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민주당 실정이 사면 여론조사에 큰 영향 끼침. 박근혜 이명박 사면 반대 48%, 찬성 47.7%,

한국정치/민주당 2021. 1. 6.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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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의 실정이 낳은 여론조사 결과. 부산울산경남은 심각한 상황으로 변화됨. 지난 1년 5개월 조국-윤석열-추미애 사태로 허송세월한 문재인 정부의 성적표는 현재로는 처참하다. 노무현 문재인 두 대통령의 지역적 기반인 부산경남은 과거 한나라당 시절로 복귀해버렸다. 

코로나 정국에서 '한국 전체의 공동체 단결과 연대, 평등 실현'이라는 정치적 기회가 있었지만, 문재인과 민주당은 조국사태 늪에 빠져버려, 1년 5개월 시간을 낭비했다. 민주당내 보수파인 이낙연과 문재인이 박근혜 이명박 사면이라는 카드를 꺼낸 배경에는 '조국사태 실패'가 있다. 그러나 이것도 추미애의 이육사와 조국의 죽창가로 변질되었다. 

물론 박근혜 이명박 사면 카드는 국힘,민주당,우익단체들을 아우르는 '보수적 시민사회'에서 다시 활용할 것이다. 



박근혜 이명박  사면 반대 48%, 찬성 47.7%,

 매우 반대 35.6%, 매우 찬성 27.5%

지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이 사면 찬성 66.6% 

(1월 5일 리얼미터 조사)


지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이 대구보다 찬성비율이 높고, 서울보다 경기인천이 반대 비율이 훨씬 더 높다는 게 특징적이다. 서울의 경우 찬성이 반대보다 1.4% 높았던 이유는 문재인과 민주당의 하락과 연관이 있다.

연령대로는 20대가 반대가 많지만 찬성이 42.4%라는 점이 눈에 띄인다. 20대가 최소한 반대 6, 찬성 2, 모른다 2 정도로 예상했으나, 기대와는 다르게 나왔다.  50대는 동률에 가깝고, 30~40대는 10명 중 6명은 반대, 3명 정도는 찬성으로 보인다.

평균치로 보면, 50대 광주전남 유권자는 반대가 많고, 50대 부산울산경남, 대전충청의 경우는 찬성이 더 많다는 것을 유추해볼 수 있다.

부산울산경남에서 문재인과 민주당의 하락세는 지난 총선에 비교했을 때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1.지역별 박근혜-이명박 사면 찬성

부산,울산,경남 66.6% (반대 29.4%)

대전,세종,충청 58.3% (반대 37.4%)

대구 경북 56.8% (반대 31.3%)

서울 49 % (반대 47.6%)

광주 전라 19.3% (반대 76.6%)

인천 경기 39.6% (반대 57.1%)


2. 연령대 

20대 찬성 42.4%, 반대 51.6%

30대 찬성 35.9%, 반대 59.1%

40대 찬성 31.5%, 반대 63.7%

50대 찬성 48.2%, 반대 48%

60대 찬성 68.1%, 반대 28.8%

70대 이상, 찬성 68.1%, 반대 29.5%


3. 정당 지지별

민주당 사면 반대 88.8%, 국민의힘 찬성 81.4%

보수층 찬성 67.5%, 진보층 반대 75.1%로 양분

중도층 찬성 51%, 반대 43.5%





중앙일보 온라인 '여론조사' 게임, 박근혜 이명박 즉시 사면해라 83%, 사면 반대 8%, 이는 중앙일보 독자들 성향인지, 아니면 특정 세력이 몰려와서 몰표를 던졌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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