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쏘기 - 양궁, 도쿄 올림픽 남자 단체전 금메달, maximum possible 60점, 김제덕, 오진혁, 김우진.

news 2021. 7. 2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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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점이 제 2세트에서 나왔다.

하루에 20kg 가 넘는 활을 들고, 400발 이상 쏘는 연습을 해온 궁사들의 집중력에 존경을 표명한다.

 

2세트.

 

maximum possible 60점을 쏨. 올림픽 경기 중에 꼭 보는 종목이 '활쏘기'인데. 6번 쐈는데, 5개는 10이고, 1개는 9와 10사이에 물려 9* 로, 타이완을 이기는 중임.


- 근데 활쏘기는 '고요하게 쐈는데', 김제덕 이후로 '화이팅'으로 바뀌었는지? 야구 경기같음.^^

 

김제덕 궁사는, '화이팅' 구호를 외치더니만, 막판 10점을 쏘고는 "으아..."로 바뀜.  20kg 넘는 활을 들고, 하루에 400발 쏘는 연습을 했던 선수들, 한국에는 50명 정도가 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는 남녀 궁사들이 있는데, 경쟁이 너무 치열해서, 남 3명, 여 3명만 올림픽에 간다고 함. 

 

-3세트 마지막 타이완이 10, 9, 9을 쏘고, 한국이 9, 10,10을 쏴, 1점 차이로 56대 55로 이김. 금메달 축하보다도, 활쏘기 경기가 올림픽 경기 중에 제일 재미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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