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비교/국제정치2020. 11. 21. 15:37

2020년 상반기 중국 재생 에너지 생산력 현황


전국 에너지 행정부 발표 데이타.


태양광 전기 생산력은 20% 증가해, 연간 1278억 킬로 와트를 생산하는 반면, 풍력에 의한 전기생산 능력은 10.9% 증가해, 2379억 킬로 와트를 생산했다. 


이 시기 동안, 새로운 태양광 전지 장치는 1천 152만 킬로 와트, 새로운 풍력 장치는 632만 킬로 와트를 생산했다.


중국은 저-탄소 경제로 전환기에 재생에너지 발전을 급속도로 이뤄내는 중이다. 

중국 정부의 2016-2020 재생 에너지 계획에 따르면 2020년 말까지 재생에너지는 1조 9천억 킬로 와트를 공급할 것이고, 이는 전체 전력 생산의 27%에 해당한다. 


China's renewable energy capacity up in H1

(Xinhua)    09:24, August 03, 2020


China saw a robust growth in renewable energy capacity in the first half of the year (H1), data from the National Energy Administration showed.



The generating capacity of photovoltaic (PV) power increased 20 percent year on year to 127.8 billion kWh, while that of wind power rose 10.9 percent over the same period last year to 237.9 billion kWh in H1.




During this period, new PV installations amounted to 11.52 million kilowatts and new wind power installations totaled 6.32 million kilowatts.


China is forging ahead in renewable energy development amid its transition to a low-carbon economy.


By the end of 2020, renewable energy will supply 1.9 trillion kilowatt-hours of electricity, which is 27 percent of total power generation, according to the government's 2016-2020 plan for renewable energy.



photovoltaic - 포토볼텍

 able to change light energy from the sun into electricity 

햇볕으로부터 발생하는 빛 에너지를 '전기'로 바꿀 수 있는 (광전지의; 광발전의) 

We have installed photovoltaic solar panels.

태양 빛 에너지를 전기를 바꿀 수 있는 '태양 패널'을 설치했다.



relating to the production of electric current at the junction of two substances exposed to light.  전류 생산과 관련 (빛에 노출된 두가지 물질의 결합 상태)

"photovoltaic cells" 태양광 전지. 

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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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비교/국제정치2020. 11. 14. 07:39

트럼프 대선 결과 불복종은 앞으로 큰 실효성은 없을 것이다. 현재 대통령으로서 자기 권한을 제 멋대로 부려보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도널드 트럼프, 대선 결과 부정하는 트윗 글 올려. 트위터 회사가 트럼프 주장은 '논란이 많은 disputed' 것이라고 경고장을 붙여놓음.


This claim about election fraud is disputed. 트위터 운영진이 트럼프를 야단치는 중임.


독일 언론 타케스샤우 페이스북 보도, 바이든 306, 트럼프 232 선거인단을 확보해, 바이든이 트럼프를 이겼다고 보도함.


트럼프는 기자회견을 열어, 자신의 치적, 주로 경제성장에 대해 선전하고 있음.


트럼프는 트위터에서 아리조나와 네바다에서 패배 이유를, '아주 나쁜 도미니언 개표 시스템' 때문이라고, 대선 결과 불복종 중임.







Donald J. Trump

@realDonaldTrump

·

1h

Will be having a press conference from the Rose Garden in 15 minutes.

Donald J. Trump

@realDonaldTrump

·

1h

Now it is learned that the horrendous Dominion Voting System was used in Arizona (and big in Nevada). No wonder the result was a very close loss!


This claim about election fraud is disputed


Donald J. Trump

@realDonaldTrump

·

3h


Heartwarming to see all of the tremendous support out there, especially the organic Rallies that are springing up all over the Country, including a big one on Saturday in D.C. I may even try to stop by and say hello. This Election was Rigged, from Dominion all the way up & down!


This claim about election fraud is disputed


Donald J. Trump

@realDonaldTrump

·

6h

For years the Dems have been preaching how unsafe and rigged our elections have been. Now they are saying what a wonderful job the Trump Administration did in making 2020 the most secure election ever. Actually this is true, except for what the Democrats did. Rigged Election!


















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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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비교/국제정치2020. 11. 12. 03:04

2020 미국 연방 상원 선거, 민주당 48석 공화당 50석 예상 


부대통령 카말라 해리스(Kamala Harris) 를 포함, 민주당은 총 49,

공화당은 50석을 예상하고 있다.

상원은 공화당이 다수당이 될 것 같다.



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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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비교/국제정치2020. 11. 12. 03:01

2020 미국 하원 선거 예상, 민주당 225, 공화당 205 


민주당은 233석에서 8석 줄어든 225석 예상,

공화당은 201석에서 4석 늘어난 205석 예상하고 있다.





https://bit.ly/3eX10kI

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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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비교/국제정치2020. 11. 12. 02:44


미국 메인 주와 네브라스카 주에서 전체 인민(대중 직접)투표와 선거인단 분리 제도. '분리 선거 투표' 제도


메인 주와 네브라스카 주를 제외하고는, 나머지 48개 주와 와싱턴 D.C(3개)에서 선거인단 배정 방식은 승자독식이다. 즉 1등을 한 후보가 각 주에 지정되어 있는 선거인단을 독식한다.


메인 주와 네브라스카 주는 그 주에서 1등을 한 후보에게 선거인단 2석을 배정한다. 

선거인단 1석은 각 하원 지역구 1등에게 할당된다. (메인 주는 하원 지역구가 2개, 네브라스카 주 하원 지역구는 3개이다) 


2020년 대선에서, 메인 주는 총 4개의 선거인단을 보유하고 있는데, 메인 주에서 바이든이 1등을 했기 때문에, 선거인단 2석이 배정되고, 메인 주에서 하원 지역구 2군데 중 1곳은 공화당이 1등을 해서 선거인단 1석이 배정되고, 다른 하원 지역구에서는 민주당이 1등을 해서 선거인단 1석이 배정되었다. 따라서 총 4개 선거인단 중 3개는 바이든에게, 1개는 트럼프에게 배정되었다.


네브라스카 주의 경우, 주 인민(보통,직접 popular vote) 투표에서는 트럼프가 1등이기 때문에, 선거인단 2석이 우선 배정되고, 하원 지역구 3곳 중에서 민주당이 1곳에서 1등을 했고, 두 군데 지역구는 트럼프가 1등을 해서, 2개 선거인단을 확보했다. 

따라서 총 5개 선거인단 중, 4개는 트럼프에게, 1개는 민주당 바이든에게 할당되었다.



메인 주는 1972년 대선 전에 이 제도를 도입했고, 네브라스카 주는 1992년 대선부터 이 제도를 실시했다.


인민 혹은 대중 직접투표와 '선거인단' 을 분리한 이 제도를 실시한 결과는 어떻게 되었는가? 2008년 민주당 버락 오바마가 네브라스카 주에서 1개 선거인단을 확보하게 되었는데, 이는 1964년 민주당 후보가 최초로 얻은 선거인단이었다. 네브라스카 주에 있는 2번째 하원 지역구 (오마하와 그 교외 지역)에서 오바마가 1등을 했다.


2016년 대선에서 트럼프는 메인 주의 2번째 하원 지역구 (포트랜드, 오거스타, 해안가 지역)에서 1등을 해서, 선거인단 1석을 배정받았다. 메인 주에서 공화당 선거인단을 배출한 것은 1988년 이후 처음이었다. 


각 주의 대통령 선거인단 선출 방식은 주의회 권한이다. 


2020 대선, 네브라스카 주, 오마하가 속한 더글라스 카운티 (네브라스카 하원 2번째 선거구임) 에서 바이든이 1등을 차지했기 때문에,  바이든이 선거인단 1석을 차지함.






2020년 연방 하원 (House) 선거, 네브라스카 주의 경우, 3곳 모두 공화당 후보가 당선되었다. 네브라스카 제 2 하원 지역구에서, 대략 4%의 유권자가 대선에서는 민주당에게, 연방 하원 선거에서는 공화당에게 투표했음을 알 수 있다.








메인 주, 2020 대선 결과


메인 주의 경우, 4개의 총 선거인단 배정.

인민(대중 직접) 투표에서 바이든이 53.5%로 1등을 했기 때문에, 2개의 선거인단이 배정됨. 그리고 2개의 하원 선거구에서, 북부 지방 하원 선거구에서는 트럼프가 1등을 해서, 1개 선거인단을 확보하고, 남쪽 지방 하원 선거구에서는 바이든이 1등을 해서 1개 선거인단을 배정받음. 





메인 주 상원 1명은 공화당이 당선됨. (클릭시 확대)






메인 주 하원 선거, 2명 모두 민주당 당선




Split Electoral Votes in Maine and Nebraska


In all but two states, electoral votes are 'winner-take-all'. The candidate winning the popular vote normally receives* all of that state's votes. 


Maine and Nebraska have taken a different approach. Using the 'congressional district method', these states allocate two electoral votes to the state popular vote winner, and then one electoral vote to the popular vote winner in each Congressional district (2 in Maine, 3 in Nebraska). This creates multiple popular vote contests in these states, which could lead to a split electoral vote. 



Maine enacted this rule in advance of the 1972 presidential election, while Nebraska enacted it starting with the 1992 election. 



A split has occurred once in each of these states. In 2008, Barack Obama won Nebraska's 2nd Congressional District (Omaha and its suburbs), gaining a Democratic electoral vote in that state for the first time since 1964. 



In 2016, Donald Trump won Maine's 2nd Congressional District, which covers most of the state away from Portland, Augusta and nearby coastal areas. Statewide, Maine last voted Republican in 1988.


Our 2020 electoral map lets you split each district individually.


 Keep in mind that absent a significant third party vote, it is mathematically impossible for the popular vote winner of the state to do so without winning at least one district.


State legislatures decide how to allocate electoral college votes. There have been occasional efforts to change allocation methods over the years.


 These usually arise when the party of the losing presidential candidate differs from the party controlling the state legislature.


 If you'd like to learn more about some of the alternative methods that have been proposed and see how the 2012 and 2016 elections would have turned out if some or all of the states had used these different methods, visit our Gaming the Electoral College feature. 


* 2016 saw seven electors cast their votes for someone other than to whom they were pledged. This was a historically high number; 'faithless electors' have been quite rare in modern times. Most elections have none. In any case, this kind of 'split' is different than that enacted into law by Maine and Nebraska.  

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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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비교/국제정치2020. 11. 11. 14:11

서유럽, 캐나다, 뉴질랜드와 달리, 미국은 진보적인 좌파정당이나 사회민주당의 의회에 진출해있지 못했다. 그래서 유권자 정치의식을 분석할 때, 주로 민주당과 공화당 지지자, 2개의 그룹만을 설명하는데,이는 명백한 한계점이긴 하다.  이러한 한계를 염두해두고, 미국 유권자 의식 성향에 대한 연구보고서를 읽어보자. 

2020년 대선에서 '친트럼프'파와 '반트럼프'파의 인식 격차는 아주 컸다. 

(1)코로나 19에 대한 태도 너무 달라. 민주당 바이든을 지지하는 등록 유권자 82%는 코로나 19 발발이 투표 참여에 ‘아주 중요한 요소’라고 답변한 반면, 트럼프 지지자의 24%만이 ‘아주 중요한 요소’라고 답해, 두 정당 지지자들의 견해차가 아주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3만 5천명이 코로나 19 감염으로 사망해도, 이에 대해 트럼프 지지자들은 코로나 위험성이 너무 과장되어 있다는 트럼프 말을 믿고 있다. 

따라서 트럼프가 코로나 19 위기 대응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는 유권자들이 '트럼프'를 심판하는 대선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 인종차별과 불평등 문제. 조지 플로이드 질식사 사건. 

불평등이 누굴 찍느냐를 결정하는 아주 중요한 요소라고 답한 민주당 지지자들은 75%, 트럼프 지지자들의 24%만이 ‘그렇다’고 답했다. 

바이든 지지자의 74%는 “백인보다 흑인이 미국에서 살기가 훨씬 더 힘들다”에 동의했지만, 트럼프 지지자의 9%만이 그렇다고 답변. 인종차별 인식 격차가 아주 크다.  바이든 지지자의 59%는 “흑인이 누리지 못한 사회적 이득을 백인이 상당 부분 누리고 있다” 진단에 동의하는 반면, 트럼프 지지자의 5%만이 그렇다고 답변. 

미국 정치는 계급문제와 인종문제 두 가지 패러다임이 착종되어 있다. 인종차별은 미국에서는 단지 피부 색깔의 차이 뿐만 아니라, 경제적 문화적 사회적 권력의 소외를 의미한다. 반트럼프 진영에 흑인 뿐만 아니라, 라티노, 아시아 이민자들까지 '연대' 세력을 형성한 선거가 2020년 미국 대선임을 알 수 있다.




참고 자료 -> https://pewrsr.ch/38JqvVF



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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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비교/국제정치2020. 11. 11. 09:55

2020 미국 대선 특징.  트럼프는 왜 졌는가? (1) 몇가지 메모 

트럼프가 트럼프를 쫓아낸 대선.  


지난 4년간 트럼프는 '트럼프 반대 세력 결집' 현상이 발생하도록 방치하거나 오히려 그것을 더 조장해버렸다. 2016년 대선에 비해 민주당 바이든은 1천만 55만표를 더 획득했고, 트럼프는 872만 표를 더 획득하는데 그쳤다. 


또한 전국 투표 숫자에서도, 트럼프는 2016년에 힐러리에 286만표 뒤졌으나, 2020년에 바이든에게 469만표 뒤지고 말았다. 이로써 트럼프는 2번 연속 '전체 투표 popular vote'에서 패배한 최초의 대통령으로 기록되었다.  


2020년 대선에서 친트럼프 유권자와 반트럼프 유권자가 모두 결집력을 보여줬지만, 그 양에서 반-트럼프 진영이 친-트럼프 세력보다 더 강력했다.  

  

대선 기간 민주당 조 바이든은 잘 보이지 않았다. 개표 첫날 초저녁 플로리다에서 트럼프가 이겼을 때는, 2016년 대선이 재현될 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전 세계를 다 휘감았다.  


그러나 2016년에 트럼프가 이겼던 위스컨신 (10 개 선거인단), 미시건 (16개)에서 트럼프가 역전패를 당하자,  개표 전세는 트럼프 패배로 기울었다. 


<트럼프 패배 원인들>



1) 대통령으로서 트럼프 자질 문제로 대두되다.  2016년 도전자 트럼프는 민주당-공화당의 '전통과 관행'을 깨버린 '미국 부흥'의 신기수였지만, 2020년에는 자기가 도전자인지 디펜딩 챔피언인지 스스로 구분도 못하는 칭얼대는 난봉꾼, '정치 사보타지' 용역 깡패가 되었다. 2016년 대선에서 민주당과 공화당 양당 모두에 실망한 유권자들이 트럼프에 투표했다. '저항 투표'였다. 그러나 트럼프는 대통령이 되고 나서, '통치자 governor' 로서 자질을 보여주지 못했다. 



2) 코로나 방역과 실업 문제에 성과 못내. 코로나 19 국면에 신속한 전국적 대처 못한 상황에서, 뒤늦게 부랴부랴 지원금 배포.



대통령이면서 마치 자기가 아직도 철부지 '도전자'로 착각한 사례가 코로나 19 위기 국면을 '차이나 바이러스'라고 경멸하며, 마치 대통령 책임은 아닌 것처럼 '대통령 직'을 경멸해버렸다. 손 안대고 코풀다가 콧물이 자기 얼굴에 떨어져버렸다. 



코로나 19로 1천만 확진자, 24만명 사망자가 발생했다. 3월부터 10월까지 실업급여자는 2천만명이 넘어 1929년 대공황 이후 최대 경제위기 상황이다. 지난 3월 1230조를 재난 기금으로 투하했으나, '트럼프 경제 부흥' 효과를 보이기에는 역부족이었다. 



3) 대통령으로서 사회통합 실패. 인종 차별, 여성 차별과 연관된 '혐오 범죄' 증가로, 트럼프 '반대' 세력들의 결집을 더 공공하게 만들어, '친' 트럼프, 트럼프 키즈 세력들보다 더 강력한 사회적 정치적 단결력을 분출하게 만들었다.  



그런데다 지난 5월 미네소타 미니애폴리스에서 백인 경찰이 흑인 조지 플로이드를 질식사시킨 사건이 상징적으로 보여주듯이, 흑인, 라티노, 아시안 등에 대한 인종차별과 백인우월주의 (white supremacy)는 트럼프 정부 하에서 일상적인 '범죄'가 되었다. 한 통계(Anti-Defamation League)에 따르면, 2016년 대선 동안 트럼프가 다녀간 선거구 (카운티)에서는 '혐오 범죄'가 2배 이상 증가했다.



4) 선거 전 유권자 민심 동향 - '트럼프, 이대로는 안되겠다'는 여론이 더 우세. 반트럼프 유권자들이 적극적인 투표 의지를 보임. 


대선 한 달 전에 발표한 미 유권자 여론조사에서도, 가장 두드러진 민심은, '트럼프 4년'에 대해 미국 유권자들이 '걱정과 우려' '이래서는 도저히 안되겠다'는 트럼프 비토론이었다. 트럼프 극렬 지지자도 있었지만, 트럼프 극렬 반대자의 목소리가 더 컸다. 


2000년과 2020년 차이, 조지 부시와 엘 고어가 1,2위를 했던 2000년 대선에는 미국 유권자 50% 만이 '누가 대통령이 되느냐'가 아주 중요하다고 대답했다. 그러나 2016년에는 74%, 2020년 대선에서는 미 유권자의 83%가 '누가 대통령이 되느냐'가 정말 중요하다고 대답했다.  이로인해 2020년 대선 투표율이 상대적으로 높아졌다.



Oct 6.2020


VOTERS ANXIOUSLY APPROACH AN UNUSUAL ELECTION – AND ITS POTENTIALLY UNCERTAIN AFTERMATH In 2000, just half of voters said it ‘really mattered’ who won the presidency; this year, 83% express this view







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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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비교/국제정치2020. 11. 6. 23:44

nov 6. 오전 9시 30분 (동부)


바이든이 트럼프보다 5587표를 더 얻어, 트럼프를 펜실베니아 주에서 역전하고 있는 중이다. 개표율이 95%이기 때문에, 득표차가 더 벌어질 수도 있다. 


펜실베니아 주는 20개 선거인단이 배정되어 있기 때문에, 바이든은 306 선거인단을 확보할 수 있고, 트럼프 선거인단 숫자는 232 개로 축소된다. 


펜실베니아 주에서 민주당 바이든이 트럼프에 역전하고 있는 이유는, 바이든이 다음과 같은 선거구에서 막판 부재자 투표, 우편 투표에서 크게 트럼프를 이겼기 때문이다. 


피츠버그가 속한 알게니 카운티에서 58.7%, 체스터 카운티 57.5%, 델라웨어 62.6%, 몽고메리 카운티 62.5%, 그리고 압도적인 민주당 강세 지역 필라델피아에서 80.8%를 바이든이 획득했다.








참고 자료: CNN 출저


2020 미국 대선, 펜실베니아, 민주당 강세 선거구들


(피츠버그가 속한 알게니 선거구, 바이든 58.7%)








 














필라델피아 80.8% 







nov 4. 오후 10시 (동부시각) 




펜실베니아 주, 트럼프가 50.8% (320만 3530표), 바이든이 47.9% (301만 9133표)로, 약 18만표 차이로 트럼프가 앞서고 있음.




필라델피아 등 민주당 강세지역이 관건이 될 듯 하다.


필라델피아는 70% 개표율을 보이는데, 바이든이 79.4%(45만 7773표), 트럼프는 19.7% (11만 3781표)를 획득해,바이든이 34만표 차이로 앞서고 있다.




만약 민주당의 강세지역인 필라델피아, 알게니 (피츠버그 소속), 델라웨어, 체스터, 몽고메리, 센터, 도핀 선거구에서 민주당 조 바이든이 현재 18만표 격차를 줄인다면, 바이든의 역전도 가능하다.




우편 투표(mail-in ballot), 부재자 투표 (absentee ballot) 개표가 승부를 가를 것으로 보인다.








자료 출처: CNN 




2016년 미국 대선, 펜실베니아 




힐러리 클린턴(민주당)이 2,926,441표, 트럼프가 2,970,733표를 획득해,  4만 4292표 차이로 힐러리를 이겼다. 




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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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비교/국제정치2020. 11. 6. 20:31

nov.6. 6.17 a.m 조지아 주, 

만약 조 바이든이 조지아 주에서 트럼프를 꺾으면, 16개 선거인단을 가져오게 되어, 당선을 굳힐 수 있다. 2016년에는 트럼프가 51%, 힐러리 클린턴이 45.9%를얻어 트럼프가 어렵지 않게 이긴 바 있다. 



조지아 주는 16개 선거인단이 배정되어 있다. 바이든이 1096 표 차이로, 트럼프를 역전 중임. 개표율은 99%.


바이든이 49.4%, 트럼프 49.4%.



클레이튼 Clayton 같은 카운티의 경우, 민주당 바이든이 84.9% (9만 3838표), 트럼프가 14.1% (1만 5625표)로, 민주당 강세지역임.


부재자 투표, 우편 투표 개표가 시작되자 바이든이 트럼프를 추격해 역전하고 있다. 


2016 대선 조지아 주 결과,


트럼프가 51%(208만 9104표), 힐러리 클린턴이 45.9% (187만 7963표)를 얻어, 트럼프가 좀 쉽게 힐러리를 이겼다.


클레이튼 선거구의 경우,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이 84.6% (7만 8220표)를 획득했고, 트럼프는 13.7% (1만 2645표)를 획득했다.






2016 대선 조지아 주 결과


트럼프가 51%(208만 9104표), 힐러리 클린턴이 45.9% (187만 7963표)를 얻어, 트럼프가 좀 쉽게 힐러리를 이겼다.


클레이튼 선거구의 경우,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이 84.6% (7만 8220표)를 획득했고, 트럼프는 13.7% (1만 2645표)를 획득했다.






Nov.5. 



조지아 법원은 트럼프 선본의 체담 선거구 (Chatham) 투표 소송을 기각시켰다. 




비디오 법정 소송 절차.  트럼프 선본 변호사 조나단 크럼리 (Jonathan Crumly) 주장 요지 -> "조지아 주 법률에 따라, 합법적인 투표만 개표하고 불법 투표는 개표하지 말아라" 는 요구와 청원.




이에 대한 판사 제임스 배스 (James Bass), "증거 제출이 없어서, 그 요구를 받아들일 수 없다,  청원도 기각함"  “I’m denying the request and dismissing the petition” 




11월 5일 체담 카운티 대법원은 트럼프 선본과 조지아 공화당이 체담 카운티 개표를 중지하라고 요구한 것을 거부했다.


 


트럼프와 공화당 요구 사항, 늦게 도착한 부재자 투표는 무효라는 조지아 법률을 체담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가 준수했는가 여부를 물었다.




조지아 주 법에 따르면, 선거 당일 오후 7시 이후에 도착한 투표는 무효처리된다.




공화당 선거 감시자 2명이 부재자 투표 53개에 대해 문제제기를 했으나, 7시 이후 마감 이후에 도착했다는 증거를 제시하지 않았다.


제임스 베이스 판사는 이들의 증언을 듣고 나서, 이를 기각했다.






목요일 아침, 체담 선거구에는 1만 7000 부재자 투표를 개표중이다. 한편 트럼프는 조지아에서 바이든이 추격해 올라오는 것을 막아내려고 하고 있다.




현재 조지아 주에는 6만이 넘는 부재자 투표가 개표를 기다리고 있다. 




바이든이 현재 트럼프를 1만 5천표 차이로 바짝 뒤쫓고 있다.












출처: https://bit.ly/38dJkjp




Georgia judge dismisses Trump campaign case in Chatham ballot dispute








| 25 minutes ago




By Brad Schrade - The Atlanta Journal-Constitution




Chris Joyner - The Atlanta Journal-Constitution




The Trump campaign and the Georgia GOP’s challenge to vote counting in Chatham County was rejected on Thursday by a Chatham County Superior Court judge.






The campaign had filed a petition that raised questions about whether Chatham County election officials were following Georgia law to ensure no late-arriving absentee ballots were counted. 




State law requires any ballot that arrives after 7 p.m. on Election Day to be invalidated.








A pair of Republican election watchers who had raised concerns on Wednesday about the process testified in the video-conferenced hearing. 




They both testified about concerns about the process they observed involving a stack of 53 ballots, but offered no evidence that the ballots had come in after the deadline.






After listening to testimony for more than a hour, including a details outlining the procedures the Chatham County registrar’s office uses to receive and track absentee ballots, Judge James F. Bass swiftly threw out the case.




“I’m denying the request and dismissing the petition,” he said.




As of Thursday morning, Chatham has more than 17,000 absentee ballots to count and process as President Trump was trying to hold off a surge in Georgia by former Vice President Joe Biden. 






There are more than 60,000 absentee ballots still left to count in the state. 


Biden had pulled within 15,000 votes of the president.












조지아 주,






Clayton County 클레이튼 카운티의 경우, 민주당이 84.9%, 트럼프 14.2%로 바이든이 압도적인 우세를 보이고 있다. 










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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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비교/국제정치2020. 11. 6. 04:29

1. 모든 표를 개표하라 - 반 트럼프 시위대



개표 요구한 시위대, 12명 이상 체포.

미니애폴리스에서는 트럼프의 선거 결과 불복과 사회적 불의에 맞선 시위 개최, 600명 넘는 시위자들이 체포됨. 


포틀랜드에서는 시위대가 과격해지자 경찰이 최소 10명 체포했다. 


뉴욕, 시카고, LA, 휴스턴, 피츠버그, 샌 디에고 등에서도 반 트럼프 시위 열려 



2. 트럼프 지지자들 시위


한편 트럼프를 지지하는 소규모 그룹들은 애리조나 주 피닉스, 미시건 디트로이트, 펜실베니아 주 필라델피아 등에 모여 민주당 바이든이 앞서고 있거나 표를 더 많이 얻고 있는 '개표' 자체를 부정하고 나섰다.


목요일 애리조나 피닉스에서, 여나믄 트럼프 지지자들이 시청 앞에 모여 "우리 투표를 보호하라 Protect Our Vote"를 외쳤다. 이들은 수요일 밤에는 애리조나에서 바이든의 승리를 보도하는 폭스 뉴스 발표를 부인하는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목요일 오전, 디트로이트 시 컨벤션 센터 바깥에서, 트럼프 지지자들이 "표 도둑을 중지하라. 사기치기 마라  stop the steal, stop the cheat" 구호를 외치기도.


More than a dozen arrested as protesters demand vote count


By MARTHA BELLISLE and ADAM GELLER Associated Press Nov 5, 2020 



Police arrested dozens of people in Seattle, Minneapolis and Portland, Oregon overnight during protests demanding a tally of all votes in the US election, and smaller groups backing President Donald Trump returned to tabulation sites in closely contested states to insist counting be halted.



In Seattle, seven people were arrested. 


One person arrested for allegedly damaging property was taken to a hospital after “experiencing a medical episode,” police said in a statement early Thursday.



The protests came as the president insisted, without evidence, that there were major problems with voting and counting of ballots. Republicans filed suit in multiple states, preparing to contest election results.



In Minneapolis, police arrested more than 600 demonstrators who marched onto an interstate in Minneapolis Wednesday night protesting Trump’s threats to challenge the election results, as well as a variety of social injustices.


No force or chemicals were used to make the arrests for walking on a freeway and being a public nuisance, the Minnesota Department of Public Safety said Thursday.


In Portland, protesters smashed windows at businesses, hurled objects including fireworks at officers. Police made at least 10 arrests, according to a statement from the Multnomah County Sheriff’s Office.


Officers seized multiple firearms, ammunition, a knife, fireworks, body armor and gas masks from people who were arrested, a sheriff’s office statement said.


One of the people who was arrested had a rifle with a magazine of ammunition, fireworks, a knife and was wearing a ballistics vest, the sheriff’s office said.



Oregon Gov. Kate Brown called out the National Guard to manage the unrest in Portland, which has been a scene of regular protests for months.



"It’s important to trust the process, and the system that has ensured free and fair elections in this country through the decades, even in times of great crisis,” Brown said in a statement.



Portland protester Richard March said he came despite a heart  condition that makes him vulnerable to COVID-19.



“To cast doubt on this election has terrible consequences for our democracy,” he said. “I think we are a very polarized society now — and I’m worried about what’s going to come in the next days and weeks and months.”



In New York, hundreds of people paraded past boarded-up luxury stores on Manhattan’s Fifth Avenue, and in Chicago, demonstrators marched through downtown and along a street across the river from Trump Tower. Protesters also gathered in cities including Los Angeles, Houston, Pittsburgh and San Diego.


The protests came as smaller groups of Trump supporters gathered at vote tabulation sites in Phoenix, Detroit and Philadelphia, decrying counts that showed Democrat Joe Biden leading or gaining ground.


In Phoenix, at least two dozen Trump supporters gathered outside city hall Thursday morning, chanting “Protect Our Vote.” .


The group said they planned to return to the tabulation center, where a Wednesday night rally decried a declaration by Fox News that Biden was the winner in Arizona.


“We’re not going to let this election be stolen. Period," said Rep. Paul Gosar, an Arizona Republican and staunch Trump supporter, told the crowd Wednesday.


Observers from both major political parties were inside the election center as ballots were processed and counted, and the procedure was live-streamed online at all times.


Several sheriff's deputies blocked the entrance to the building. The vote-counting went on into the night, Maricopa County Elections Department spokeswoman Megan Gilbertson said.


“Everyone should want all the votes to be counted, whether they were mailed or cast in person,” said the statement issued by two top county officials — one a Democrat and the other a Republican. “An accurate vote takes time. ... This is evidence of democracy, not fraud.”



In Detroit, a few dozen Trump supporters gathered outside the city's convention center Thursday morning, as election workers counted absentee ballots inside. They held signs that said “stop the steal” and “stop the cheat.”



A small group of counter protesters gathered on the other side of the street, and the two sides shouted at each other. Trump’s supporters occasionally mocked those on the other side over a loud speaker.


Michigan Attorney General Dana Nessel, a Democrat, insisted Wednesday that both parties and the public had been given access to the tallying, “using a robust system of checks and balances to ensure that all ballots are counted fairly and accurat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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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reporters Gillian Flaccus in Portland, Terry Tang in Phoenix and Claire Galofaro in Detroit contributed to this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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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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