어나고, 단기적으로 부적응 현상이 발생할 수 밖에 없다. 이것도 개인적으로 다들 차이도 심하다. 

 

백신을 가지고 정치적으로 악용하고, 보궐 선거 등에 조금이라도 유리하게 하려는 꼼수는, 민주당과 국민의힘 등은 즉각 중단해야 한다.

 

정부는 전 국민에게 개별적으로 유급휴가 혹은 임시 휴일을 적극적으로 제공해야 한다.

백신 안전성에 대한 걱정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질병청은 백신 접종 후 사망자에 대한 조사 역시 지속적으로 실시해서,

그 상관관계를 규명해줘야 한다.

 

 

(참고 사진: MBC 포항 뉴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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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비교/의료2021. 2. 17.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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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 샌더스가 가장 많이 했던 말들 중에 하나다. 선진 자본주의 국가들 중에 미국의 사회보장 제도, 특히 공공의료보험, 휴가 제도, 은퇴 이후 연금 제도가 가장 뒤처져 있다고 지적.

 

이것은 미국의 국제적인 수치다. 

1위는 덴마크, 2위는 네덜란드, 핀란드, 스웨덴, 스위스, 노르웨이, 독일, 영국, 캐나다, 일본 순서.

미국은 30위.

 

 

 

Developed nations with the best healthcare, family leave, vacation & retirement benefits:

 

1. Denmark 2. The Netherlands 3. Finland 4. Sweden 5. Switzerland 6. Norway 7. Germany 8. UK 9. Canada 10. Japan

 

 

30. United States - Dead last.

 

 

We must end this international embarrass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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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비교/의료2021. 1. 19.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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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리오 데 자이네이로 해변가 풍경이다.
2021년 새해맞이 때문에 생긴 일시적 현상인지,
아니면 브라질 정부 정책이 너무 느슨해서인지?


타게스샤우 보도.

리오 해변가가  말 그대로 방문객 폭풍을 경험하고 있다. 코로나 감염자 숫자가 증가하고 있는데도.

Rios Strände erleben einen regelrechten Besucheransturm - trotz steigender Corona-Infektionszah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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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비교/의료2020. 11. 25.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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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연관.


한겨레 신문 기사 정리-  코로나 백신과 기존 백신의 차이점들. 예방접종은 왜 어떻게 하는가? 코로나 백신 종류들, 보건당국의 역할. 2009년 신종 인플루엔자 백신 250만개 남아돌아 폐기처분했던 교훈


1. 예방접종이란?


이미 죽어있는 바이러스나 몸속에서 번식을 하지 못할 정도로 타격을 심하게 입은 바이러스, 혹은 바이러스 대항물질을 생산해 낼 수 있는 유전물질을 인간 몸에 주입하는 것이다.


그  목적은 우리 몸의 면역 체계를 학습시키고 훈련시키는 것이다.


2. 화이자,모더나 백신 실험 결과


코로나 바이러스 특징, 인플루엔자와 마찬가지로 호흡기 감염임.


바이러스 변이가 많기 때문에 예방접종의 효과가 크지 않을 수도 있다는 주장있음. 그러나 실제 임상 실험 결과, 효과가 있음. 


화이자, 3만 2천명 임상 실험, 모더나, 4만 4천명


3. 코로나 백신 생산, 기존 방식과 차이점은 ? 


1) 어떻게 화이자, 모더나는 백신을 만들었는가? 기존방식에 따르면, 동물 세포나 달걀 등 유정란 등에 바이러스를 배양해 백신을 제조함. 예> 인플루엔자 백신의 경우, 달걀에 알레르기가 있으면 접종을 못하는 이유도 이때문. 


2) 화이자, 모더나 백신의 경우,  전령아르엔에이 (mRNA) 를 이용해 유전물질을 합성한 뒤, 우리 몸 속에 주사하면, 세포 안에서 코로나 19 바이러스를 막을 수 있는 단백질 생산하는 방식임. 국내에서는 '핵산 백신'이라고 명명함. 


장점은 달걀 등에서 배양하는 방식보다 매우 신속하게 대량생산이 가능 


4. 앞으로 개선 과제는 무엇인가? 


1) 부작용 여부 


2)보관 및 유통 이동시, 백신을 영하 70도 영하 20도 유지해야 함. 




5. 또 다른 종류의 백신은 ?


코로나 19 바이러스에 대항할 수 있는 면역력을 확보하는 백신도 임상 시험중 


1) 전달체 (벡터) 백신


아스트라제네카 회사가 생산함. 감기의 흔한 원인 바이러스인 아데노-바이러스를 이용함. 코로나 바이러스가 몸에 침입했을 때, 이를 공격할 수 있는 단백질을 우리 몸이 스스로 생산하게끔. 가격도 화이자, 모더나에 비교해도 싼 값, 1회 접종 효과 있을 듯. 




2) 합성 항원 방식


기존의 ‘불활성화 방식’, 즉 코로나 19 바이러스를 사멸시켜 감염 가능성을 없앤 뒤에, 우리 몸에 주입해서, 우리 몸의 면역계가 바이러스를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임.


합성 항원 방식: 코로나 19 바이러스에 대항할 수 있음.




5. 누가 백신 접종을 하게 되는가?


노인층과 일선 의료인들부터 코로나 백신 접종 시작.




1) 코로나 19 감염 후 사망자 연령대:


국내 전체 사망자 약 500명 가운데 80세 이상 50.4%


70대가 31.9%, 60대가 11.9%


즉 60대 이상이 전체 사망자의 94%, 노인층이 코로나 19에 취약. 


2) 치명률


80대 이상의 경우,  코로나 19 감염자 5명 가운데 1명이 숨지는 비율인 19.5%


20대 이하 사망자가 0명


30대~ 40대 감염자, 사망률이 0.1% 미만




6. 집단 면역 효과란?

대학 한 사회의 70% 이상이 감염병에 면역력을 지닐 때, 집단 면역 효과를 지님.


7. 보건당국의 과제

1) 백신 부작용에 대한 대처와 보상 체계 준비

2) 부작용에 대한 잘못된 편견에 대한 철저한 사전 준비   

3) 2009년 신종 인플루엔자 유행 당시, 그해 늦가을에 백신 배포함. 250만명분이 남아 예산 낭비로 이어짐. 따라서 적시 접종이 중요함. 



출처: http://www.hani.co.kr/arti/society/health/971174.html


접종 횟수·가격·생산량·부작용…같고도 다른 백신의 모든 것


등록 :2020-11-24 04:59-


[코로나19 백신 톺아보기]


세계적 유행에 새 백신 각축전


부작용·분배 갈등 첩첩관문


①예방접종이란 무엇인가


②어떤 방식으로 개발하나


③누가 먼저 받아야 할까


④부작용 기피 현상 없을까-


세계적으로 코로나19 재유행 기세가 무섭다. 23일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5700만명에 이르며, 이 가운데 약 137만명(치명률 2.4%)이 숨졌다. 미국에서는 하루 신규 확진자가 20만명에 이른다. 프랑스 등 주요 유럽 나라들에서도 하루 수만명의 감염자들이 생겨나고 있다. 많은 전문가들은 주요 국가들이 모여 있는 북반구의 겨울이 깊어질수록 유행은 더 크게 확산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신종 인플루엔자 유행에서 그랬듯이 이런 유행 상황을 끊어줄 도구는 백신과 치료제다. 다행히 최근 국외 제약회사들이 예방 효과가 90% 이상인 백신을 개발하고 있다. 세계적인 유행 상황을 차단하기 위해 긴급 승인이 이뤄져 빠르게 출시되면 연말부터 사용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우리 정부는 연내에 인구의 60%인 3천만명에게 접종할 백신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23일 정례 브리핑에서 “개별 기업들과 계속 협상을 하고 있다. 회사에 따라서 협상 속도에 조금 차이가 있어서, 어떤 곳과는 이미 계약서를 검토하는 단계고, 어떤 회사와는 구매조건 논의가 진행 중”이라며 “연말까지 3천만명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고, 추가 물량을 확보할지는 관계부처, 제약사들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임상시험 결과가 나온 코로나19 백신을 중심으로 예방접종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본다.


예방접종은 바이러스 방어법을 학습하는 것


바이러스에 감염되더라도 우리 몸에 해를 끼치기 전에 이를 치료하면 감염병 유행을 크게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예를 들어 후천성면역결핍증(AIDS)의 경우 적절한 예방접종이 없지만, 이 바이러스의 번식을 억제하는 몇몇 항바이러스제를 함께 쓰면 감염돼 있더라도 증상은 나타나지 않는다.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은 건강한 사람과 같은 상태인 것처럼 말이다.


항바이러스제가 없어도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는 사람도 있다. 우리 몸의 면역체계, 즉 바이러스를 물리치는 면역 세포 등이 제대로 활약한다면 바이러스 번식을 충분히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코로나19의 경우 젊은 층에서는 이런 면역체계가 튼튼하다 보니 대부분 아무런 증상 없이 즉 ‘무증상 감염’으로 지나가기도 한다. 전혀 새로운 바이러스이지만 워낙 방어력이 튼튼하다 보니 우리 몸의 면역 세포 등이 잘 막아내는 것이다.


하지만 면역력이 약한 노인층과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 등은 사정이 다르다. 면역 세포 등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상황 즉 면역력이 떨어져 있다 보니 평소 접해 보지 못한 바이러스의 공격에 무너지는 것이다. 코로나19 감염자 가운데 사망자 대부분이 노인층과 만성질환자에서 나오는 이유다. 이들을 돕는 방법은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지만, 노화는 되돌리기는 힘들며 만성질환 역시 대부분 단기적으로 회복하기는 어렵다. 이 때문에 면역 세포들이 새로운 바이러스에 대처하는 방법이라도 익히게 훈련을 해야 하는데, 그 것이 바로 예방접종이다. 예방접종은 이미 죽어 있거나 몸속에 들어와도 번식을 못 할 정도로 타격을 심하게 입은 바이러스, 혹은 바이러스 대항 물질을 생산하게 할 수 있는 유전물질 등을 주입해 우리 몸의 면역 체계를 학습 또는 훈련시키는 것이다. 물론 이 방법은 평소 건강한 사람들의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이 된다.










코로나19 백신, 어떤 방식으로 개발하나?


최근 제약사 화이자와 모더나가 만든 백신의 효과가 90% 이상 되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이르면 다음달 초부터 접종이 시작될 예정이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인플루엔자와 마찬가지로 호흡기 감염인데다 바이러스 변이가 많은 특성이 있어 예방접종 효과가 크지 않을 것이라는 지적도 많았지만, 이번 임상시험에서 효과가 매우 높게 나타나 주목도가 커졌다. 두 백신의 경우 각각 3만2천명과 4만4천명이라는 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이 이뤄졌기 때문에, 백신 효과에 대한 연구 신뢰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 백신은 기존 방식과는 다르게 만들어지고 있다. 기존에는 동물의 세포나 달걀 등 유정란 등에 바이러스를 배양해 백신을 만들었다. 인플루엔자 백신의 경우 달걀에 알레르기가 있으면 접종을 못 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이번에는 유전자인 전령아르엔에이(mRNA)를 이용해 유전물질을 합성한 뒤 우리 몸속에 주사하면 세포 안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막을 수 있는 단백질을 생산하는 방식이다. 이를 국내에서는 ‘핵산 백신’으로 부른다. 달걀 등에서 배양하는 방식보다 매우 신속하게 대량생산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다만 이런 방식으로 만드는 첫 백신이어서 부작용 등의 측면에서 합격점을 받을 수 있느냐에 대해서는 여전히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다. 또 백신이 최대한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려면 매우 낮은 온도(영하 70도 또는 20도)를 유지해야 해 보관·이송상의 어려움이 있다.


또 다른 방식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항할 수 있는 면역력을 확보하는 백신도 임상시험 중에 있다.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가 2만명 이상을 대상으로 임상시험 중인 ‘전달체(벡터) 백신’으로, 감기의 흔한 원인 바이러스인 아데노바이러스를 이용하는 방식이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들어왔을 때 이를 공격할 수 있는 단백질을 우리 몸이 만들 수 있도록 하는 유전자를 우리 몸에 주입할 때 아데노바이러스를 이용한다. 한번 접종으로도 면역 효과가 크게 높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며, 백신 가격도 화이자나 모더나에 견줘 훨씬 저렴할 것으로 보인다. 이들 백신의 경우 이르면 다음달부터 예방접종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또 큰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아 지구상의 많은 사람들이 이 백신들을 접종할 경우 코로나19 유행은 내년 상반기 안에 멈출 것이라는 희망섞인 예측도 나온다.


이 밖에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사멸시켜 감염 가능성을 없앤 뒤 주입해 우리 몸의 면역계가 바이러스를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기존 ‘불활성화 방식’의 백신과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항할 수 있는 합성 항원 방식의 백신도 임상시험 중이다. 이들 백신은 내년 하반기에 출시될 것으로 보이는데, 앞서 나온 백신이 실제 효과를 발휘하지 못할 경우 활용될 가능성이 있다.


누가 먼저 접종받아야 할까?


백신을 맞는 순서는 어떻게 정해야 할까? 우선 어떤 사람들이 더 취약한 지를 살펴보는 것이 감염병 차단에 이롭다. 상대적으로 취약한 집단이 면역력을 가지면 그만큼 코로나 19가 퍼질 가능성을 낮출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코로나 19에 감염된 뒤 사망하는 등 감염으로 인한 피해는 주로 누가 입을까?


국내외 조사 결과가 모두 비슷한데 노인층이나 만성질환자에서 사망률이 높게 나타난다. 실제 나이대별로 살펴보면 국내 전체 사망자 약 500명 가운데 80살 이상이 가장 많아 전체의 절반인 50.4%를 차지한다. 이어 70대가 31.9%, 60대가 11.9%로 뒤를 잇는다. 60대 이상이 전체 사망자의 94%로 대부분 노인층이 코로나 19에 취약한 셈이다. 치명률로 따져 봐도 80대 이상의 경우 코로나 19 감염자 5명 가운데 1명이 숨지는 비율인 19.5%에 이른다. 20대 이하에서는 사망자가 아예 없으며, 30대나 40대 감염자에서도 사망률이 0.1%도 되지 않는 것과는 큰 차이를 보이는 것이다.


세계적으로 백신은 환자를 돌보는 의료진이나 방역 인력이 먼저 접종을 하게 되지만, 이어 노인이나 만성질환자 등 코로나19 감염에 매우 취약한 이들부터 예방접종을 시작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 상대적으로 취약한 집단이 면역력을 가지면 그만큼 코로나19가 퍼질 가능성을 낮출 수 있기 때문이다. 국내외 조사 결과가 모두 비슷한데 노인층이나 만성질환자한테서 사망률이 높게 나타난다.


이어 밀집한 곳에 함께 모여 있어 전파 가능성이 높은 집단생활자 등이 다음 순위가 될 수 있다. 12살 미만의 경우 이번 백신 임상시험에서는 연구 대상이 되지 않아 그 효과가 검증되지는 않았다. 물론 그렇다고 예방접종을 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초중고 학생이나 영유아의 경우 비록 사망 등 중증으로 악화될 가능성이 낮다고 해도 학교나 유치원, 어린이집 등에서 집단생활을 많이 해 감염 기회가 많기 때문에 접종 우선순위에 포함될 수 있다. 면역력이 약한 임신부 등도 빠르게 접종을 해야 하는 대상이다.


나라마다 백신 확보 경쟁이 시작되면서 경제력이 충분한 나라에서 우선 접종을 받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지난 22일 주요 20개국(G20) 정상들이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를 공평하게 보급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는데, 이 선언은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 상대적으로 취약한 나라에서 접종이 이뤄지지 않으면 유행이 지속되면서 다른 나라로 확산되는 것은 불을 보듯 명확하다.


부작용으로 백신 기피 나타나지는 않을까?


일반적으로 주사를 통해 주입하는 백신의 경우 주사 부위의 통증이나 가려움증을 비롯해 피로, 발열, 근육통, 불쾌감 등 가벼운 전신 증상이 나타난다. 화이자·모더나의 ‘핵산 백신’의 경우 이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부작용 우려가 적지 않았는데 3상까지 거치면서 현재까지는 이전 백신과 마찬가지의 부작용이 나타난 것으로 보고됐다. 물론 실제 시판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접종돼 수개월이나 수년 동안의 장기간 관찰이 있었던 것은 아니기 때문에 심각한 부작용이 없다고 확언할 수는 없다. 다만 짧은 기간에 매우 많은 사람들에게 접종되기 때문에 관련 부작용 역시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파악될 수 있다.


중요한 점 하나는 백신 효과와 부작용이 충분히 검증됐다면, 더 많은 사람이 접종을 받아 한 사회의 면역력을 확보해나가야 한다는 점이다. 이는 질환이나 알레르기 등으로 백신을 어쩔 수 없이 맞지 못하는 사람을 지켜내기 위한 공동체의 노력이기 때문이다. 대략 한 사회의 70% 이상이 어느 감염병에 면역력을 지닌다면 해당 감염병은 그 사회에서는 유행하지 않아, 백신을 맞지 못하는 사람도 감염병에 걸리지 않는 이른바 ‘집단면역’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자신만을 지키는 예방접종이 아닌 다른 이의 감염을 막는 예방 행동임이 강조돼야 한다는 것이다.


올겨울 또는 내년 상반기부터 코로나19 백신이 사용될 때에도 이번 가을의 인플루엔자 예방백신 처럼 한꺼번에 많은 사람이 맞는 방식으로 이뤄질 수 있기 때문에 부작용에 대한 잘못된 편견이 퍼져나갈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 보건당국은 혹시 모를 부작용을 빠르게 발견해 대처하는 체계와 어쩔 수 없는 부작용에 대한 보상도 준비해야 할 것이다. 2009년 신종 인플루엔자 유행 당시에는 그해 늦가을에 백신이 나왔지만, 결국 250만명분이 남아 폐기처분한 바 있다. 안전성 검증을 충분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유행이 지난 뒤 백신을 확보하면 예산 낭비가 나타날 수 있다.


미국 시카고에 있는 DHL 극저온 운송센터의 한 직원이 18일(현지시각) 백신과 의자재, 약품을 취급하는 데 사용되는 컨테이너들을 점검하고 있다. 연합뉴스


미국 시카고에 있는 DHL 극저온 운송센터의 한 직원이 18일(현지시각) 백신과 의자재, 약품을 취급하는 데 사용되는 컨테이너들을 점검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양중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교수






원문보기:http://www.hani.co.kr/arti/society/health/97117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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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비교/의료2020. 5. 13.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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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jung Kim

April 7 · 

한국 인구 천명당 간호사 비율이 7.2명. 


전체 간호사 숫자 현재 37만명에서 50만명으로 적어도 13만명을 더 고용해야 하는 상황임. 


일본은 150만명 간호사, 천명당 11.9명임. 


병원을 '의료 산업'과 의료 비지니스로 만들어놓은 이명박 이후, 진보적인 의사 간호사 그룹이 공공의료기관 확충과 공공 의료서비스 강화를 주장하고 있는데, 간호사 고용 확대도 중요한 과제로 보임.


코로나 19 방역 때문에 간호사 관련 뉴스가 많이 나옴. 


인구 1000명당 간호사 숫자, 1위는 노르웨이로 17.8명(9만 4천명), 독일은 13.2명 (110만명 간호사), 미국은 11.9명(390만), 일본은 11.8명 (150만), 한국 7.2명 (37만명) 프랑스는 10.8명 (72만 3천명)


박정희 집권 1960년대, 당시 서독으로 파견간 간호사, 광부 월급을 담보로, 한국정부는 독일로부터 차관을 얻어왔음.


이미 많이 늦었지만, 노년사회, 노령화사회에 대비해서라도 간호사 고용을 하루 속히 확충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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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비교/의료2020. 4. 29.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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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billion. That's how much Jeff Bezos has seen his wealth go up in the past 5 weeks. Meanwhile, his Amazon employees are putting their lives at risk in warehouses across the country. This is what a rigged economy is about, and why we need a political revolution. (Bernie Sanders) 


제프 베조스가 지난 5주 동안에 49조 2천억원 (410억 달러)을 벌었다. 이런 와중에 그의 아마존 노동자들은 전국 물류 창고에서 죽느냐 사느냐 사투를 벌이며 일하고 있다. 이것이야말로 '야바위 경제'의 실상이다. 그리고 우리가 정치 혁명을 해야 하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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