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비교/국제정치2020. 11. 5.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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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 붐 (기쁜 일, 좋은 일, 유쾌한 일이 생겼을 때 감탄사) 

됐어 !  (Yasss) 

트럼프의 워털루 (1815년 프랑스 나폴레옹이 워털루에서 영국군에게 패배함) 



미시건 주민 여러분, 우리의 명예를 다시 되찾았습니다.

미시건이 다시 '민주당 파란 물결'로 돌아왔습니다. 플린트, 디트로이트, 폰티악, 앤 아버, 디어본, 칼라마주, 마켓, 벤조니아, 서튼 베이, 트래버스 시티, 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당신들 투표 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선거인단 과반수인 270명에 도달하게 했습니다. 내 미시건 자랑스럽습니다. 미시건 주는 모타운 (레코드), 애리사 프랭클린 (가수), 이기 팝 (Iggy Pop), 에미넘 (래퍼), 로빈 윌리엄스 (배우), 프란스시 포드 카폴라 (영화 대부 감독), 매직 존슨(농구 선수), 릴리 톰린 (배우), 콘 플레이크(아침 식사용 시리얼), 자동차, 그리고 중간계급 (중산층)을 세계 무대에 올려놨습니다.


말콤 X와 토마스 에디슨이 미시건에서 자랐으며, 아서 밀러가 학창시절을 보냈고, 그의 첫 희곡을 이곳 미시건에서 창작하기도 했습니다. 민권 운동가 로자 팍스의 주 활동 무대가 미시건이었고, 지금은 대통령 바이든 ! 


주의: (미식 축구 ) 1 야드 남겨 놓고, 이겼다고 춤추지 말 것 ! 



BOOM!!!

YAAASSSS!

TRUMP’S WATERLOO!


Fellow Michiganders - we have redeemed ourselves. 


Back in the Blue, “that’s what we do!” Thank you Flint, Detroit, Pontiac, Ann Arbor, Lansing, Dearborn, Kalamazoo, Marquette, Benzonia, Sutton’s Bay and, of course, Traverse City!




 You helped put us over the top! Awaiting the final state to reach 270 electors! So proud of my Michigan. We gave the world Motown, Aretha, Madonna, Iggy, Eminem, Robin Williams, Francis Ford Coppola, Magic Johnson, Lily Tomlin, corn flakes, cars, and the middle class. 




Malcolm X and Thomas Edison grew up here. Arthur Miller went to school and wrote his first play here. Rosa Parks lived most of her life here. And now... President Biden!

(Warning: no end zone dances on the one-yard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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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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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비교/국제정치2016. 4. 10.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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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기사 요약: 
2월말 여론조사에 따르면, 힐러리 클린턴은 위스콘신 주 흑인들로부터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고, 버니 샌더스와  격차는 무려 52%였다. 그런데 1개월 후 여론조사에서는 그 격차가 9%로 줄어들더니, 3월 31일에 가서는 오히려 버니 샌더스가 흑인들로부터 힐러리보다 11% 더 많은 지지를 받았다. 1개월만에 위스콘신 흑인들이 힐러리에서 버니 샌더스로 그 지지를 바꿔버렸다.

미국 남쪽 주 민주당 코커스와 프라이머리가 끝난 이후, 힐러리 클린턴을 지지하는 비-백인들(흑인, 라티노, 아시아인) 숫자가 줄어들고, 버니 샌더스가 매우 빠른 속도로 힐러리 클린턴과의 격차를 좁히고 있다. 

퀴니피악 대학 여론조사에 따르면, 뉴욕 주에서 힐러리 클린턴은 버니 샌더스를 48% 격차로 압도하고 있다가, 최근에는 그 격차가12%로 줄어들고 있다. 또한 버니 샌더스가 남부 미시시피 주에서 거둔 흑인과 라티노의 지지에 비해서 뉴욕 주에서는 300% 정도 더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 


(위스콘신 흑인 지지율 비교, 힐러리 클린턴 대 버니 샌더스) 



.


(2015년 9월 15일 사우쓰 캐롤라이나 :  좌 버니 아내 제인 오미라, 버니 샌더스, 코넬 웨스트 교수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Cornel West) 








(진보적인 흑인 인권 운동가 겸 교수인 코넬 웨스트가 이번 대선에서 버니 샌더스 선거 운동을 하고 있다. 코넬 웨스트는 "The Ethical Dimensions of Marxist Thought ", "Democracy Matters" 등의 저서가 있다) 

 

(지난 2월 10일 뉴욕 실비아 레스토랑에서 흑인 인권 운동가겸 목사인 알 사프튼을 만나 조언을 구하고 있는 버니 샌더스) 





( 영화 "말콤 X : Malcolm X"로 유명한 스파이크 리 감독 역시 버니 샌더스 선거운동에 나서고 있다) 





(해리 벨라폰테가 버니 샌더스 지지 선언을 했습니다. 89세인데도 아직도 정정하십니다.)

 

해리 벨라폰테는 버락 오바마를 2008년에 지지했다가, 당선된 이후에 빈부격차 해소 노력, 특히 흑인민권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오바마와 결별합니다. 

버니 샌더스를 지지하는 이유, 민주당 경선 후보로 승인하는 이유를 아래 동영상에서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핵심 요약 

- 버니 샌더스와 더불어 미국정치는 혁명적 방향전환의 시기를 맞이했다. 

- 버니 샌더스의 대선 후보 출마는 청년들, 아니 미국 모든 사람들에게 미국이 가야할 새로운 항로를 개척할 기회를 주고 있다. 

- 버니 샌더스는 미국 기성 기득권 정치가 보여주지 못한 도덕적 명령과 진리를 보여주고 있다. 

- 이미 대선 후보를 마음 속에 정했거나, 누굴 선택할까 고민하고 있는 미국 시민 여러분, 버니 샌더스를 지지해주십시오. 버니는 미국의 새 항로를 개척할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unNrElCRDs&feature=youtu.be


.


버니 샌더스는 미국 국립, 공립 대학 등록금을 무료로 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대학생들과 10대, 20대로부터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버니 샌더스. 클라핀 대학 연설 이후 흑인 대학생 지지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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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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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2015. 11. 9.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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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들이 살아남는다는 것은 미국의 쇠망을 의미한다.

누가 미국에서 살아 남겠냐?

몇 사람 안돼

흑인(니그로)은 더 적고,

남부 가난한 백인들도 전혀 살아남지 못해



사회주의자 흑인들은 더더욱 !



20센트 주고 마약하는 흑인들이 살아남겠냐?

스털링 밤거리 배회하는 여자들이 삼아남겠냐?



머리에 동동구리무 바르고 이탈리안처럼 보인다고 해서 흑인들이 살아남을 것 같냐?

노인네들도,

기독교인들도, 살아남지 못해



1944년 미네소타 주에서 미국원주민의 진실은 다 증발되어 버렸다.

그 진실의 역사는 불태워졌고 바다 밑에 가라앉거나 증기되어 사라졌어.



그러나 우리 흑인들은 미국에서 살아남을거야

흑인의 생존이야말로 미국의 죽음이니까.

흑인이여 살아남아라

우리 모두 살아남자 !

서로 남아남길 기원하자!



https://youtu.be/vJtlzcxBXBo



아미리 바라카 (Amiri Baraka 1937 ~ 2014) 미국 뉴욕 근처 뉴악 Newak 태생. 시인.작가.교사.흑인민권운동가






Who Will Survive America - Amiri Baraka


Who will survive in America?

Few Americans

Very few Negroes

No crackers at all


Will you survive in America

With your 20 cent habit?

Yo, 4-bag Jones, will you

Survive in the heat and fire

Of actual change? I doubt it


Will you survive, woman? Or will your nylon wig

Catch afire at midnight and light up Stirling Street

And your ass prints on the pavement. Grease melting in this

Brother's eyes, his profile shot up by a Simba thinking

Who was coming around the corner was really Tony Curtis

And not a misguided brother, got his mind hanging out with Italians


Who will survive?

The black future will

You can't with the fat stomach between your ears

Scraping nickels out the inside of nigger daydreams


Few Americans

Very few Negroes...maybe no Red Negroes at all

The stiffbacked chalklady baptist, in blue lace

If she shrinks from blackness in front of the church

Following the wedding of the yellow robots

Will not survive. She is old anyway, and they're moving

Her church in the wind


Old people? No

Christians? No


First Negroes to be invisible to Truth, 1944, Minnesota? No

Nothing of that will be anywhere

It will be burned clean

It might sink and steam up the sea. America might


And no Americans, very few Negroes, will get out

No crackers at all


But the black man will survive America


His survival will mean the death of America

Survive Blackman! Survive Blackman! Survive Blackman!

(Black woman too)

Let us all survive, who need to OK?

And we wish each other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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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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