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치/북한_DPRK2018. 9. 28. 20:52



  March 28 · 2018


- 외국 뉴스와 남북한 민중들 시민들의 이해관계와 절실함은 다르다.

우리들에게 외교는 실존이다.


-안킷 판다...라는 사람이 영국 bbc 뉴스에 글을 썼는데, 별 내용이 없다. 전통적인 북한과 중국과의 정치군사적 동맹관계에 대해서 깊은 지식도 결여되어 있다. 


다만 마지막 문단, "문재인 한국 대통령이 2월과 3월에, 북한를 둘러싼 문제에 운전석에 앉았으나, 그 시기가 종료되고 있다"고 썼다. 이 문제는 앞으로도 중요하다. 


- 해법은? 몇 가지 생각나는대로 적자면, 한국은 북한,러시아,중국,일본을 끌여들여, 아시아 '공동 번영 경제 기구들'을 제도화시켜야 한다. 일본은 신칸센 철도 기술이라는 카드라도 북한에 던지게끔 해야 한다. 일본과 중국의 고속철도 기술을 외교적 도구로 활용해야 한다. 


- 1차,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유럽은 "유럽경제공동체 EEC"를 만들었다. 그런데 왜 중국, 러시아,한국 북한은, 독일-이탈리아같은 전쟁범죄자 국가도 아닌데, 한국전쟁을 치러야 했는가 (시민내전이자 국제 미소냉전 대리전이었다)? 중국, 북한,남한, 일본, 러시아 시민들 노동자들의 자유로운 이 국가간 '노동력 이동', 즉 취업 비자를 자유롭게 발급해야 한다.


- 러, 중국, 북한, 한국, 일본간 노동자들의 자유로운 이동이 있어야, 그 다음 노동자 권리를 말할 수 있다.


The BBC website:

 http://www.bbc.com/news/world-asia-43564834?SThisF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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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서부터 동북아의 갈등을 풀어나가겠습니다. 나는 지난 8월 15일, 동북아 6개국과 미국이 함께하는 '동아시아철도공동체'를 제안했습니다. 오늘의 유럽연합을 만든 '유럽석탄철강공동체'가 살아 있는 선례입니다.

'동아시아철도공동체'는 향후 동아시아 에너지공동체와 경제공동체, 더 나아가 동북아 다자평화안보체제로 이어질 수 있는 출발점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남과 북은 끊어진 철도와 도로 연결에 착수했습니다.

앞으로 '동아시아철도공동체'의 본격적 추진을 위해 역내 국가들과 긴밀히 협의해 나갈 것입니다.

동북아에서 유엔의 정신인 다자주의를 실현하고 공영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길에 국제사회가 지지와 협력을 보내 줄 것을 요청합니다." 


2018.09.26. 문재인 한국 대통령 UN 총회 연설 전문


의장, 사무총장, 각국 대표 여러분, 코피 아난 제7대 유엔 사무총장의 서거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세계는 평화의 길에 새겨진 그의 이름을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마리아 에스피노자 총회 의장의 취임을 축하합니다.


제73차 총회를 통해 유엔의 손길이 지구촌 곳곳에 닿을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또한 구테흐스 사무총장의 훌륭한 지도력으로 인류에 공헌하는 유엔으로 더욱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나는 작년에 이어 다시 한 번 절실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난 일 년 한반도에는 기적 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역사상 처음으로 북한의 지도자가 군사분계선을 넘어 판문점에 내려왔습니다.

싱가포르 센토사 섬에서는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이 열렸습니다.

김정은 위원장과 나는 전쟁의 그림자를 걷어내고 평화와 번영의 시대를 다짐했습니다.


북미 회담에서는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적대관계 청산, 항구적인 평화체제 구축에 노력할 것을 합의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평화를 바라는 세계인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주었습니다.


북한은 국제사회가 지켜보는 가운데 풍계리 핵 실험장을 폐기했고 미국과 한국은 대규모 군사훈련을 중단하며 신뢰를 구축했습니다.

한반도와 북미관계에서 새로운 시대를 만들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용기와 결단에 경의와 감사를 표합니다.

지난주 나는 평양에서 세 번째로 김정은 위원장을 만나 한반도를 핵무기와 핵 위협이 없는 평화의 터전으로 만들 것을 다시 한 번 합의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가능한 빠른 시기에 비핵화를 끝내고 경제발전에 집중하고 싶다는 희망을 밝혔습니다.

또한 비핵화의 조속한 진전을 위해 우선 동창리 엔진 시험장과 미사일 발사대를 국제적 참관하에 영구적으로 폐기할 것을 확약했습니다.


나아가서 북미정상회담의 합의 정신에 따라 미국이 상응하는 조치를 취한다면 영변 핵시설의 영구 폐기를 포함한 추가적 비핵화 조치를 계속 취할 용의가 있다고 분명하게 밝혔습니다.


한반도는 65년 동안 정전 상황입니다. 전쟁 종식은 매우 절실합니다.

평화체제로 가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과정입니다.


앞으로 비핵화를 위한 과감한 조치들이 관련국들 사이에서 실행되고 종전선언으로 이어질 것을 기대합니다.

어려운 일이 따를지라도 남북미는 정상들의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걸음씩 평화에 다가갈 것입니다.


이러한 극적인 변화는 평화를 바라는 세계인들의 지지와 응원 덕분입니다.

특히 유엔은 북한에 평화로 나아갈 용기를 주었습니다.


유엔의 역할에 감사를 표합니다.

그러나 시작입니다.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를 위한 여정에 유엔 회원국들의 지속적인 지지와 협력을 부탁합니다.

한국은 유엔이 채택한 결의들을 지키면서 북한이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함께할 수 있도록 성심을 다할 것입니다.

의장, 지난 겨울, 강원도 평창에서 한반도 평화의 서막이 열렸습니다.


2017년 11월 유엔총회가 채택한 '올림픽 휴전 결의'가 소중한 결실을 보는 순간이었습니다.

구테흐스 사무총장과 세계 각국의 정상들이 북한 선수단의 참가를 축하해 주었습니다.

한반도의 화합과 평화를 기원해 주었습니다. 세계는 평화의 새 역사를 예감할 수 있었습니다.


평창동계올림픽에 북한이 참가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신 IOC 바흐 위원장의 지도력과 공헌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평창동계패럴림픽이 끝난 한 달여 후, 김정은 위원장과 나는 판문점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유엔은 '판문점 선언'을 환영하고 적극 지지해 주었습니다.


두 번째 남북회담과 북미정상회담, 이번 평양 회담까지 지속적으로 이어진 만남에 든든한 힘이 되었습니다.

나는 지난 제72차 유엔총회에서 온전하고 지속가능한 평화를 이루기 위해 북한이 스스로 평화를 선택하기 바란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유엔은 물론 지구촌 구성원 모두의 바람이기도 했습니다.

북한은 우리의 바람과 요구에 화답했습니다.


올해 첫날, 김정은 위원장은 신년사에서 한반도 정세의 방향을 돌렸습니다.

북한의 평창동계올림픽 참가와 대표단 파견은 평화의 물꼬를 트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습니다.


북한은 4월 20일, 핵 개발 노선을 공식적으로 종료하고 경제발전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정권 수립 70주년을 맞는 9월 9일에는 핵 능력을 과시하는 대신 평화와 번영의 의지를 밝혔습니다.

북한은 오랜 고립에서 스스로 벗어나 다시 세계 앞에 섰습니다. 이제 국제사회가 북한의 새로운 선택과 노력에 화답할 차례입니다.

김정은 위원장의 비핵화 결단이 올바른 판단임을 확인해 주어야 합니다.


북한이 항구적이고 공고한 평화의 길을 계속 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어야 합니다. 유엔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유엔사무국은 국제회의에 북한 관료를 초청하는 등 대화와 포용의 노력을 지속해왔습니다.


유엔은 '누구도 뒤에 남겨놓지 않겠다'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나는 지속가능한 발전이라는 유엔의 꿈이 한반도에서 실현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나는 국제사회가 길을 열어준다면 북한이 평화와 번영을 향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으리라 확신합니다.

한국은 북한을 그 길로 이끌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유엔이 경험과 지혜를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의장, 한반도의 비핵화와 평화정착 과정은 동북아 평화와 협력 질서를 만들어가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동북아는 세계 인구의 5분의 1이 살고 세계 경제의 4분의 1을 떠받치고 있는 지역입니다.

그러나 갈등으로 인해 더 큰 협력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반도에서부터 동북아의 갈등을 풀어나가겠습니다. 나는 지난 8월 15일, 동북아 6개국과 미국이 함께하는 '동아시아철도공동체'를 제안했습니다. 오늘의 유럽연합을 만든 '유럽석탄철강공동체'가 살아 있는 선례입니다.


'동아시아철도공동체'는 향후 동아시아 에너지공동체와 경제공동체, 더 나아가 동북아 다자평화안보체제로 이어질 수 있는 출발점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남과 북은 끊어진 철도와 도로 연결에 착수했습니다.


앞으로 '동아시아철도공동체'의 본격적 추진을 위해 역내 국가들과 긴밀히 협의해 나갈 것입니다.

동북아에서 유엔의 정신인 다자주의를 실현하고 공영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길에 국제사회가 지지와 협력을 보내 줄 것을 요청합니다.



의장, 대한민국은 유엔과 함께 격동의 현대사를 헤쳐 왔습니다.

유엔과 대한민국은 가치와 철학을 함께합니다.

지난 9월 대한민국 정부는 '사람 중심'의 국정철학을 토대로 '포용국가'를 선언했습니다.



우리 국민은 공정하고 정의로운 나라, 단 한 명의 국민도 차별받지 않고 더불어사는 사회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포용성'은 국제개발협력의 철학이기도 합니다. 누구도 소외당하지 않는 국제환경을 만들기 위해 개발협력 규모를 꾸준히 확대해 나갈 것입니다. 


인권침해와 차별로 고통받는 세계인들, 특히 아동, 청소년, 여성, 장애인과 같은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도 늘려나가고 있습니다. 


최근 5년간 난민에 대한 재정적 지원을 5배 확대했습니다. 올해부터는 매년 5만t의 쌀을 극심한 식량 위기를 겪고 있는 개발도상국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나는 인도적 위기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평화, 개발, 인권을 아우르는 총체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모두에게 의미 있는 유엔'을 만들기 위해 함께 고민하고 힘을보탤 것입니다.


올해는 '세계인권선언' 70주년입니다.


인권을 위해 부당한 권력에 맞서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모든 사람은 자유롭고 평등하다'는 세계인권선언의 첫 조항을 가슴에 새기고 있습니다.


나는 특히 '실질적 성 평등 실현'을 주요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여성에 대한 모든 차별과 폭력에 더욱 단호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를 직접 경험했습니다.


국제사회의 '여성, 평화, 안보' 논의에 적극 참여하고, 분쟁 지역의 성폭력을 철폐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도 함께할 것입니다. 기후변화 대응과 저탄소 경제로의 전환은 우리 세대에게 주어진 도전이자 과제입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량을 20%까지 높일 것입니다.



파리협정에 따라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성실히 이행하고, 개발도상국들의 기후변화 대응을 지원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돕겠습니다.


의장, 사무총장, 각국 대표 여러분, 남북한에 유엔은 국제기구를 넘어선 의미가있습니다. 1991년 9월 17일 제46차 유엔총회에서 남북한의 유엔 동시 가입안이 159개 전 회원국의 만장일치로 채택되었습니다.


그날은 '세계 평화의 날'이기도 했습니다.


남북의 수석대표들은 각각 연설을 통해 "비록 남북한이 별개의 회원국으로 시작하였지만 언젠가는 화해와 협력, 평화를 통해 하나가 될 것"이라 다짐했습니다.

27년이 흐른 지금, 남과 북은 그날의 다짐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분단의 장벽을 넘었으며, 마음의 벽을 허물고 있습니다.

우리는 함께 하면 얼마든지 평화에 이를 수 있다는 사실을 국제사회에 증명하고있습니다.


여러분, 우리 모두는 평화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가족, 이웃, 그리운 고향이 평화입니다.

가진 것을 함께 나누는 일이 평화입니다.

모두 함께 이룬 평화가 모든 이를 위한 평화입니다.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와 비핵화를 향한 길, 평화로운 세계를 향한 여정에 여러분 모두, 언제나 함께 해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863498.html#csidx33ae3833732bbd5850913c1cae9b697


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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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치2014. 11. 23. 16:16

세계 인권 선언 서문 : 1948년 유엔 총회 


인류 모든 구성원은 타고 태어날 때부터 인간으로서 존엄성을 가지고 있고, 타인이 빼앗을 수 없는 평등한 권리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권리야말로 자유, 정의, 세계 평화의 기초이다. 


인권을 존중하지 않고 무시한 결과, 인류의 양심의 가책을 자아낸 잔혹한 사건들이 발생하고 말았다.  (* 역자: 구체적으로 제국주의 국가들 간의 전쟁, 1차, 2차 세계대전을 언급해야 하는데 그게 적시되지 않았다) 


언론과 신념의 자유를 만끽하고, 공포와 가난으로부터 해방(자유)되는 것이야말로 보통 사람들이 가장 열망하는 것이다.


인권은 반드시 법규를 통해서 보호되어야 한다. 만약 법이 인권을 보호해주지 않는다면 인권을 지키기 위한 최후의 수단으로, 우리는 독재와 억압에 맞서서 저항할 것이다.


민족국가들 사이에 우호적인 관계를 지속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유엔 헌장에서 우리는 기본적인 인권들, 인간의 존엄과 가치, 남녀평등권을 다시 천명했다. 그리고 인간의 더 많은 자유를 실현하기 위해서 사회진보를 성취하고, 생활 수준을 향상할 것이다.


유엔 회원국가들은 유엔과 협력해서 인권과 기본적인 자유들을 존중하고 수호할 것을 결의했다.


유엔 회원국들이 이러한 인권들과 자유들에 대해서 다 같이 공통으로 이해하는 것이야말로 이런 결의를 실천하는 데 가장 중요하다.


따라서 이제 유엔총회는 세계인권선언을 아래와 같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모든 인민과 모든 나라에 하나의 공통적인 성취 기준을 발표하고자 한다.


모든 개인과 조직들은 이 인권선언을 늘 마음 속에 간직하고, 가르침과 교육을 통해서, 인권과 자유를 존중하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그리고 더욱 더 진일보한 수단들을 마련함으로써, 국내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유엔 회원국 인민과 그 법률적 효력이 미치는 영토에 사는 사람들 모두 이러한 인권과 자유를 존중하고 수호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Universal Declaration of Human Rights 만국공통으로 적용되는 보편적인 인권선언 :1948년

- 원시 역.


동영상 출처: 뉴스타파 : https://www.youtube.com/watch?v=m6TDs42j5Qo&sns=f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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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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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 이후, 박원순은 어떻게 되었을까?
    "동성애를 지지하지 않는다고 " 말하다.

    박원순 시장 “시민인권헌장 논란 죄송”
    한장총 임원과 간담회서 “동성애 지지 않는다” 입장 거듭 밝혀
    2014.12.02 10:56:25
    강석근 기자 harikein@kidok.com
    글자확대글자축소

    ▲ 박원순 서울시장이 한장총 임원과 함께한 간담회에서 사회적 합의가 도출되지 못한 시민인권헌장의 폐기를 설명하고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서울시민인권헌장 폐기와 관련하여 여러 가지 논란과 갈등이 야기되어 죄송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 서울시장은 12월 1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황수원 목사) 임원과 가진 간담회에서 이와 같이 밝히고, 좀 더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여 시민들의 인권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인권헌장의 사회적 합의를 도출하기 위해 관계자들을 설득하는 등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으나 시민위원회에서 마지막에 표결처리를 하여 서울시는 명백하게 반대의사를 표명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인권헌장은 시민과 사회적 약속이자 협약으로서 표결로서 처리할 사안이 결코 아니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날 한장총 임원들은 서울시장에게 인권헌장을 폐기한 점에 감사하다는 입장을 표하고, 갈등의 원천이 되는 동성애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혀주기를 주문했다.

    동성애와 관련 박 시장은 성전환자에 대한 보편적인 차별은 금지되어야 한다며, 동성애는 확실히 지지하지 않는다고 거듭 밝혔다. 일부 언론에서 박 시장이 동성애를 지지한다는 보도는 와전되었다는 점도 설명했다.

    한편 박 시장은 “인권헌장과 관련, 사회갈등이 커지면 안하는 것만 못하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며, “기도가 사람의 마음을 바꾸듯이 인권헌장도 합의가 중요하다”는 점을 재삼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장총 회장 황수원 목사를 비롯하여 전 회장 김선규 목사, 예장합동 총무 김창수 목사, 예장통합 이홍정 목사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저작권자 © 기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4.12.04 14: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정책비교/국제정치2013. 9. 5. 05:12

세계 인권선언 서문을 다시 읽어보다. 조금 추상적이긴 하다. 아이들에게 인권을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가? 고민이 되다. 국제정치와 '윤리학'과의 상관관계를 먼저 언급될 필요가 있다. 우리말로 쉽게 전달하기 위해서 다시 번역해보다. 


1948년에 작성된 <인권 선언>이후 70년이 더 넘게 흘렀다. 그래서 <인권선언>은 지난 공백을 메우기 위해서는 다시 작성될 필요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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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인권 선언 서문 : 1948년 유엔 총회 


인류 모든 구성원은 타고 태어날 때부터 인간으로서 존엄성을 가지고 있고, 타인이 빼앗을 수 없는 평등한 권리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권리야말로 자유, 정의, 세계 평화의 기초이다. 


(*직역: 모든 인류가족 구성원들의 타고 태어난 존엄성, 타인이 빼앗을 수 없는 평등한 권리를 승인하는 것이야말로 자유,정의,세계평화의 기초가 되기 때문에, )


인권을 존중하지 않고 무시한 결과, 인류의 양심의 가책을 자아낸 잔혹한 사건들이 발생하고 말았다.  (* 구체적으로 제국주의 국가들 간의 전쟁, 1차, 2차 세계대전을 언급해야 하는데 그게 적시되지 않았다) 


언론과 신념의 자유를 만끽하고, 공포와 가난으로부터 해방(자유)되는 것이야말로 보통 사람들이 가장 열망하는 것이다.


인권은 반드시 법규를 통해서 보호되어야 한다. 만약 법이 인권을 보호해주지 않는다면 인권을 지키기 위한 최후의 수단으로, 우리는 독재와 억압에 맞서서 저항할 것이다.


민족국가들 사이에 우호적인 관계를 지속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유엔 헌장에서 우리는 기본적인 인권들, 인간의 존엄과 가치, 남녀평등권을 다시 천명했다. 그리고 인간의 더 많은 자유를 실현하기 위해서 사회진보를 성취하고, 생활 수준을 향상할 것이다.


유엔 회원국가들은 유엔과 협력해서 인권과 기본적인 자유들을 존중하고 수호할 것을 결의했다.


유엔 회원국들이 이러한 인권들과 자유들에 대해서 다 같이 공통으로 이해하는 것이야말로 이런 결의를 실천하는 데 가장 중요하다.


따라서 이제 유엔총회는 세계인권선언을 아래와 같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모든 인민과 모든 나라에 하나의 공통적인 성취 기준을 발표하고자 한다.


모든 개인과 조직들은 이 인권선언을 늘 마음 속에 간직하고, 가르침과 교육을 통해서, 인권과 자유를 존중하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그리고 더욱 더 진일보한 수단들을 마련함으로써, 국내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유엔 회원국 인민과 그 법률적 효력이 미치는 영토에 사는 사람들 모두 이러한 인권과 자유를 존중하고 수호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Universal Declaration of Human Rights 만국공통으로 적용되는 보편적인 인권선언 : 1948년


PREAMBLE

Whereas recognition of the inherent dignity and of the equal and inalienable rights of all members of the human family is the foundation of freedom, justice and peace in the world,

Whereas disregard and contempt for human rights have resulted in barbarous acts which have outraged the conscience of mankind, and the advent of a world in which human beings shall enjoy freedom of speech and belief and freedom from fear and want has been proclaimed as the highest aspiration of the common people,

Whereas it is essential, if man is not to be compelled to have recourse, as a last resort, to rebellion against tyranny and oppression, that human rights should be protected by the rule of law,

Whereas it is essential to promote the development of friendly relations between nations,

Whereas the peoples of the United Nations have in the Charter reaffirmed their faith in fundamental human rights, in the dignity and worth of the human person and in the equal rights of men and women and have determined to promote social progress and better standards of life in larger freedom,

Whereas Member States have pledged themselves to achieve, in co-operation with the United Nations, the promotion of universal respect for and observance of human rights and fundamental freedoms,

Whereas a common understanding of these rights and freedoms is of the greatest importance for the full realization of this pledge,

Now, Therefore THE GENERAL ASSEMBLY proclaims THIS UNIVERSAL DECLARATION OF HUMAN RIGHTS as a common standard of achievement for all peoples and all nations, to the end that every individual and every organ of society, keeping this Declaration constantly in mind, shall strive by teaching and education to promote respect for these rights and freedoms and by progressive measures, national and international, to secure their universal and effective recognition and observance, both among the peoples of Member States themselves and among the peoples of territories under their jurisdiction.



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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