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치/민주당2016. 4. 9. 23:45

더민주, 문재인 광주-호남 방문과 '호남홀대론'에 대한 논평


먹고 살게 없어서 광주를 떠난다는 20대들 이야기다. 문재인과 대화에서 나온 생생한 삶의 현장이다.  2016년 기업채용공고숫자는 서울이 전체 40.9%, 광주 1.8%, 전남 0.8%. 이게 글로벌 시대 (생각은 세계적으로 실천은 지역적으로 Think Globally, Act Locally) 균형 발전의 민낯인가? 


- 호남홀대론 진실은 무엇인가? 그리고 진짜 피해자들은 누구인가? 안철수-박주선-정동영-천정배-권은희-박지원-권노갑 국민의당이 누가 지내달라고 하지도 않은 ‘노무현 제사’ 지내면서, 자기들 홀대를 지칭해 ‘호남 홀대’라 했다.  


호남홀대론의 진실은 아래와 같은 서울(수도권)과 광주-호남의 산업/권력 격차로 인한 피해자들, 호남 대학생들, 고등학생들, 노동자들의 삶의 질 저하와 불안정이다. 국민의당 소속 국회의원들이 지난 4년간, 8년간 한 일이 무엇인가? 정동영 순창가서 감자 캔 것 제외하고 무엇을 했는가? 한국 국민들 중에, 밭에서 감자 캐다가, 3일만에 국회의원 출마가 가능한 자가 몇 명인가? 국민의 눈물을 닦아 준다던 정동영, 국민의 땀과 피나 빨아먹지 않으면 다행일 것같다.


그렇다면 대구 시민들 살림살이가 좋아졌나? 그것도 아니다. 1인당 지역 총소비를 보자. 최하위는 전북(2,288만원)이다. 그 다음 꼴찌가 광주 (2,236만원), 최하위 3위가 대구(2,377만원)광역시다.


- 문재인이 전남대를 찾아갔다. 광주 시민들에게 환대받는 문재인을 보고 '반문정서'가 '반가워 문재인 정서'냐고들 했다. 전남대 학생들 뿐만 아니라, 나이든 시민들도 그를 환영했다. "왜 이렇게 늦게 왔냐? 진즉 왔어야지 그래도 반갑다"는 게 다수여론이었따.  그렇다 ‘반문정서’ 컨셉을 잡은 자의 아둔함 오판, 그거 당연히 맞다. 하지만 난 문성근처럼 흥분의 도가니에 빠질 수 없다. 왜냐하면 이러한 문재인의 방문과 사과, 결의 자체가 구조적인 호남 차별을 해결하는 건 아니기 때문이다. 


- 물론 문재인이 청년 일자리 창출 방안으로 복지 공무원 일자리 언급하기는 했다. 더민주를 비판하더라도 공정하게는 해야겠다. 그러나 이번 총선에서 ‘경제민주화’ 김종인만 나왔지, 진짜 청년 일자리 창출 방안 토론했나? 아니다. 각 지역별로 이렇게 격차가 나는데, 이건 ‘호남홀대론’이 아니라, ‘호남 차별’이다. 그리고 대구를 비롯한 지역과 서울 권력/산업 불균형 시정이야말로 경제민주화 내용이 되어야 한다. 새누리는 말할 것도 없고, 더민주,국민의당 역시 부족했다.


- 지금 문재인 전 대표가 8년~13년 전 노무현 정부하에서 ‘호남홀대론’ 진위에 대해 해명하는 것이 주제가 되어서는 안된다. 문재인이 과거 해명하러 다니고 있고, 그걸 조장하는 세력들은 바로 국민의당과 안철수 추종자들이다. 경제적으로는 우선 호남 차별이란 구조적인 산업 불균형과 관련되어 있다. 정치문화적으로도 '518 광주'의 폄훼 등 반동적인 분위기가 존재한다. 안철수 국민의당에서 '호남홀대론'을 내세워 경제-정치-문화적 차별을 자기네들 정치인 '개인' 문제로 축소시키게 방치해서는 안된다. 


- 이런 현실을 두고, ‪‎천관율씨와 같이 '호남 문제'와 더민주당 위기를‬ ‘역사적 블록’이라는 개념틀로 설명하려는 시도가 있다. 그는  ‘호남과 비호남지역 리버럴’의 동맹이라는 틀을 가지고 현재 더민주의 분당과 분열을 설명하려고 했다. 그러나 이러한 '호남-리버럴' 동맹 개념틀은  너무 거칠고 너무나 정치적인 한가로움이다. 더민주 팬들에게는 그런 틀 자체가 설명력이 있을 지 모르고, '호남 토호'를 분리하는 게 더 발전적이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호소력있게 들릴 수도 있다. 하지만 사회과학적 설명으로서는 한계가 너무 뚜렷하다. ‘역사적 블록’을 이야기한 사람이 정치경제적인 실체를 빠뜨리고 정치세력들의 이합집산, 동맹, 경쟁, 해체,분열,소멸을 설명하라고 말한 적 없다.


- '호남-리버럴 동맹'의 생성, 진화, 발전, 전성기, 해체, 소멸 등 변천사를 설명하는데 있어서, 누가 결국 손해보는가, 누가 피해를 보는가 등의 실질적인 문제들을 고려하지 않으면, 그러한 틀은 정치 엘리트와 동맹세력의 정치게임만을 현상적으로 다룰 뿐이다. '호남-리버럴 동맹' 틀이건 뭐건, 그 주체들간의 동맹의 형성과 변화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2016년 광주,전남의 경제적 상황들, 다시 말해서 정치 동맹 주체들의 삶을 조건짓는 현실들을 고려해야 한다. 

-  예를들면 2016년 기업고용율을 볼 때, 광주 전남에서 금융, 은행, 보험 속칭 제 3차 서비스 업종, 일자리는 급격히 늘어나지도 않는다. 제조업에 비해서 해고율이나 비정규직율도 더 높다. 이러한 정치경제적 현실이 '호남-리버럴' 동맹 주체들의 정치의식에는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받는가를 설명해야 한다는 것이다. 


- 역사에서 이러한 청년과 민중의 삶을 외면한 채, 반문정서 운운하는 자들은 역사에서 반동적 세력들이다. 아울러 더민주 문재인은 '호남홀대' 제삿상 변명과 해명보다, 산자들, 산 젊은 청춘들의 밥상에 대해서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


- 또 마지막으로 지적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은 한국 진보정당의 리더십 약화에 대한 자기 반성이다. 안철수와 국민의당이 호남과 서울에서 정치세력으로 나오도록 무대를 마련해준, 진보정당의 지도자들은 '그들만의 좁쌀 리그'에서 벗어나야 한다. 문재인에게 기대하는 저 인파들을 보라 ! 그리고 그들이 어떻게 정치 정세를 분석하는지를 !




( mbc 아나운서 말에 따르면, 금융,은행,보험업에서 일자리 증가율은 낮을 것이라고 한다.최근 광주 삼성 냉장고 생산라인은 베트남으로 이전한다고 발표했다.)





(2016년 기업 채용 공고숫자, 서울과 호남 차이 자료) 





(광주 호남과 타 지역과의 비교) 





(문재인 전 더민주당 대표는 전남대를 방문했고, 대학생들로부터 환대를 받았다. 대화를 나누는 문재인 대표) 




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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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호남 관리가 되게 안됐는데 공천권 문제 있었고요. 항상 지들 먹는 땅인 줄 알고. 노 무현 정부에서 해왔던 짓들 때문에 재보궐에서 계속 지면서 재신임 받고 적극 투표층들이 느낀 것들인데 민주당 지지율8퍼 때 지분 5대 5로 알고 있는데 데려와서 대선 말고 큰 선거 지선 무사히 선방하게 해줬더니.. 추모하러 온 사람에게 김해마을 갔더니 욕하고 그러는 건 잘하는 건가요 김종인 전권주고 데려올 때는 어떻고 말이 달라지던데요 내쫒으려고 하는 손혜원 정청래ㅡㅡ 요즘은 지역구 공을 들인 사람을 뽑고 있죠

    2016.07.01 08:06 [ ADDR : EDIT/ DEL : REPLY ]
  2. ㅎㅎ

    ㅇㅇ님~~ 뭘 잪하고 뭘 못했다는건지?? 전형적인 한국마인드네요

    2016.12.03 18:25 [ ADDR : EDIT/ DEL : REPLY ]

한국정치/민주당2016. 3. 31. 19:47

1. 표창원 더민주당 후보의 최근 활약상은 더민주당의 체계적 문제점들을 그대로 보여준다. 수많은 문제점들이 있음에도, 진보적이고 민주주의 회복을 열망하는 시민들이 표창원 박사에게 바라는 점은, '테러방지법'과 같은 악법이 수많은 개인들의 공간을 침해하는 것을 방지해주라는 것이다. 


2. 이것은 1987년 6월 항쟁과 같은 독재 타도 운동과 성격이 같다. 시민들의 개인적인 사적 공간을 경찰, 군대, 정보사찰기관이 '국가 안보'나 '테러 위협'이라는 명목을 대고, 결국 현실에서는 현 정부에 반대하는 인사들을 감시하고 사적 공간의 자유를 탄압해버리고 있다. 표창원 박사는 이런 맥락에서는 '경찰'과 '안전'이라는 전문성을 살려 비례대표로 국회에 진출해야 하는 게 더 적절해 보인다.


3. 표창원과 더민주당의 과제:


정치권의 신인, 표창원은 더민주당의 비대위원을 맡고 있다. 당 내부 체계의 장점 단점을 역사적으로 파악할 처지가 아님에도, 그에게 이러한 중책을 맡겼다는 것은 더민주당이 심각한 위기라는 것을 반증한다.


4. 프로파일러의 의회 진출의 의미를 확대해보자


국회의원들 특정 직종 쏠림 극복하고, 직종별 진정한 대표 뽑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


프로파일러를 내세운 건, 국회의원의 다양화에 기여할 수 있다. 현재 한국 국회는 특정 직업들. 변호사, 검사, 교수, 대기업 CEO들이 그 직종 인구에 비해 너무 많다. 이러한 불균형을 시정할 수 있는 계기점이 바로 경찰 관련 직종에 있었던 표창원 박사의 의회 진출이다. 이것은 그의 정치적 이념과 노선을 떠나서,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한국 직종을 대변하고 대표할 수 있는 사람들이 양적으로도 많이 국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변호사들은 그 직업 대표자들이 국회의원이 되면, 그들과 같이 법률을 만들어나가면 된다. 대표자-변호사 보좌관 형식으로 팀을 이루게 만들어야 한다. 



(테러방지법 통과 이후, 급격히 증가하는 국가기관들의 개인 정보 사찰. 인권 파괴 현장이다. 국가 정부 기관이 시민들을 감시하는 빅브라더 독재 사회가 도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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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용인정 사무실 내부 토론 광경



정치권의 신인, 표창원은 더민주당의 비대위원을 맡고 있다. 당 내부 체계의 장점 단점을 역사적으로 파악할 처지가 아님에도, 그에게 이러한 중책을 맡겼다는 것은 더민주당이 심각한 위기라는 것을 반증한다.



표창원은 더민주당 김종인 대표와의 의견차이가 있음을 밝혔지만, 김종인을 히딩크에 비유하면서 위기에 빠진 더민주당을 국가대표로 만들어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것 역시 더민주당 시스템의 한계를 드러내준 모습이다. 




표창원 박사의 일정은 너무나 많았다. 각종  TV 토론회에도 더민주당 대표로 참여했으나, 때론 해당 주제에 대한 준비가 부족해 보이기도 했다. 다른 정당 토론자들도 마찬가지였다.




더민주당에서 고용한 손혜원 광고 담당, 디자인 교수가 한 것인지 불확실하지만, 더민주당의 정치 광고는 '사이다' 범벅이었다. 대중들이 좋아하는 단어 '사이다'를 남발함으로써 오히려 표창원 박사의 장점을 살리지 못했다.

창의성과 참신함이 떨어진다. 그러나 표창원 후보는 이런 것에 신경쓸 겨늘도 없어 보인다. 




표창원 후보는 스스로를 보수적 민주주의자로 규정하고, 보수의 덕목들인 '신사의 품격'과 '전사의 용맹'을 내걸었다. 

그러나 이러한 개인적인 캐릭터들이 어떻게 더민주당 정치 이념과 정책들과 결합되고 상승되어 발전하는지는 아직 보여준바는 없다. 



표창원 박사를 정치권으로 불러낸 계기가 된 것이 2012년 대선 국정원 직원들의 온라인 선거 개입 사건이었다. 경찰대학 교수로서 개인의 안전과 인권을 지키는 파수꾼으로서, 한국 보수파들의 기초적인 민주주의 파괴로 인해서, 표창원의 역할이 더욱더 절실해지고 있다. 




프로파일러를 내세운 건, 국회의원의 다양화에 기여할 수 있다. 현재 한국 국회는 특정 직업들. 변호사, 검사, 교수, 대기업 CEO들이 그 직종 인구에 비해 너무 많다. 이러한 불균형을 시정할 수 있는 계기점이 바로 경찰 관련 직종에 있었던 표창원 박사의 의회 진출이다. 이것은 그의 정치적 이념과 노선을 떠나서,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한국 직종을 대변하고 대표할 수 있는 사람들이 양적으로도 많이 국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변호사들은 그 직업 대표자들이 국회의원이 되면, 그들과 같이 법률을 만들어나가면 된다. 대표자-변호사 보좌관 형식으로 팀을 이루게 만들어야 한다. 




용인정에서 표창원 후보는 자신의 전문성을 살려 어린이 '안전'을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다. 실제로 마을 공동체가 형성되는 게 가장 중요한 '안전' 확보일 것이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표창원 후보가 새누리당 이상일 후보에게 역전했다. 표창원 후보 36.9%, 이상일 새누리당 후보 29.4%, 국민의당 김종희 후보 7.7%이다. 하지만 개표 해봐야 그 결과를 알 수 있을 것이다.





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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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안철수가 야권선거 연대 불가 방침을 밝히자, 새누리당 페이스북에서 "새누리당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를 응원합니다"라는 문구가 올라왔다.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신념으로 새정치 실현해 내시기를 기원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새누리당은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더민주당이나 정의당과의 야권 통합을 반대하자, 환호했다. 그 이유는 적게는 2%, 많게는 6% 차이로 승부가 갈리는 서울 경기권에서 국민의당 후보가 많으면 현재로서 새누리당 후보가 당선될 수 있는 곳이 15~20곳 정도 되기 때문이다. 


또한 새누리당 역시 안철수와 국민의당은 기존 새누리당 지지자들을 뺏어가는 게 아니고, 오히려 더민주 정의당 등 야권표들을 분산시키고 있기 때문에, 새누리당으로서는 안철수와 국민의당을 응원할 수 밖에 없다.


안철수 대표는 2017년 대선 후보로 출마하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에, 413 총선 결과는 부차적이며, 20석 교섭단체만 얻어도 성공이라고 보고 있다. 안철수는 선거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진다고 발표했지만, 실제로 그의 정치적 역량으로는 어떠한 책임을 질 수도 없다. 




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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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회찬의 시험 울렁증, 미래 책 제목이다. 중년 말년에 시험 울렁증을 극복하고 있다. 그것의 절정은 2004 년 총선에서, 자민련 10 선 도전 김종필을 아웃시키고, 민주노동당 8번 비례대표로 당선되던 때였다. 2016 년 최악의 총선제도와 조건 하에서, 가수왕 슈스케 시험을 치르는 노회찬. 다시 중년에 시험복이 터졌다. 그의 진보정치 운명이다. 

- 그는 첼로 켜다가 고등학교 입시에서 낙방하고, 고등때는 유신 반대 데모에 참여하다가 대학에 낙방했다. 모르긴 해도 그 낙방이 오히려 노회찬을 진보정치로 이끈 심리적 동력같다. 이런 면에서 시험 울렁증이 꼭 나쁜 건 아니다. 

- 약간의 비약을 해보며: 한국에서 진보정치 성공은 중국과 러시아의 국제정치 와 국내정치 지축을 흔들 것이다. 한국정치는 곧 세계사 정치다. 이런 인식이야말로 진보 와 보수의 차이다. 

- 역사와 미래에 투자하는 시험을 진보는 치르는 중이다. 그런 긴장과 스릴의 실체가 바로 시험 울렁 증세이다. 

- 1987 년 독재타도 후, 대통령 결선투표제도, 국회의원 비례대표 확대, 지역주의 소선구제 개혁등을 하지 못한 쓰라린 오류와 그 패배를 극복해야 한다. 정치적 울렁증을 잊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보다.


2. 야당 후보 단일화 향후 개선점들

1) 소선거구 단순다수 투표제도는 1위를 제외하고 2위부터는 모두 사표로 만들어버려, 유권자의 정치 민심을 불완전하게 대변하는 단점을 지니고 있다. 따라서 이 1위 독식 소선거구 제도는 중대선거구나 비례대표제도 확대 방향으로 바뀌어야 한다.

2) 소선거구를 유지하려면, 결선 투표제도를 반드시 도입해서,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2차 투표를 하는 결선투표(run-off)제도를 만들어야 한다.

3) 더민주당 허성무 후보는 "1년간 후보 준비했는데, 출마하지 못해서 아쉽다. 새누리당 독주를 막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노회찬 후보와 후보 단일화에 합의했다."고 말했다. 

이런 점들은 제도적으로 개선되어야 한다. 새누리당 독주를 막더라도 1차전에는 모든 정당 후보들이 출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노회찬

Yesterday at 1:43am · 

여론조사방법으로 야권단일후보가 노회찬 후보로 결정되었습니다.


선의의 경쟁으로 유종의 미를 이루게 한 허성무 후보에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드립니다.


허성무 후보는 오랫동안 창원 시민들의 지지와 사랑 속에서 지역 발전과 민주주의의 진전을 위해 노력해 온 분입니다. 허성무 후보와 같은 분과 경쟁하게 된 것은 영광스런 일입니다. 쉽지 않은 선택과 결단을 해주신 허성무 후보의 선공후사의 노력에 다시 감사드립니다.


오늘 창원성산에서 이뤄진 후보 단일화는 허성무-노회찬 두 후보만의 단일화가 아닙니다. 4.13총선을 통해 집권여당의 오만과 독선에 대한 응징과 견제가 이뤄지길 바라는 성산구 유권자들의 마음과 마음이 단일화 되었음을 의미합니다. 그런 점에서 이번 단일화의 진정한 승자는 바로 창원 시민입니다.


야권연대를 통한 후보 단일화를 요청해 온 창원 시민과 더불어민주당 당원, 정의당 당원 동지 여러분께 거듭 감사드립니다.


흔쾌히 선대위원장 직을 맡아주신 허성무 후보와 함께 손잡고 반드시 4.13총선의 승리를 이룸으로써 보답하겠습니다.


2016.3.29. 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국회의원후보 노회찬

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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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치/민주당2016. 3. 21. 16:42
어제는 (들리지 않겠지만) 김종인이 천재적인 빠른 속도로 지난 40년간 배우지 못한 '민주주의'를 습득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그런데 오늘 아침 뉴스를 보니, 김종인은 '그 따위 푸대접 받으러 더민주당에 온 것 아니다'라고 삐쳤다. 김종인이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란다'는 것을 체험하지 못한 게 그의 커다란 정치적 헛점이 크게 부각되고 있다.  

-김종인은 자신의 가치가 더 천정부지로 뛰어오르는 길을 모르는 것 같다. 김종인이 현명한 정치가였다면 더민주당 분당을 안정시키되, 자신이 비례대표 국회의원직을 하지 않거나, 하더라도 21번, 22번 배수진을 치는 정도로 했어야 했다. 

- 김종인은 더민주당이 자기를 ‘푸대접’한다고 말했지만, 본인 대접을 받을려면 본인 ‘대접 bowl’크기가 커야 하는데, 좁쌀이나 담을 그릇임을 전국에 생중계하고 있다.

- 김종인이 자기 자신과 1988년 총선 때 김대중 평민당 비례대표(당시 전국구) 12번 (11번이었음) 을 비교하는 건, 김대중과 김종인의 ‘대접(그릇)’ 크기를 잘못 측정한 것이다. 김종인 스스로 자기 능력을 과신하고 있기 때문에 나오는 역사적 오판이다. 김대중 정부시절 신자유주의적 긴축정책으로 빈부격차,비정규직 증가 등 정책실수도 많았지만, 한국정치사에서 김종인은 간장종지라면 김대중은 소고기 국밥 그릇 이라고 평가해주는 게 공정하지 않을까? 

- 김종인이 비례 국회의원 한다고 해서 말릴 사람없다. 김종인도 정치가이기 때문이다. 대선 후보도 나갈 권리도 있기 때문이다. 공짜로 하라고 한 적도 없다. 김종인이 비례 2번을 한 후 쏟아지는 비난과 비판은 그 정치가 불투명하고 미래 계획표가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자기 비전 제시와 미래 계획의 투명함이 떨어진 채, “내가 76인세 무슨 국회의원이냐, 국회의원석에 쭈그려 앉아 있을 힘도 없다고” 인터뷰 한지가 2개월 전이었는데 지금에 와서 “이따구로 푸대접”하냐는 식으로 말바꾸기 정치해서는 안된다. 박정희 유신독재, 전두환 체육관 거수기 정치는 민주주의가 아니었다. 20일 일요일, 비례대표 심사를 위한 민주당 중앙위원회 토론을 ‘저 따위로 떠드는 사람들’이라고 김종인이 폄하하는 건 시대착오적이다. 전혀 민주적인 정당 정치와는 어울리지 않는 김종인의 정치적 사상이자 발언이다.  

- 김종인의 이중잣대가 드러났다. 정청래와 이해찬을 공천탈락시킬 때는 ‘정무적 판단(정치적 판단)’이라고 하더니, 김종인 셀프비례 2번에 대해 유권자들과 민주당원들의 ‘정무적 비판’에 대해서는 김종인은 이중적 잣대를 들이대며, ‘그 따구 푸대접’이라고 폄하했다. 토론과 상호의견 조율이 실종된 더민주당의 현주소를 보여주고 있다. 

- 더 근본적인 문제는 김종인이 문제가 아니라, 더민주당 자체가 허약하고 민주적 리더십이 붕괴되었다는 사실에 있다. 김종인 전이나 김종인 후나 달라진 것은 하나도 없다. 더민주당 위 자체가 약해 위암 증세인데, 김종인이라는 소화제로는 만성 위장염증을 고치지 못한다. 총선 이후 더민주당은 다시 해체와 위기의 길로 접어들 것이다. 

한국민주주의 발전을 위해서는 실질적인 민주주의와 경제평등을 이룰 수 있는 진보정당이 하루 속히 자리를 잡아야 한다.
김종인 인터뷰 출처:  http://bit.ly/1RZtCW7





(3월 20일 더민주당 중앙위원회에서, 몇 중앙위원들이 비례대표 후보자들 선정과정에 대해서 문제삼는 발언을 하자, 곤혹스런 표정을 짓고 있는 김종인 위원장. 민주적인 토론에 익숙하지 않는 모습이다)





(더민주당이 내세운 경제민주화 노선과 어울리지 않는 비례대표 후보자들 명단에 대해서 더민주당 당원들과 유권자들이 불만을 표출하고 있는 상황이다. 비례대표 후보자들을 선출하는데 책임을 져야 할 홍창선 공심위 위원장과 김종인이 중앙위원회 토론 전에 웃고 있다)


역사 정보 : 1988년 4월 26일 13대 총선에서, 김대중 당시 평화민주당 대표는 비례 (전국구) 11번에 배치되었다. 12번은 문동환.

평화민주당 전국구 의원 명단 16명 


부산 동구에서 당선된 노무현 (당시 통일 민주당 소속) 




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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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치/민주당2016. 3. 20. 20:13

더민주당 후보들 정치홍보물이 다 획일적으로 '사이다' 광고이다. 사이다는 온라인 용어로 '시원하다', 영어로 '쿨 Cool'의 의미도 포함하고 있다. 더민주당은 박근혜 홍보부장 조동원 따라하기에 나섰다. 더민주당은 광고업체와 손혜원씨를 고용했다. 

보는 사람마다 더민주당 '사이다' 광고를 다르게 평가할 수 있겠다. 하지만 이 사이다 홍보는 시장에서 상품/서비스 판매논리와 정치에서 대중과 시민의 목소리들 간의 합의를 서로 혼동했다고 본다.


정치에서 '상품' 시장 논리를 사용하지말라는 법칙이 있는가? 사이다와 정치인 비유는 그냥 '비유'일 뿐이라고 더민주당은 강변할 지도 모른다. 하지만 더민주당은 정치가들을 '상품'으로 간주하고, 유권자를 '소비자'로 여김으로써, 정치와 민주주의 영역에서 가장 중요한 유권자와 대표자간의 상호관계를 무시했다. 대표자들은 유권자들의 목소리를 듣고 조율하고 실천하는 인격체이지, 물품이나 서비스 제공자로서 시장에서 돈을 주고 받으면서 사고 파는 대상이 아니다. 유권자도 국회의원도 그런 돈을 매개로 사고 파는 대상들이 아니라는 점이다.


이런 조야하고 거친 비유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국회의원 후보들을 유권자들에게 잘 홍보할 창의적인 방법들이 있다. 


진보정당이나 좌파정당에서도 가끔 재화와 서비스가 '돈'을 매개로 교환되는 시장논리, 이윤추구 논리와 정치에서 민주적 합의 논리를 구별하지 못하고, 아무렇게나 자본주의 시장에서 사용되는 개념들을 마구 끌어다가 사용하기도 한다. 전혀 쿨하지 않다. 마치 농구에서 사용하는 전략을 축구에서 사용하는 것과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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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거리 시위 방식과 '여론전'을 바꾸기 위해서 자본주의 광고 교과서를 공부한 적이 있다. 1983년에 나온 광고계의 교과서, 데이비드 오길비 "광고 Ogilvy on Advertising" (David Ogilvy)가 그것이다. 


정치와 민주주의 논리가 아니더라도, 이 광고 교과서에 따르더라도 위 사이다 범벅 광고는 좋은 점수를 받기 힘들다. 과유불급이다. 마치 어린이, 섹시(여성), 동물만 등장하면 광고가 성공할 것이라는 판에 박힌 발상과도 같다. 


더민주당 사이다 광고는 각 후보자들의 개성을 살리지 못한 '획일적' 홍보에 불과하다.


정당에서 '정치 홍보'를 잘 하기 위해서는 정치 이념에 대한 심층적 이해, 정치 기획에 대한 공부, 정치가 개인들에 대한 역사와 장점 단점 연구, 유권자들의 목소리들과 그에 기초한 정치가들과의 의사소통, 그리고 유권자들과 정치가들이 서로 어떻게 협업해서 정치적 비전을 내올 것인가를 단순하고 명료하게 자신감 있게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런 작업은 전 세계 1위 광고업체나 카피라이터가 할 수 없는 영역이다. 


"정치는 상품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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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는 작년 12월 27일 기자회견에서 '정치 개혁'을 위해서 일상에서 최고의 인재들을 끌어오겠다고 했다.http://futureplan.tistory.com/557


그러나 실제 안철수와 국민의당이 보여준 정치 현실은 이삭줍기였다. 새누리당과 더민주당의 공천을 받지 못한 현역의원들에게 문호를 개방하겠다고 안철수는 3월 18일 공식 발표했다. 


또한 안철수와 국민의당은 더민주당과 새누리당의 현역의원들을 받아들여 원내교섭단체 구성 조건 20석을 채움으로써 선거보조금 73억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안철수는 정치개혁은 실종되고 국고보조금 73억원을 챙겼다. 회사 사장다운 정치 방식이라 그렇게 놀라운 '정치 개혁'은 아니다. 


출처: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30217


"안철수와 국민의당은 이명박 전략홍보 본부장 출신인 정용화를 광주 서갑 후보로 확정했다. 정용화는 안철수 측근인이태규 전략홍보본부장의 후임으로 2008년 7월부터 2010년 2월까지 청와대 연설기록비서관을 지냈다. 그리고 2010년 지방선거때 한나라당(새누리당 전신) 광주시장 후보로 출마했다가 패했고, 2012년 총선 때에는 무소속으로 광구 서갑에 출마했던 대표적 이명박 맨이다."  


[결론과 대안] 한국 정치에서 이념과 정책적 차이없이 개인정치가들과 그의 인맥에 따라 정당 이름이 뒤바뀌고 있는 현실을 바로 잡아야 한다. 


 





(안철수와 국민의당은 더민주당 공천에서 탈락한 정대철의 아들 정호준의원을 입당시켰다) 




(안철수와 국민의당이 공언했던 '최고의 인재'는 현실에서는 계파정치에서 희생된 현역의원들이 되고 말았다) 




http://futureplan.tistory.com/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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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2016.06.11 13:41 [ ADDR : EDIT/ DEL : REPLY ]
  2.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2016.06.11 16:23 [ ADDR : EDIT/ DEL : REPLY ]
  3.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2016.06.11 18:58 [ ADDR : EDIT/ DEL : REPLY ]

정책비교/노동2016. 3. 6. 21:50
'테러방지법' 필리버스터 도중, 많이들 울었다. 특히 광주북구(갑)에서 3선을 한 강기정은 흐느꼈고, 공천 탈락에 울분을 터뜨렸다. '님을 위한 행진곡'도 불렀다. 아래 기사에 전정희 의원도 울었다. 해고, 직장을 잃는 것은 이렇게 무섭다. 아마 새누리당,더민주당,국민의당 공천탈락자 의원들이 필리버스터를 하면 원고도 없이 24시간 울분을 터뜨릴 정도로 사연이 많을 것이다.

'입법기관'인 국회의원의 '실직'은 보통 시민들의 '실직'과는 물론 성격이 다르다. 그러나 국회의원들은 똑같은 8시간 일해놓고 정규직 50~60%월급받는 비정규직 심정, 쉽게 해고당할 처지에 놓인 사람들, 혹은 해고 당한 사람들도, 공천탈락 후 '땅을 치고 가슴을 치는 억울한' 존재고, 필리버스트를 하라고 하면 그들도 24시간 동안, 운동화 신지도 않고 맨발로 인생살이를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것을 한번쯤은 생각해줬으면 한다.

그나마 강기정은 솔직했다. 참여정부의 실책들 (비정규직 양산,FTA,이라크 파병,농민소득 감소 등)에 대해서 인정하는 발언을 했다. 그러나 그 이후 대안들이 민주당에 있는지 모르겠고, 피부로 와닿지도 않는다. 2017년 정권교체는 해야겠지만, 어떻게 하느냐가 더 중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필리버스터 도중, 울음을 터뜨리고 있는 더민주당 강기정 의원) 




(진정성어린 필리버스터를 진행해 시민들로부터 많은 동정을 받은 은수미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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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기자회견 (3월 6일) 목표와 한계


국민의당 대표 안철수가 3월 6일 기자회견을 한 이유는 국민의당 내부에서 그의 ‘지도력’를 재확인하고, 더민주당과의 통합과 선거연대를 놓고 당내 분열을 막기 위함이다. 안철수에게 중요한 것은 2017년 대선 후보로 출마하는 것이지, 413총선은 그 예비전 성격을 띨 뿐이다.  


안철수 기자회견 핵심은 세가지이다. 첫번째는 새누리당의 정치적 영토를 뺏어온 사람은 안철수이지 김종인 더민주당 대표가 아니다.  2017년 대선 후보로서 안철수 자신이 자격조건을 갖췄다는 주장이자, 국민의당이 더민주당과 분리된 이유이기도 하다. 


두번째 주장은 413 총선은 더민주당과의 협력보다는 정책대결을 펼치는 2017년 대선 예비전 성격을 가진다. 따라서 호남 뿐만 아니라 수도권에서도 국민의당은 더민주당과 선거연대를 하지 않겠다. 총선에서 실패하더라도 국민의당 이름으로 끝까지 총선에 임하겠다. 


세번째 는 김종인의 ‘국민의당’과 ‘더민주당’의 야권 연대설은 진정성이 결여되어 있다. 천정배 지역구에 양향자 (전 삼성전자 상무)를 전략공천했고, 더민주당에서 국민의당으로 옮겨간 국회의원들이 원래 ‘더 민주당’ 공천심사에서 탈락했다는 것을 공표하겠다고 한 점은 김종인의 이중 속셈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안철수의 ‘국민의당’ 독자노선에 대한 천명에도 불구하고, 안철수와 국민의당은 지금까지 더민주당과의 정책적 차별성을 보여주지 못했다. 개성공단 폐쇄와 사드 THHAD 배치 논란 국면에서도 국민의당과 더민주당의 노선은 크게 달라 보이지 않았다. 새누리당과 박근혜의 ‘테러방지법’과 정의당과 더민주당 위주의 ‘필리버스터’ 국면에서는 오히려 안철수는 양비론을 주장함으로써, 국민들에게 안철수의 민주주의 관점이 흐릿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말았다.


아울러 호남과 광주 지역에서 국민의당 국회의원 출마자들과 서울/수도권 지역의 출마자들 사이에는 더민주당과의 선거연대에 대한 의견 차이가 크다. 천정배와 권은희 의원등은 호남에서는 더민주당과 경쟁하고, 수도권에서는 더민주당과 ‘선거연대’와 ‘후보조정’을 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런 선거연대 문제는 413 총선 직전까지 국민의당 내부에서 논란이 될 수도 있다. 안철수는 더민주당과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개별적인 정치적 이해관계를 가지고 국민의당에 입당한 통일성이 결여된 국회의원들 ‘단속’하는데 에너지를 뺏길 수 있다. 


안철수의 ‘담대한 변화’ 슬로건은 거창했으나, 실제 정치에서는 ‘담대한 변화’를 보여주기에는 그 국민의당 소속 의원들의 팀워크 수준이 너무 낮아보인다. 








(안철수는 김종인과 더민주당이 새누리당 확산을 막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안철수와 국민의당은 경북,대구,부산,경남,충청,강원,제주 등에서 새누리당 지지자들이나 무당파들이 국민의당으로 이동하게끔 만들지 못하고 있다. ) 




(국민의당과 안철수의 지지율이 오히려 하강하자, 더민주당과 김종인은 국민의당에 적극적으로 선거연대와 야권통합을 주장하고 나섰다.)


안철수 연설 전문: 3월 6일 


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newsview?newsid=20160306115847872




3월 5일 언론보도. 김한길과 안철수는 야권 후보 조정 및 선거연대를 놓고 의견 차이가 있음이 드러났다.




3월 5일만 하더라도, 천정배는 수도권에서는 더민주당과 야권후보 단일화 협상을 벌일 수 있다고 했다. 그러나 3월 6일 안철수는 기자회견을 통해서 호남 및 수도권에서 더민주당과의 후보 조정 문제와 단일화 협상은 없다고 잘라말했다. 3월 6일 기자회견은 국민의당 내부 의견 일치를 위한 안철수의 '강공'임을 보여준다. 






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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