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창고/20112019. 1. 24.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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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7 01:45


당원들 당신이 진짜 PD다


원시 조회 수 1469 댓글 11 ?


당 홈페이지를 < 직장인들, 학생들, 주부들이 하루 10분 투자해서 클릭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 홈페이지처럼 10일 전,  2주 전에 만든 동영상이 걸려 있으면 우린 죽습니다. 


시민들이 댓글 달지 않고, 피드백없고, 페이스북, 트위터로 퍼 나르지 않는 동영상 걸어 놓으면 우린 죽습니다. 

4월 총선에서도 살아남기 힘듭니다. 


진보신당은 시민들에게 노출되지 않으면 죽습니다.  


우리가 벗지 않으면 안됩니다. 




스마트 폰, 휴대전화를 이용해 봅시다. 




당 혁신 아이디어 (4) 전 당원의 TV연출가화 : 1인 활동 동영상 경연대회 - 




부제: “내가 진보신당 TV PD다” : 선거운동의 일상화 전략




기획 의도와 목표: 지역 주민들과의 대화, 정치활동을 담는다. 일방적인 “얼굴 알리기”식이 아니라, 주민과 유권자들이 평소에 진보신당에 주문하는 내용들, 짜증, 불문, 기대, 희망, 숙제, 질책, 이 모든 대화 내용들을 있는 그대로 “진보신당 인간시대”를 스마트 폰 다큐멘타리로 만든다. 


이를 바탕으로 지역 현안들을 지역 현안에 제한되지 않고 “전국화”시켜내는 정치활동으로 발전 승화시켜, 다른 지역 당원들과의 연대와 협력을 구축하도록 한다. 이는 당의 정치적 통일성을 높이고 심화시킬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이다. 




어떻게 만들 것인가? 제작과정과 예시: 




1)  담화진보신당 당원들, 특히 지방 시의원들, 공직자 후보들이 선거철이 아니라, 일상 시기 정치활동들을 각 주제별로 3~5분짜리 동영상을 제작한다. 

특히 스마트 폰을 이용해서 간단하고 쉽게 만들 수 있도록 한다. 




2) 경연대회를 만들어야 한다. 시도당과 중앙당의 협력하에, 중앙당에서 편집 담당 1인이 전국에서 당원들이 만든 3~5분짜리 동영상을 대-시민용, 대-당원용으로 구분해서 홈페이지에 올리고, 내부 자율 경쟁을 유도한다. 




3) 당에서 1개월마다 <정치 미디어 학교>를 개최해서, 당원들에게 기술과 노하우를 전수하고 교류한다. 당원들은 시청자 청취자가 아니라 제작자가 되어야 한다.




(*지역에서 당원들을 발굴해야 합니다. 매주 새로운 당원들을 표지 모델로 : 진보신당 9시 뉴스가,


나꼼수를 능가하도록 기획합시다) 




힐링캠프_베스트_포토1.jpg 




(사진출처: 사진 게시판) 




동영상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어떻게 피드백을 받을 것인가?




이제 중요한 것은 일방적인 동영상, 라디오 방송이 아니라, 당원이 아니더라도, 해당 분야 시민들과 전문가들의 참여를 유도한다. 

초창기에는 당원들의 친구, 가족, 직장 동료들, 주민들에게 직접 물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어떻게 개선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의견을 직접 들어서 지속적으로 <동영상> 주제들과 기술 기법들을 혁신해 나가야 한다. 




홈페이지에 <의견난>과 <추천란> 등을 만들어서 시민들이 쉽게 접근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 

TV 동영상으로 끝나지 않고, <민원성 문제>는 라디오 토론회와 연계해서, <문제 해결책>을 진보신당에서 강구하는 모습을 시민들에게 보여준다. 




홍보 및 뉴스 제작: 당게시판, 당 기관지, 당 홈페이지 1면 뉴스에 매일 16개 시도당  각 지역별로  <동영상>, 마치 “내 고향 6시” 5분 뉴스처럼 등장하게 한다. 

주간 베스트, 월간 베스트를 선정해서, 당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내부 경쟁을 유도한다. 100개 동영상이 모아지면, 편집해서 따로 정책 및 정치기획 자료로  출간한다.     




원래 출처: http://bit.ly/uSq20a 2010.03.18 15:53:26




지금은 하나의 사업이라도 이렇게 팀워크를 발휘해야 할 때입니다.




힐링캠프_접촉과_연대_상호이해.jpg 




(사진 출처: 당 사진 게시판) 


[제안] 현재로서 당이 살 길 3가지 Next 


Comments '11'

원시 2011.12.07 01:50

당원 노트, 당원 수첩이 필요하다. 자기 동네 사람들 이름이 빽빽이 적혀져 있어야 하겠습니다. 동네 지도, 가구, 수도꼭지 조사 등...


MBC에 PD 수첩이 있다면, 진보신당에는 <당원 수첩>이 있다. 왜 당원 수첩인가? 


--- 그 애닮은 사연 ----- 힐링 캠프가 필요하다. 고두심에게 뺀지 맞은 사연.



MBC <PD수첩>은 널리 알려졌다. 그런데 실제 <PD수첩>이 있다. 수첩이다. 다이어리같이 생긴. 그 수첩 안에는, 방송제작에 관련된 사람들, 연락처 (전화번호, 주소)가 다 적혀져 있다.


예를들어서 고두심, 김수미, 이미숙, 조용필,  요새는 현빈, 김태희 등등.


<sbs 환경탐사 그린맨을 찾아라>제작시, <목욕탕> 에서 여성들이 요쿠르트, 우유, 과일, 화장품 등을 피부 마사지용으로 쓰면, 그것을 다 분해하려면 얼마나 많은 물이 소요되는가? 이걸 알리고, 공중 대중 목욕탕에서는 달걀, 야쿠르트, 우유 이런 유제품들을 쓰지 말자, 이런 요지로, 캠페인 2분짜리 한 꼭지를 만드는 것이었다.


고두심을 섭외해야 했다. 고두심씨에게 전화를 걸어서, <프로그램> 취지를 설명하고, ..., 돌아오는 답변은 "죄송한데요, 시간이 어쩌고 저쩌고..." 안된다는 것이었다. 


기분 좋을 리는 없다. 공익 프로그램인데, 한번 출연하시지 않고서. 대중적 스타의 실제 사생활은 TV에서 모습과 많이 다르다. 뭐 바쁜 일이 있어서 그랬겠지만, 아니, 고두심에 대한 그 이미지 때문에, 내가 더 그런 생각이 들었을 것이지만, "뭐 바뻐서 시간 못낼 수도 있지, 고두심이 유명하니까, 자선/공익 프로그램 출연요청이 얼마나 많겠냐?' 이해도 갔다.




하지만, 귓가에 맴도는 것은, 그 깍쟁이같은 고두심 목소리이다. 




고두심에 "뺀찌 맞고, 아직도 괴로워 괴로워~ "






<PD 수첩: 섭외 목록 + 제작에 필요한 거래처 등> 











 댓글

김성훈 2011.12.07 01:56

제가 20여개의 좋은 다큐멘터리 자료를 가지고 있습니다.

 당원 교육은 물론 시민, 주민들과도 공유하면 좋은 자료입니다. 

내용이 긴 것은 챕터별로 잘라서 사용하면 좋을 듯 합니다. 

요즘은 교육자료가 풍부합니다. 전세계 좌파들이 공동작업하니까요.


 댓글

원시 2011.12.07 02:01

예. 좋습니다. 교육 자료는 EBS 지식채널 형식으로 만들어서, 주제별로 만들어서, 당원들의 피드백을 계속해서 받은 다음에, 가능하면 업데이트 하고




무엇보다도, 저는 당원들을 수동적 주체로 만들면 안된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필요하다면, KBS, MBC에 있는 PD나 작가들을 초대해서 (*당원들도 있고, 또 이런 프로젝트에 관심도 있습니다)


당원들이 노하우를 서로 배우고 교류하도록 했으면 합니다.




그래야, 계속해서 다큐멘타리건, 동영상이건 제작이 가능한 당원들이 배출될 수 있습니다.




공개 경쟁하지 않으면 우리는 살아 남을 수 없고, 그 질이 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부대표들이라도, 사람이 없으면, 당장 배워서, 뉴스 제작을 해야 하는 상황이 우리 당 현 주소입니다.




중앙당에 속히 <편집 가능자>를 뒀으면 합니다.




TV는 기획과 후반 편집이 가장 중요합니다. => 이걸 왜 우리 정치 정당에서 하느냐? 그리고,어떻게 하면, 전 당원이 다 그런 능력을 보유할 수 있느냐? 그게 제 관심사이고, 위 글의 포인트입니다.



 댓글

푸른고래 2011.12.07 02:03

김성훈님! ^^ 공유해 주세요!


 댓글

김성훈 2011.12.07 02:06

푸른고래님..오늘 고생하셨네요. 자료는 얼마든지 공유해드리겠습니다. 당에 그런 대용량 자료를 올릴 곳이 있나요? 


 댓글

바람모리현무 2011.12.07 02:23

늘, 읽을때마다 당에서 가장 필요한 부분을 선도적으로 제시해주시는 것 같아, 마음이 넉넉합니다.


 댓글

원시 2011.12.07 14:01


브라질 PT당에서는 3년 전에, 독일 녹색당은 5년 전부터 이와 유사한 것을 하는 것 같던데요?




한국은 IT 강국이라고 하던데... 장세명 국장이 보기에는 별로 안될 것 같은가 보군요? 



 댓글

유목민-rev1968 2011.12.07 10:53


원시님은 너무 호흡이 앞서 있을때가 많은듯요. 

ㅎㅎ 나름 신상인데 한 몇년 지나야 유행할 것 같은 상품이랄까...


 댓글

문문 2011.12.07 11:23

소소하게 웃자고 하는 이야기 하나.


 저는 당신들이 PD라는 제목보고


NL / PD를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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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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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tical leadership/선거2012. 2. 1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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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초, 2분 헤드라인 뉴스가 중요한 이유:


핵심은 매일 신속한 뉴스를 내보는 것이고,

시민들에게 <의견>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살아있는 홈페이지를 만들기 위해서

홈페이지가 조직이고, 조직화의 중요한 수단이다.



중앙당 정책실과 홍보실/ 당 홈페이지 1면을 이렇게 바꿉시다

원시

http://www.newjinbo.org/xe/914194


2010.11.23 17:03:074392 / 04

오프에서 적은 인원으로 비정규직 철폐투쟁하는 것을, 온라인에서 보다 시민들과 당원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고,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더 강구했으면 합니다. 


정책실에서는 특히 비정규직 철폐투쟁 (기아자동차 모닝 생산 하청, 동희오토와 같은 노동통제전략과 관련노동악법 철폐등)의 효과가 시민들에게, 또 비정규직 당사자들 (제조업 뿐만 아니라, 서비스업 비정규직노동자들까지)에게 어떻게 돌아갈 수 있는가? 이런 관점에서 홍보내용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현재 당 홈페이지를 보면, 대-시민용, 대-당원용 구별이 전혀 안되어있습니다. 

 (*두부 자르듯이 구별하자는 게 아니라, 조금 구별을 염두해두면 좋겠다는 의견임)


1. 동영상 활용 - 신속한 업데이트가 필요합니다. 가급적이면 매일 매일 새로운 뉴스로!


http://www.newjinbo.org/xe/913395 (김은주 부대표 정몽구 회장네 방문)는, 세상 사는 이야기만 

놓지 말고, 당 홈페이지 1면에 올려주면 좋겠습니다.



sug_homepage_2010_nov23_update.jpg 




그런데, 이게 어려운 기술을 요하는가요? 


두번째는,   라디오의 경우도, 저 위에 NPP Radio, 지금 지방 선거 6.2 끝난 지 오래되었습니다. 폐가로 놓아두시지 마시고, 업데이트바랍니다. 


http://www.newjinbo.org/xe/912369 보면, 

 

[조승수]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라디오인터뷰 전문 -현대차 비정규직 투쟁 관련


(1) <당원이라디오>는 저도 참여를 했지만, 당 일부 당원들이 부정기적으로 특정 주제들을 다루어왔습니다. 

이제는 당에서 하루 뉴스 5분이라도 만들어서, 당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바로 듣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2) 평당원들이 1인 기자가 되어서, 만든 라디오나 인터뷰 등을 쉽게 올릴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바꿔주시기 바랍니다. 


(3) 조승수 위 인터뷰 등을 진보신당 <라디오> 칸에 올려서, 당원들이나, 시민들이 쉽게 찾아서 듣도록 서비스를 제공해주기 바랍니다. 


sug_homepage_2010_nov23_front_page.jpg



1면에 시꺼멓게 돌아가는 2개 플래쉬, (장기적으로는 바꿨으면 합니다), 이 곳을 잘 활용해서, 

 

(1)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동성기업 노동자들의 정치적 외침의 중요성을 1장 짜리 포스터 (리플렛)로 만들어서 당원들이 출퇴근하면서 나눠줄 수 있도록 해주세요.


(2) 조승수 라디오 인터뷰가 바로 나올 수 있도록 연결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동성기업 노동자들의 직접 목소리들을 들려주시고,


(3)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 칸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당원들이 십시일반 돈을 내서 신문에 광고하는 것은 독려할 일이지만, 비정규직 800만 철폐투쟁 하는데는 앞으로도 굉장히 많은 시간들이 걸릴 것입니다, 그래서, 시민들의 옹호나 참여 (재정 지원, 기부금)를 이끌어내지 않으면, 비정규직 투쟁의 지속성을 유지하기는 힘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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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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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tical leadership/선거2012. 2. 13.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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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건 민주노동당이 진보신당보다 훨씬 낫군요!

원시

http://www.newjinbo.org/xe/512992


2010.03.18 15:53:266100

 단순하고 간결하게 만들어주시길 바랍니다.


 


  media_evaluation_blog1_draft4.jpg


 


(대강 스케치 해 본 그림판 제안서: 다른 좋은 의견 있는 분들 이쁘게 좀 만들어주세요)


 


<긴급히 시급히 제안함> : 진보신당 6.2 선거후보 미디어 허브 (정거장) 만들기:


 


프로젝트 이름: 박터지게 싸워라, 진보정당은 "피"를 먹고 자란다 !  


 


 - 홈피든 블로그든


- tv, 라디오, 신문기사 인터뷰, 활동사진 모든 활동을 후보별로 한 눈에 볼 수 있게끔,


- 진보신당 내부에서 "박 터지게 싸우게" 한다 -> 엄격한 심사기준으로 논평과 평점을 매길 수 있도록 한다


- 당원들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할 수 있다. 당원들이 읽고 듣고 보고 쓰고, 논평, 제안을 동시에 한다.


- 각 선본이 동영상을 올릴 수 있도록 "올리기 upload" 해준다


- 검색 기능을 꼭 넣어준다


 


<효과> 진보신당 정책 정치적 통일성 확보 계기가 된다. 지난 2년간 진보신당은 당내 교육, 철학적 통일성, 정치노선의 폭과 깊이 확장에 성공하지 못했다.  좋은 모델 따라 배우기 역시 부족했고, 전국에 숨은 활동조차도 발굴해내지 못하고 사장되는 경우가 허다했다.

 향후 인터넷 미디어팀, 당내 홍보미디어실 강화 네트워크 마련해야 한다. 

특히 당내에 정책과 미디어를 결합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아울러, 전국적인 당이 되기 위해서 필요한 미디어 (인터넷 tv, 라디오, 홈페이지 에디터 기능을 당내 장착 안정화시킴) 활동가들을 육성할 수 있도록 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어떻게 만들 것인가?>


 


1. 블로그 하나 마련


좌측 메인: 지역별로


우측 메인: 사람별로


 


2. 뉴스판으로 미디어 홍보


 기본: 정책을 어떻게 잘 알리는가?  (정책 이해도)


어떤 방식으로 알렸는가?  (방식)


누구, 누가 어떻게 네트워크를 해서 잘 조직화했는가? (참여)


 


 


3. 미디어 홍보물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도록 정리해야 한다  


  1) 유투브 동영상


  2) 라디오 말 소리


  3) 사진


  4) 선거 일지


 


4. 당원들과 후보들은 무엇을 할 것인가?


  논평, 비평, 대안 제시


   : 이렇게 저렇게 해보자 등등...


 => 당원들 참여 유도


 => 당원이 아니더라도, 해당 분야 시민들과 전문가들의 참여를 유도한다.


 


5. 주의: 프로야구, 월드컵 축구 중계처럼, 후보별, 지역별, 스코어를 정확하게 신속하게 볼 수 있도록 만든다


 


 


아래 민주노동당 http://mbout.kdlp.org/   홈페이지 (후보들 소개용) : 위 <진보신당 후보 미디어 허브 만들기>와 아래 내용과는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몇 가지 이야기함.


 


1. 민주노동당 홈페이지는 아시다시피, 당원들 참여는 높지 않다.


 


2. 그러나, 홈페이지 디자인이나, 형식적인 배열, 특히 6.2 지방선거 준비용은 진보신당 홈페이지에 비해서 낫다


빠르다. 내용은 아직 추상적인 부분들이 많다.


 


3. 노회찬 대표가 틔위터에서 "안녕하십니까? 메생이 국은 드셨습니까? 아침 진지는 먹었습니까? 저는 점심으로 비빔냉면 먹었습니다" 삼매경 할 때, 민주노동당은 한 걸음 먼저 간다.


 


4. 이번 5+4 협상과정 보면서, 강기갑, 이정희 의원은 정계 은퇴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 이유는, 그들은 세계 정치 속에서 또 국내 정치 속에서 한국 진보정당의 위치와 역할을 도저히 이해하지 못하는 노선을 취하고 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민주노동당 홈페이지 6.2 선거만은 진보신당보다 더 잘 한다.


 


트위터의 약점, 원심력을 강화시키고, 구심력을 약화시킨다는 것이다. 초창기 정당으로서 진보신당에게는 엄청난 타격이다.  야구로 치면 1회 초에 홈런 2방 맞고 헬레레 하는 경기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5. 진보신당 홍보실, 국장 2명 일하고 있다. 신규 홈페이지  담당자 노국장께서는 처음에는 개편하고, 당원들과 소통하더니, 그 후로 연락두절되고, 세웅파파 당원만이 혼자 열심히 소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애처롭다.  다른 김광배국장님은  플래카드,명함파고, 기획사 뛰어다니고 정신없다. 당원들은 홍보실 뭐하냐 야단친다. 홍보실에 인력보강해달라고 해도 재정 사정 어렵다. 되는 것도 없고 안되는 것도 없다.


 


[대안] 커다란 기획 자체가 문제가 있어 보인다. 큰 밑그림이 잘못 되다보니, 당직자들과 당원들이 싸우고 있고, 협조관계를 제대로 이뤄내고 있지 못하다. 이런 걸 두고, "시스템과 리더쉽의 실패"라고 말하지 않던가? 


 


진보신당 특단의 조처가 필요해 보인다.  정말 이해가 도무지 안가는 정당이다. 초창기 신생정당에 홍보실에 딸랑 2명 인원을 배치해두고, 5명, 6명을 배치해놓고 정책-홍보를 인터넷 tv, 라디오로 날마다 해도 부족할 판국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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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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