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법2021. 7. 27.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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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온라인 민주주의 실천의 중요성.

드루킹 김동원 범죄집단이나 현재 국민의힘 전신 한나라당,새누리당에서도 온라인 여론조작팀을 가동했다.

 

2. 조직의 실체. 박근혜 지지단체.

1) 서강바른포럼

2) 포럼동서남북

 

3. 관련 법률 정비 시급성.

온라인 공간에서 민주주의 실현은 독재타도 운동과 마찬가지로, 시민들과 정당원들의 평소 실천이 동반되어야 한다.

민주당과 국민의힘 정당은 이 점에서 실패했고, 법률 위반 사례가 많다.

 

진보정당이었던 민주노동당부터 정의당까지, 민주당과 국민의힘과 질적 다른 차별성을 내는데 성공하지 못했다.

그 이유는 진보정당 리더들이 가지고 있는 언론관, 민주주의와 온라인 공간에 대한 문제의식이 엷기 때문이다.

 

 

[탐사K] 검찰, 5년 전 '새누리 매크로' 물증 확보 뒤 방치


계현우 입력 2018. 08. 16. 21:47 


[앵커]

검찰은 이미 5년 전에 새누리 캠프 외곽조직이 매크로를 통해, 대량으로 여론 조작을 한 정황을 포착했지만 수사로 이어지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당시 핵심 물증을 확보했던 것으로 K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계현우 기자입니다.

[리포트]

2012년 대선 당시 새누리 캠프 측 매크로 여론 조작은 두 개의 외곽 조직이 한 몸처럼 움직이며 실행했습니다.

서강바른포럼과 포럼동서남북으로 박근혜 후보 지지 단체들입니다.

 

 



미등록 선거사무소에서 불법 선거운동을 벌인 사실이 적발되면서 서강바른포럼 일부 책임자는 처벌당했습니다.

검찰은 당시 선거법 위반 사실은 확인했지만 매크로를 동원한 여론조작 여부는 수사하지 못했습니다.

 



공소시효 6개월 내에 마쳐야 하는 불법 선거운동 수사만으로도 벅찼다는 게 당시 검찰 수사팀 설명입니다.

그런데 당시 검찰은 압수수색에서 매크로 여론 조작의 전모를 밝힐 핵심 물증을 확보했던 것으로 최근 KBS취재 결과 드러났습니다.

 



포럼 동서남북과 관련된 방대한 디지털 자료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지만 5년 넘게 방치된 겁니다.

포럼 동서남북은 매크로 여론 조작의 핵심으로 지목된 조직입니다.

[김○○/前 서강바른포럼 관계자/음성변조 : "프로그램을 가지고 오신 분은 제가 듣기로는 포럼동서남북이라고 들었거든요. (우리를) 하부조직 활용을 한 거고요."]

 



검찰이 확보했던 디지털 자료는 회계 장부와 각종 보고 문건, 기획안 등이 대거 포함된 것으로 보입니다.

업무방해죄의 공소시효는 7년.

 



매크로 여론 조작을 기획한 실체를 밝혀낼 수사에 결정적 물증이 될 것으로 주목됩니다.

KBS 뉴스 계현우입니다.

계현우기자 (ky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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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비교/노동2021. 7. 26.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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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쏘기 (양궁) 여자대표 선수 이름이 특이하다. '산'이 이름임. 안산 선수. 

 

광주여자대학 2학년. 아래 인터뷰는 1학년때. 
여자 단체전 9연속 금메달. 올림픽 9연속 금메달의 경우는, 미국 남자 수영 릴레이 100미터 X (4명), 케냐 남자 육상 (스티플 체이스 steeplechase) 3000미터 이 두 가지였다고 함. 


-김수녕 이후 역대 궁사들 중, 파워,정확성에서 가장 뛰어나고, 굉장히 공격적=적극적인 승부사임. 


- 원동력은, 활쏘기 전에 손감각에서 10점인지 알 수가 있는데, 그 기분이 그렇게 좋다고 함. 


- 초등학교 때 학교에서 양궁부를 신설, 선수들에게 '간식'을 나눠준다고 해서, 처음 시작했으나, 그 초등학교가 '남자부'만 육성하려고 했는데, 안산과 어머니가 '사정?'해서, 안산 학생도 양궁부에 들어갈 수 있었다고 함. 


- 2019년 고3 때, 베를린 양궁대회 결승에서 한국선수 전인아를 이기는데, 3세트 10-10-10를 쏨.


- 2021년 3월에 한국에서 열린 ' 대표팀 선수들 간 경기'에서, 리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장혜진을 결승에서 이김. 
- 2020 도쿄 올림픽 활쏘기 개인전은 한국 선수들간 경쟁일 듯.

 

 

 

 

2021년 7월 25일. 양궁 여자단체전 결승. 한국 대 러시아 

 

 

 

 

2021년 3월. 국내 대표팀 선수들간 시합, 결승전, 장혜진 대 안산

 

 

 

2020년 대 1 당시 인터뷰

 

 

 

2019년 고3, 베를린 양궁 세계대회.

 

 

 

 

초등학교 시절 안산. 

 

 

July 25, 2021
5:48 AM EDT
Last Updated a day ago
Sports
Olympics Archery-S.Korean women win ninth gold with K-pop tunes
Ju-min Park




3 minute read
TOKYO, July 25 (Reuters) - South Korea won a ninth consecutive gold medal in the women's team archery event at the Tokyo Olympics on Sunday, tying the record for the longest gold medal streak in Olympic history.

The South Korean women beat the Russian Olympic Committee team 6-0 in a clean sweep, continuing the country's gold medal run and matching the nine straight golds of the United States in the men's swimming 4x100m medley relay and Kenya's men in the 3000m steeplechase in athletics.

"It is unprecedented. As a team, we had ambition and a goal to win the team's event, and we did it well," said South Korean archer An San who claimed her second gold at Tokyo, asked about the nine straight gold medals.

The 20-year-old An, who on Saturday won gold in the first ever mixed team event at the Olympics, was smiling again on Sunday, exchanging fist bumps with her two team mates.

"I already achieved my goal, so I am going to enjoy the individual event from now," said An.

With no fans allowed in due to coronavirus protocols, K-pop tunes like Psy's "I LUV IT" filled the venue to celebrate their victory. An's team mate Kang Chaeyoung said it was "too bad" that the songs by global phenomenon BTS she requested were not played.

HEATSTROKE FOLLOWED BY SILVER

Russia's Svetlana Gomboeva helped her team win silver, two days after collapsing with sunstroke at the Tokyo Olympics.

"I started to think that I would let the girls down," Gomboeva said, adding that her family encouraged her to come back to the field.

"I went to talk to the coach and he told me, 'Svet, this was a reset. Everything that is coming up will be wonderful.' And as he said, everything turned out to go wonderfully.” she said.

Tokyo's blazing sun has made attendees rush for the shade at the archery venue, with team mates cheering from under umbrellas in the mostly empty stands.

On Friday, Gomboeva had collapsed with heatstroke while checking the final scores in the ranking round. read more

Most venues at the Olympics will be without spectators as Japan tries to rein in an upsurge in COVID-19 cases.

But the one-year delay to sport's biggest event benefited Germany's Lisa Unruh. After a shoulder operation she had looked set to miss out, but the pandemic gave her the time to recover, and finally to win a bronze. read more

The German team of Unruh, Charline Schwarz and Michelle Kroppen overcame Belarus 5-1 in the bronze medal match.

"I am really happy. We are not going to have a big party tonight but play cards together as a team to celebrate," Unruh told reporters after the win.

Reporting by Ju-min Park; additional reporting by Gabrielle Tétrault-Farber; Editing by Karishma Singh and Hugh Law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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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21. 7. 26.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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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쏘기 규칙이 자주 바뀜. 도쿄 올림픽의 경우, 축구로 치면 '승부차기'인, '연장전 슛오프'제도가 있음 .


1.활쏘기 (남자 양궁) 하일라이트는 실은 일본이 미국을 이기고, 한국과 준결승을 한 점.  세트 스코어 2대 2로, 속칭 연장전 (슛 오프 shoot off)을 치름. 연장전 선수 3명당 1발씩 쏨. 3명 총점이 다시 28점으로 동점이 됨. 규칙이 3발 중 가장 높은 점수를 서로 비교. 김제덕 10점짜리와 일본 1번 궁사 10점짜리 중에, 어떤 것이 정중앙에 가깝냐를 놓고 승부를 결정. 김제덕의 10점 위치 (위)와 일본 1번 궁사 10점 위치를 비교함 

2. 한국이 먼저 쐈는데, 9-10-9으로 끝냄 일본은 10-9-이었음. 일본 궁사 3번이 만약 10점이나 9*(경계선)만 받았어도, 한국이 패했음.
일본 3번 궁사에게 가해진 압박감이란 엄청났을 것임. 9점도 못한 것은 아니지만. 

3. 올림픽 양궁 규칙의 문제점. 연장전격 슛오프 제도가 꼭 있어야 하는가? 세트 스코어 2대 2였지만, 한국은 총점이 223점, 일본은 220점으로, 한국 남자 팀이 3점이 더 많았기 때문에, 세트 스코어 2대 2 무승부인 경우는, 총점을 비교하는 것도 한 방법인데, 활쏘기도 '축구'처럼 승부차기 제도를 만들어서 팬들의 주목을 받고자 함.

 

4강전 슛오프, 일본 남자팀 3명 슛오프 2발은 9점, 한발은 10점, 그 위치.

 

 

 

아래, 한국 남자팀 3발, 김제덕의 10점 위치. 

 

 

 

4강전, 일본과의 경기, 슛 오프, 마지막 활시위를 당기는 김제덕 궁사.

 

 

 

활쏘기하다가 소리를 지르는 궁사는 처음 봄.

김제덕 스타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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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21. 7. 2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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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점이 제 2세트에서 나왔다.

하루에 20kg 가 넘는 활을 들고, 400발 이상 쏘는 연습을 해온 궁사들의 집중력에 존경을 표명한다.

 

2세트.

 

maximum possible 60점을 쏨. 올림픽 경기 중에 꼭 보는 종목이 '활쏘기'인데. 6번 쐈는데, 5개는 10이고, 1개는 9와 10사이에 물려 9* 로, 타이완을 이기는 중임.


- 근데 활쏘기는 '고요하게 쐈는데', 김제덕 이후로 '화이팅'으로 바뀌었는지? 야구 경기같음.^^

 

김제덕 궁사는, '화이팅' 구호를 외치더니만, 막판 10점을 쏘고는 "으아..."로 바뀜.  20kg 넘는 활을 들고, 하루에 400발 쏘는 연습을 했던 선수들, 한국에는 50명 정도가 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는 남녀 궁사들이 있는데, 경쟁이 너무 치열해서, 남 3명, 여 3명만 올림픽에 간다고 함. 

 

-3세트 마지막 타이완이 10, 9, 9을 쏘고, 한국이 9, 10,10을 쏴, 1점 차이로 56대 55로 이김. 금메달 축하보다도, 활쏘기 경기가 올림픽 경기 중에 제일 재미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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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21. 7. 25.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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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Yiwen wins emotional fencing gold medal

The Chinese fencer won the dramatic individual epee final on Saturday to give her country its third gold medal

 

 on Day 1 of Tokyo 2020.

 

펜싱 경기에서 중국 선위엔이 이기는 장면.

 

활쏘기, 펜싱, 다 전쟁의 한 부분이었는데, 스포츠로 자리를 잡음.

 

펜싱은 피겨 스케이트처럼 유럽이나 미국 등이 대세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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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21. 7. 25.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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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쏘기는 매력적이다.

한국 스포츠에서 가장 잡음이 없는 종목이기도 하다. 협회가 대표선수들을 가장 공정하게 선발하기 때문에, 선수들과 코치들이 투명한 절차에 따라 운동한다고 함.

 

mixed archery team 혼성 양궁 경기, 끝까지 집중하는 모습이 멋지다.

 

9* , 9자 옆에 스타가 붙은 것은, 9점과 10점 사이에 활이 꽃혔을 때, 잇점을 주는 것이다.

 

 

 

 

 

김제덕

 

 

 

 

네덜란드 최초 메달리스트가 된, 슐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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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치/정의당2021. 7. 24.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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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는 예법에 맞지만, 추모의 동기와 내용은 그 심층에서 다 자기 선전에 불과하다. 체 게바라도 판매의 대상인데, 고 노회찬도 판매의 대상이라는 점이 특별하진 않다. '판매 대상'인게 어디냐? '매각 대상' 이 아닌 것으로 감사해야 할 아니냐, 그런 생각도 잠시 들었다.

 

'공정' '노동존중' '민주주의' 단어들은 누구의 '관점'인가가 중요하다. 물타기된 단어들로 타락했다. 한국에서 '노동자 = 직원들이 주인이 되면 곤란한 게' 바로 '노동존중'의 실체다. 언제부터 '노동 존중'이 보호받아야 할, 흑기사 백기사의 보호대상이었는가?

 

말로는 노동을 존중하지만, 노동의 주체인 노동자나 직원들이 ‘정치주체’로 나서면, ‘아 이러시면 회사는 망하고 경제는 멈춥니다. 양보하고 자제합시다’라고 한다. 노동자나 직원들은 그냥 선거 때 나를 당선시키는 표찍는 기계정도만, 그 정도 미덕만 갖추면 된다. 그 이상하면 ‘피곤한 존재’가 된다. ‘노동 존중’은 파워엘리트와 지배층이 베푸는 은혜이자 파편적 은총이다.

 

노동을 존중한다는 건, 리버벌이나 보수파에게는, ‘내 금고에 10억 이상 쌓였을 때나 자선을 베푼다는 의미이다’, 그 때가서 존중해 줄게 정도이다.

 

정세균은 나이스하고 젠틀맨이다. = 민주당에 개인적으로 만나보면 이런 나이스하고 젠틀맨이 없겠는가? 개인들의 단순한 총합과 그 개인들이 다 모인 '조직'이 같은가? 그게 동일하면 인류사에서 왜 계급계층 갈등이 있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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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21. 7. 24.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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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이후, 야외 활동이 줄어들게 되어서 그런지, 달리기가 그냥 좋다. 

 

2020년 11월 5일. 

 

용남고등학교 육상부를 비롯해서, 전국의 육상 선수들이나 아이들, 학생들이 맘껏 달렸으면 좋겠다.

 

 

 

 

 

 

 

https://youtu.be/vboZcHJ4F0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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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tical leadership/선거2021. 7. 22.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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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의 탄압을 받게 된 윤석열. 2013년 당시. 

 

윤석열의 상관은, 윤석열이 국정원 댓글부대를 조사하려고 하자, "야당 도와줄 일 있냐"

 

2021년 윤석열은 야당 대선 후보로 나서고 있다. "야당 도와줄 일 있냐"로 돌아섰다. 

 

인생은 가끔 자기와의 독백이다. 

 

자기가 했던 말을 먹고 사는 존재가 인간이기도 하고, 나이기도 하고, 그렇게 새옹지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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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비교/의료2021. 7. 21.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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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가 마조리 테일러 그린 (미 공화당 의원) 트위터 중단시킴.

이유: 그린 공화당 의원이 코로나 백신과 마스크 착용을 지속적으로 비난함.

민주당 바이든 정부의 백신 정책을 "나치의 유대인 탄압"에 비유함.

마조리 테일러 그린의 주장 "코로나 바이러스는 뚱뚱하지 않은 65세 이하 사람에게는 위험하지 않다"

 

 

조치: 12시간 동안 "읽기 기능만 가능" , 쓰기 불가능.

 

참고. bbc 보도 자료. 백신에 대한 잘못된 정보들 

 

1. DNA를 바꿀 것이다.

2. 백신 주사액에 마이크로칩이 내장되어 있어, 개인 정보 추적이 가능하다.

3. 백신에 돼지,쇠고기가 들어있다.

4. 백신에 유산된 태아 세포가 들어있다.

5. 백신 접종시 여성의 난임을 유발한다. 

 

 

Twitter suspends Marjorie Taylor Greene over 'misleading' Covid posts


Marjorie Taylor Greene holds a press conference outside the US Capitol in June 2021

 


image caption

 

Marjorie Taylor Greene has been a vocal critic of vaccines and the use of masks


Twitter has suspended Republican lawmaker Marjorie Taylor Greene for posting "misleading" information about coronavirus.


The social media giant said her account would be in "read-only mode" for 12 hours.

Ms Greene, a Republican congresswoman, has been an outspoken critic of vaccines and the use of masks.

Last month she apologised for likening coronavirus mask rules to the treatment of Jews in Nazi Germany.

In two tweets on Monday, she argued that vaccines should not be required, and that Covid was not dangerous for

 people aged under 65 who are not obese.

Both posts are still on display, but have been tagged by Twitter as "misleading".

Ms Greene was suspended from Twitter in April, but the company later rescinded the ban, saying it was a mistake caused by its automated moderation system.

In response to her latest suspension, Ms Greene said Silicon Valley firms were attacking free speech with support from the White House.

"These Big Tech companies are doing the bidding of the Biden regime to restrict our voices and prevent the spread of any message that isn't state-approved," she said in a statement to the New York Times.

Last week, Democratic President Joe Biden urged social media firms to take more action against the spread of false

 information about coronavirus and vaccines on their platforms.

"They're killing people," Mr Biden told reporters. "The only pandemic we have is among the unvaccinated."

US health officials have warned the country's current spike in Covid-19 deaths and infections is exclusively hitting unvaccinated communities.

Twitter has repeatedly banned users for sharing false information, and in March it introduced a new policy with penalties for users.

Under the new rules, 12-hour suspensions are given for second and third violations of its policy. A fourth breach results in a week-long ban, and a fifth leads to a full ban.

In January, Twitter permanently suspended President Donald Trump for posts that it said incited violence after the 

storming of the US Capitol by hundreds of his suppor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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