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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MBC 뉴스. 이재명 주택공급 정책 "용산공원 전체 활용 고민"‥이르면 다음 달 신규택지 추가 발표 입력 2026-08-14 19:50 | 앵커 주택공급이 더 필요하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서울 용산공원 전체를 주택공급에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곳에 대규모, 그것도 청년을 위한 공급이 이뤄질 경우, 집값 안정을 위해선 핵심지역 공급이 충분히 필요하다는 이야기는 한동안 나오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양소연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취임 1주년 간담회에서 기자들을 만난 국토교통부 김윤덕 장관. 주택 공급 대책에서 빠진 용산 어린이정원에 대한 질문에, "어린이정원은 좁은 개념"이라고 답했습니다. "용산공원 전체를 주택 공급에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오염토 정화와 미군과의 협의 등 여러.. 2026. 8. 19.
대만 (라이칭더 총통) 발표. AI 현금 보너스, 한화 44만원 전 국민에게 지급 예정. 대만을 대표하는 반도체 기업, TSMC 등의 호조로 39년 만의 경제 호황 결과. 야당인 국민당은 '매표 행위'라고 반대. 대만 (라이칭더 총통) 발표. AI 현금 보너스, 한화 44만원 전 국민에게 지급 예정. 대만을 대표하는 반도체 기업, TSMC 등의 호조로 39년 만의 경제 호황 결과. 야당인 국민당은 '매표 행위'라고 반대. 요약. TSMC(대만 반도체 제조 회사) Taiwa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Company의 약자 1987년 설립. 세계최대 반도체 위탁 생산 (파운드리) 전문 기업.직접 반도체를 설계하지 않고, 애플, 엔비디아 등이 설계한 칩을 생산,경쟁력. 설계와 생산을 분리, 고객사와 경쟁하지 않음,글로벌 위상. 첨단 미세 공정 기술을 바탕으로 세계 반도체 공급망의 핵심 회사가 됨. 'AI 대박' 대만 전국민 보너스 쏜다…"1인당 44만원" 라이칭더 대만 총통이 전 국.. 2026. 8. 19.
1시 32분부터 1시간 동안 124.5mm의 ‘송곳 폭우---사흘간 916㎜ 극한 폭우… 거제 산사태로 1명 숨져 사흘간 916㎜ 극한 폭우… 거제 산사태로 1명 숨져 동아일보 입력 2026-08-18 04:30전채은 기자 시간당 124.5㎜ 내려 관측 이래 최대 16일 오전 7시 48분쯤 전남광주 해남군 황산면의 한 가게에서 침수 피해가 접수돼 소방당국이 배수 작업을 진행 중이다. (전남광주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16 /뉴스1 200년에 한 번 내릴 만한 수준의 ‘괴물 폭우’가 광복절 연휴에 남해안 일대를 덮쳤다. 경남 거제에는 평년 여름철 강수량과 맞먹는 폭우가 단 사흘 만에 쏟아졌다. 극한 폭우가 쏟아진 지역에서는 산사태와 침수 피해가 잇따랐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거제에서는 오전 1시 32분부터 1시간 동안 124.5mm의 ‘송곳 폭우’가 쏟아졌다. 이날 하루 동안에는 6.. 2026. 8. 18.
민주당 황희 의원 " 폐버스를 개조해 청년 임시주택" 제안했다 사과. 비교. 오스트리아 비엔나 시는 '목조 경량 모듈러'로 공정 9개월, 100세대 공급. 1세대당 1.6억원 건설 비용. 민주당 황희 의원 " 폐버스를 개조해 청년 임시주택" 제안했다 사과. 비교 오스트리아 비엔나 '포트학스키가세 Podhagskygasse' 프로젝트, 100세대 공급, 1세대당 1.6억원 건설 비용. 공정 기간 9개월. 목조 경량 모듈러 시스템 도입. 현행 '매입임대주택' 제도 폐지해야 하는 이유들. 비엔나 시처럼 서울시가 직접 주택건설 공급자(9개월도 가능),서울시민 80%가 임대주택 신청가능도록 양질로 바꿔야 한다.출처:https://futureplan.tistory.com/497250 LH 돈 없다고 할 게 아니라. 비엔나 '포트학스키가세 Podhagskygasse' 프로젝트, 100세대 공급, 1세대당오스트리아 비엔나 '포트학스키가세 Podhagskygasse' 프로젝트, 100세대 공급, 1세.. 2026. 8. 15.
영국 미들섹스대 철학과 폐지로 본 ‘인문학 위기’ 담론-2010.06.20,“대학은 공장” 신자유주의 이후 설 자리 잃어 “대학은 공장” 신자유주의 이후 설 자리 잃어 수정 2010.06.20 23:16 펼치기/접기 김종목 기자 구글 선호 매체로 추가 영국 미들섹스대 철학과 폐지로 본 ‘인문학 위기’ 담론 지난 4월 영국의 미들섹스대가 철학과를 폐지하고, 교수도 전원 해고하겠다는 계획을 통보했다. 철학과를 없애고 다른 학과에 돈을 투자하면 더 많은 이익을 거둘 수 있다는 게 이유였다. 대학 측은 1년간 10여명 정도인 철학 전공 지망생 수치도 폐과의 근거로 들었다. 대륙철학 부문에서 훌륭한 연구 업적으로 평가받는 철학과라는 사실은 고려대상이 되지 못했다. 영국 미들섹스대의 철학과 폐지 계획은 영국 내 인문학의 위기와 죽음을 잘 보여주는 사건이다. 오로지 ‘이익’의 관점으로 학문의 존재 이유를 부정하고 무시하는 대학과 자본의.. 2026. 8. 11.
AI 시대 서울대 철학과, 컴퓨터 공학과, 전기정보공학부에 대한 언론 보도 문제점 - 컴퓨터 공학 폄하하는 언론보도는 오류이고, 너무 근시안적이다. AI 시대 서울대 철학과, 컴퓨터 공학과, 전기정보공학부에 대한 언론 보도 문제점 - 컴퓨터 공학 폄하하는 언론보도는 오류이고, 너무 근시안적이다. 1. 철학과와 컴퓨터 공학은 서로 상충하지 않는다. 서울대에는 '인지과학(협동)과정이는 대학원이 1990년대에 만들어져 30년 넘게 운영되고 있다. 철학과+컴퓨터공학+심리학과 위주로 '인지과학' 협동과정을 운영했다가, 언론정보학과 언어학과 등과도 협업을 하고 있다.코딩 관련한 컴퓨터 공학 전공자들의 취업률의 하락은 현실이지만, 컴퓨터 공학 자체도 '코딩' 기술만 배우는 것도 아니다. 2. 서울대 철학과와 컴퓨터 공학과 취업률을 비교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 AI 시대 이전에도 두 학과의 취업률은 비슷했다.서울대 철학과 뿐만 아니라, 전국 대학 철학과 취.. 2026. 8. 11.
고마웠던 김진옥 요리 선생님의 급작스런 별세 "그간 고마웠습니다" 김진옥 '요리가 좋다' 블로그는, 나의 요리 선생님이다.오늘도 떡국을 요리하려고, 요리법을 김진옥 블로그에서 찾았다. 늘 그랬던 것처럼.메모지에 9가지 순서를 적어놨다. 멸치국물 떡국을 만들어, 지인과 같이 먹던 도중에,새남이가, 그 김진옥 선생님 돌아가셨다고 나왔어요. 라고 말을 했다. '뭐 말도 안돼' 그 말이 저절로 나왔다. 새남이는 자기 폰에서 그 별세 소식이 나온 유튜브를 보여줬다.읽어보니, 김선생님의 따님이, 김진옥 선생님이 암투병을 하다가, 2026년 7월 26일 세상을 떠나가셨다고 적었다. 이 블로그 링크에도, 김진옥 '요리가 좋다'가 있다.난 김진옥 선생의 유튜브보다는 블로그를 주로 참고 했었기 때문에,유튜브에 적힌 그 선생의 별세 소식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 해외에 있으면서, 김진옥 '.. 2026. 8. 7.
1955 마르쿠제 에로스와 문명 - 프로이트에 대한 철학적 탐구 제목: 에로스와 문명 - 프로이트에 대한 철학적 탐구 by 원시 2020. 8. 7. (* 에로스 사전적 의미 : 에로스란 생명을 보존하려는 모든 본능을 의미한다. 이는 기초적인 필요를 충족시키려는 추진력으로 표출된다. 정신과 육체를 보존하고 보호하려는 승화된 추진력과 충동이다. )저자: Herbert Marcuse (1898-1979) 마르쿠제 번역: 원시. 원제: Eros and Civilization - A philosophical Inquiry into Freud 출판 시기: 1955 소피 마르쿠제 (1901-1955)를 기념하며 서설‘인류 문명이 인간 본능을 끊임없이 억압하면서 건설되었다’는 프로이트 명제는 사람들에게 당연한 것으로 간주되어 왔다.이런 문명 건설과정에.. 2026. 8. 7.
시모 립셋과 허버트 마르쿠제 비교. 누가 정치 개혁 주체냐? 누가 민주주의 주체냐? 사회비판의식과 보수적 태도의 차이 시모 립셋과 허버트 마르쿠제 비교. 누가 정치 개혁 주체냐? 누가 민주주의 주체냐? 사회비판의식과 보수적 태도의 차이 by 원시 2023. 12. 5.미국과 유럽의 68세대, 3M (Marx, Mao, Marcuse) 중에 한 명인 허버트 마르쿠제가 말한 사회개혁과 혁명의 주체는 누구인가? 시모 립셋(Seymour Lipset)은 러시아 유태인 이민자. 뉴욕 브롱스에서 자람. 아일랜드 이탈리아 유태인 이민자들이 사회주의에 대해 토론을 많이 해서, 립셋 역시 청년 인민 사회주의 리그에서 활동. 트로츠키주의 그룹에 가담. 뉴욕 시립대 시절 반-스탈린 사회주의자. 1960년 38세,씨모 립셋은 미국 사회당 탈당. 토크빌, 베버, 조지 와싱턴,.. 2026. 8. 7.
2026년 7월 한국 폭염 때문에, 이주 노동자 4명 일터 사망 , 폭염에선 2시간에 20분 이상 휴식 권리도 몰라. 2026년 7월 한국 폭염 때문에, 이주 노동자 4명 일터 사망 , 폭염에선 2시간에 20분 이상 휴식 권리도 몰라. 이주노동자들 "폭염경보? 몰라요"…농장주 "더운 나라에서 왔잖아" / 풀버전 2분 입력 2026.08.04 21:11 김서하 기자 배양진 기자[앵커] 폭염 속에 일하는 사람들이 건강을 잃지 않도록 휴식에 대한 기준이 정해져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취재진이 만난 이주노동자들은 하루 10시간을 불가마 같은 비닐하우스에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폭염경보가 내려진 것도, 이럴 때는 쉴 수 있다는 사실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농촌 인력 10명 중 6명이 이주노동자일 만큼 더이상 소수자가 아니지만 여전히 사각지대에 방치돼 있는 것입니다. 김서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김서하 기자] 폭염경보가 내려진 .. 2026. 8. 6.
2023년 12월 6일, 부산에서, 윤석열과 재벌 총수들의 떡뽂이 시연,2026년 6월 29일, 청와대에서, 이재명과 삼성 이재용과 SK 최태원 90도 인사 시연. 경제 민주주의의 약화 , 한국 국민의힘과 민주당. 2023년 12월 6일, 부산에서, 윤석열과 재벌 총수들의 떡뽂이 시연,2026년 6월 29일, 청와대에서, 이재명과 삼성 이재용과 SK 최태원 90도 인사 시연. ‘부산행’ 尹, 기업 총수들 이끌고 ‘떡볶이 타임’…장제원도 참석 기자명 구민주 기자 (mjooo@sisajournal.com) 승인 2023.12.06 18:05 2026.6.29. 민주당 이재명과 삼성전 이재용 인사. 2026. 8. 6.
1920~1946년 주식투자로 망했다가 기사회생한 케인즈, 그는 어떻게 주식 투자를 했는가? 요동치는 한국 코스피 지수. 1년 전보다 딱 2배가 된 코스피 지수를 보다가, 케인즈를 잠시 생각. 한국인 모두가 '케인즈'가 될 수는 없거나, 운 좋게도 돈을 공짜로 대주는 사람을 만나지 못할텐데... 이재명은 왜 모든 국민들에게 한전, KT 주식을 나눠지지 않은 채, 주식투자를 권유했을까? 케인즈가 위험성이 높은 국제 주식투자를 했다가 자기 재산의 4분의 3를 잃어버렸다 (1920년 경) 이런 대실패 이후에, 케인즈가 운이 좋게도, 그를 만난 적도 없던 은행가가 그에게 돈을 빌려줘서 기사회생했다. 1차 세계대전 동안에 케인즈 저서에 감동받은 은행가였다고 한다. 케인즈가 그 돈을 다시 투자해서, 당시 200만 달러까지 불려나갔다고 함. 초기 '위험' 투자전략을 바꿔서, 기업의 펀더멘털(기초체력)과 배.. 2026. 7. 31.
남미. 브라질. 2002년 10월 28일. 브라질, 노동자당, 룰라 대통령 당선. 호세 세하 38%, 룰라 61% (2차 결선투표)IMF 와 국제기구의 도움을 받아, 2600억 달러 채무 처리하겠다.현재 브라질 인구의 60%가 빈곤선에 있다. 이를 개선하겠다.그래서 브라질 사람들이 하루 3끼 식사를 다 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룰라는 1980년 브라질 노동자당 창당 이후 좌파의 길을 걷다가, 점차 중도좌파로 돌아서면서,'반-자본주의' 용어와 수사로부터 멀어졌다.브라질의 정치 경제 개혁은 급격한 '충격'없이 점진적으로 해결하겠다고 발표. Monday, 28 October, 2002, 19:32 GMTBrazil's Lula seeks to reassure marketsLula supporters celebrate in Copacabana, Rio de JaneiroTens of th.. 2026. 7. 31.
포항시. 보릿돌교 유래. 구룡포 관광명소 ‘보릿돌교’ 붕괴, 전망대 구경하던 17명 고립됐다가 구조 구룡포 관광명소 ‘보릿돌교’ 붕괴…17명 고립됐다가 구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6-07-28 17:012026년 7월 28일 17시 01분 28일 오후 1시15분경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장길리 보릿돌교가 붕괴됐다. 2026.07.28. 뉴시스 경북 포항의 해상 관광시설 ‘보릿돌교’가 무너져 소방과 해경 등이 긴급 구조 작업에 나섰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28일 포항남부경찰서와 포항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5분경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장길리의 보릿돌교가 무너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보릿돌교는 장길리 해상에 있는 ‘보릿돌’과 육지를 연결하는 길이 약 170m의 해상 보행교로, 다리 끝 전망대에서 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명소다. 신고를 받고.. 2026. 7. 29.
경실련 주장의 시사점. 공공주택 4.4%에 불과'하다. 질 좋은 공공임대주택이 20%가 되지 않는 한, 집값 안정 불가능하다. 내 해석이다. 경실련 주장의 시사점. 공공주택 4.4%에 불과'하다. 질 좋은 공공임대주택이 20%가 되지 않는 한, 집값 안정 불가능하다. 이재명 정부 부동산 종합대책 촉구 기자회견 경실련 2.69K subscribers 173 views Jul 22, 2026 일시: 2026년 7월 22일(수) 오전 10:30 장소: 청와대 분수대 앞 사회: 오세형 경실련 경제정책팀장 취지 발언: 김성달 경실련 사무총장 경실련 입장: 방효창 경실련 정책위원장 자료 발표: 이주현 경실련 경제정책팀 간사 정책 제안: 조정흔 경실련 토지주택위원장 출처. https://youtu.be/8cnzRe1VDV8?si=Y8pJuFKqvq-w4egW 2026. 7. 27.
'공정' '노동존중' '민주주의' 단어들은 누구의 '관점'인가가 중요하다. 물타기된 단어들로 타락했다. 추모는 예법에 맞지만, 추모의 동기와 내용은 그 심층에서 다 자기 선전에 불과하다. 체 게바라도 판매의 대상인데, 고 노회찬도 판매의 대상이라는 점이 특별하진 않다. '판매 대상'인게 어디냐? '매각 대상' 이 아닌 것으로 감사해야 할 아니냐, 그런 생각도 잠시 들었다. '공정' '노동존중' '민주주의' 단어들은 누구의 '관점'인가가 중요하다. 물타기된 단어들로 타락했다. 한국에서 '노동자 = 직원들이 주인이 되면 곤란한 게' 바로 '노동존중'의 실체다. 언제부터 '노동 존중'이 보호받아야 할, 흑기사 백기사의 보호대상이었는가? 말로는 노동을 존중하지만, 노동의 주체인 노동자나 직원들이 ‘정치주체’로 나서면, ‘아 이러시면 회사는 망하고 경제는 멈춥니다. 양보하고 자제합시다’라고 한다. 노동자나 직원들은.. 2026. 7. 25.
토론토 길거리 축제, 총기 사건. (라틴 춤, 살사 페스티벌 광장) , 청년들의 자유공간의 중요성. 이웃 모여 추모회를 열어, 올리비아 초우 시장 참여. 토론토 길거리 축제, 총기 사건. (라틴 춤, 살사 페스티벌 광장) , 청년들의 자유공간의 중요성. 이웃 모여 추모회를 열어, 올리비아 초우 시장 참여. 1. 총격을 벌인 사람들샤콴 쿠시세자르 베르나자 - 자동차 훔친 범죄 경력 있음.샤콴과 세자르는 서로 알고 있는 사이이고, 살사 댄스 축제가 있던 곳에서 만나 싸우다가 총격전을 벌임.두 사람 사망.주변 6명 부상자 발생 2. 세인트 매쓔 유나이트 교회에서 St. Matthew’s United Church사망자와 부상자들을 위한 추모식이 열림. 원주민의 추모방식도 있었고,기독교, 유태교 등의 추모 발언도 있었다 서로 총을 쏘다가 죽은 샤콴 쿠시와 세자르 베르나자는 20대 청년이고, 범죄 경력도 있다.왜 이들이 서로 총격전을 벌였는지는 아직 정확히 발표.. 2026. 7. 19.
wild fires, Canada, 2026, july 15 Tay Spicer · - · Don’t get me wrong, I love my American friends. But seeing people complain about the wildfire smoke coming from Canada is hard when so many of us are living through this. I live in Ontario, and these fires are devastating. Entire communities have been evacuated. Families have lost their homes. Emergency responders and volunteers are risking their lives every day, and countless a.. 2026. 7. 17.
길거리 개방 축제, 평화로운 살사 댄스 2013년, 2026년 총격전 발생 토론토길거리 개방 축제, 살사 댄스 2013년과 2026년 비교2026년 7월 11일 토요일 오후 8시 넘어서, 조폭들의 총격전으로 살사 댄스에 참가했던 시민 2명이 사망하고 4~5명이 다쳤다. 2005년 이후 7월 초순 (토,일)에 치러진 살사 댄스 페스티벌은 아주 평화롭게 진행되었다.2026년 7월 11일 토요일도 1만 3천명이 길거리에 모여서 살사 댄스 축제를 즐기고 있었다. 캐나다 토론토에서 이런 동네 축제에 총기사고는 거의 발생하지 않았다. 우발적이기는 하지만, 총기를 미국에서 밀반입한 조폭,갱단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압수는 필요하다.희생자의 명복을 빈다. 2013년 동네 다니던 전동기차 street car 도 다니지 않는다. 마을 사람들 다들 나오시오 ~ 스타일 축제이다. .. 2026. 7. 16.
2027년 최저임금이 시간당 1만700원, (노동측 1만 730원안 무산) 으로 최종 결정. 전년대비 380원 오른 3.7% 인상. 인상율 4%를 저지한 정부와 자본측 2027년 최저임금이 시간당 1만700원, (노동측 1만 730원안 무산) 으로 최종 결정. 전년대비 380원 오른 3.7% 인상. 인상율 4%를 저지한 정부와 자본측 최저임금 결정 방식, 신뢰도 높일 수 있도록 개편해야 입력 2026.07.15 19:02 구글 선호 매체로 추가 지난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14차 전원회의에서 내년도 최저임금이 시간당 1만700원으로 최종 결정된 뒤 회의장 화면에 투표 결과가 표시돼 있다. 내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380원(3.7%) 오른 1만700원으로 결정됐다. 소상공인 부담을 감안하더라도 물가가 치솟고 올해 성장률이 3% 안팎으로 전망되는 상황에서 3.7% 인상에 그친 건 아쉬운 결정이다. 정부 입김에서 자유롭지 않은 최저임금위원회(최임위).. 2026. 7. 15.
배달라이더도 근로기준법의 보호를 받는 노동자라는 법원 판결 배달라이더도 근로기준법의 보호를 받는 노동자라는 법원 판결- 경제 문제는 보수적,친자본적인 '동아일보'가 제 1면에 '근로기준법' 관련 기사를 내보냄. 이례적임.배달라이더 : 전씨 고용회사: 중소 배달앱 운영사 전씨 해고한 중소 배달앱 운영사 상대로 '해고 기간 임금 지급하라' 1심은 전씨 패소 2심에서 법원 (이지영 재판장)은 전씨는, 앱에 접속해 노동하는 동안, 보수를 목적으로 회사 지휘 감독을 받아 종속적인 관계에서 '노동력'을 제공했기 때문에, 근로기준법상, 전씨는 노동자임.2심 판결 요지. 1) 전씨 해고는 위법이고, 무효이다. 2) 해고 기간 임금 1975만원 및 지연손해금을 전씨에게 지급하라. 3) 대법원에서 2심 판결을 유지하면, 배달앱은 배달라이더에게, 최저임금, 퇴직금, 연차휴가를 보장.. 2026. 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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