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2020. 8. 20. 17:06

한국 주식시장 코스피 지수 변화 


 2019년 11월 19일 코스피 지수 , 2153 


 코로나 19 확진자 증가 이후, 추이도  

2020년 3월 19일 - 코스피 지수 1458 

 2020년 6월 10일 - 코스피 지수 2196 까지 꾸준히 증가

 2020년 8월 13일, 코스피 지수 2438까지 증가 

 사랑 제일교회 등 코로나 19 확진자 증가 이후, 코스피 지수 2276으로 감소세로


The KOSPI lost 86.32 points or 3.66% to 2274.22 on Thursday, tracking global equities lower after minutes from the Federal Open Market Committee revealed that policymakers are considering tweaks to monetary policy, potentially moving toward more aggressive stimulus measures. 


It was also noted that the rate of recovery in US GDP and the pace of declines in the unemployment rate is expected to be “somewhat less robust than in the previous forecast.” 


Meantime, South Korea announced 288 new COVID-19 cases as authorities struggle to stop infections linked to the Sarang Jeil Church in northern Seoul.





2019년 11월 19일 코스피 지수 , 2153 




코로나 19 확진자 증가 2020년 3월 19일 - 코스피 지수 1458 






2020년 6월 10일 - 코스피 지수 2196 까지 꾸준히 증가 







2020년 8월 13일, 코스피 지수 2438까지 증가





사랑 제일교회 등 코로나 19 확진자 증가 이후, 코스피 지수 2276으로 감소세로 




한국 주식 시장 1997년 11월 30일 - IMF 정국 코스피 지수 376 





2008년 11월 2일, 미국 뉴욕 월스트리트, 금융 공황 정국


코스피 지수 1076까지 하락











한국 자본주의 역사, 한국 주식시장 1983년 5월 31일, 코스피 지수 122







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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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비교/노동2020. 4. 10. 12:33

415 총선 이후, 바로 전국 모든 직장 '해고, 고용' 전수조사 실시하자 ! 

유럽 최대항공사 독일 루프트한자 '해고없는 노동시간단축, 정부 임금보전' 제도 (Kurz-arbeit) 가동시작했다. 한국 이스타 등, 항공사 해고 당장 중지하라! 


정의당, (고용)노동부-민주노총과 같이, 전국 모든 직장 해고자 전수조사해야.

코로나 19위기 이후, 97년 IMF 복지삭감+해고자유 긴축독재를 방역해야 한다.

97년 IMF긴축 시대, 노동자 서민만 양보했다. 이제 대기업,수퍼부자,정부가 양보하고, 시민들과 노동자가 협력체제를 만들 때다.

전 세계 정치지도자들 코로나19 위기로 1년~2년 경제성장 제로와 마이너스 시대 대비하고 있다. 


독일 코로나19 경제위기 대처 방식을 알아보자.

 

(1) 코로나19  위기로, 승객 이동이 급감하자, 유럽 최대 항공사 루프트한자 여객기 760기 중,  60기만 운항, 700기는 땅 위에 묶였다.

(2) 경영진 대처 방식: 루프트한자 회사는 향후 5개월간 노동자 3만 1천명을  노동시간단축 제도(Kurz-arbeit 쿠어츠 아르바이트)에 노동자 임금 보전 지원

(3) 루프트한자 노동자 '노동시간단축 제도' 대상

 객실 승무원과 지상 항공노동자들은 8월 31일까지, 비행 조종사들은 현재 해법협의중임.


'노동시간 단축' 제도 (kurz-arbeit)란 무엇인가?


노동시간단축 제도(kurzarbeit)란, Kurz(짧은) + Arbeit(노동,일) 합성어로, 노동시간을 줄인다는 의미이고, 영어로는 노동시간단축(STW:Short-Time-Work)이다. 회사가 생산량 감축으로 경영이 어려워질 때, 숙련된 노동자를 해고하지 않고, 노동시간을 줄이는 대신 임금을 60~67%를 지급하고, 정부가 임금 보전을 해주는 제도이다.


임금 총액은 독일 연방고용노동부 + 사업주 + 노동자 위원회 3자가 합의 결정한다. 자녀가 없는 노동자는 자기 임금의 60%, 자녀가 있는 경우 67% 임금 보전이 된다. 노동시간단축 수당 역시 소득세 대상이다.



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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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비교/의료2020. 2. 26. 19:59

단기적으로 코로나 19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면, 장기적으로 몰락한 세력이 될 것이다. 민주당 정치 너무 못해서 한마디, "대구 봉쇄"가 아니라 "대구를 지켜라"로 ! 방역 "조기 발견 조기 격리"지침이라는 같은 의미라 해도, 전국민이 다같이 "대구를 살리는 방향"으로 가야지, 지금 1980년 5월 광주 통로를 다 차단한 전두환 쿠데타 군대의 "광주 봉쇄"를 떠올리게 해서는 안된다.


[* 봉쇄라는 단어가 '추가 확산 차단 장치'라는 방역 용어로 쓰인다고 해도 마찬가지다.] 



신천지는 부차적이다. 지금 중요한 게 아니다. 신천지 비판과 조사는 코로나 바이러스 퇴치 이후로 미뤄야 한다. 정부는 신천지 자발적 협조를 이끌어내되, 만약 안되면 군사작전을 방불케하는 신속함을 보여줘야 한다.


전국민이 협력체제를 갖추되, 이번 코로나 19의 치명율을 1%(중국의 경우 3.3%)로, 사스 10%, 메르스 30%보다는 낮기 때문에, 공포 마케팅을 하지 말고, 차분히 대응하면 이길 수 있다.


제일 시급한 건, 응급환자, 60세 이상 노인, 정신병동에 갇혔던 분들과 같은 만성질환자들, 그리고 면역력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아이들을 전 공동체가 보호해야 한다. 코로나 19 실체도 모르고 희생자가 된 정신병동 환자들은 우리 사회가 얼마나 기본 '인권'과 인간의 존엄성에 무관심한지를 보여줬다.


세월호 침몰 비극, 김용균 일터 사망, 사스,메르스,코로나19와 같은 전염병 등은 모두 '안전' 정치영역이다.


내 이웃이 건강하지 않으면, 나 역시 안전할 수 없다는 것, 그 안전에 대한 책임은 사회전체에 있다는 교훈이다.


결국 인간과 자연관계, 인간과 인간 관계, 즉 삶이 양식을 바꾸지 않으면 안된다는 뼈저린 교훈을 지금 우리는 학습하고 있다.


코로나19를 정치적으로, 상업적으로 악용하지 말라.


벌받는다.





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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