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시간의 확장과 AI 기술 발달 목표. 시카고 대학, 사회과학대학 학부생들 '아나로그' 공부법으로 배운다. 강의실에서 'AI, 폰, 랩탑' 없이 공부한다. 읽고,쓰고,생각하는 능력 향상이 목표이지, 기술 배격 자체가 목표는 아니다.
자유 시간의 확장과 AI 기술 발달 목표. AI 기술 발달이 인류의 자유시간의 확장으로 이어져야 한다. 연관 주제. 대학 학습법과 AI 문제. 시카고 대학의 학습 방법은 참고할 만하다. 시카고 대학, 사회과학대학 학부생들 '아나로그' 공부법으로 배운다. 강의실에서 'AI, 폰, 랩탑' 없이 공부한다. 읽고,쓰고,생각하는 능력 향상이 목표이지, 기술 배격 자체가 목표는 아니다. 인류사야 다른 한편으로는 기술의 발전사이기 때문에, AI건 대안 에너지 발전이건 다 수용해야 하면서도 비판적인 태도로 그것들이 인류의 공공이익에 부합하도록 해야 한다. AI 기술에 너무 손쉽게 의존하기 보다는, 자기 스스로 생각하고 읽고 쓰는 시간이 필요하다. 이런 느린 시간과 충분한 사유 시간이야말로 오히려 AI 기술을..
2026. 8. 31.
윤석열 계엄령, 내란 가담, 김현태 대령, 12년 징역형 선고 (1심), 법정 구속.
김현태는 2024년 12월 3일 윤석열의 계엄령에 가담했다. 그 이후 대국민 사과 발표를 했으나, 윤석열 세력들의 데모가 벌어지자, 김현태는 입장을 바꿔, 윤석열 편에 섰다. 어리석은 선택이었다. 윤석열 계엄령, 내란 가담, 김현태 대령, 12년 징역형 선고 (1심), 법정 구속. ‘내란 가담’ 김현태 징역 12년 법정구속…“반성 없이 법치주의 조롱” 오연서기자 수정 2026-08-27 22:16 12·3 비상계엄 직후 병력을 이끌고 국회로 출동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이 27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봉쇄를 지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현태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707특수임무단장이 1심에서 징역..
2026. 8. 28.
고마웠던 김진옥 요리 선생님의 급작스런 별세 "그간 고마웠습니다"
김진옥 '요리가 좋다' 블로그는, 나의 요리 선생님이다.오늘도 떡국을 요리하려고, 요리법을 김진옥 블로그에서 찾았다. 늘 그랬던 것처럼.메모지에 9가지 순서를 적어놨다. 멸치국물 떡국을 만들어, 지인과 같이 먹던 도중에,새남이가, 그 김진옥 선생님 돌아가셨다고 나왔어요. 라고 말을 했다. '뭐 말도 안돼' 그 말이 저절로 나왔다. 새남이는 자기 폰에서 그 별세 소식이 나온 유튜브를 보여줬다.읽어보니, 김선생님의 따님이, 김진옥 선생님이 암투병을 하다가, 2026년 7월 26일 세상을 떠나가셨다고 적었다. 이 블로그 링크에도, 김진옥 '요리가 좋다'가 있다.난 김진옥 선생의 유튜브보다는 블로그를 주로 참고 했었기 때문에,유튜브에 적힌 그 선생의 별세 소식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 해외에 있으면서, 김진옥 '..
2026. 8. 7.
2023년 12월 6일, 부산에서, 윤석열과 재벌 총수들의 떡뽂이 시연,2026년 6월 29일, 청와대에서, 이재명과 삼성 이재용과 SK 최태원 90도 인사 시연.
경제 민주주의의 약화 , 한국 국민의힘과 민주당. 2023년 12월 6일, 부산에서, 윤석열과 재벌 총수들의 떡뽂이 시연,2026년 6월 29일, 청와대에서, 이재명과 삼성 이재용과 SK 최태원 90도 인사 시연. ‘부산행’ 尹, 기업 총수들 이끌고 ‘떡볶이 타임’…장제원도 참석 기자명 구민주 기자 (mjooo@sisajournal.com) 승인 2023.12.06 18:05 2026.6.29. 민주당 이재명과 삼성전 이재용 인사.
2026. 8. 6.
남미. 브라질. 2002년 10월 28일. 브라질, 노동자당, 룰라 대통령 당선.
호세 세하 38%, 룰라 61% (2차 결선투표)IMF 와 국제기구의 도움을 받아, 2600억 달러 채무 처리하겠다.현재 브라질 인구의 60%가 빈곤선에 있다. 이를 개선하겠다.그래서 브라질 사람들이 하루 3끼 식사를 다 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룰라는 1980년 브라질 노동자당 창당 이후 좌파의 길을 걷다가, 점차 중도좌파로 돌아서면서,'반-자본주의' 용어와 수사로부터 멀어졌다.브라질의 정치 경제 개혁은 급격한 '충격'없이 점진적으로 해결하겠다고 발표. Monday, 28 October, 2002, 19:32 GMTBrazil's Lula seeks to reassure marketsLula supporters celebrate in Copacabana, Rio de JaneiroTens of th..
2026. 7.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