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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계획/대장동(화천대유)133

(nov 12) 대장동 언론보도. 김만배 “남욱·정영학, 2014년 ‘박영수 로펌’서 대장동 사업 입찰 준비” 김만배 “남욱·정영학, 2014년 ‘박영수 로펌’서 대장동 사업 입찰 준비” 이홍근·이보라 기자입력 : 2021.11.12 06:00 - 특검으로 임명 전 대표로 재직 사업 준비 단계부터 관여 의혹 검찰 전담수사팀서 진술 확보 박영수 측은 “전혀 모르는 일” 검찰이 화천대유 최대주주 김만배씨로부터 “남욱 변호사와 정영학 회계사가 2014년 박영수 전 특별검사가 대표로 있는 법무법인에서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주관한 대장동 개발사업 입찰을 준비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박 전 특검은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 의혹에 자신과 가족, 친인척의 이름이 오르내릴 때마다 “나와는 관계없는 일”이라고 선을 그었으나 사업 준비 단계부터 관여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다. 박 전 특검 측은 이번 의혹에 대해서도 “전혀 모르는.. 2021. 11. 12.
(nov.8 mbc) 제2의 대장동 '뉴스테이'‥민간이 가져갈 이익 '5조 원' [집중취재M] 제2의 대장동 '뉴스테이'‥민간이 가져갈 이익 '5조 원' 입력 2021-11-08 20:25 | 앵커 대장동 개발 사업이 우리를 분노케 하는 건 민, 관 공동 사업에서 민간 사업자가 수천 억원을 남기는 게 결코, 공정해 보이지 않아서 입니다. 그런데 민간 업자 좋은 일 시키는 제2, 제3의 대장동 사업은 우리 주변에 많고 MBC는 오늘부터 연속 보도합니다. 먼저, 정부의 주택 정책으로 민간 업자들이 대략 5 조원을 챙기게 된 '뉴스테이' 사업을 홍신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다같이 하나 둘 셋" "뉴스테이의 첫 번째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2015년 정부가 대대적으로 시작한 뉴스테이 사업. 중산층이 살 수 있는 질 좋은 임대주택을 대규모로 짓겠다고 했습니다. 김포, 동탄, 위례,.. 2021. 11. 11.
한겨레. 장환봉 기자. ① 민간사업자 ‘대박 설계’는 어떻게 나왔나 한겨레. 대장동, 이것만 보면 다 안다!-① 민간사업자 ‘대박 설계’는 어떻게 나왔나 등록 :2021-11-05 05:00수정 :2021-11-10 15:19 정환봉 기자 사진 정환봉 기자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관련 3인이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3일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했다. 왼쪽 사진부터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 천화동인 4호 소유주인 남욱변호사,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전략사업실장 정민용 변호사. 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11월4일 새벽,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와 남욱 변호사가 구속됐습니다. 앞서 구속된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과 짜고 대장동 개발 수익 분배 구조를 민간에 유리하게 설계해 성남도시개발공사에 최소 651억원의 손.. 2021. 11. 11.
(nov 10-11) 대장동 .최윤길·유동규 모시고 이재명 시장님 방침 듣겠다” 2012년이 대장동 동맹 기점됐나 “최윤길·유동규 모시고 이재명 시장님 방침 듣겠다” 2012년이 대장동 동맹 기점됐나 이효상 기자입력 : 2021.11.10 06:00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의 민간사업자들과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본격적으로 접촉면을 넓힌 시점은 2012년 무렵으로 추정된다. 당시 민간사업자들은 민영개발을 포기하고 민관합동개발을 추진하는 쪽으로 방향을 틀면서 성남시 관련 인사들과 거리를 좁힌 것으로 파악됐다. 9일 경향신문은 대장동 민간사업자들이 2012년 2월21일 작성한 ‘질의사항’ 문건을 입수했다. 문건이 작성되던 날 유동규 당시 성남시설관리공단 본부장은 대장동 마을회관을 방문해 대장동 개발 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해당 문건에는 설명회에서 주민들이 질의할 내용과 유 전 본부장, 최윤길 전.. 2021. 11. 11.
(nov.3) 김만배 "검찰과 정영학이 공격한다" 이재명 행정지침에 따랐을 뿐이다. "공모와 지침 정당했다" 대장동 3인방' 영장심사 종료…김만배 "검찰·정영학이 공격" [JTBC] 입력 2021-11-03 20: [앵커]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 세 명에 대한 구속 여부를 결정할 심사가 법원에서 열렸습니다. 김만배 씨와 남욱 변호사, 정민용 변호사입니다. 조금 전에 이 세 사람에 대한 심사가 모두 끝이 났는데요. 현장에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박지영 기자, 김만배 씨가 심사 받으러 들어가면서 말을 많이 했다면서요? 무슨 내용이었습니까? [기자] 최근 변호인을 통해서만 입장을 밝혀온 김씨가 자신의 혐의 중 가장 큰 부분인 배임과 관련해 적극적으로 얘기를 했는데요. 한번 들어보시죠. [김만배/화천대유 대주주 : (배임 관련 이재명 후보 지침 따랐을 뿐이라는 입장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분은 최선의 .. 2021. 11. 4.
(nov 4 대장동. 언론보도) 권영철 기자. "김만배, 남욱 구속 수감" 뇌물보다 배임, 검찰이 말을 갈아탄 걸까? : 11/4(목) [친절한 대기자] 뇌물보다 배임, 검찰이 말을 갈아탄 걸까? 번 호 11818 글쓴이 뉴스쇼(뉴스쇼) 날 짜 2021-11-04 오전 7:18:26 조 회 109 추 천 0 첨 부 *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CBS라디오 '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CBS에 있습니다.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방송 : CBS 라디오 FM 98.1 (07:2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권영철 (대기자) 대장동 개발관련 김만배 남욱 구속수감, 정민용은 기각 검찰수사 1차 .. 2021. 11. 4.
(nov 3 언론) 대장동 세력, 성남도개공 출범 전 ‘확정이익 2000억’ 판 짜놨다 단독] “김만배, 남욱·정영학 몰래 공동비용 빼돌려 갈등 시작” 수정 : 2021-11-04 06:20 화천대유 임원 했던 내부 관계자 증언 “金, 본인 부담 비용 안 내거나 거짓말” 50억클럽 관련 “곽상도에 간 것 맞다 언론인 홍씨는 2~3주 내 50억원 상환” ▲ 구속영장이 청구된 대장동 개발 로비·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인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왼쪽)씨와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가운데) 변호사, 정민용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전략사업실장이 3일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법정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1.11.3 연합뉴스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 민간개발사 화천대유자산관리의 로비 자금으로 의심되는 ‘공동비용’과 관련해 김만배(56) 화천대유 대주주가 남욱(48) 변호사와.. 2021. 11. 3.
대장동 보도. nov1~2.곽상도 50억은 영장서 빠져…유동규 '배임' 공범은 5명.대장동 리스크 감수했다던 이재명… 성남시 "사업성 양호" 평가.수천억→1163억+α→최소 651억... 배임 구조 드러나자 .. 1. 한국일보 오산의 대장동 '운암뜰'... 개발사업 특혜의혹 들여다보니 입력 2021.11.01 16:30 수정 2021.11.01 17:34 4 0 오산시, 운암뜰 개발사업 특혜의혹 조목조목 반박 '부산1지구 편입 무산'이 '편입된 부지 배제'로 바뀌어 부지 조성 후 40%는 시 귀속, 60%는 운암뜰 재투자 오산시 운암뜰 AI스마트시티 조감도. 오산시 제공 경기 오산시가 최근 제기된 ‘운암뜰 AI스마트시티’ 개발사업 특혜 의혹에 조목조목 반박하고 나섰다.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이자 천화동인 4호 실소유주 남욱 변호사의 장인 소유 토지가 운암뜰 개발사업 예정지에서 배제돼, '헐값 강제 수용' 위기를 모면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던 데 따른 것이다. 1일 오산시에 따르면 최근 지역 정.. 2021. 11. 3.
(nov1. 대장동 ) 검찰, 김만배·남욱 구속영장 청구…651억 배임 공범 혐의 검찰, 김만배·남욱 구속영장 청구…651억 배임 공범 혐의 등록 :2021-11-01 13:39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1일 시행사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의 사전구속영장을 재청구했다. 또 이 사건 핵심 인물인 남욱 변호사(천화동인 4호 소유주)도 유동규(구속기소)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의 공범으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은 김씨가 초과 이익 환수 조항 삭제 등 특혜를 주는 대가로 유동규 전 본부장에게 5억원을 주고(뇌물공여), 이를 통해 성남도시개발공사가 가져가야 할 개발이익 651억원만큼의 손해를 공사 쪽에 끼진 혐의(특정경제가중처벌법의 배임 공범)를 적용했다. 검찰은 지난달 김씨의 첫 구속영장 청구 때는 배임 액수를 ‘1100억원+알파’으로 특정하고 구속 전 피의자심문 과.. 2021. 11. 1.
(nov 1. 대장동 언론보도) 대장동 일당, 위기마다 주민 명의 탄원서 보내고 주민 동원 시위 벌였다 대장동 일당, 위기마다 주민 명의 탄원서 보내고 주민 동원 시위 벌였다 허진무·이보라·이효상 기자입력 : 2021.11.01 15:00 수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 시행사 측이 주민 명의로 탄원서를 보내고 주민을 동원해 시위를 벌인 정황이 나왔다. 사업이 위기에 처할 때마다 성남시와 성남시의회에 ‘대장동 주민의 뜻’이라며 압력을 행사한 것이다. 1일 경향신문 취재 결과 시행사 ‘씨세븐’ 측이 2009년 10월 작성한 ‘주공 개발계획에 대한 대응 논리’ 문건에는 “주공의 개발계획안이 철회될 때까지 10월8일부터 매일 2회 이상 통합공사 및 성남시 등을 항의 방문하고 탄원서를 제출하는 등 민원을 지속 제기해 자연스럽게 민간개발로 전환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자 함”이라는 내용이 담겼다. 씨세븐은 대장동 특혜 의.. 2021. 11. 1.
oct 28. 대장동 언론보도 단독]화천대유 돈 수십억 돌고돌아 S사로… 김만배, 회장에 투자 제의도 유원모 기자 , 김태성 기자 , 고도예 기자 입력 2021-10-28 03:00 [대장동 개발 의혹]檢, 화천대유 109억 흐름 추적 2019년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의 대주주 김만배 씨 자금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에 연루된 S사 측에 여러 단계를 거쳐 흘러들어갔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특히 김 씨가 대장동 개발사업 초기인 2014∼2015년 S사 김모 전 회장(현 고문)에게 투자를 제안한 사실도 밝혀졌다. 법조계에선 김 씨와 김 전 회장의 관계, 자금 성격 등을 규명하기 위해 서울중앙지검의 대장동 개발 의혹 전담수사팀과 수원지검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 사건을 합쳐서 수사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 .. 2021. 10. 29.
oct 29 대장동 언론 보도. 1. 경향 2. 동아. 이재명 "고위공직자 부동산 백지신탁…대장동 관련자 일탈 죄송" 닫기 CBS노컷뉴스 박희원 기자 2021-10-29 16:18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29일 "고위공직자는 필수부동산 외에는 주식처럼 백지신탁제도를 도입해 다 팔든지, 아니면 위탁해서 강제매각하든지 하는 제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대장동과 결합개발된 '성남 제1공단 근린공원' 조성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권한을 가진 사람들이 부동산을 많이 보유해 부동산 정책에서 자신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가격 상승을 부추기는 일을 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하위·중간 공직자와 도시계획·국토개발계획에 관여할 여지가 있는 공직자에 대해 부동산취득 사전심사제도를 도입해 꼭 필요한 부동산 외 취득하지 못하.. 2021. 10. 29.
oct 27. 대장동 범단 언론보도. 1. 경향신문. 남욱 2. 3. 4. 5. 6. 7. 8. 9. 10. 검찰, 박영수 친척과 남욱 대질조사…100억원 흐름 집중 추궁 허진무 기자입력 : 2021.10.27 16:13 박영수 전 특별검사. 김기남 기자 kknphoto@kyunghyang.com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박영수 전 특별검사의 친적으로 알려진 분양대행업자 이모씨와 남욱 변호사를 대질 신문하면서 이씨가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로부터 받은 109억원의 성격과 사용처를 집중 추궁했다. 검찰은 이 돈 가운데 일부가 박 전 특검에게 흘러갔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사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검찰은 무소속 곽상도 의원이 화천대유의 사업 위기를 해결해주는 대가로 아들을 통해 50억원을 받은 의혹, 이재명 더불.. 2021. 10. 28.
(jtbc oct 26.) 이재명 국정감사 위증. '미분양' 폭증해 확정이익?…당시 성남 아파트 '100% 분양' '미분양' 폭증해 확정이익?…당시 성남 아파트 '100% 분양' [JTBC] 입력 2021-10-26 20:22- [앵커] 이재명 후보는 그동안 대장동 개발로 민간이 큰 이익을 얻은 것을 놓고 '예상치 못한 부동산 폭등 때문'이라고 말해왔습니다. 사업을 시작하던 2015년 당시에는 부동산 경기가 안 좋았기 때문에 성남시가 우선 확정 이익을 받도록 설계했다는 겁니다. [이재명/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 그 시점 즉 2015년은 부동산 경기가 매우 나쁘고 미분양이 폭증할 시기이고…] 그런데 이 발언에는 따져봐야 할 대목이 있습니다. 경기도 전체가 아니라 대장동이 있는 성남시로 좁혀서 통계를 보면 내용이 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미분양이 속출했다는 이 후보 주장에 다른 허점은 없는지, 이윤석 기자가 관련 통계를.. 2021. 10. 26.
(경향 oct 26) 은수미 성남시장 인터뷰. 대장동 "당시 최선 결정". 은수미 성남시장도 건설사 대표와 마찬가지로 '주택'이라는 상품을 만들어서 판매해야 이윤이 남는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부동산 떴다방에 기생하며 지난 60년간 '개발 이익'을 수탈해온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변호사, 법무사, 세무사, 회계사, 검사, 공무원의 조직범죄단에 대한 예방조치에 대해서는 은수미 시장이 아무것도 말하지 않았다. 돈이 없어서 못한다는 말만 되풀이했다. “재개발·재건축은 공영으로 해야 하며 취임후 이들 사업은 모두 공공개발로 진행하고 있다”면서 “하지만 막대한 현금 조달이 필요한 것은 민·관협력 방식으로 개발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은수미 성남시장 대장동 첫 인터뷰 “당시에는 최선의 결정” 김태희 기자입력 : 2021.10.26 16:09 은수미 .. 2021. 10. 26.
(경향 oct 21-26) 대장동 아파트 건설 '투자 자본' , PF (프로젝트 파이낸싱) 관련 범죄성. 대검 중수부, 2011년 ‘대장동 PF대출 수수료 10억’ 브로커 불법 묵인 정황 대검 중수부, 2011년 ‘대장동 PF대출 수수료 10억’ 브로커 불법 묵인 정황 손구민·이보라 기자 2021.10.21 06:00 입력 당시 브로커 4년 뒤 처벌…검찰 ‘봐주기’ 의혹 대검찰청 중앙수사부가 2011년 경기 성남시 대장동 사업에 1100억원대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을 알선한 A씨가 10억원대 수수료를 받은 사실을 확인하고도 문제삼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A씨는 화천대유 최대주주인 김만배씨로부터 대검 중수부장 출신인 박영수 전 특별검사를 소개받아 변호인으로 선임했고, 이 사건과 관련한 부산저축은행 횡령·배임 사건의 주임검사는 대검 중수2과장이던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었다. 그로부터 4년 뒤인 2015년 수원지검 특수부는 대장동 사업에 1100억원대 대출을 알선하고 10억3000만.. 2021. 10. 26.
언발에 오줌누기 '민주당' 대장동 예방법. - 대장동 개발이익 환수나 개발이익 제한에 대한 민주당 대처는 언발에 오줌누기식으로 전락할 확률이 높다. 지난 60년간 직장, 대학,문화 생활 향유를 위해 서울로 '강제로' 몰려들어야 했던 정치적 경제적 문화적 난제와 집값 상승은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 이게 어디 한국 서울 뿐인가? 영국 런던, 미국 뉴욕, 시카고 , 일본 도쿄 등도 다 마찬가지였다. 1) 60년간 진행된 서울 집중 문제를 해결하는데는 이와 동일한 시간, 60년이 걸릴 수 있다. 2) 도시계획, 주택 교통 학교 의료시설 산업시설 등이 놓쳤던 것은 무엇일까? 이민자 1명을 받아들일 때, 또 미국이나 캐나다 박사과정 장학금을 받기 위해 지원할 때를 생각해보자, 1명을 타국에서 받아들일 때 필요한 기본생활 의,식,주를 그 수용국가가 해결해줘야 한.. 2021. 10. 26.
(한겨레 oct 25) “남욱에 로비자금 5억” 준 사람만 기소…남욱은 불기소 [단독] “남욱에 로비자금 5억” 준 사람만 기소…남욱은 불기소 등록 :2021-10-25 04:59 정환봉 기자 2015년 대장동 수사기록 입수 이강길 “남, 현금 5억 달라고 해 쇼핑백 담아 트렁크 실었다” 경찰 조사서 구체 진술했지만 수원지검 특수부 남욱 불기소 2015년 경기도 성남 대장동 개발 사업 비리를 수사했던 수원지검 특별수사부가 당시 로비 자금 전달자로 지목됐던 남욱 변호사의 변호사법 위반 혐의 일부를 기소할 때 제외하고, 예금보험공사가 수사의뢰한 배임 혐의도 불기소 처분한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남 변호사를 변호했던 박영수 변호사, 수사팀을 지휘했던 강찬우 수원지검장은 공교롭게도 모두 화천대유 고문을 지냈다. 24일 가 입수한 ‘2015년 대장동 개발사업 검·경 수사기록’을 보면, 20.. 2021. 10. 25.
금융권 - 산업은행이 (대장동 개발 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장기판의 말처럼 놀아났다. (한겨레 oct 15) 이동걸 산업은행장 "대장동 개발 흔히 있는 일이다" 1154배 이익 문제없다고 발언. 국민의힘, 산업·기업은행 국감서 대장동 개발 의혹 추궁 등록 :2021-10-15 17:49 노지원 기자 “장기판의 말처럼 놀아났다”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장(왼쪽부터), 이동걸 산업은행장,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윤종원 기업은행장이 출석했다. 국회사진기자단, 연합뉴스 “산업은행이 (대장동 개발 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장기판의 말처럼 놀아났다.” 15일 야당 의원들은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산업은행과 기업은행이 대장동 개발 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차입 금리를 경쟁자들보다 현저히 높게 써내는 등의 방식으로 ‘일부러 떨어지려고 했다’는 주장을 폈다.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은 “남욱과 정영학 등이 참여한 위례 개발 사업의 관계자 염아무개 씨.. 2021. 10. 23.
(한국일보 oct 23) 유동규, 남욱 관계 - 유동규가 남욱에게 '공사 설립' 협조하면, 민관 개발 사업권 주겠다 제안 후, 뒷돈 요구. LIVE ISSUE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유동규, 남욱에 "대장동 개발 마음대로 해라… 내가 해결해주겠다" 입력 2021.10.23 16:10 사업 편의 제공 대가 3억 5,200만원 수수 유동규에 700억 전달 4가지 시나리오도 2019년 3월 6일 당시 유동규 경기관광공사 사장이 경기도청 구관 2층 브리핑룸에서 '임진각~판문점 간 평화 모노레일 설치 추진 계획'에 대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경기도 제공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의 핵심인물인 유동규(52)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남욱(48) 변호사에게 '공사 설립을 도와주면 민관개발 사업권을 주겠다'고 제안하면서 뒷돈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대장동 개발 의혹 전담수사팀(팀장 김태훈 4차장검.. 2021. 10. 23.
(연합뉴스.oct7) 2009년부터 토지 매입하며 눈독…위례에서 연습한 뒤 대장동 공략.공모지침서·주주협약으로 '초과이익 환수' 무력화해 배당금 잔치 민간업자 폭리 어떻게 가능했나…대장동 개발 10여년의 복마전 송고시간2021-10-07 15:45 2009년부터 토지 매입하며 눈독…위례에서 연습한 뒤 대장동 공략 공모지침서·주주협약으로 '초과이익 환수' 무력화해 배당금 잔치 (성남=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성남시 대장동 공영개발에 참여한 민간사업자들이 4천40억원의 배당금을 챙기고 4천500억원의 분양 매출수익을 올리며 '돈 잔치'를 벌였다. 성남시-민간 이익배분 적절했나…대장동 의혹 쟁점과 해명 (CG) [연합뉴스TV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민관합작으로 진행된 이 사업이 5천503억원의 개발 이익금을 시민 몫으로 환수했다는 평가 이면에 드리워진 어두운 그림자를 함께 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배경이다. 민간의 폭리를 가능케 한 '대장동 설계자.. 2021. 1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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