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북, 국립대학 자퇴생, 5년간 9800명. 경북대 5602명, 안동대 2203명, 금오공대 1813명, 대구교대 176명
1) 대구 경북, 국립대학 자퇴생, 5년간 9800명. 경북대 5602명, 안동대 2203명, 금오공대 1813명, 대구교대 176명 2) 5년간 공과대학 자퇴생이 2만1253명으로 가장 많았고 자연과학대학 8418명, 인문대학 5328명, 사회과학대학 5159명 순 TK 소재 국립대학 자퇴생 5년간 9800명…경북대 자퇴자 가장 많아 박형남 기자 등록일 2024-09-16 15:04 경북대 5602명, 안동대 2203명, 금오공대 1813명, 대구교대 176명 국민의힘 김대식 의원실 제공 최근 5년간 국립대학교 중에서 지방에 소재한 대학교일수록 자퇴생 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경북(TK) 지역에 소재한 국립대학교 자퇴생 수가 약 9800명 달하면서 국가적 차원의 정책적 지원과 지역 대학의 ..
2026. 6. 18.
실효성없는 지방균형 정책이 나은 결과. 2021. 경북대 최근 5년간, 3000명 자퇴서 제출. 전국 주요 9개 국립대 자퇴생, 2020년 4700명 - 서울시내 대학으로 몰려.
2021 경북대 신입생 5명 중에, 1명이 자퇴함. 경북대 연간 자퇴생 (신입생) 비율. 2016년 495명 (9.5%)에서 2021년 951명 (18.9%)서울소재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서 경북대 신입생들의 5명 중, 1명이 자퇴하고 있다. 경북대 대책, 수시 모집 인원을 늘려서, 정원 유지하겠다. 그러나 근본적 대책은 아니라는 게 중론이다. 자료 현실.1) 2021. 경북대 최근 5년간, 3000명 자퇴서 제출. 2) 2016년 480여 명, 전체 정원의 1.4%에서, 2020년 790여 명, 전체의 2.6%로 5년 새 3백 명 넘게 늘었습니다. 3) 지방거점 국립대학 전국 주요 9개 국립대의 전체 자퇴생 수를 보면,2016년 3천 4백여 명, 전체 정원의 1.5%에서2020년 4천 7백여 명, ..
2026. 6. 18.
우익 국민당 , "스위스 인구, 1천만으로 제한하자, 국민투표 부결" 반대 55%, 찬성 45% (투표율 59%)
각 국가별로 '반-이민자' 행태와 심리는 다양하지만, 스위스 우파들 역시 자기 모순을 보여줬다. 스위스 인구 27%가 이민자들이고, 그들이 관광산업, 병원과 노인 돌봄 분야에서 실질적으로 스위스이 재생산에 기여를 하고 있는데도, 반-이민법을 만들려고 하고 있기 때문이다.스위스 대도시 시민들은 대다수 '반대' 투표를 던졌다. 바젤, 베른, 쮜리히 등 스위스 유명 도시에서는 반대 높음. 바젤 73.5% 반대, 베른 55.4% 반대, 쮜리히 60% 반대 한국도 마찬가지이다. 1988년 올림픽 이후, 제조업, 농업, 축산업, 어업, 도시 사적서비스 분야에서 노동력 부족 현상이 나타났다. 그 이후 아시아 이민 노동자들이 한국 경제와 일상의 '필수 노동력'이 되었다. 한국 정부와 시민들은 한국을 세계인의 자유..
2026. 6. 15.
법원 윤석열 ‘징역 30년’, 2024년 비상계엄 구실 만들려고, 북한에 '무인기 침투', 북한의 군사적 도발 유도. 김용현 30년, 여인형 15년 선고.
헌법에 명시된 '비상계엄'의 목적은 외국 군대의 침입과 같은 '비상사태'에 대응하기 위함인데, 윤석열은 거꾸로 비상계엄을 선포하기 위해 일부러 북한에 '무인기'를 투입해서, 북한이 한국에 군사적 도발을 하게끔 유도했다. 윤석열의 지지율이 떨어지고, 여소야대 국면을 돌파할 정치력이 없어지자, 윤석열은 자포자기 심정으로, 김용현과 함께 '군권'을 사유화하여, 한국 국민들의 생명을 앗아갈 수 있는 북한의 군사적 도발을 유도했으나, 실패했다. 윤석열이 북한에 무인기 투입 지시.(1) 법원 1심에서 윤석열 징역 30년 선고. "비상계엄 선포 요건인 ‘국가비상사태’를 조성하려 꾸며낸 작전”이라고 판단(2)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징역 30년,(3)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 징역 15년(4) 김용대(전 드..
2026. 6. 13.
1987년 12월 대선, 1991년 6월 지방선거(광역의회), 2026년 63서울시장 선거 - 길거리 시위와 선거 (한국 정치)
1987년 12월 대선, 1991년 6월 지방선거(광역의회), 2026년 63서울시장 선거 - 길거리 시위와 선거 (한국 정치) 페이스북에 방금, 1989년에 시위 장면 사진이 떴다. 9월인데, 화염병이 보여서 약간 놀랬다. 의무경찰5150 (군입대->시위대 막는 경찰 복무 제도)이 시위대를 진압하고 있다. 89년에는 그 이전과 달리 화염병 제작,운반,투척하면 '실형'을 살았다.1989년 5월 부산 동의대 학내 시위 당시, 학교 건물 안으로 전경들을 사지로 몰아넣는 작전을 세웠다 (이것은 시위대 진압에 대한 잘못된 전술임) 전경과 시위학생이 건물 안에서 대립하다가, 6명의 전경이 화염병 불에 사망하는 비극이 발생했다. 5월 이후, 노태우 정권은 학생운동과 노동운동을 극렬히 탄압했고, 조직사건..
2026. 6. 11.
한국의 2030세대와 미국 2030세대 비교. 진보정당의 역사와 가능성.
. '왼쪽날개(최박)'의 글을 읽었다. 글의 행간의 요지는 쉽게 이해된다. 그런데 몇 가지 토론점을 쓰는 게 필요하다. 정당 입장을 떠나, 서울시장 선거에서 오세훈 당선은, 1987년 12월 대선 이후, 민주당 뿐만 아니라, 좌파진보정당에게도 최악의 충격적 결과이다. (1) 왼쪽날개 글에서, '서울시장 선거에게 내란세력에게 졌다'고 썼는데, 오세훈은 '윤석열 에게인'의 반대자이고, 국민의힘 장동혁(윤에게인)에게 탄압을 받는 이미지였기 때문에, 위 문장은 수정되어야 한다. * 오세훈을 쉽게 봐서는 안된다. (2) 미국 20대의 좌경화 경향은 맞다. 그러나 2024년 대선 출구조사를 보면, 20대의 54%는 민주당, 43%는 트럼프. 성별 차이는 극심하다. 20대 남자는 48%는 민주당, 49%는 트럼프 (..
2026. 6. 11.
트럼프 흉내내는 장동혁 "일부 지역의 동일 득표수를 놓고 '5억 9천만분의 1의 확률' 주창은 통계에 대한 무지, 수학과 통계에 대한 무식을 보여줌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트럼프를 흉내내는 사람이 장동혁 (국힘 대표)이다.일부 지역 동일 득표수는 실제 가능하다. 장동혁이 고3이었을 때, 수학 100점 맞고, 강용석이 수학 100점 맞을 수 있다.그런데 장동혁은 수학 공부를 중단해, 5억 9천만분의 1이라는 잘못된 답을 주장하고 있다. 장동혁 주장 1) 사전투표 제도 폐지, 당일만 투표 2) 손으로 일일이 개표하는 '수개표' 주장 1) 장동혁 주장 반박 한국 민주주의 발전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사전투표 제도는 투표율을 더 올리는 좋은 방법이기 때문이다. 2) 손으로 일일이 다 개표할 필요가 없다. 한국 개표의 특징, 사람과 기계가 동시에 작업을 하고 있다.그리고, 부정선거 예방 방치책이 있다. CCTV 확대, 참관인 확대, 보관 절차 강화, 검..
2026. 6. 11.
트럼프, 2020 대선 '부정선거' 주장하며, 인터뷰 중단 (NBC)
부정선거의 증거를 대라고 질문하는 기자(크리스틴) 를 향해 "너가 부정직하거나, 멍청한 것이다"라고 답변하는 트럼프. 트럼프는 아무런 증거도 없이, 부정선거만을 주창. 트럼프는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도 '부정 선거'였고, 2020년 대선도 부정선거였다고 주장. 크리스틴 웰커를 공격해버림. "당신이 부정직한 것처럼, 대선도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도 다 부정선거다, 그리고 당신 언론사도 부정직하다. 네 프로그램도 부정직하다" "2020년 대선에서 내가 조 바이든을 꺾고 이겼다" 크리스틴 웰커가 더 질문하려고 하자, 트럼프는 "인터뷰 끝내자, 내가 충분히 답변했다" "쌩큐 달링, 고마워요 아가씨, 즐거운 시간 보내셔" 하고 나가버렸다. Trump walks out of interview with NBC’..
2026. 6. 11.
벌을 살리면, 사람도 살린다. '꽃가루 매개자' 벌과 나비가 인간 식량과 정신 건강에 기여함.
네팔의 경우, 벌과 나비 등 '꽃가루 매개자' 증가를 위해, 야생 꽃들 심기, 벌 둥지 제공, 살충제 사용 감소 운동을 펼친다면,농가 소득의 30%를 증가시킬 수 있고, 영양 부족 인구의 9%를 구제할 수 있다. 네팔 룸라 동네 주민이 비타민 A,E, ‘천연 엽산 (폴레이트)을 섭취하는데, 벌과 나비와 같은 꽃가루 매개자의 역할이 20% 이상이고, 룸라 농가 수입의 44%를 차지한다.엽산은 자연 식품 내에 존재하는 천연 형태의 비타민 B9을 지칭함. 발췌 번역 1. 2022년 연구에 따르면, 세계 인구의 80%가 1차 건강을 위해 약용 식물을 필요로 함. 그런데 2만 8천종의 약용식물들의 수분을 돕는 것이 곤충이다 (*이 중 벌의 역할 중요) 약용식물 사례, 면역체계를 돕는 에키네시아, 수면장애를 ..
2026. 6.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