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룰라 역전승, 격전지 '미나스 제라이스' 주 룰라 50.4%, 보우소나루 49.6% 획득., 1988년 이후 미나스 제라이스 주 승리자가 줄곧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10.26. 브라질, 룰라 역전승, 격전지 '미나스 제라이스' 주 , 1988년 이후 미나스 제라이스 주 승리자가 줄곧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10월 25일 제 2차 결선투표에서, 미나스 제라이스 주, 룰라 50.4%, 보우소나루 49.6% 획득.10월 4일 제 1차 투표에서는, 룰라 43.3%, 보우소나루 48.2%, 쿠리 (Cury) 3.4%, 산투스 (Santos) 2.1%, 카이아도 (Caiado) 1.9% 출처. 다니엘 슈타인가르트 Daniel SchteingartBrazil's first comeback Against all odds, Lula won the runoff by 3.6 points and will be president for a fourth time. How did Bra..
2026. 10. 26.
브라질, 백인 복음주의 White Evangelical Protestants 현상. 메모
예전 구로동에서 회사다닐 때, 주인집 아주머니께서 방에서 재봉틀로 일하시면서 틀어놓은 라디오가 '극동방송'이었다. 방음이 잘 되지 않은 집이라서, 나도 자연스럽게 예수의 말씀과 찬송가,토론도 듣게 되었다. 구로공단에 노동자들도 많았지만, 교회들도 많았다. 필자는 성경을 하나의 철학,역사서로 간주하고 읽고, 종교의 다원주의를 지지하고, 종교의 정치적 사회적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인정한다. 기독교 내부에도 다양한 흐름들이 존재하고 있고, 어떤 정치철학을 실현하는 종교인가, 그게 중요한 토론주제가 되어야 한다. 미국이나 캐나다 대도시에는, 시골 마을 출신들이 올라와서 사는데, 그 중에는 자기 집이 '기독교 (개신교)' 집안이라서, 숨막혀서 가출한 청년들이 꽤 있다. 김건희 윤석열과도 사진찍고 기도해주는 김장환..
2026. 10. 26.
브라질 룰라의 고민. 정치경제적 과제 -재분배(세금) 정책과 분배 (노동소득) 정책의 상승 작용 가능한가?
브라질 룰라와 좌파의 정치경제적 과제 메모.브라질 노동당의 고민이 무엇이었을까? 대선, 총선, 지선을 치뤄야 하는 입장에서, 유권자들의 집결, 득표 전략, 그리고 재정정책,통화정책, 분배와 재분배 정책 사이 모순과 갈등을 어떻게 해결하려고 했을까? 브라질의 특수성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룰라 지지자건 비-룰라 좌파건, 그들의 고충이 너무나 명료해보이는 2026년 브라질 대선이다. 1. 재분배(세금) 정책과 분배 (노동소득) 정책의 상승 작용 가능한가?베네수엘라 정치지형도 어려운 주제지만, 브라질의 경우는 정치경제 규모가 더 크기 때문에 더 어렵다. 친-트럼프-이스라엘을 내건 플라비우 보사우나루가 집권하게 되면, 브라질의 빈부격차, 인종-종교간 갈등, 도시와 농촌의 균열은 더 커질 것이 너무 명확하다. ..
2026. 10. 25.
자료. [성명] 동자동 쪽방촌 공공주택 지구지정, 늦었지만 환영한다
성명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동자동사랑방,사랑방마을주민협동회, 동자동공공주택사업추진주민모임, 2026홈리스주거팀(공익인권법재단공감,노들장애인야학,동자동공공주택사업추진주민모임,동자동사랑방,두루두루배움터,민달팽이유니온,빈곤사회연대,사단법인나눔과미래,사랑방마을주민협동회,서울주거복지센터협회,양동쪽방주민회,용산참사진상규명및재개발제도개선위원회,재단법인동천,천주교서울대교구사회사목국빈민사목위원회,천주교예수회인권연대연구센터,홈리스행동 / 이상 16단체) 문 의 김우진(동자동사랑방, 010-5750,0275), 이동현(홈리스행동, 010-8495-0283), 이원호(빈곤사회연대, 010-4258-0614) 제 목 [성명] 동자동 쪽방촌 공공주택 지구지정, 늦었지만 환영한다 날 짜 2026..
2026. 10. 22.
서울 동자동 쪽방촌 공공주택 지구지정, 의미와 과제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동자동사랑방,사랑방마을주민협동회, 동자동공공주택사업추진주민모임, 2026홈리스주거팀(공익인권법재단공감,노들장애인야학,동자동공공주택사업추진주민모임,동자동사랑방,두루두루배움터,민달팽이유니온,빈곤사회연대,사단법인나눔과미래,사랑방마을주민협동회,서울주거복지센터협회,양동쪽방주민회,용산참사진상규명및재개발제도개선위원회,재단법인동천,천주교서울대교구사회사목국빈민사목위원회,천주교예수회인권연대연구센터,홈리스행동 / 이상 16단체) 문 의 김우진(동자동사랑방, 010-5750,0275), 이동현(홈리스행동, 010-8495-0283), 이원호(빈곤사회연대, 010-4258-0614) 제 목 [성명] 동자동 쪽방촌 공공주택 지구지정, 늦었지만 환영한다 날 짜2026. 10..
2026. 10.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