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2021. 2. 17. 05:30

2011년 이야기.

 

 

I don’t understand it, to be honest with you. I don’t know why anybody can be bothered with that kind of stuff.

 

How do you find the time to do that? There are a million things you can do in your life without that.

Get yourself down to the library and read a book. Seriously. It is a waste of time. It seems to have a certain momentum at the moment.

 

Everyone seems to want to do it.

 

 

 

 

Twitter is 'a waste of time', says Manchester United manager Sir Alex Ferguson Sir Alex Ferguson has joined the debate about footballers' use of the social networking Twitter site by branding it "a waste of time".

 

By Telegraph staff and agencies 20 May 2011 • 12:16 pm

 

 

The manager was speaking at the end of a week in which his club's high-profile forward Wayne Rooney attracted unwanted headlines for an on-line dispute with one follower....

 

 

 

 

 

기사출처

 

https://bit.ly/3qrh8Qr

Sir Alex Ferguson may order Manchester United players off Twitter

This article is more than 9 years old

 

• Manager suggests players 'read a book' instead of tweeting


• Says United are 'looking' at use of social-networking site

 

The Manchester United striker Wayne Rooney attracted attention when he threatened one of his followers on Twitter. Photograph: Jason Cairnduff/Action Images

 

 

Press Association

Fri 20 May 2011 11.08 BST

 

7

The Manchester United manager, Sir Alex Ferguson, has criticised the social networking website Twitter and hinted that his players may be banned from using it.

 

Rio Ferdinand is one of the most prolific users among the United squad and has attracted nearly a million followers. Wayne Rooney also has vast numbers who follow his observations about life; Michael Owen and Nani also use the site.

 

Rooney this week threatened a respondent who had been abusive, although he said later his threat was not meant to be taken seriously.

 

Darron Gibson took himself off Twitter after barely two hours last month, when he received abuse from United fans.

 

Ferguson said: "I don't understand it, to be honest with you. I don't know why anybody can be bothered with that kind of stuff. How do you find the time to do that? There are a million things you can do in your life without that. Get yourself down to the library and read a book. Seriously. It is a waste of time. It seems to have a certain momentum at the moment. Everyone seems to want to do it."

 

Ferguson said that anyone with a high profile needed to act with caution.

 

"It is responsibility. [Players] are responsible for their actions," he said. "We as a club are looking at it because there can be issues attached to it. And we don't want that."

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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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21. 1. 31. 05:52

온라인 신문 1면에 배치한 설문조사치고는 너무 질이 떨어진다.


100세 시대에 어울리지도 않는 정치의식이다.


신임 외교부 장관이 나이가 75세인 모양이다. 비서실장은 70세. 

문재인 정부에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 일하는 모양이다. 나이가 많아서 그게 원인이 되어서 문재인 정부가 비난당하고 일 못한다고 욕먹고, 2017년 대선 공약 지키지 못했는가? 

경제정책 다 실패한 김상조 실장 나이가 70세도 채 미치지 못하지 아니한가?

어리석은 나이 차별적 설문 조사에 불과했다.


버니 샌더스가 1941년 생이니, 한국 나이로는 80세, 미국 나이로는 79세이다. 

전 세계인들은 버니 샌더스 밈(meme) 놀이에 빠졌다. 

나이가 문제가 아니라, 리버럴이나 보수파도 인정하는 '장인정신'의 문제  아닌가?




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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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21. 1. 12. 06:50

2017년 벨기에, 버려진 동물들을 부활시키는 곳.

조랑말이 실내에서만 10년 동안 방치되었다. 발톱이 웃자라서 걷기도 힘들다.

벨기에 소재 동물을 부활시키는 곳에서 일하는 마리아, 그 친구들 소개.

전쟁과 살육을 반대한 노자,장자가 가장 중요시한 것은 '생명체의 본성'이다. 그 본성을 죽이는 어떠한 행위도 반대한다. 

인류사에서 말은 전쟁터에 동원된 무기였다. 평상시에는 이동수단이었다. 그래서 말이 오래 달릴 수 있게끔 발발굽에 '신발'을 신기는데, 그것을 편자, horseshoe (말 신발)이라고 한다. 장자는 쇠말굽을 만드는 것은 인간의 편의성을 위함이지 말의 본성을 위한 것은 아니라고 비판한다. 

이들에게 문명의 양적 증가란 별 의미가 없어 보인다. 그래서 현대 정치의 주류 교과서로 채택될 수 없다. 좌파건 우파건 다 마찬가지다. 

기술발달, 문명 진보가 가져올 잔혹성과 파괴성을 비판하고 있기 때문이다. 

노자나 장자에게 그렇다면 '인간이 말을 이용하지 말자는 것인가?'라는 질문은 별 의미가 없을 것 같다. 뽀족한 대안을 말하고자 함이 아니기 때문이다. 

멧돼지가 산에서 내려와 무밭을 쑥대밭으로 만들어버리면, 농부는 멧돼지를 잡아 죽인다. 인간의 살려는 본성과 의지가 멧돼지의 의지와 충돌한다. 그만큼 생명체 사이에 공존은 힘들다. 

그렇다면 노자나 장자가 진짜 말하는 것은 무엇인가?

1990년대 한국에서도 소련 사회주의체제 붕괴 이후, 좌우파를 막론하고 지배적이었던 "계몽주의" 300년 역사를 부정하고 비판하는 '포스트 모더니즘'이 잠시 유행한 적이 있다. 1997년 사회복지 삭감과 노동자 해고 자유라는 'IMF 철권 통치' 이후, 포스트 모더니즘 책들도 시들해져 버렸지만. 

당시 포스트 모더니즘은 정치적으로 소련 스탈린주의와 독일 나치즘의 '공통적' 기반을 찾아내고자 했고, 이들의 철학적 기반이 되는 자들은 모조리 비판했다.

스탈린주의 배후 조종은 레닌을 넘어 칼 마르크스, 엥엘스, 헤겔, 루소까지 거슬러 올라갔다. 프랑스 혁명 이전 루소부터 현대 사회주의 마르크스까지 근대적 자아 개념, 개인의 합리적 자아 개념이 정치사회적 변화와 진보의 토대가 된다는 것을 공유하고 있었다.

1차 세계대전을 경험하고 나서 에드문트 훗설이 유럽 학문의 위기를 지적하면서, 데카르트 이래 서유럽이 좁은 의미의 이성인 '계산적 합리성' '수학,과학적 이성'에 아름다움 (미), 도덕성 (선)까지 다 포섭되고, 환원되어 버려, 결국에 도덕과 규범, 아름다움의 합리성이 파괴되어 버렸다고 비판했다.

이러한 비판은 호르크하이머와 아도르노의 "계몽의 변증법" "이성의 빛이 소멸하다 Eclipse of Reason"에서 등장한다. 유럽 근대 국가와 자본주의 등장, 제국주의와 파시즘의 득세 과정에서 계산적 도구적 이성이 역설적으로 다른 삶의 이성적 요소들을 다 지배하게 되었다. 

포스트 모더니즘의 기본적인 문제의식은 이러한 서유럽의 근대화 과정, 300년의 역사에서 지배적인 '합리적 자아'관을 해체시키는 'decentralization of self'이었다. 그런데 '합리적, 이성적 자아'를 해체시킨다는 말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에 대한 논란들은 여러가지 방향으로 발전될 수 있다.

그 중에 하나가, 인간 중심을 벗어난, 동물, 다른 생명체를 어떻게 볼 것인가와도 연결될 수 있다. 

물론 동물과 생명체의 '생존 권리'를 정당화하는 방식은 과거 노자 장자의 '생명과 본성'중시나, 포스트 모더니즘에만 기초할 필요는 없다.

그리고 포스트 모더니즘의 정치학이나 경제학은 성공적이지 못하거나, 오히려 기득권 체제에 흡수되기도 했다는 점도 염두해둬야 한다. 

생명체에 대한 본성, 그것들의 발현이라는 측면에서 생각해야 할 점들은 아직도 많이 남아있다. 

동물과 자연에 대한 윤리학은 인간의 윤리학과 뗄래야 뗄수가 없다.

 






마리 (부대표, 위험에 빠진 동물  Marie, Animaux en Pèril)





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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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20. 12. 31. 20:10

뉴질랜드가 시간이 제일 먼저 가기 때문에, 2021년 1월 1일을 한국시각 31일 오후 8시에 시작했다. 


뉴질랜드 오크랜드 



뉴질랜드 원주민이 새해 시작을 알리는 의식을 거행했다.




불꽃놀이 


뉴질랜드는 코로나 방역에 성공한 덕에 많은 시민들이 불꽃놀이를 거리에서 지켜볼 수 있었다.








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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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20. 12. 31. 03:09

2021년이 음력으로 신축년, 소띠해이다. 60년 전 신축년을 보니, 1961년, 516 군사 쿠데타가 발생한 연도였다. 그 해 1월 1일 신문들은 그 516 박정희 군사쿠데타는 예언할 수는 없었을 것이다. 

경향신문 1면에는, "이 한해를 너 (소)와 더불어 너처럼 성실하게" 라는 큰 그림이 있었다.


경향신문 1면을 보니, "419 혁명은 아직 과정 중이다"라는 연두사가 있었다.


끝 부분에는 북한의 침략 가능성에 대비해고, 공산화를 막아내자고 제안하고 있는 게 눈에 띄인다.


 







동아일보, 1961년 1월 1일자,


21세기 사회 만태 - 앞으로 우리는 이렇게 살 수 있다. 보도가 흥미롭다.

미국 와싱턴과 한국을 TV로 연결하는 전화를 예견했는데, 이는 '스마트 폰' 발전을 그대로 예견했다. 

21세기에는 화,수,목,금 주 4일만 일하고, 금,토,일은 쉬자는 제안이 흥미롭다.

주 4일 노동 시대가 올 것이라고 봤다.









조선일보 1961년 1월 1일자. 강호서색신. 강호의 새벽 색깔이 새롭다. 

윤보선 신년 휘호다.



조선일보는 "혁명완수 부흥의 해, 국토재건 이룩하자"고 쓰고 있다. 윤보선 대통령과 장면 총리의 신년사를 담았다. 


또한 조선일보의 사설에서는, 장면 총리가 이끄는 정부가 "빵을 얻을 자유"를 국민들에게 줘야 한다고 쓰고 있다. 사설 요지는 세가지이다. 419 혁명 이후 '정치 안정', 실업자 구제 및 경제활성화 (빵을 얻을 자유), 그리고 북한의 남침 대비와 통일이 장면 민주당 정부의 과제가 되어야 한다.





동아일보에서는 신년 대담을 실었는데, 주로 철학과 교수들이 나왔다. 박종홍, 이종우, 조가경, 안병욱 등이다.


그런데 이후 박정희 유신 체제 하에서 '국민교육헌장'을 작성했다고 알려진 박종홍이 대담 중간에 한국은 아직 민주주의를 하기에는 덜 '계몽되었다'고 말한다.

위에서 아래로가 아니라, '아래에서 위로' 의견을 수렴해내는 민주주의가 한국에서는 아직 실천되기 힘들다고 말한다. 자학적인 발언으로 보인다.


현실과 지성의 방향이라는제목을 부쳤지만, 대담자들의 정치적 인식의 폭이 넓지 않아 보인다. 






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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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20. 12. 17. 07:48

故 이용마 mbc 기자의 언론관. 


언론의 사명이란, 다수의 목소리를 반영해서 억울한 사람들이 나오지 않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다.  형식적인 권력 견제나 정치적 균형 보도에 그치지 않고, 그것에 만족하지 않고, 적극적인 의미에서 사회정의를 실천하는 것이다."


The mission of journalism is to build a society in which people believe they are not unfairly treated at all while it listens to many voices from the below. Journalism should not be complacent with its formal check and balance of powers and equally distributional reporting of political forces. Rather it should put social justice into practice in positive and substantial ways. 

- The late Lee Yong Ma (1969-2019) , A Journalist from South Korea worked at MBC broadcast (1994-2019)





이용마 기자의 꿈.

MBC 저널리즘이 국민의 품으로 진짜 돌아갔는가? 

정권과 자본으로부터 독립한 언론인의 일터인가? 



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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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20. 12. 15. 07:21


사람들의 행복관은 여러가지로 변화한다. 가족 단위나 친구들과 지인들과 여행은 중요한 행복요소이다. 특히 수명이 늘어나고 중노년층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30%가 된 시점에서는 더더욱 그렇다.


차에서 숙박 (차박)하면서 여행하다 생긴 문제점들, 안전이라는 측면에서 보다 더 섬세하게 접근했으면 한다.


캠핑이 자연 속 인간이 되어야 하는데, 인간이 자연을 파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서는 안된다.

그리고 캠핑 시설 산업, 버스를 비롯한 여러가지 갖춰야 할 장비들에 대한 산업 역시 '인간과 자연의 융해와 조화'라는 관점에서 발전되었으면 한다.


돈벌이에 급급해, 버스도 불법으로 개조하고, 이에 관련한 절차법도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책임지기 힘들다. 




기사 출처. 


https://www.ytn.co.kr/_ln/0115_202012141851072090

경찰, '차박' 1명 사망한 버스 불법개조 여부 수사

2020년 12월 14일 23시 46분 댓글-


경찰, '차박' 1명 사망한 버스 불법개조 여부 수사

이른바 '차박'을 하던 중 일산화탄소에 중독돼 50대 남성 1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해당 버스의 불법 개조 여부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전남 고흥경찰서는 "개조된 버스를 중고로 구매했다"는 차주 A씨의 진술을 토대로 버스가 불법 개조된 정황을 포착하고, 최초 개조한 사람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앞서 A씨 등 고교 동창 4명은 지난 12일 휴가차 전남 고흥군으로 캠핑을 왔다가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1명이 숨지고, 3명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당시 이들이 타고 온 45인승 버스가 기존 내부 좌석을 걷어내고, 세면과 숙박 등을 할 수 있도록 개조된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전국

'차박' 떠난 고교동창 잠 자다 날벼락...일산화탄소 중독?



2020년 12월 14일 18시 51분 댓글-


[앵커]


차에서 자는 '차박'이나 캠핑족들이 늘고 있는데,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쌀쌀해진 날씨에 개조한 버스에서 자던 50대 고교 동창 4명 가운데 1명이 숨지고 3명은 이상 증세로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밀폐된 상태에서 '무시동 히터'를 켜고 자다가 일산화탄소에 중독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기자]

캠핑에 나선 가족이 전화를 안 받는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위치 추적에 나선 경찰은 고흥 섬에 세워진 캠핑용 버스를 발견해 안에서 자던 일행을 깨웠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이들은 단순히 잠들어 있던 게 아니었습니다.


 [소방 관계자 : 바닥에 두 명이 쓰러져 있는 상태였고, 한 분은 제일 뒷좌석 침실 같은 곳에서 정신없이 앉아계신 상태였습니다.]


119가 긴급 출동해 응급처치했지만, 1명은 이미 숨을 거뒀고, 또 다른 1명은 중태에 빠졌습니다.


나머지 일행 2명도 구토와 어지러움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고등학교 동창인 이들은 광주에서 캠핑 버스를 타고 전남 여수와 고흥을 돌며 여행하다가 변을 당했습니다.


경찰은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사고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추운 겨울, 캠핑용 버스 내부를 따뜻하게 하려고 틀어 놓은 '무시동 히터'가 원인으로 지목됐습니다.


발견 당시 버스는 창문까지 모두 닫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신성래 / 고흥경찰서 수사과장 : 일산화탄소가 어떻게 들어왔는지는 무시동 히터에서 밑에 바닥에 균열이 있었던지, 뒤에 창문이 열려있었든지 그렇게 예상하고 있는데….]


경찰은 일행 중 한 명이 올해 하반기에 사들인 버스에 결함이 없었는지 집중적으로 수사할 계획입니다.














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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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20. 12. 9. 20:14


페이스북이 온라인 화면,배치를 바꿨다. 예전에는 과거 글, 사진,비디오 동영상을 쉽게 찾을 수 있었는데, 신형은 좀 어렵게 만들어놨다. 몇차례 클릭을 해야 한다.


 페이스북 옛날 글, 사진, 비디오 동영상 찾는 순서


 1. 오른쪽 맨위 세팅 & 프라이버시로 가서, Activity Log 를 누른다 


2. Activity Log 옆 Filter를 클릭 


3. 필터 옆에 연도, 월이 뜬다. 카테고리에서 자기에게 필요한 것을 체크한다.


 4. 맨 아래 save changes를 누른다 


5. 왼쪽에 과거 쓴 글, 2015년 Aug 29 일자 글들이 나온다. 그것을 누르면 전체 글이 오른쪽 화면에 뜬다.





1. 오른쪽 맨위 세팅 & 프라이버시로 가서,

Activity Log 를 누른다






2. Activity Log 옆 Filter를 클릭





3. 필터 옆에 연도, 월이 뜬다. 


카테고리에서 자기에게 필요한 것을 체크한다.






4. 맨 아래 save changes를 누른다








5. 왼쪽에 과거 쓴 글, 2015년 Aug 29 일자 글들이 나온다.


그것을 누르면 전체 글이 오른쪽 화면에 뜬다.





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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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20. 12. 6. 16:49

원시-


2015.July 31.


이 우주에서 가장 큰 물체는 무엇인가? 기사 읽다가. 잠시 노트.


태양은 가스와 먼지로 구성되어 있는데, 태양보다 더 큰 것: 은하계 클러스터

그런데 그 크기는 얼마인가?


가장 큰 물체 이름은 : “헤라클레스-코로나 보릴리스 거대 벽” 

혹은 거대 감마-광선 폭발 벽 (GRB Wall) 


감마-광선-폭발 (gamma-ray-burst)는 감마-방사능의 초-에너지 폭발이다. 우주에서 가장 밝은 전기-자기 적 사건이다.  


감마-광선 폭발의 원천은 원거리 은하계 안에서 별들이 죽으면서 바깥으로 토해내는 최후의 에너지로 추정된다. 과학자들에게 감마-광선 폭발(GRB)은 횃불을 의미하는데, 이것을 보면 그 공간이 고밀도 먼지와 물질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최근에 과학자들이 이러한 감마광선 폭발 (GRB)이 일어난 고밀도 우주 공간을 발견했는데, 그 숫자는 14개이다.  


과학자들은 이 우주공간 구조를 벽에 비유한다. 감마광선 폭발을 수반한 이 거대한 구조물이 벽돌처럼 서로 층을 이루면서 벽처럼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집들이 옆으로 서로 따닥따닥 붙어 있는 것이 아니라, 그 구조물은 우주 확장을 통해 몇 광년 동안 쭈욱 확대된다. 



https://www.iflscience.com/space/what-largest-object-universe/




What is the largest object in the Universe?


The Great Wall of China has nothing on this 10 billion light-year-wide celestial object.


Asked by: David Blanchflower, Newcastle upon Tyne

The largest known structure in the Universe is called the ‘Hercules-Corona Borealis Great Wall’, discovered in November 2013. This object is a galactic filament, a vast group of galaxies bound together by gravity, about 10 billion light-years away.

This cluster of galaxies appears to be about 10 billion light-years across; more than double the previous record holder! Astronomers were able to determine the size of the structure by mapping gamma-ray bursts (pictured) from this group of galaxies.

In fact, this object is so big it’s a bit of an inconvenience for astronomers. Modern cosmology hinges on the principle that matter should appear to be distributed uniformly if viewed at a large enough scale. Astronomers can’t agree on exactly what that scale is but it is certainly much less than the size of the Hercules-Corona Borealis Great Wall. The huge distance also implies this object was in existence only 4 billion years after the Big Bang.



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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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20. 11. 26. 08:25


디에고 마라도나가 심장마비로 별세. 향년 60세.지난 주에 뇌에 피가 굳어 치료를 받았다고 함. 아르헨티나에게 두 번의 월드컵 우승을 안겨줌. 한국 전에서 허정무가 마라도나를 날라차기로 막았던 게 인상적이었는데. 한 별이 져서 새로운 별이 되다.




.

Er sei an einem Herzinfarkt gestorben, sagte sein Sprecher. Maradona wurde 60 Jahre alt. Er litt bereits seit längerem an gesundheitlichen Problemen. Vor wenigen Wochen hatte er sich einer Gehirn-Operation unterziehen müssen.


Maradona gilt in seinem Heimatland Argentinien als Nationalheld. Die WM 1986 in Mexiko machte ihn zur Legende - insbesondere das irreguläre Tor beim Spiel gegen England. Er zeigte keine Reue und sagte vor laufenden Kameras: "Es war ein bisschen Maradonas Kopf und ein bisschen die Hand Gottes". 

https://bit.ly/2Jbd5qG


Argentinischer Fußball-Star Diego Maradona gestorben


Diego Maradona: Comrade of the Global South

As much as for his genius with the soccer ball, he will be remembered for his willingness to fight power and be a voice for the voiceless.


By Dave ZirinTwitterTODAY 3: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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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go Maradona after Argentina won the 1986 FIFA World Cup Final in Mexico City, Mexico. (Archivo El Grafico / Get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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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rld mourns today the passing of Diego Maradona, the soccer god and revolutionary from Argentina whose play inspired all manner of poetry and prose. The best description of Maradona’s abilities came from the late Eduardo Galeano, who wrote of Maradona in his book Soccer in Sun and Shadow,


No one can predict the devilish tricks this inventor of surprises will dream up for the simple joy of throwing the computers off track, tricks he never repeats. He’s not quick, more like a short-legged bull, but he carries the ball sewn to his foot and he’s got eyes all over his body. His acrobatics light up the field…. In the frigid soccer of the end of the century, which detests defeat and forbids all fun, that man was one of the few who proved that fantasy can be efficient.


That Maradona died of a heart attack at the too young age of 60 seems preordained for multiple reasons. He lived a life of excess and addiction; of cocaine and massive weight fluctuations that undoubtedly placed a mammoth stress on his heart. He also lived a life of passionate, rebel intensity, always standing against imperialism; always standing for self-determination for Latin America and the Global South, always speaking for the children growing up in conditions similar to the abject poverty of his own upbringing in the Villa Fiorito barrio of Buenos Aires. He was the fifth of eight children, living without running water or electricity, and never forgot it for a moment. His heart may have simply been too big for his chest.


Maradona took political stances throughout his life that were never easy. A Catholic, he met with Pope John Paul II and told the press afterward, “I was in the Vatican and I saw all these golden ceilings and afterwards I heard the Pope say the Church was worried about the welfare of poor kids. Sell your ceiling then, amigo, do something!”


He tried to form a union of professional soccer players for years, saying in 1995, “The idea of the association came to me as a way of showing my solidarity with the many players who need the help of those who are more famous.… We don’t intend to fight anyone unless they want a fight.”


Maradona always stood with the oppressed, particularly with the people of Palestine. He made sure they were not forgotten, saying in 2018, “In my heart, I’m Palestinian.” He was a critic of Israeli violence against Gaza, and it was even rumored that he would coach the Palestinian national team during the 2015 AFC Asian Cup.



Maradona had tattoos of Fidel Castro and Che Guevara, and likened himself to Guevara, calling him his hero. Maradona credited the Cuban medical system with saving his life, when he arrived there, addicted and dangerously overweight, only to emerge looking like he could still take on the next generation of competition. He supported Venezuelan leader Hugo Chávez, at a time when Chávez was undertaking radical plans to redistribute income and education to the country’s poor. He was a steadfast opponent of the Bush regime and the Iraq war and sported T-shirts proclaiming Bush as a war criminal. He once said, “I hate everything that comes from the United States. I hate it with all my strength.” That sentiment made him a hero to the billions who live under this country’s boot.


Many will surely write about Maradona’s prowess on the pitch; his legendary World Cup runs, his “hand of God” goal against England, his ability to go the length of the field with the ball “sewn to his foot.” Others will dwell over his torments, his pain, and his demons. But let’s take a moment and raise a glass to Diego Maradona, comrade, friend, and fierce advocate for all trying to eke out survival in a world defined by savage inequalities. Many are writing today that Maradona is now resting in the “hand of God.” I prefer to believe that he is hard at work organizing the angels. Diego Maradona: ¡PRESENTE!



Dave ZirinTWITTERDave Zirin is the sports editor of The Nation and the author of Game Over: How Politics Has Turned the Sports World Upside Down.

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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