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창고/20112019. 1. 25.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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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6 02:17


홍보실 보세요


원시 조회 수 1086 댓글 2 ?

새로운 당직자 분이 3월 1일자로 출근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당원들에게 인사도 하시고 그랬으면 합니다.




현재 진보신당 홈페이지는 <대 시민, 대 국민>용으로 더 발전되었으면 합니다. 5천만 인구 중에, 5%, 10%라도 하루 5분, 10분 정도 <진보신당> 홈페이지를 통해서, <한국 정치>를 <진보신당>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그런 <진보신당> 정치 내용을 전달하고, 아울러, 시민들과 노동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역할을 했으면 합니다. 




홍보는 단지 TV 광고에 해당하는 게 아니라, 정책이고 정치기획이고, 정치활동입니다. 왜 정치정당에서 매체(tv, 라디오, 신문, 만화, 디자인, 전화, 우편, 휴대전화 등)를 정치활동과 연결시키는가에 대한 고민들을 더 나갔으면 합니다. 




그 동안 생각나는 것들을 <자료>로 묶어서 쌓아놓겠습니다. 홍보실에서는, 혹은 관심있는 당원들은 검토해서 비판적 활용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지금 당장 많이 할 수 없더라도 할 수 있는 일부터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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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수 대표실(의원실) + 제 3기대표단에 건의

원시

http://www.newjinbo.org/xe/9235162010.11.30 14:12:273091 / -2

원래 새 정부건, 새 대표건 출범하면 한 100일은 신혼-허니문 기간이라고 해서, 반대당 경쟁당 비판언론들도 100일은 지켜봐주는 게 보통 상식입니다. 




I. 제 3기 대표단은 위기의식을 가졌으면 해요.




근데, 지금 진보신당 제 3기 체제는, 제 1기, 2기 대표단의 실패를 극복하려는 움직임들과 계획이 안 보이거나, 너무 느리거나, 그 농도가 옅어 보입니다.  그래서 건의 드립니다. 중앙당 당직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시간과 여력이 나면 <당원이 라디오>팀에서 매일 중앙당 당직자 여러분들을 인터뷰하고 당원들과 의사소통의 다리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그건 여건상 안되니, 당직자들도 1기, 2기 때 부서별로 당 업무를 당원들과 공유하고, 또 자기 계획을 발표해야 하지 않을까요? 




전 오프에서 사람들을 안만나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통합파니 독자파니 (다들 어려운 조건에서 진보정당운동하는데, 또 많은 활동당원들은 빚을 지고 있다고 : 라스카사스 당원 글 보니까, 이렇게 하면 장기적으로 힘들겠구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아직까지도 나뉘어져서, 온 오프에서 감정싸움하고, 평소에 미리미리 정치토론이나 기획은 공유하지 않고 있다가, 선거 되면 닥쳐서, 서로 의견들을 충분히 토론할 겨늘도 없이, 그렇게 정치하는 게 과연 옳은 것일까요? 




오래 오래 준비하지 않은 정치기획은, 절대로, 당 지지율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당 바깥 외부에서 주어진 일정, 일에 쫓겨다니면, 촛불정국때 거리에서 제1당이었다고 해도, 온라인정당이었다고 해도 지지율은 1~3%에 머물러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비정규직 임금 노동자 철폐 투쟁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당의 비정규직 기금문제도 단지 돈의 관리차원/투명성 확보라는 측면 (그것도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도 있지만, 더 중요한 것은, 당이 직접 주인이 되어서, 비정규직 임금 노동자 철폐 투쟁들을 정치적으로 기획했는가 (진보신당에서 실시한, 비정규직 여성노동자 실태 조사 이후...활동계획들 같은 것?) 이게 아닐까 합니다. 




II. 살인적인 정치일정 소화, 조승수 대표 겸 의원 활동 방식들을, 사생활을 제외하곤, 영화 <트루먼 쇼 the Truman Show>주인공처럼, 당원들에게 조승수 대표의 일거수 일투족을 공개하는 게 좋다고 봅니다. 협력사업을 해내기 위해서 말입니다. 




근데, 문제는 지금 당을 보면, 인선이 늦은 탓도 있지만, 사무총장-정책위의장, 25명의 시원들(구의원들),시도당당직자들간의 협력사업이 잘 안보입니다.  오프에서는 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당 홈페이지는 아직도 시도당과 연결이 안되어 있고, 시도당에서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 수도 없는 구조입니다. 




당협들도 어떻게 당발전을 시킬 것인가? 2012년 총선 준비는 어떻게 하는가? 잘 안 보입니다. 6.2 선거 이후, 심상정 후보사퇴 논란으로, 논의와 감정대립들은 무성했지만, 정작에 무슨 활동을 해야할 때에는, 다시 수그러들고, 2012년 총선 닥치거나, 또 그 와중에, 감정대립들과 아전인수격 논쟁들만 재현될 것입니다. 




비정규직 임금 노동자 철폐 투쟁은 당연히 당에서 주요한 사업으로 해야 하고, 조승수 대표가 공약으로 말한 "저임금 노동자, 최저임금제 인상 관련" 투쟁도 발전시켜야 합니다. 그러나, 이런 사업들이 당의 조직화로 남는 문제는 또다른 정치력이 요구되는 것입니다. 또 선거에서 득표나, 정당 지지율의 상승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다른 정치활동들이 수반되어야 합니다. 




예를들어서, G 20 이전에, 기륭전자-동희오토 비정규직 노동자 투쟁이 있었고, 지금 울산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제 1공장 점거농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연평도 북한폭격사건이 터졌고, 남북무력충돌, 미국-중국 대결구도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조승수 대표가 북한규탄결의안 반대 연설한 것, 당론에 입각해서 잘했습니다. 그게 단지 평화라는 추상적인 주장이 아닙니다. 다 국민세금, 돈과 연결되어 있고, 한국노동자들 피땀인 것입니다. 




진보신당 일부 당원들은, 남북대결 문제, 군사적 충돌은 "외생적"이거나 "한번 지나가고 말" 사안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그게 우리 당 수준이고 현실입니다. 연평도 사건은, 비정규직 임금 노동자 투쟁 국면을 분명히 어렵게 하는 측면이 있습니다. 그걸 부정하는 게 아니라, 정치 투쟁 공간이라는 것은, 늘 객관적으로 주어진 고정된 고체가 아니라, 다른 변수들에 의해서, <혼융되고>  <변형되고> <착종되어> 새로운 정치 역학관계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해외 투기 자본들은 한국 주식시장에서 이윤을 뽑아가고 있고, 론스타는 (금산 분리법에 의거하면, 산업자본으로 분류되는 론스타는 외환은행의 대주주로서 자격이 없음: 산업자본이 금융자본 소유주가 되지 못함) 대주주 자격조건이 없음에도, 4조 5천억원의 매각 차익금을 조지 와싱턴 항공모함 지정석에 싣고 돌아가고 있습니다.




투쟁들을 많이 하자는 주장이 아닙니다. 이미 다들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요. 




문제는, 제 3기 대표 조직의 계획과 기획이라는 측면에서, 모든 일들이 조직되고, 투명하게 집행이 되었으면 합니다.




[문제점 및 해결] 조승수 대표역할,  의원 역할, 각종 인터뷰, 하루 48시간도 부족합니다. 당연히 당 리더로서 자기역할 하기 어려운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공간도, 울산 - 서울 - 당사 이렇게 움직이려면 요새 미국 조지와싱턴 항공모함에 맞서 싸우고 있는 중국 공습기 air force Q-5 정도는 조승수 의원실에 있어야 합니다. 




평당원들 - 물론 이분들도 곧 지치시겠지만, 진보신당 당원들이나 당직자들은 왜 대표가 당 활동을 안하느냐고 2012년 총선, 대선까지 불만을 토해낼 것입니다. 제 1기, 2기 대표단 (노회찬 심상정 대표) 실패를 답습할 확률이 높습니다. 그렇게 실패하면 안되겠지만요. 




조승수 대표 역할을 분담해서 -> 홍길동 8인처럼, 지금부터 확실하게 역할 분담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III.  조승수의원실과  당(대표실)  협조관계, 


제가 온라인으로 의견드리는 것은 어불성설이고, 홈페이지를 가지고 의견을 드립니다. 


지금 당 홈페이지를 보면, 조승수 대표의 활동이 많이 나와 있는데, 중복 홍보보다는, 조승수 대표실에서 1) 당원들과 의사소통 형식을 강화하고  2) 더 나아가서 대 시민용 홍보전략으로 (전국 + 울산 지역) 발전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1. 의원실과 대표실(비서) 중 1인이 홈페이지 (중앙당 + 지역구 홈페이지) 두 개를 잘 연결시켜줬으면 합니다.




아래 보시면 오늘 홈페이지인데요, 조승수 대표 사진만 4개가 보입니다. 


 (참고) http://www.newjinbo.org/xe/481885  노회찬 대표 때도 이야기를 했는데요, 조승수 대표


전용 1칸을 만들어서, 클릭하면 -> 동영상 + 활동 기사, 사진 + 시민들 당원들 의견 , 이 3가지가 자연스럽게


이뤄지도록 기술적으로 처리를 바랍니다. 




제가 20군데 넘는 해외 정당들을 돌아다녀봐도, 북한 노동당을 제외하고는, 이렇게 대표얼굴들을 많이


부쳐놓은 홈페이지는 진보신당밖에 없습니다. 조금 고쳐주십시요. 




sug_front_choseungsoo.jpg 








2. 그럼 어떻게 1면을 고칠 것인가? 


실은 해외 홈페이지들 (정당, 정부, 텔레비젼 미디어 등)도 최근 3~4년에 급속도로 발전되었습니다. 브라질 PT 당도 3년전부터 인터넷에 집중투자합니다 (그 전에는 종이 매체로 했다가, 회의를 열어서 바꿈) 




독일이 나라가 기후가 엉망이고 우중충해서, 천연칼라색을 잘 씁니다. 디자인도 잘 만드는 편인데, 체 데 에프 텔레비젼 방송 뉴스 판입니다.




sug_front_page_3themes.jpg 




위에 보시면, 제 1뉴스는 (당 대표의 주요한 제 1 뉴스, 16개 시도당에서 올라온 뉴스들 중에서 선정 - 동영상 제작을 강요하시기 바랍니다. 의무적으로 !, 아니면 kbs,mbc 등 기존 매체에서 만들어놓은 것을 편집한 것으로) 만들고, 




현재 진보신당과 같이 고정된 플래쉬 2개를 걸게 아니라, 오른쪽처럼 1) 조승수 대표(전용칸) 2) 16개 시도당 중에서 1개 선정 3) 정책들 중에서, 정치활동들 중에서 진보신당을 내세울 수 있는 정치기획으로 


=> 클릭해서, 자료나 서브 카테고리들을 만들어서, 활용하게끔 해주세요.




http://www.bbc.co.uk/news/video_and_audio/  동영상 부분은, 옆 bbc 비디오 (라디오, 동영상 파일칸처럼) 클릭하면 일렬로 쭈욱 볼 수 있게끔 자료들을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요즘같은 시대에, 당원 교육을 지리산에 모여서 1년에 1회 하면 됩니까? 매일 매일 해야죠. 정치기획 - 정책 - 정치활동 - 동영상 - 토론회- 이 모든 것들이 다 당원 교육자료인 것입니다. 만드는 주체도 당원이고, 비-당원들 중에서도 골라오고, 진보신당이 무슨 메가스터디 학원도 학원강사가 당원들을 교육시킨다는 그런 이분법이나 고정된 관념을 바꾸기 바랍니다. 




평소에 당원들에게 정책-철학 컨텐츠를 공급하고 있지 않다가, 선거 때되면, 당 정체성이 없다느니, 내용도 케케묵은 것으로 상대방에게 들여먹이면서 "받아라" 그러는데, 다 유통기간 넘은 불량품인 경우가 허다합니다. 특히 유명인사들이 주는 제품들 다 유통기간 넘은 것으로 판명되었지 않나요? 






IV. 조승수 대표가 바쁠수록, 당원들의 잠재력들을 더 크게 해서, 그들의 힘을 활용해야 하겠습니다.




당 홈페이지 => 조승수 대표 얼굴로 떡칠된다는 것은, 진보신당 오케스트라 지휘자 조승수만 있고, 단원들은 다 해고된 형국이 되는 것입니다. 




다시 홈페이지로 돌아옵니다.








1. 공지사항을 배치할 때는, 이 공지사항을 이렇게 만들어서 당 지지율이 0.3%라도 올라갈 것인가?를 고민해서 만들어야 합니다.  이 공지사항은 지금 누구를 대상으로 한 것입니까? (당원이면, 1줄로만 만들고, 클릭해서 볼 수 있도록 하면 됩니다. 그리고, 세상사는 게시판에 또 공지사항이 있잖아요? 중복되지 않게, 동일한 카테고리는 동일하게, 그리고 부서별로 다르면 다르게 만들어서 처리해주세요) 







위에 당원 블로그 지면 낭비입니다.  그리고, 저 칸이 의미가 있을려면, "주고 받는 피드백"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당원 몇 블로그만 가져다 놓은 게 큰 의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당원들 1만 3천명 중에, 투표하는 당원이 5천명, 핵심활동 당원이 300-500명 가량 될 터인데요, 이들을 엮어내는 것도 아니고, 목표가 뭔지? 저렇게 지면을 많이 차지할 필요가 없습니다.  




틔위터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줄로 그냥 만들어서, 클릭하면 들어가서 볼 수 있을 정도로만 해주세요. (위 당원 블로그도 마찬가지고요)  문제가 뭐냐면, 다 일방적으로 당에서 알리는 것일 뿐입니다. 


 


2.  당 홈페이지 1면 왼쪽,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요. 





위에서 지적한대로, 조승수 대표 개인 블로그나 다름없습니다. 지금은.


1칸으로 효과적으로 1) 조승수 대표 동영상  (*의원실과 비서실에서 역할분담을 해서 반드시 매일 매일 업데이트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newjinbo.org/xe/726132 보시면 알겠지만 (  지역구 활동 + 당 대표단 ) 두개 다 하셔서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기 바라겠습니다. 효과적인 선전, 진심어린 의사소통에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당 홈페이지는, 전국 정당이 아닙니다.




시도당 위원장들은 다 어디로 갔습니까? 전국에 25명의 구의원, 시의원들 다 어디 있습니까? 


또 2012년 총선을 앞두고, 통합파니, 독자파니 하면서, 빚내가면서 당원들과 감정싸움하고, 니가 참기름이니,


네가 가짜 참기름이니 하다가, "에라~ 탈당한다" 그렇게 갈 것입니까?




위 홈페이지 한번, 당원들 중에, 어디 홈페이지 제작이나, 디자인, 광고회사, MBC, KBS  피디나 기자들에게 한번 문의를 해보기 바랍니다. 그리고 굳이 조승수 대표 활동을 더 쓰고 싶으면, 한나라당, 민주당, 민노당 등 다른 정당과 토론/비교, 경쟁하는 모습을 올려주기 바랍니다. 




3. 아래에서도, 후원 당비, 자원봉사, 이걸 잘 살렸으면 합니다.  양을 너무 많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후원 당원이 되면 어떻게 뭐가 좋다랄지, 2) 자원봉사 하려면 어떻게 하면 된다랄지, 1면에


고정시켜놓지 말고, 클릭해서 들어가서, 자세한 설명을 받을 수 있게 해주십시오. 




사람이 없다. 돈이 없다라고 할 게 아니라, 당원들의 자원봉사나, 시민들의 참여들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고 안내를 해줘야 할 것 아닌가요? 




두번째, 성명서, 논평 등에 대해서는, 저렇게 단순하게 글자로만 방치해둬서는 안됩니다. 


아래에서 다시 언급하겠습니다.




광역시도당은, 홈페이지 1면 왼쪽에 적은 카테고리로 직접 이동하게끔 <배너>를 만들어주기 바랍니다.






4.


당의 성명서, 정책 논평들을 1) 대 당원들과의 의사소통, 참여형, 정치 기획형으로 활용하고,


2) 대 시민용으로 확대 발전시킬 준비를 합시다.




sug_front_page_theme_politicize.jpg







1) 삼성전자 노조에 대해서 논평을 했으면, 진보신당에서 "삼성"과 관련된, 법률 투쟁, X-file, 백혈병 노동자들 죽음 문제, 김용철 변호사 투쟁, 떡값 검사, 등과 연결을 시켜줘야 합니다. 




시민들이 와서 보고, 클릭을 하면, 진보신당-삼성과의 관계를 통해서, 한국자본주의 문제와 진보신당의 대안을 알 수 있게끔 해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당원들이나 시민들이 동의, 반론, 보충, 질문, 제안들을 할 수 있도록 칸을 개방구조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 담당자나 에디터가 있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2) 비정규직 임금 노동자 폐지 투쟁에 대해서:




당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전국 비정규직 임금 노동자 고용 지도를 만들고, 전국 상황판을 만들어서, "비정규직 지수" 낮추기 표를 계속해서 보여주고, 정치기획을 해 들어가야 합니다. 노동자들이 투쟁하는 곳에 달려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당에서 해야할 역할들을 미리 미리 준비해야한다는 것입니다. 




3) 교육 문제도 거의 방치되다시피하고 있습니다. 2012년 선거 돌아오는데, 꼭 선거가 아니더라도, 교육만큼 지역 현안이 되는 게 어디 있습니까? 당협을 튼실하게 만들자고만 당위로 외칠게 아니라, 전국 당협들과 자기 동네 교육현실, 공간, 교육개혁 주체들과의 관계는 어떠한가? 그런 사업들을 알 수 있게끔, 당협별로 네트워크를 구축해서, 진보교육감을 감시, 보좌, 연대, 평가해나가는 게 정치정당에서 해야할 일 아닌가요?




성명서, 정책논평 따로, 정치활동, 당협 강화 따로 따로 하지 말고, 한번 클릭하면, 1) 당 정책들의 역사 2) 정보제공 3) 당협별로 활동들 4) 전국적인 모델 사례 발굴  이렇게 이어질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세사게 -> 위원회 위주로 전면 개편해야 + 중앙당 당직자 보고서 좀 씁시다

원시

http://www.newjinbo.org/xe/9288422010.12.06 07:52:432221

 "왜 진보정당에서 인터넷 텔레비젼 방송을 해야 하는가? 왜 라디오를 해야 하는가? 왜 홈페이지 편집자를 채용해야 하는가? 정보화시대에 당원교육은 매일 홈페이지에서 해야하는가? 교육자와 피교육자 구별은 사라지고, 우리 모두 서로 배우고 가르쳐야 하는가?" 를 이야기하는 목적은, 지지율 0. 0 0 5 %라도, 0.5%라도, 1%라도 올릴 수 있는 모든 방안을 강구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직도 정당의 미디어에 대해서 많은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진보정당의 미디어는 KBS MBC 방송국도 아니며, 한겨레 경향신문사도 아닙니다. 레디당, 민중의소리, 프레시안도 아닙니다.  우리가 미디어를 굳이 한다는 것은, 여러가지 목표가 있지만, 우선 두가지를 말씀드립니다. 




첫번째는, 전국 시도당 16개를 책임지고 나갈 정치가들을 발굴하는 것이고, 입법 (구/시의원/국회), 행정(자치단체장, 구청장, 군수, 시장)을 담당할 당원들을 당 내부에서부터 발굴, 훈련, 육성시키고자 함입니다. 그들이 현장에서 시민들을 어떻게 만나고 있으며, 민주당, 한나라당 지역토호들의 빈 틈을 뚫고 나가는데 무엇이 필요한가를 온 당원들이 알기 위해서, 그 난관들이 무엇인가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기 위함입니다. 




두번째는, 진보정당에서 미디어활동은, 시민들과의 대화입니다. KBS, MBC, 신문등에 출연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활동입니다. 지금 당 지지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1년, 2년, 3년, 4년, 5년, 이렇게 꾸준히 시민들을 직접 만나고, 노동자들의 희로애락을 반영해내는 그런 미디어활동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는 나중에 다시 한번 언급하겠습니다) 




그리고, 당  홈페이지, 지금 우리 당 홈페이지는 무슨 개인 블로그에 지나지 않습니다. 홈페이지 <세상 사는 이야기> 위주는, 과거 2002년 깨끗한 손, 2003년 진보누리식 온라인 활동과 동일합니다. 정당의 온라인 활동은, 각자가 포지션이 있어야 합니다. 평당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1인 1위원회에 소속되고, 나머지 위원회 등도 자율적으로 가입해서 활동을 해야 하고, 당은 당원들에게 <안내>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한나라당 통장 반장 조직책들도 "당신은 이런 것을 잘 하니까, 이것 저것 하시오"라고 활동합니다. 동네 보세요. 다들 민주당, 한나라당 조직책들이 활동하고 있지 않나요?




[제안] 하루 속히, 중앙당은 온라인 편집자 (신문, 방송의 에디터 역할)를 선출하십시오. 




그리고, 당원 게시판 (세상사는 이야기, 쟁점과 토론 등등)을 하나로 통일하고, 각 위원회별로 1면에서 바로 클릭해서, 그 위원회 게시판을 활성화시키기 바랍니다. 






1. 현재 당 게시판 1면에, 위원회는 개별적인 판이나 칸이 없습니다. => 당은 각 위원회 위원장들을


온라인 편집장으로 위임하고, 전국 시도당의 당원들의 활동을 매일 매일 점검하고, 당원들의 의견들을 묻고 답하고,


그런 활동들을 유도해낼 수 있었으면 합니다. 당원들끼리 대화가 먼저 되어야, 우리가 다시 시민들과 대화를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세상 사는 이야기 위주로 나가면 이제 곤란합니다. 하루 속히 당이 일하는 체계로,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통일시켜 나가고, 오프에서 활동하는 것을 온라인에서 최대한 반영해야, 다시 오프라인으로 새로운 피가


되어서 활동하는데 도움이 되는 온라인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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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각 위원회와, 중앙당 부서별 활동 보고서가 축적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 < 세상 사는 이야기> 칸에다, 중앙당에서 <공지사항>을 이용하고 있는데, 이제 각 부서별로, 팀별로


홈페이지 독립 칸을 만들기 바랍니다. 




3년이 되어 가는데, 중앙당은 부서별로 축적된 활동보고서가 없습니다. 개인들에게도, 또 당에게도 손실이며


무책임한 정치의 표본이 되는 것입니다. 이미 정리된 게 있으면 연도별로 주제별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정책담당 송경원씨가 정책실 칸에 적다가, 사퇴 이후에는 중단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과거에 해온 활동도 성과가 남지 않고, 중도에 끊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조직의 전통이 남질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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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당 홈페이지, 당원들,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은 (여긴 영국 모 당에서 하던 방식인데, 한 참고사례임) 일렬로 보기 쉽게 표를 만들어서, 무슨 정치 사업을 하든지 간에,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줘야겠습니다.  




아래 보면, 자기가 사는 가장 가까운 시도당, 당협이 어디인가를 알려주는 게 있는데, 이런데까지 신경을 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sug_volunteering_banner.jpg 




4. 편집자의 역할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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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연평도 사건, 비정규직 임금노동자 (차별) 폐지 투쟁, 론스타의 외환은행 매각 이익 4조 5천억원 과세 논쟁, 이영희 선생 임종, 오세훈 서울시장 "무상급식 때문에 대한민국 무너진다" 도발발언의 정치적 의도, 오바마 승리 한미 FTA 협상 등 여러 중요한 주제들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당력을 집중해서 하는 사업도 있어야겠습니다. 동시에, 홈페이지에서 제 1면은 3가지 주제들로 보여주고, 위원회별로나, 또 각 주제별로 토론 주제들을 노출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각 주제별로 당원들의 의견들도 모아내고, 그 중에 잘 된 글들은, 다시 뽑아서 재활용해야겠습니다.




5.  1면 디자인 하루 속히 바꾸고, 매일 매일 동일한 주제라도 새 뉴스나 새로운 글들을 뽑아서 다시 올리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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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홈페이지, 시민들을 만나는 홈페이지로 바꿉시다. 




시민들을 직접 만나는 것입니다. 정책을 발굴하고 피드백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들을 만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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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010.12.06 16:17:00

냥이관리인

좋은 제안입니다.


이 내용을 토대로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입니다. 중앙당서 논의가 되었으면 합니다.








당 홈페이지 개선안 (1면)- 소박, 신속, 전국망,투명성 강조

원시

http://www.newjinbo.org/xe/4498982009.12.21 21:18:071981 / 01

이상화 사무총장님 + 한성욱 부사무총장님


그리고 진보신당 당원들에게 드립니다.


 


참 어려운 것같습니다. 전 솔직이 진보신당이 인터넷 마인드가 세계 1위라고 기대했습니다. 2008년 창당할 때, 정말 민주노동당 시절 2002년부터 제안해온 <인터넷 신문> 및 <의사소통형, 뉴스판 홈페이지>가 이제는, 인터넷에 개안된 신진 정치세력들인 <진보신당>에서는 구현되는 줄 알았습니다. "시민들에게 마이크를 주고" "각 시도당에서 제2의 노회찬, 제2의 심상정을 발굴하는데 주요한 무기가 되는" 진보정당 internet tv 와, 라디오를 2008년 여름까지는 다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이건 단순히 미디어 운동이나 홍보차원이 아닌, 새로운 진보정당운동에서 철학과 이념을 실천하고, 우리 자신이 스스로 배우고 대중과 교감대와 공감방식을 넓혀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디어 그러면 홍보나 찌라시, 남에게 알리는 것으로 한정시키는데, 실은 우리가 정치 철학, 이념, 정치노선, 활동을 예습, 본 학습, 복습, 평가를 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1년 8개월이 지나갔는데도, 힘든 것을 보니까, 제가 알지 못하는 무슨 속사정들이 많은가 봅니다.


 


2009년도 이제 10일 남았습니다. 당 홈페이지는 우리 당원들로부터 외면당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특히 젊은 학생들, 20대 당원들, 20-30대 직장 여성들은 거의 들어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울러, 지금 홈페이지가 지역 당협으로 1 클릭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있어서, 전국정당으로 발전하는데 막대한 장애가 되고 있습니다.


 


소박하게 홈페이지를, 단순하게 만들었으면 합니다. 너무 거창한 Task Force Team 이런 거 만들지 마세요. 신속하게 단순간편하게 쓸 수 있게 해주십시요. 그리고 전국적 소통망이 되도록 해주셨으면 합니다. 아울러 중앙당 및 시도당 당직자 (staff)는 사진 및 부서별 소개를 해줘서 투명성을 갖췄으면 합니다.


 


아래 몇 가지를 제안하오니, 읽어보시고, 당원 및 사무국, 중앙당에서 검토해서 하루 속히 홈페이지가 바뀌었으면 합니다. 그래야 노회찬 대표가 강조한 아이폰-블랙베리 얼리어답터 당이 되지 않겠습니까? 새로운 진보는 팀플레이입니다. 당 대표는 "골인"입니다를 외치고, 당원들은 "안타"를 외치고, 당직자들은 "패스 해 패스 해" 이러고 있으면, 새로운 진보당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쑥쓰러우니까요.


 


제 1면 - 기본적으로 진보신당이 국민들과 당원들과 신속하게 의사소통해야 합니다. 핵심 개념은, 직장인들이나 당원들이 하루에 5분, 10분 투자해서 진보신당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npp 뉴스를 봄으로써, 한국정치를 이해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진보신당 프레임으로 한국정치를 보게끔 "안내자"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1 page>


 


 


 npp page 1 contents.JPG 


 


      


1. 핵심은 왼쪽에 각 지역 시도당으로 1 클릭에 갈 수 있도록 만듭니다. 아울러, 각 시도당도, 중앙당 홈페이지 포맷과 동일하게 해야 합니다.


 


2. 진보신당 새 소식을 매일 1개씩 바꿔야 합니다. (현재처럼 5개 뉴스를 3주 동안 보여줘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아래 2개 뉴스를 선정해서 보여줍니다.


 


3. 맨 위에는, 인터넷 라디오나 인터넷 tv 뉴스를 1분으로 만들어서 방송


: 시간없는 직장인들, 당원들을 위해서


 


4. 오른쪽에 진보신당 기획 정치활동을 실어줍니다. 3-5가지 주제로


 


5. 오른쪽 밑에: <당원이 라디오>기획 뉴스판 인터뷰 -> 당원 토론 유도를 해야 합니다.


 


6. 오른쪽 밑에: 진보신당 정치활동 사진 1개 + 뉴스


 


7. 성명서


 


8. 진보신당 연구소 바로 가기 : 연구소 뉴스 1개씩


 


9. 왼쪽 아래: 당원 한마디 (현재 당게시판이 있지만, 참여가 힘든 사람도 있으니까, 300자 이내로 쓸 수 있는 칸을 마련했으면 함)


 


 


 


당홈페이지 개선안 (2-3면) - 당원게시판 1개로 통폐합 등

원시

http://www.newjinbo.org/xe/4499312009.12.21 21:39:422321 / 05





지금 홈페이지는 스크롤이 너무 짧아요. 조금 더 길게 해도 됩니다.


 


2면의 경우는,


 


 suggestion_homepage_2.jpg


 


1. 왼쪽 위: 시민 발언대를 만들어서, 시민이 진보신당에게 하고 싶은 말


300자-500자 칸을 만들어주고, 답변자를 반드시 둬야 합니다.


 


2. 왼쪽 위: 진보신당 당원들이 자주 가는 사이트 소개


+ 진보신당 여론 칸 (찬/반)


민노당 통합 찬/반  - 신속하게


 


3. 중앙에는 각 지역별로 진보신당 당원들의 정치활동 사진 1개와 내용 설명을 해줍니다.


 


4. 그 중앙 아래: 중앙당 부서별로 소식을 전해줍니다


정책실, 기획실, 비서실, 홍보실, 대변인실 등


 


5. 중앙 아래: 주제별로 심화된 내용들을 나눠서 (시간이 조금 지나더라도 읽어봐야 할 내용들) 실어줍니다


 


6. 오른쪽: 지방의원실, 조승수 의원실, 당원들이나 시도당에서 만든 동영상 등 진보신당 관련 인터넷 미디어 활동, NPP 만화 만평, npp 선전 (후원 및 등등)


 


 


< 대표와 간부소개:


Leadership and Staff>


 


중앙당 및 시도당 간부들 대표성 확보,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서 부서별로 자기 소개칸을 잘 만들었으면 합니다.


 


  npp page leadership and staffs.jpg


 


 


 


 


Page 4 


 


<당원 참여, 게시판>


 


1. 지금은 너무 방만하고, 효율적이지도 않고, 민주적으로 운영되지도 않습니다. 따라서 당원 게시판은 자유게시판과 “당원 참여게시판” 2개만 놔두고 나머지는 다 없애는 게 좋겠습니다.


 * 진보신당 핫 토픽 – 당원들은 논쟁중 칸을 1면에 만들어서 따로 단독 기사로 처리했으면 합니다. (1주일에 2-3개 정도, 의도적으로라도 만들어야함)


 


2. 두레 칸 => 1면, 2면으로 이동했으면 합니다.


 


 


 


 


    npp page members participation.JPG


   


 


 


이건 민주노동당이 진보신당보다 훨씬 낫군요!

원시

http://www.newjinbo.org/xe/5129922010.03.18 15:53:266100

 단순하고 간결하게 만들어주시길 바랍니다.


 


  media_evaluation_blog1_draft4.jpg


 


(대강 스케치 해 본 그림판 제안서: 다른 좋은 의견 있는 분들 이쁘게 좀 만들어주세요)


 


<긴급히 시급히 제안함> : 진보신당 6.2 선거후보 미디어 허브 (정거장) 만들기:


 


프로젝트 이름: 박터지게 싸워라, 진보정당은 "피"를 먹고 자란다 !  


 


 - 홈피든 블로그든


- tv, 라디오, 신문기사 인터뷰, 활동사진 모든 활동을 후보별로 한 눈에 볼 수 있게끔,


- 진보신당 내부에서 "박 터지게 싸우게" 한다 -> 엄격한 심사기준으로 논평과 평점을 매길 수 있도록 한다


- 당원들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할 수 있다. 당원들이 읽고 듣고 보고 쓰고, 논평, 제안을 동시에 한다.


- 각 선본이 동영상을 올릴 수 있도록 "올리기 upload" 해준다


- 검색 기능을 꼭 넣어준다


 


<효과> 진보신당 정책 정치적 통일성 확보 계기가 된다. 지난 2년간 진보신당은 당내 교육, 철학적 통일성, 정치노선의 폭과 깊이 확장에 성공하지 못했다.  좋은 모델 따라 배우기 역시 부족했고, 전국에 숨은 활동조차도 발굴해내지 못하고 사장되는 경우가 허다했다. 향후 인터넷 미디어팀, 당내 홍보미디어실 강화 네트워크 마련해야 한다. 특히 당내에 정책과 미디어를 결합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아울러, 전국적인 당이 되기 위해서 필요한 미디어 (인터넷 tv, 라디오, 홈페이지 에디터 기능을 당내 장착 안정화시킴) 활동가들을 육성할 수 있도록 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어떻게 만들 것인가?>


 


1. 블로그 하나 마련


좌측 메인: 지역별로


우측 메인: 사람별로


 


2. 뉴스판으로 미디어 홍보


 기본: 정책을 어떻게 잘 알리는가?  (정책 이해도)


어떤 방식으로 알렸는가?  (방식)


누구, 누가 어떻게 네트워크를 해서 잘 조직화했는가? (참여)


 


 


3. 미디어 홍보물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도록 정리해야 한다  


  1) 동영상


  2) 라디오 말 소리


  3) 사진


  4) 선거 일지


 


4. 당원들과 후보들은 무엇을 할 것인가?


  논평, 비평, 대안 제시


   : 이렇게 저렇게 해보자 등등...


 => 당원들 참여 유도


 => 당원이 아니더라도, 해당 분야 시민들과 전문가들의 참여를 유도한다.


 


5. 주의: 프로야구, 월드컵 축구 중계처럼, 후보별, 지역별, 스코어를 정확하게 신속하게 볼 수 있도록 만든다


 


 


아래 민주노동당 http://mbout.kdlp.org/   홈페이지 (후보들 소개용) : 위 <진보신당 후보 미디어 허브 만들기>와 아래 내용과는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몇 가지 이야기함.


 


1. 민주노동당 홈페이지는 아시다시피, 당원들 참여는 높지 않다.


 


2. 그러나, 홈페이지 디자인이나, 형식적인 배열, 특히 6.2 지방선거 준비용은 진보신당 홈페이지에 비해서 낫다


빠르다. 내용은 아직 추상적인 부분들이 많다.


 


3. 노회찬 대표가 틔위터에서 "안녕하십니까? 메생이 국은 드셨습니까? 아침 진지는 먹었습니까? 저는 점심으로 비빔냉면 먹었습니다" 삼매경 할 때, 민주노동당은 한 걸음 먼저 간다.


 


4. 이번 5+4 협상과정 보면서, 강기갑, 이정희 의원은 정계 은퇴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 이유는, 그들은 세계 정치 속에서 또 국내 정치 속에서 한국 진보정당의 위치와 역할을 도저히 이해하지 못하는 노선을 취하고 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민주노동당 홈페이지 6.2 선거만은 진보신당보다 더 잘 한다.


 


틔위터의 약점, 원심력을 강화시키고, 구심력을 약화시킨다는 것이다. 초창기 정당으로서 진보신당에게는 엄청난 타격이다.  야구로 치면 1회 초에 홈런 2방 맞고 헬레레 하는 경기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5. 진보신당 홍보실, 국장 2명 일하고 있다. 신규 홈페이지  담당자 노국장께서는 처음에는 개편하고, 당원들과 소통하더니, 그 후로 연락두절되고, 세웅파파 당원만이 혼자 열심히 소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애처롭다.  다른 김광배국장님은  플래카드,명함파고, 기획사 뛰어다니고 정신없다. 당원들은 홍보실 뭐하냐 야단친다. 홍보실에 인력보강해달라고 해도 재정 사정 어렵다. 되는 것도 없고 안되는 것도 없다.


 


[대안] 커다란 기획 자체가 문제가 있어 보인다. 큰 밑그림이 잘못 되다보니, 당직자들과 당원들이 싸우고 있고, 협조관계를 제대로 이뤄내고 있지 못하다. 이런 걸 두고, "시스템과 리더쉽의 실패"라고 말하지 않던가? 


 


진보신당 특단의 조처가 필요해 보인다.  정말 이해가 도무지 안가는 정당이다. 초창기 신생정당에 홍보실에 딸랑 2명 인원을 배치해두고, 5명, 6명을 배치해놓고 정책-홍보를 인터넷 tv, 라디오로 날마다 해도 부족할 판국에 말이다. 





중앙당 정책실과 홍보실/ 당 홈페이지 1면을 이렇게 바꿉시다

원시

http://www.newjinbo.org/xe/9141942010.11.23 17:03:074392 / 04

오프에서 적은 인원으로 비정규직 철폐투쟁하는 것을, 온라인에서 보다 시민들과 당원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고,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더 강구했으면 합니다. 




정책실에서는 특히 비정규직 철폐투쟁 (기아자동차 모닝 생산 하청, 동희오토와 같은 노동통제전략과 관련노동악법 철폐등)의 효과가 시민들에게, 또 비정규직 당사자들 (제조업 뿐만 아니라, 서비스업 비정규직노동자들까지)에게 어떻게 돌아갈 수 있는가? 이런 관점에서 홍보내용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현재 당 홈페이지를 보면, 대-시민용, 대-당원용 구별이 전혀 안되어있습니다.  (*두부 자르듯이 구별하자는 게 아니라, 조금 구별을 염두해두면 좋겠다는 의견임)




1. 동영상 활용 - 신속한 업데이트가 필요합니다. 가급적이면 매일 매일 새로운 뉴스로!




http://www.newjinbo.org/xe/913395 (김은주 부대표 정몽구 회장네 방문)는, 세상 사는 이야기만 


놓지 말고, 당 홈페이지 1면에 올려주면 좋겠습니다.






sug_homepage_2010_nov23_update.jpg 








그런데, 이게 어려운 기술을 요하는가요? 




두번째는,   라디오의 경우도, 저 위에 NPP Radio, 지금 지방 선거 6.2 끝난 지 오래되었습니다. 폐가로 놓아두시지 마시고, 업데이트바랍니다. 


http://www.newjinbo.org/xe/912369 보면, 


[조승수]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라디오인터뷰 전문 -현대차 비정규직 투쟁 관련




(1) <당원이라디오>는 저도 참여를 했지만, 당 일부 당원들이 부정기적으로 특정 주제들을 다루어왔습니다. 이제는 당에서 하루 뉴스 5분이라도 만들어서, 당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바로 듣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2) 평당원들이 1인 기자가 되어서, 만든 라디오나 인터뷰 등을 쉽게 올릴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바꿔주시기 바랍니다. 




(3) 조승수 위 인터뷰 등을 진보신당 <라디오> 칸에 올려서, 당원들이나, 시민들이 쉽게 찾아서 듣도록 서비스를 제공해주기 바랍니다. 




sug_homepage_2010_nov23_front_page.jpg






1면에 시꺼멓게 돌아가는 2개 플래쉬, (장기적으로는 바꿨으면 합니다), 이 곳을 잘 활용해서, 


(1)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동성기업 노동자들의 정치적 외침의 중요성을 1장 짜리 포스터 (리플렛)로 만들어서 당원들이 출퇴근하면서 나눠줄 수 있도록 해주세요.


(2) 조승수 라디오 인터뷰가 바로 나올 수 있도록 연결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동성기업 노동자들의 직접 목소리들을 들려주시고,


(3)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 칸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당원들이 십시일반 돈을 내서 신문에 광고하는 것은 독려할 일이지만, 비정규직 800만 철폐투쟁 하는데는 앞으로도 굉장히 많은 시간들이 걸릴 것입니다, 그래서, 시민들의 옹호나 참여 (재정 지원, 기부금)를 이끌어내지 않으면, 비정규직 투쟁의 지속성을 유지하기는 힘들 것입니다.





시민들에게 <진보신당> 뉴스, 5분짜리 만들어서 방송하기: tv, 라디오 등 매체


진보신당 9시 뉴스 - 헤드라인

원시

http://www.newjinbo.org/xe/4721402010.01.26 12:06:333581



 


1월 20일 (임시) 진보신당 9시 뉴스 헤드라인입니다.


 


             headline9npp.JPG


 


인천 시당 이상구 위원장은 2009년 인천시당 모범 사업으로,  파산자 신용회복을 위한 상담소활동을 뽑았습니다. 비정규-노동-민생 상담 센터를 뿌리내리겠다는 포부도 밝혔습니다.  


 


또한 진보신당은 민주노동당, 민주노총과 공조-협상을 시작… 정책 공조, 후보 조정을 논의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인천에서는 진보대연합 논의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동작 당협 맹명숙 사무국장은  2009년 “올해의 사업 3가지”를 소개했습니다.  뉴타운 아파트에서 석면이 검출되어, 전국청년 환경연합회와 함께, 아파트 주민들에게 석면위험성을 알린 것을 동작당협의 모범 사업으로 선택했습니다.


 


부산 박정연 조직부장이, 다정다감 20-35, [다양한 정서, 다양한 감성]이라는 기치하에, 20-30대  젊은층 당원들을 조직하고 있습니다. 야무진/이라는 웹진도 발간하고 있습니다.


 


부산 이창우 부위원장은, 국민참여당과 진보신당의 지지자들이 30-40% 겹친다고 진단하고,진보신당의 한단계 도약을 위해서는  도시 재개발 계획, 심각한  실업문제 등 시민들 피부에와 닿는 정책을 계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부산 권혜란 사무처장은 2010년 목표를, 당원들을 직접 만나서 대화하는 횟수를 늘이겠다는포부를 밝혔습니다. 술 자리도 마다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김수현 진보신당 정책위원이 북한의 보복성전 발표와, 김태영 국방장관의 “선제타격” 발언을모두 비판했습니다.   


 


교과부가 발표한 “전교조 교사가 많은 학교가 수능성적이 낮다”는 주장에 대해, 진보신당 송경원 정책위원이, 이는 자의적인 연구결과이고 정치이데올로기 공세에 불과하다  고 지적했습니다.   


 


 


                               당원이 라디오 동네수첩 배너.JPG



홈페이지 개선을 위한 제언


클라시커


http://www.newjinbo.org/xe/5496612010.05.04 13:47:26 2042


당원제안 게시판에 여수님이 쓰신 글입니다.


이미 한 번 옮겨놓았는데, 페이지가 넘어가 댓글과 함께 다시 끌어올립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




홈페이지 개선을 위한 제언을 드리고자 합니다.


 


1.정책선전부분 강화




2.RSS기능을 이용한 메타블로그 활성화




3.중앙당,도당,시당으로 3원화된 홈페이지체계를 일원화




4.각종좌파 싸이트 링크의 허브화




5.게시판통폐합 및 관리 강화


   ①당원제안,여성게시판,세상사는이야기,쟁점과 토론,자유게시판▶당원게시판


   ②기존 자유게시판->진보신당에게


   ③당원게시판 본글 등록 시간 제한 


   ④피드백제도


   ⑤기타


 


 


 


1.정책선전부분 강화


- 홈페이지 초기화면에서 위쪽으 붉은 바 안에 '정책'카테고리가 있습니다. 이중에서


 ①2010 지방선거공약 부분을 시급히 채워야겠습니다.(물론 지금 작업하고 계시겠지요)


 ②'정책'을 게시판 형태로 해놓기 보다는 한 화면에서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나서 더 추가되는 것은 게시판을 통해서 업데이트 시키더라도, 일단 '정책'부분을


    클릭 하였을 때 화면에서 주제별로 일목요연하게 보여지는 게 더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 가능하다면, 진보신당 메인로고가 있는 상단 좌측이나 우측에


     정책부분 만큼은 단독으로 좀 눈에 띄게 처리하는 것은 어떨까요?


    특별히 이번 지방선거 부분만이라도 그렇게 처리했으면 합니다.


 


2.RSS기능을 이용한 메타블로그 활성화


 


  지방선거 출마자, 당원의 블로그, 트위터, 등 그외 여러가지 매체를 우리 홈페이지를 통해서


  찾아갈 수도 있고(허브기능), 그쪽의 글이 우리 홈페이지로도 모여서 보여주는 (언론기능) 메타블로그 방식이


  활성화되었으면 합니다.


 


3.중앙당,도당,시당으로 3원화된 홈페이지체계를 일원화


 


  이에 대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계신 것 알지만, 이것또한 시급한 문제라 하지 않을 수 없네요.


  지금은 중앙당 로그인 따로, 도당 로그인 따로, 기초시당 로그인 따로 하고 있습니다. 


  한 번 로그인으로 중앙당을 비롯, 모든 시도당 홈페이지를 사용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물론, 각 지역의 홈페이지까지 다 구축한다는 것이 그렇게 수월한 작업은 아닌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얼른 그렇게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한 번 더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현재 시도당 홈페이지를 가려면 오른쪽 하단에 팁이 숨겨져 있다가 누르면 활성화되는데요,


 지역 시도당 홈페이지로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전국시도당바로가기 링크를 (크기는 작더라도)


펼쳐놓았으면 좋겠습니다.  




4.각종좌파 싸이트 링크의 허브화


 


우리당 홈페이지에 들어오면 온갖 각종 좌파싸이트는 몽땅 갈 수 있도록,


최대한 많은 좌파싸이트가 링크되어 있으면 좋겠습니다.


 


사회당, 민주노동당,환경,노동 등등 각종 시민사회단체 홈피


레디앙,프레시안,민중의소리,한겨레신문,경향,시사IN 등등등...


(심지어는 다음아고라나, 기타 검색사이트도 함께요)


물론 자리를 많이 차지하면 안되니까, 링크는 최대한 작게 만들고,


홈피 가장 하단에 일목요연하게 쭈욱~ 배치하면 어떨까요?




5.게시판통폐합 및 관리 강화


 


   ①당원제안,여성게시판,세상사는이야기,쟁점과 토론,자유게시판▶당원게시판


       각각의 게시판이 필요없지도 않고, 잘 활용되는 것이 저의 바람이기도 합니다만,


       지금은 그것이 잘 되고 있지 않습니다. 힘들땐 쉬어가기도 하는 것처럼,


      게시판 운영이 합리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으므로, 통폐합을 하여 운영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습니다.


      당원게시판으로 일원화하여 사용하고,  필요하다면 말머리를 지정하는 방식으로 운영해보는 것을 제안합니다.




   ②기존 자유게시판->진보신당에게


      게시판이 너무 많습니다. 옥상옥일 뿐더러 긍정적 언론의 역할을 하고 있지 못합니다.


      진보신당에게 할말 있는 사람들임은 분명하니, 이것을 없애지는 말고,


      진보신당 지정 메일로 내용이 전달되도록 폼 형식으로 만들어서, 메일을 보낼 수 있게 하고요.


     메일에 대해서는 담당자를 한 명 지정하여, 꼭 답변메일을 보내도록 하여야 겠습니다.


     중앙당에 담당할 사람이 부족하면, 저라도 하겠습니다. 


   ③당원게시판 본글등록 시간 제한 (답글, 댓글은 제한없음)


      시간이 많아서 글을 자주 올릴 수 있는 자유가 무한한 사람과,


      하루에 30분도 접속하기 힘든 환경에 있는 사람이  표현의 자유가 공정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12시간 내에 1개씩 써도 한달이면 60개의 본글을 올릴 수 있고,  댓글과 답글을 통해서 타인의


     주장에 대한 의견을 충분히 개진할 수 있으므로  표현의 자유는 충분히 제공된다고 생각됩니다.  


 


   ④피드백제도


       당원제안글이 올라오면 그에 대해, 접수가능/불가능, 시행가능/불가능, 시행할 경우 의견수렴진행상황을


       단 한줄만이라도 꼭 알려주면 좋겠습니다. 이에 대해서 당직자들간에 담당영역이 정확히 분화되지 않은


     문제 등으로 답변에 어려움이 있는 줄 압니다. 그렇다면 답변담당자를 한 사람 지정을 하고, 담당자가


     각 부서에 물어본 후, 짧게라도 꼭 답변을 올려주는 방식이라도 취했으면 합니다.


     (예는 약간 다르지만 세스코의 홈페이지 고객답변코너의 긍정적 효과에 대해 참고바랍니다.) 


 


    ⑤기타


전에 있었던 기능인데요,


-홈페이지에 가입된 회원들이 서로 다른 회원에게 쪽지나 메일 보내기 기능을 살려주세요.


-게시판에 동일인 아이디로 쓴 글은 아이디를 누르면 검색되도록 하는 기능을 살려주세요.


-엮인글 쓰기가 비활성이 기본으로 되어있는데요, 활성을 기본 설정으로 해주세요.


-추천, 비추천 기능이 제안되어 쓰고는 있는데, 실효성이 없네요,  추천기능만 남기고 비추천은


빼고 사용해 봤으면 싶어요. 그리고 추천단추를  좀 더 눈에 띄게 해 주시구요.(다음이나 티스토리 블로그 처럼 크게는 아니어도, 어느 정도는 눈에 띄게요. 긍정의 강화 기능을 좀 살려보았으면 싶어요)


  


자그마한 홈피 화면에 참 바라는 것도 많지요?


그래도 적용가능한 의견이 있다면 고려해주세요.


 항상, 부족한 여력 가운데, 열심히 일하시는 당직자분들께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노회찬 후보 죽이는 *떡칠 홍보 중단하고,

원시

http://www.newjinbo.org/xe/4818852010.02.08 20:15:225215

         효과적인 홍보전략이 필요해보입니다.


        


의견을 하나 쓰겠습니다. 자본주의 <광고>, 혹은 한나라당/민주당식 <정치홍보>와 다른, 한국에서 좌파정당이나 급진파들의 <정치 선전>의 차이점에 대해서 길게 논할 생각은 없고, 능력도 안됩니다.  다만 제 문제의식을 몇 가지 이야기해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광고> 책을 몇 개 읽은 게 한20년 전입니다. 물론 그 전부터 <레이디경향> <여성중앙> 등을 보면서 칼라화보를 연구^^하기도했습니다만.  운동권의 식상한 연설방식(shouting 창법같은 거)과 프로파겐다 선전물, 도식적인 이분법적 논리들에 대한 대안들을 찾다가, <자본주의 광고>는 어떻게 하나? 살펴보게 된 것입니다.


 


물론 자본주의 <광고>, 또 광고자본/산업이야, 자본의 회전율 (상품 판매 이후 자본의 자기 실현 후,회전율)을 단축시키기 위해서, 또 이윤율의 경향적 저하를 상쇄하기 위해서, 나온 것입니다. 마르크스주의적 시각에서 보면 이렇게도 설명이 되고, 몇 년 전에 별세한  폴 스위지 Paul Sweezy 는 광고는 소비자에게 상품가격을 전가하게 되는 낭비적 요소가 많다고 지적도 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광고책을 보게 된 이유는, 마르크스경제학적 시각에서 <광고>를 분석하거나, 비판하기 위함은 아니고, 실제로 이들이 대중의식들을 어떻게 파악하고 있고, 어떻게 그 의식들 속에 파고들어가는가? 왜 사람들은 광고를 보는가 등 주로 사람들 의식과 문화에 대한 궁금증 때문이었습니다. 프랑스 사회학자 부르디외의 <취향의 사회학>, 계급계층별로 취향/취미가 어떻게 다른가? 구별짓기 (예전에 나이키 신발 신는 늠들과 비-나이키 신발 까발로니 월드컵이니 등) 와 광고 이런 연구는 다음에 하기로 합시다.


 


요새는 광고에 대해서 공부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예전에 본 책 중에 데이비드 오길비 (David Ogilvy)가 쓴 [광고하기에 대해 On Advertising: 1983] 라는 게 기억이 남습니다. 아무튼 굉장히 재미있게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이 저자는 광고업계에서 나름 성공했고, 여론조사로 잘 알려진 갤럽George Gallup (조지 갤럽 회장)과 함께 일하기도 했습니다. 자세한 데이비드 오길비 이야기는 여기 -> 


  http://en.wikipedia.org/wiki/David_Ogilvy_(businessman)


 


데이비드 오길비는 대학도 다니지 않았습니다. <광고하기에 대해서 On Advertising>이라는 책 내용들에 <리더쉽>에 대한 이야기, tv, 라디오에 대한 언급등도 있는데요. 리더쉽과 학교성적과는 아무런 상관도 없다는 주장도 합니다. 맞는 이야기입니다.


 


데이비드 오길비 <광고하기에 대해서> 책 26-27쪽 보면 아래와 같은 광고가 나옵니다.  (아래 광고는 전형적인 성 상품화, 여성 몸의 상품화입니다. 그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1981년 파리에서화제가 되고 논란이 된 광고입니다.)  


 


in1981allParis was agog over this series of posters.jpg


 


 


- 광고 효과에 대해서, "대중들의 의식"에 충격을 던지며 "반전"을 주는 효과의 한 사례입니다.


 


 


1) 시계방향으로 1번, 한 여성이 등장합니다.


2) 내가 9월 2일에 브라 탑 (위)를 벗겠다...광고 문구


3) 진짜 그렇게 했음: 그리고 나서 "9월 4일에는 위를 벗었으니까 아래 bottom 도 벗겠다"고 광고문구


 


--- 다들 뭐를 기대하겠습니까? 머리를 스치고 지나가는 1초의 생각이 있습니다. "아래도 벗는다고?"


4) 9월 4일이 되었습니다 "이 여자는 자기가 한 약속을 지켰나요? 그렇습니다" 라는 문구와


사진이 보여주는 것은, 정면이 아닌, 뒷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맞기는 맞죠? 아래도 벗긴 했으니까요. "


 


뭘 기대하셨는데요? 당신은? - 머리를 한 대 치고 가는 광고 기획입니다. 반전효과!


 


1983년에 나온 책이니까, 지난 30년 정도 발전해온 광고산업/자본/기법, TV, 라디오, 종이, 인터넷매체 등 다양하겠습니다만, 광고를 체계적으로 20가지 주제들로 쓴 데이비드 오길비의 책 <광고하기에 대해서>는 아직도 광고업계에서는 일종의 고전 역할을 할 것입니다.


 


왜 광고 책 읽고 야단이냐? 라고 물으시면,


그냥 손자가 말한 <적을 알면 백전불태 : 100번 싸워도 위험하지 않다>라는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물론 손자병법의 핵심은 "싸우지 않고, 전쟁을 벌이지 않고, 정치를 잘 해서, 다른 나라 백성들이 그<국國>을 넘어서 우리 국 國 으로 넘어오게 하는 것"입니다.  싸우지 않고, 전쟁을 벌이지 않고 이기는 법 ^^


 


<진보신당 홈페이지 1면>을 보겠습니다.


 


2010년 선거 목표가 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노회찬 서울시장 후보를 홍보하는 전술이나 전략이거의 없어 보입니다.  선거 운동 방식은 "버선발로 내달리기"식이고, 온라인 선거는 거의 "떡칠" 수준입니다. 민노당 진보신당 당게의 "도배계"의 원조로서 원시/가 무색해질 정도입니다. 원시야/음지식물이지만, 양지식물인 노회찬 대표가 "버선 발로 서울 시내 내달리기"식 선거운동이나, 맵시나게, 폼나게, 선전하고 광고하는 게 아니라, 떡분칠 도배를 해서야 되겠습니까?


 


사례 1>  아래 봅시다. 노회찬 대표 얼굴 모르는 당원들 있습니까? 왜 이렇게 매일 같이 그것도 1일1회 정도만 홈페이지 1면에 등장하셔야, 효과도 있지요?


  


1)      번과 2)번은 중복이니까, 또 선전할 필요가 없습니다. 효과가 감소합니다.


 


redundant_ad.jpg


 


                                


              



홈페이지 1면 플래쉬 (5가지 메인 커버스토리)에 나오는 것에도 보면, 노회찬 대표가 또 앞치마 두르고 등장합니다. 


 


stomach_ache_ad_a.jpg


 


 


[중간에 하나 지적]


 


홈페이지 보면, 노회찬, 심상정, 정종권, 심재옥 님이 이렇게 광고모델로 뜨는데요. 또 이것도 중복,불필요한 등장입니다.



 


노회찬  대표가  얼마나 많이 불필요하게 등장하는지, 당원들 게시판 세상사는 이야기를 한번 보시겠습니다.


 


홈페이지 1면에도 노회찬 대표, 노회찬 서울시장 후보 이야기, 사진들이 5-8개 등장하는데,


당게시판에도 또 중복해서, 노회찬 서울시장 후보 가 등장합니다. 노회찬 대표가 직접 당원들과 대화하면서 댓글을 주고 받는 것도 아니고, 일방적으로 -à 쏟아 붓고 가는 것입니다.


 


stomach_ache_ad.jpg


 


 


[ 홈페이지 홍보 문제점]


 


왜 이렇게 하얀 넥타이는 많이 나옵니까?


이용길 부대표 사진, 오늘은 충북 도지사 후보로 바뀌어서 다행입니다. 한 때 노회찬 대표, 정종권부대표, 이용길, 하얀 드레스 셔츠 + 넥타이, 무슨 아이비 리그 대학교 유니폼입니까?  일하는 사람들의 정당이면, 다양한 옷 복장을 입고, 아니면, 다양한 옷을 입은 사람들을 사진을 찍어서 올려야할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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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badadvertisement2.jpg


 


 


충북도지사 후보, 소개: 왜 나이가 그렇게도 중요했습니까?


왜 생일도 지났는데 12월 28일, 2월 설이 다가오는데, 1955, 12, 28 은 밝혔습니까? 나이에 비해서 섹시한 이마를 강조하자는 컨셉입니까?


 


김백규 후보님, 핵심 슬로건을 1면에 실어야하지 않겠습니까? 보다 역동적인 사진을 실어주면 좋고요:


putdown_slogan_first.jpg


 


 


홍보는 <광고 회사>에서 해주거나,


KBS, MBC 에서 나와서 해주는 게 아닙니다.


그 기자들에게 쇠고기 사주고 쇠주 깐다고 될 일도 아닙니다. (카드값이 아깝습니다: 민노당 시절그랬다면서요? 진보신당도 새로운 진보운동하면서 민노당 오류 범하지 맙시다)


 


자본주의 <광고> 기획자들도 20가지 주제들로 나눠서, <라디오>가 한 물 갔다고? 어처구니없는 소리 하지 않고, 광고 자본 시장의 점유율 6%-15%를 지켜내기 위해서 온갖 힘을 다 하고 있습니다.   TV 광고, 저널 광고 연구합니다.


이들과 맞서서 경쟁하려면, 기초부터, 기본기부터, 후세대 진보정치가들이 배울 수 있는 “홍보”, 홍보는 곧 진보신당의 정치철학이며, 정치행위와 활동 방식입니다, 그런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 맺으면서] 제안 및 대안


 


노회찬 대표 / 서울시장 후보 선거활동방식 : 애처롭게 혼자 인사하고 악수하고, mbc 뉴스에서 트위터에 대고 혼자 말씀하면서 중계방송한다고 길거리에서 그러시지 마시고, 대화를 하시고, 시민들 이야기를 듣기 바랍니다.


 


홈페이지에서도 당원들과 대화하기 바랍니다. 아울러, 홍보는, 메인 화면에서 <노회찬 서울 시장 홍보> 메인 칸 -> 활동사진 1개를 싣고 -> 동영상과 더불어 => 나머지는 <공감 노회찬> 아래 블로그로 1 번 클릭으로 가게끔 해놓으십시오:


 


아래 노회찬 공감 블로그는/ 제가 예전에 당 홈페이지 1면 기획안으로 판-그림으로 짜준 것에 그나마 근접하게 배열/디자인을 했더군요:


 


바쁘다고, "버선발로 내달리지 마시길" - 당게시판에서도, 특정 후보들 노회찬, 심상정 후보 등, 선거 캠프에서도 "떡칠 홍보" 컨셉 버리시고, 2010년 전국 후보들 분량과 비율을 잘 조절해서 올리시길 바랍니다.







제 3기 대표단 + 홍보실장님/ 홈페이지 온라인 담당, 에디터 채용바랍니다.

원시

http://www.newjinbo.org/xe/9271342010.12.03 23:50:341991

2008년 창당 이후, 진보신당은 온라인 당이고, 가장 민주적인 의사소통구조를 가진 정당이라고 자임해왔습니다. 그러나 현재 많은 당원들의 요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온라인 홈페이지를 담당하고, 뉴스, 신문처럼 에디터 기능을 할 수 있는 전문당직자가 없습니다. 




당원들의 요구에 따라서, 노현석국장이 당에 채용이 되었으나, 아무런 평가도 없이 몇 개월 일다가 중도에 관뒀습니다. 채용과정도, 평가서도, 왜 중도에 사퇴했는지, 당원들과는 어떻게 소통했는지 아무런 이야기도 없습니다. 윤난실 부대표도 <당원이라디오> 인터뷰에서 제 2기 대표단이 홈페이지 - 단지 기술적인 게 아니라 - 오프와 온라인을 이어주고,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갖추기 위한 - 홈페이지를 제대로 만들어내지 못한 것에 대한 책임을 통감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 3기 대표단에 취임한 지도 수 개월이 지나감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홈페이지는 그대로입니다. 




그러나, 최근 권태훈님(홍보실장)의 답변을 보면, 홈페이지를 개편할 계획이 없다고 합니다.  아마도 일할 주체가 없어서혹은 당의 재정이 없어서 그런 것으로 추측됩니다. 




이에 대한 대안을 듣고 싶습니다.




홍보실은 사람들이 자주 바뀝니다. 정 모 국장님이 일하다가 제 2기 때는 다른 부서로 가고, 제 3기때는 김모 국장님이 일하다가 다른 부서로 발령이 나고, 노 국장님은 몇 개월 일하다가 사퇴하고, 다시 당원들은 홈페이지를 친-시민 친-노동자형 뉴스 매체로 다시 바꾸자고 제안합니다. 






제 3기 대표단은, 과거에 당원들이 어떤 요구가 있었는지, 2008년에 제안한  글을 다시 올립니다. 검토해서, - 온라인 담당 에디터 - 기능을 할 수 있는 당직자를 채용해주기 바랍니다. 




[중앙당 25시] 1차 보고서: 진보신당 홈페이지 전문 당직자 채용을 제안합니다. (서명받습니다)

원시

http://www.newjinbo.org/xe/1681052008.11.25 10:51:13373

[홈피 전문 당직자 채용 제안] X마스 오기전에, 신년 2009년 이전에 채용해야 ! (100명 서명 목표)

원시, 2008-11-24 10:35:00 (코멘트: 13개, 조회수: 236번)

아래 글을 읽으시고, 취지에 동의하시면 댓글에 의사 표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당 홈페이지 전문 당직자 채용] 찬성 표시를 해주세요. 100명 서명하면, 당대표에게 전달토록 합시다



제안 배경 : 중앙당과 당원들 간, 불필요한, 비 생산적인 비난 전가 중지되어야, 당대표 책임이다.



[중앙당 25시]를 통해서, 중앙당 당직자들의 업무 현황, 그들의 희로애락을 들어봤습니다. 현재 인터넷 뉴스판으로 만들어서 녹음파일과 더불어 당게시판에서 올라와 있는 것은 15명입니다. 앞으로 7명 정도만 더 하면 중앙당에서 근무하는 당직자 + 정책연구원들의 인터뷰는 종료됩니다. 


[중앙당 25시] 홍보실 정인섭, 김광배 (*아직 인터넷 뉴스판 안올라옴/편집중) 님과의 인터뷰 이후, 제 견해를 말씀드립니다. 


중앙당 홍보실은 현재, 홈페이지 전문 담당 (기술분야 1명 및 뉴스판 제작 담당 1명)이 없습니다. 당원들 쪽에서는 "중앙당 홍보실" 뭐하냐? 홈페이지 관리도 안하고. 또 홍보실 입장에서는 밤새서 피켓 만들고, 동영상 찍으러 다니고 편집하다보면, 중앙당사에서 날밤까고, 오전에 출근도 못하고 몸은 축나서, 당원 게시판 둘러볼 시간도 없는 게 현실입니다. 


아울러, 현재 중앙당에는 홈페이지 전문 당직자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08년 3월 4월만 해도, 중앙당 홈페이지 접속자 숫자가 1주일에 8만 - 9만명이었는데, 9월 10월에는 1만 5천명으로 6배 정도 축소되었다는 사실을 당 대표단은 심각하게 뒤돌아봐야 한다고 봅니다. 


축구로 치면, 골키퍼 없이 10명이서 축구하면, 박지성 10명이서 그라운드를 누벼도, 경기는 집니다. 


2차선 도로에 노란 페인트로 가운데 오고 가는 차 방향을 나눠줍니다. 그게 규칙이고 체계입니다. 시스템을 정비한다 함은, 바로 노란 페인트 칠을 해서, 방향이 서로 다른 차들이 자기 길을 가게 해서, 교통사고를 줄이는 효과 (* 0이 되지 않지만)를 낳습니다. 


당원들은 중앙당과 홍보실을 비난하고 비판하고 (아 당연히 해야죠)

중앙당과 홍보실은 늘 수세적으로 대응하고, "우리도 어쩔 수 없다"

그러면 누구 책임입니까? 


그럼 중앙선 칠할 노란 페인트 (홈페이지 전문 담당 기술 + 뉴스판 제작 각각 1명씩) 살 돈이 없다 이겁니다. 심상정 노회찬 이덕우 김석준 박영희 대표는 그렇게 말하겠죠? 그러면, 당원들에게 호란 호박이라도 밭에서 따와서 영차 영차 호박 껍질이든지 호박즙으로 중앙선 칠해야죠?  아니면 중앙선에 바위돌에 야광 페인트 발라서, 2차선으로 만들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중앙선 없으면, 우리 진보신당 당원들 단풍구경 갔다 오다 다 교통사고로 돌아가시게 생겼어요. (탈당 드라마 눈물에 소금기 함유량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제 맹물만 나와 ㅜ.ㅜ) 


당 체계가 안잡히면, 서로 비난하고, 문제 원인을 엉뚱하거나 불명확하게 짚을 수 있다고 봅니다.

당 시스템을 고민한다는 것은 이런 문제가 아닐까요?


그래서, 제안 드립니다. 아무리 재정이 없다고 해도, 그리고 [정책 분야] 연구원이나 다른 부서 당직자들도 더 많이 구해야 한다고 합니다만 ( 당 외곽에 있는 연구소들 줄이고, 당 중앙으로 집중하는 게 옳습니다. 인건비용 지불은 기부금을 받더라도, 당 외곽에 많이 만드는 것은 올바른 선택이 아닙니다), 


당의 직접 민주주의, 특히 지도부와 당원들 대화 한번 해보지 못한 민주노동당과 차별적인 당 운영, 신명나고 다이나믹한 긴장을 통해서, 밑으로부터 솟구쳐 올라오는 리더쉽을 만끽하기 위해서는, 


[제안] 2009년 이전까지, 당 홈페이지 전문 당직자를 2명, 최소한 1명을 채용하라!


역할 1. 홈페이지 기술 담당 1 : 당원들의 참여와 아이디어, 또 중앙당 지역당의 정치활동에 필요한 기술 지원을 해 줄 수 있고, 1개월에 1회는 반드시 홈페이지를 업데이트 한다. 중앙당 뿐만 아니라, 지역당까지 구석구석 돌아다니면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역할 2. 홈페이지는 단지 기술적인 실무가 아닙니다.  홈페이지 내용 만들고, 각 지역에서 올라오는 당 활동 뉴스 등 제작, 그리고 전국에 퍼진 당원들의 글들을 취사선택해서 중앙당으로 집결시키는 안목을 지닌, 인터넷 마인드가 있는 당직자 1명를 채용해야 한다고 봅니다. 


2명이 안되면, 1명이라도 우선 채용해야 한다고 봅니다.


슬로건으로 정리하겠습니다.


중앙당, 당대표들은 들으세요~


"당원들 6개월동안 왕으로 모셔라, 그러면 그들의 당에 대한 충성심은 6년 갈 것이다"


21세기 진보는 친절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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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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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창고/20112019. 1. 22.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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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7 15:37

중앙당 정책-홍보담당, 그리고 장세명 국장님에게

원시 조회 수 1274 댓글 5 ?

http://newjinbo.org/xe/index.php?mid=bd_member_gossip&document_srl=2792325


스마트 폰, 휴대전화를 이용해 봅시다.   전 당원의 TV연출가화 : 1인 활동 동영상 경연대회 - 


부제: “내가 진보신당 TV PD다” : 선거운동의 일상화 전략




위 댓글에 "원시님은 너무 호흡이 앞서 있을때가 많은듯요. ㅎㅎ 나름 신상인데 한 몇년 지나야 유행할 것 같은 상품이랄까..." 이렇게 장세명 국장님이 쓰셨던데요. 




제가 한국실정을 잘 몰라서, 안되는가 보군요? 괜히 어제 당게시판에 올렸다는 생각이 살포시 들어부러요~  (어제 야간 축구 경기갈 것을...ㅜ.ㅜ) 




그리고 4월 총선도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장국장님 말씀대로, 3~4년 후에나, 5~6년 후에나 가능할 일을 제가 지금 말씀드리면 안될 것 같습니다.  검토해보시고, 속히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안 그러면, 3~4년 후에 다시 하게끔, 지금 우리가 힘빼고 있을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몇 가지만 말씀드립니다. 1) 제가 알기로는 영국 BBC, 미국 TV뉴스들이나 뉴욕타임즈, 심지어 캐나다 라디오 뉴스까지, 한국의 "인터넷 문화"에 대해서 "왜 한국이 인터넷 사용자들이 가장 유행에 민감한가?"를 특집으로 다루고, 책도 내고, 사회조사도 합니다. BBC에서는 서울 한 아파트 한 가족을 방문, 인터넷을 며칠 끊어버리면, 어떤 "금단" 현상이 일어나는가, 아이들, 엄마들 행태 분석까지 했습니다. 




대중들에게, 생활의 일부가 된 것을 활용하자는 것입니다.  => 물론 인터넷도 공공재가 되어야 하는데, 인터넷 빈부격차가 생기면 안되겠습니다만. 




두번째, 2008년 칼라TV 컨셉을 만들 때, <시민에게 마이크를 던져라 => 길거리 시민들이 말하게 하라 ! 집회가서 우리가 연설하지 말고, 대신 시민들 왜 촛불데모에 나와서 무슨 정치적 표현/퍼포먼스를 하고 싶은 것인가?를 말하게 하라!>가 그 컨셉이었습니다. 컬트조님이 종로에서 중계방송하면, 캐나다에서도 그 장면들을 볼 수 있고 모니터링이 가능한  기술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온라인 TV는 이제 1인 매체 시대입니다. 이는 나중에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정당에서 인터넷 TV의 의미에서도 다음에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세번째, 브라질 PT당, 룰라 할아버지 당, 3~4년에 오프라인 종이 신문 발행이냐 온라인 라디오, TV 방송 건설이냐 토론하다가, 종이 비중 (* 종이도 할 수 있으면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인터넷에 오지 않는 당원들 시민들도 꽤 있으니까요)을 줄이고 -> 온라인으로 이동하자고, 토론 끝에 결정되었습니다. 




http://www.pt.org.br/   브라질 노동자당 홈페이지. 3~4년 전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이 혁신되었습니다. 




dec6_brazil_pt_party_라디오_텔레비젼_사진_중앙당.jpg 






독일 녹색당 홈페이지도 마찬가지입니다. 거긴 독일이니까 그런 말씀은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2004년, 2005년만 해도 당시 민노당 시절, 한국 온라인이 더 활성화되어 있었습니다. 올드 보이 올드 걸의 리더쉽이 망쳐놓은 결과입니다. 




독일 녹색당이 우경화된 점은 문제지만, 온라인만큼은 가장 사용자-접속 편리 + 시민들이 가장 쉽게 편하게 접속하게끔 만들었습니다. 




(* 독일 녹색당 홈페이지 발전은 4~5년 전부터 비약적으로 이뤄졌습니다. 시간이 되면 이 홈페이지 제작 담당자를 인터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떻게 지난 4-5년간 혁신을 이뤄왔는가? 제가 보통 세계 정당들 30군데는 유람하는데, 독일 녹색당 홈페이지의 발전사를 유심히 관찰해오고 있습니다.) 




=> 동영상과 뉴스제공은 시간을 많이 걸리지 않더라도, 시민들과 당원들이 한 10분 투자하면 다 훓어보고 <당 활동>을 한 눈에 알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http://www.gruene.de/






dec6_die_grueenen_Deutschland.jpg 






영국 보수당이 지난 총선에서 영국 노동당을 이기고 승리한 이유도, 다 인터넷 매체 전략에서 <혁신> <진보>했기 때문입니다. 고든 인기가 너무 없었던 게 주요한 이유겠지만요.




http://www.conservatives.com/




아래 사진: 지난 영국 총선에서 보수당의 <인터넷 전략> 현 수상 데이비드 카메론이, 당사 스튜디오에 시민들을 초대해서,  질의 - 응답을 하고 있다. (당시 토론주제는 교육) 






1 conversatives internet tv.jpg 










내가 관심있는 것은 우리 당 시도당 위원장, 부위원장, 시의원들, 부대표들, 대표들 캐릭터 발굴이다. 팀워크의 기초가 되기 때문이다.






"니가 나를 모르는데, 너는 나를 어찌아리" -> 10년을 같이 일해도, 20년을 같이 자도, 사람 속은 모른다. 그만큼 캐릭터는 연구, 또 연구, 대화와 실천 속에서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1 conversatives internet 34.jpg 








TV, 라디오, 신문 등 매체는 단순 반영물이 아니다.  우리의 삶과 우리들의 얼굴의 어떤 측면을 보여줄 것인가? 철저한 기획이다. 




예를들면, 홍세화 대표의 경우,그 이전 홍세화와, 대표 이후 홍세화는 달라져야 한다는 것이다.


부대표들 마찬가지이다. 어떤 진보신당의 정치적 기획과 프레임 하에서 홍세화 대표이고, 부대표들이고, 시도당 위원장들인가, 시의원들인가? 그걸 우리는 이야기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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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5'

원시 2011.12.07 15:39

독일 녹색당이나 좌파당, 해적당에 대해서는 독일거주 당원들이 아마 더 많은 이야기를 해줄 수 있을 것입니다.


창조적인 실천이 필요해 보입니다.




아울러, 현재 진보신당은 정책-홍보실을 분리하지 말고,




정책-홍보-대시민용 인터넷 뉴스 ======> 홈페이지로 만들었으면 합니다. 


 댓글

게으른 부엉이 2011.12.07 20:49

지금 독일 해적당, 스웨덴 해적당이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그들은  심지어 베를린 시의회 선거에서 당의 이름은 있지만 후보자의 이름이 없는 플랭카드를 걸어 선거에 임했다고 합니다. 지금 우리의 위치 11월30일 나꼼수 여의도 콘서트에 5만이 모였다고 주최측은 주장하고, 경찰도 1만6천 이상은 인정한다는. 그럼 우리는? 몇 달에 걸쳐 전당대회 준비하면 당원이 1만 이상 모일가요? 변두리 잉여 떨거지라 자처하는 네 명의 인터넷 방송보다 파급력이나 선명함, 세부적이고 자세한 사실 폭로, 재미, 통쾌함 어느 부분 하나 나을 게 없는 당.


원시님이 지적하신 대로 거품 정당의 실체. 명망가 팬 클럽이라면 차라리 그 분들 따라 떠나는 게 맞을 겁니다. 노빠도 있고 유시민 빠도 있는데 노심조 빠가 뭐 그리 나쁩니까? 더구나 대선 나가실 분처럼 멋지게 휘날리고 계신 심상정씨의 팬클럽이야 이루 말할 나위가 있겠습니까? 전 이번 선거 자원 봉사 하면서 느꼈습니다. 진보신당보다 위에 있던 노심조 트리오의 명망성이 이제는 홍세화대표를 팔아 당의 지도부를 구축해야 하는 방식으로 전환되고 있구나. 노심조의 진보신당이 아니라, 진보신당의 노심조가 못 되었기에 그들은 미련없이 당을 떠났습니다. 또다시 홍세화의 진보신당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진보신당의 홍세화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뭘로? 과연 지나가는 아이들에게 물어보십시오. 진보신당이 뭔지? 도대체 우리당은 뭡니까? 나도 모르겠습니다. 이러니 당연하게도 나꼼수같은 대중스타에겐 비교도 안되고 심지어 조중동 욕 처먹는 종편보다도 관심을 못 끕니다. 명성이든 악명이든 제발 사람들이 알아주고 욕이라도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뭘 해온 걸가요? 창당한지 3년이라는데.


원시님의 주장. 정책+홍보실 강화 무조건 찬성합니다. 알려지지 못하면 정당 지지율 2%라는 한계에 부딪혀 해산당하는 거 아닌가요? 선거법을 자세히 몰라 찾아 보려했더니 힘드네요. 내일 선관위에 전화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절체절명의 위기. 무슨 짓이라도 해서 우리당을 알려야 하는 위기 아닌가요? 제발 생각을 모으고 아이디어를 내 봅시다. 그래서 이 공중분해의 위기는 넘겨야 하는 거 아닙니까?


이미 위에서 말한 해적당의 강령은 무지 간단, 명료합니다. 정보공유. 인터넷의 자유, 저작권 점진적 폐지. 정보화 사회를 위한 당이랄가요? 그럼 우리당은 뭡니까? 평등, 생태, 평화, 연대 좋습니다. 그런데 현실과 어떤 접점으로, 이런 추상적 낱말들을, 구체화된 현실로 변환하실 겁니까? 그런 실천적 구호 없이는 당은 내년에 존재하기 힘들거라 봅니다. 그리고 각 시도 당위원장님들께 묻습니다. 과연 우리당에서 국회의원이 지역구로 나가 당선될 지역이 있습니까? 없다면 그 역량을 정당비례투표에 모으고 당을 알리는데 모읍시다. 식구 3명이 모여서 백만대군급의 전략을 세우는 멍청한 짓은 이제 그만 둡시다. 당이 살아야 국회의원도 되는 겁니다. 물론 의회주의에 신물 나는 저이지만 당이 내포하는 다양성을 인정하고 그 꿈들조차 가치가 있으리라 믿으려 애쓰기에 드리는 말입니다.


제발 냉정하고 냉정하고 냉정해집시다. 그렇지 않으면 제가 떠나지 않아도 이 당이 제 곁을 떠나는 내년이 될것만 같은 불안감과 공포에 떨며 이 글을 올립니다.  


 댓글

원시 2011.12.07 21:08

내일 선관위에 전화 해보시고 자세히 알려주세요.




적은 것이라도, 우선 할 수 있는 것부터 해봅시다. 정책+홍보를 잘 묶었으면 해요. 소식 계속 짧게라도 올려주세요


 댓글

윤옥 2011.12.08 00:45

저 이거 관심있어요ㅎ


 댓글

원시 2011.12.08 04:04

http://cafe.daum.net/new-demo 윤옥님. 이 새로운 데모 연구회 카페에 가입하시고 인삿말 간단히 남겨주세요. 




위 내용과 관련해서 의견 나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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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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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정보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021.07.21 13:29 [ ADDR : EDIT/ DEL : REPLY ]

political leadership/선거2012. 2. 13.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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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건 민주노동당이 진보신당보다 훨씬 낫군요!

원시

http://www.newjinbo.org/xe/512992


2010.03.18 15:53:266100

 단순하고 간결하게 만들어주시길 바랍니다.


 


  media_evaluation_blog1_draft4.jpg


 


(대강 스케치 해 본 그림판 제안서: 다른 좋은 의견 있는 분들 이쁘게 좀 만들어주세요)


 


<긴급히 시급히 제안함> : 진보신당 6.2 선거후보 미디어 허브 (정거장) 만들기:


 


프로젝트 이름: 박터지게 싸워라, 진보정당은 "피"를 먹고 자란다 !  


 


 - 홈피든 블로그든


- tv, 라디오, 신문기사 인터뷰, 활동사진 모든 활동을 후보별로 한 눈에 볼 수 있게끔,


- 진보신당 내부에서 "박 터지게 싸우게" 한다 -> 엄격한 심사기준으로 논평과 평점을 매길 수 있도록 한다


- 당원들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할 수 있다. 당원들이 읽고 듣고 보고 쓰고, 논평, 제안을 동시에 한다.


- 각 선본이 동영상을 올릴 수 있도록 "올리기 upload" 해준다


- 검색 기능을 꼭 넣어준다


 


<효과> 진보신당 정책 정치적 통일성 확보 계기가 된다. 지난 2년간 진보신당은 당내 교육, 철학적 통일성, 정치노선의 폭과 깊이 확장에 성공하지 못했다.  좋은 모델 따라 배우기 역시 부족했고, 전국에 숨은 활동조차도 발굴해내지 못하고 사장되는 경우가 허다했다.

 향후 인터넷 미디어팀, 당내 홍보미디어실 강화 네트워크 마련해야 한다. 

특히 당내에 정책과 미디어를 결합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아울러, 전국적인 당이 되기 위해서 필요한 미디어 (인터넷 tv, 라디오, 홈페이지 에디터 기능을 당내 장착 안정화시킴) 활동가들을 육성할 수 있도록 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어떻게 만들 것인가?>


 


1. 블로그 하나 마련


좌측 메인: 지역별로


우측 메인: 사람별로


 


2. 뉴스판으로 미디어 홍보


 기본: 정책을 어떻게 잘 알리는가?  (정책 이해도)


어떤 방식으로 알렸는가?  (방식)


누구, 누가 어떻게 네트워크를 해서 잘 조직화했는가? (참여)


 


 


3. 미디어 홍보물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도록 정리해야 한다  


  1) 유투브 동영상


  2) 라디오 말 소리


  3) 사진


  4) 선거 일지


 


4. 당원들과 후보들은 무엇을 할 것인가?


  논평, 비평, 대안 제시


   : 이렇게 저렇게 해보자 등등...


 => 당원들 참여 유도


 => 당원이 아니더라도, 해당 분야 시민들과 전문가들의 참여를 유도한다.


 


5. 주의: 프로야구, 월드컵 축구 중계처럼, 후보별, 지역별, 스코어를 정확하게 신속하게 볼 수 있도록 만든다


 


 


아래 민주노동당 http://mbout.kdlp.org/   홈페이지 (후보들 소개용) : 위 <진보신당 후보 미디어 허브 만들기>와 아래 내용과는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몇 가지 이야기함.


 


1. 민주노동당 홈페이지는 아시다시피, 당원들 참여는 높지 않다.


 


2. 그러나, 홈페이지 디자인이나, 형식적인 배열, 특히 6.2 지방선거 준비용은 진보신당 홈페이지에 비해서 낫다


빠르다. 내용은 아직 추상적인 부분들이 많다.


 


3. 노회찬 대표가 틔위터에서 "안녕하십니까? 메생이 국은 드셨습니까? 아침 진지는 먹었습니까? 저는 점심으로 비빔냉면 먹었습니다" 삼매경 할 때, 민주노동당은 한 걸음 먼저 간다.


 


4. 이번 5+4 협상과정 보면서, 강기갑, 이정희 의원은 정계 은퇴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 이유는, 그들은 세계 정치 속에서 또 국내 정치 속에서 한국 진보정당의 위치와 역할을 도저히 이해하지 못하는 노선을 취하고 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민주노동당 홈페이지 6.2 선거만은 진보신당보다 더 잘 한다.


 


트위터의 약점, 원심력을 강화시키고, 구심력을 약화시킨다는 것이다. 초창기 정당으로서 진보신당에게는 엄청난 타격이다.  야구로 치면 1회 초에 홈런 2방 맞고 헬레레 하는 경기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5. 진보신당 홍보실, 국장 2명 일하고 있다. 신규 홈페이지  담당자 노국장께서는 처음에는 개편하고, 당원들과 소통하더니, 그 후로 연락두절되고, 세웅파파 당원만이 혼자 열심히 소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애처롭다.  다른 김광배국장님은  플래카드,명함파고, 기획사 뛰어다니고 정신없다. 당원들은 홍보실 뭐하냐 야단친다. 홍보실에 인력보강해달라고 해도 재정 사정 어렵다. 되는 것도 없고 안되는 것도 없다.


 


[대안] 커다란 기획 자체가 문제가 있어 보인다. 큰 밑그림이 잘못 되다보니, 당직자들과 당원들이 싸우고 있고, 협조관계를 제대로 이뤄내고 있지 못하다. 이런 걸 두고, "시스템과 리더쉽의 실패"라고 말하지 않던가? 


 


진보신당 특단의 조처가 필요해 보인다.  정말 이해가 도무지 안가는 정당이다. 초창기 신생정당에 홍보실에 딸랑 2명 인원을 배치해두고, 5명, 6명을 배치해놓고 정책-홍보를 인터넷 tv, 라디오로 날마다 해도 부족할 판국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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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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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tical leadership/선거2012. 2. 13.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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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지방선거: 서울시장 사례


후보 (정당) 동영상 만들기/ 문제진단-토론-문제해결-효과 등으로 이어지는 완결적인 정치를 미디어

[결론 및 요약]


1. 급진적이고 좌파적인 대표적인 정책브랜드 – 몇 가지 선택적으로 선언하는 것 의미가 없다.

  

2. 악수 정치, 말 정치는 큰 효과가 없을 것이다. 특히 득표전략에는 의미가 크지 않다


3. 시민들이 진보정책들의 제조자, 생산자, 체험자가 될 수 있도록 “듣는 선거”, 시민들의 질타부터 욕망까지 철저히 듣는 선거를 해야 하고, 진보신당은 시민들의 “문제해결 도우미” 역할을 직접 보여줘야 한다. 정치적 연출과 완결된 정치행위가 요청된다. 


4. 진보정당 내부로는 서울시장 후보 따로, 기초/광역/단체장 후보 따로 따로 흩어져서 선거운동하는 게 아니라, 1개의 팀이 신속하게 되어야 한다.  25개 구의 문제들이 아래로부터 올라와서 정책이 되고, 정치행동화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신-구의 조화, 팀플레이, 오세훈+25개 보수구청장 팀간의 대결이 필요하다. 


5. 진보신당의 정치행동이 곧 미디어다. 정당에서는 방송국 만드는 게 목적이 아니라, 정치행위을 시민들과 같이 하는 것과 진보정당의 인물발굴이 정치정당 미디어의 역할이다.  


문제진단-토론-문제해결-효과 등으로 이어지는 완결적인 정치를 미디어로 담아야 한다.


 



노회찬 후보 지지율 3%, 그 이유와 대안

원시

http://newjinbo.org/xe/478481


2010.02.03 15:06:349884


노회찬 지지율 3% 그 이유와 대안


 


3% 위로 끌어올리기 위한 [대안]을 몇가지 적겠습니다.  (언론에 보니까, 대략 2.7%~6.8% 사이가 지지율 추이로 보입니다. 대략 지난 3주간)


 


1. 예비 서울시장실 사령부 만들고,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 10개 선정:

시민들에게 진보신당이 문제해결능력이 있는 정당, 그리고 실제로 그에 <유사한> <준>하는 행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있는 그대로 보여줘야 한다. 이제는 <무상의료, 무상교육>과 같은 약간 급진적 사회복지정책을 “말”로 나열한다고 해서 정당 지지율이 올라가지 않는다. 


 


서울시장실 사령부를 만들고, 10대 과제들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10개 팀을 만들어서, 시뮬레이션과 유사-행동에 돌입해야 한다. 정책-문제해결방식에서 한나라당, 민주당(국참당)과의 차별성을 강조해야 하기위해서 무엇이 필요한가?


 


2. 10대 과제 문제 진단, 문제 진단틀 (정당 내부 이론적 실천적 관점), 문제해결 방식들, 그 효과에 대해서, 진보신당과 시민들이 다같이 참여하는 정치행위들을 직접 보여줄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지지율 3%에 묶인 이유는, 2004년 민노당 10석 의원 이후, 지금까지 시민들이 진보정치(행정/법률)의 효과를 피부로 “체험”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정책브랜드 계발이 없었다는 진단은 50%맞고, 50% 올바르지 않다. 한국에서 진보정당이 지금 시민들과 노동자들 앞에 내놓을 수 있는 좌파적인 정책/법률의 실제적인 내용들은 굉장히 제약되어 있다. 이론적으로야 “자본통제”부터 “생산수단과 금융에 대한 노동자의 직접 관리/경영” “자본주의시장 질서에 대한 시민의 직접 통제”등 이야기가 가능하지만, 한나라당과 민주당과 같은 정당들과의 게임 현실에서는,  한마디로 말해서, 이 보수정당들의 축구방식에서는 “오프 사이드” 반칙이 없다.


 


다시 정치적으로 표현하면, 왜 한나라당, 민주당은 왜 “오프 사이드” 반칙이 없느냐? 서구유럽국가들과 캐나다/오스트랄리아와 같은 나라에서는 2차 세계대전 이후, 계급투쟁을 연착륙시키지 위해서, 보수당과 자유민주당이 계급타협에 적극적으로 임했다. 그러나 한국의 경우, 노무현이라는 자유민주주의 정부하에서도 사회복지 정책과 계급타협은 거의 없었거나, 있었다고 해도, OECD국가들 중에 꼴찌에서 맴돌았다.


 


이런 보수강성대국에서, 진보신당이 정책적으로 시민들 앞에 내놓을 수 있는 정책수준들과 구체적인 법률안들은, 그야말로 자본주의 틀 안에서 사회복지정책들 패러다임을 맴돌 것이다. 이게 나쁘다거나, 안타깝다거나, 개량이라고 말하고자 함이 아니다.


 


사회복지정책들 주제는 이미 다 정해져 있다

 (1) 정부의 역할: 자원분배정책, 소득재분배, 경제성장과 안정을 위한 정부정책, 공공재 공급, 공정경쟁 유도

 (2) 정부의 자원 할당시키는 프로그램들 (보건건강, 교육, 국방비, 교통/통신, 환경보호 등) 

(3) 소득재분배 정책 (빈곤해결, 소득 안정화 정책, 국민연금, 실험보험) 

(4) 구체적으로 공적 재무 (세금 정책: 개인세금정책, 법인세, 소비세 등), 한국의 경우 국세와 지방세

 (5) 정부 채무 

(6) 최근 금융화 관련 법들 

(7) 김대중 정부 이후, 노무현-이명박 정부 하에서 벌어지는 노골적인 토건 도시계획에 대한 진보적인 대안

 - 도시계획은 앞으로 30년간 진보정치의 주제가 될 것이다


 


3. 대표적인 정책 브랜드 계발은, R&D를 통해서도 가능하지만, 지금 단기적으로 시급한 것은, 한나라당-민주당과 차별성을 낼 수 있는 주제들이다.


 


2/에서 논의했던 것을 요약하면, 진보신당 지지율이나 노회찬 서울시장 후보의 지지율이 낮거나 정체되어 있는 이유는, “대표적인 정책 브랜드”를 새로 발명하거나 계발하지 못했기 때문이 아니라 (그런 측면도 있겠지만), 현재 있는 정책들을 “정치 행동화”, 다시 말해서, “정책의 정치화” 프로그램들을 만들어내지 못한 채, 외부 사건들에 대해서 대응하느라 급급했기 때문이다.


 (촛불시위도 자체 프로그램에 의거해서 적극적인 이니셔티브를 쥔 정치활동이나 정당활동이 아니다)


 


다시 현실적인 정치활동으로 돌아가서, <진보신당 서울 프로그램 10대 과제>가 있다고 전제해보자. 노회찬 후보 수락연설 때보다 그 10대 과제들은 물론  더 정교하고 미시적이어야 한다. 특히, 진보신당이 어떻게 구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가? 한나라당, 민주당과의 차별성이 있는가? 그 효과가 어떻게 나타날 수 있는가? 에 대해서 보여줘야 한다는 것이다.


 


예를들어보자. 2004년에 잠시 했던 이야기지만, 서울의 불평등 해소와 “빈곤” 처치법에 대해서 (절대적 빈곤, 상대적 빈곤 둘 다)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로렌쯔 커브나 지니계수(Gini-Coefficient)를 사용한다고 가정하자.


 


수입 불평등을 조사하는 로렌쯔 곡선 (Lorenz Curve) 을 서울에 대입했을 경우, 

절대빈곤층, 신빈곤층의 확대가 1997년 이후 심각한 사회문제임은 확실하다.

더군다나 이제 수입불평등 지수만을 고려한 로렌쯔 곡선은 정확하지 않을 수 있다. 

왜냐하면, 이미 상위계층이 가지고 있는 자산 불평등 곡선이 월급/연봉등의 수입불평등 곡선보다 그 불평등 정도가 심각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서울 같은 경우 (5분위로 분류했을 때) 자산의 경우, 상-하위 격차가 13배~15배 이상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최근 스웨덴의 통계자료를 보면, 개인 수입(Personal Income)차이가, 상위와 하위가 2.5배 정도라고 한다. 1993년 캐나다의 로렌쯔 곡선을 보니까, 가장 못사는 하위 20%가 캐나다 전인구의 총수입액의 6.4%를 차지했다. 그리고 하위 40%까지 합산하면, 총수입액의 18.4%였다. 로렌쯔 곡선에서 완전 평등은, 하위 20%가 총 수입액의 20%를 차지하는 가족대비 수입 곡선에서 45도를 이뤄야 한다.


 


더군나다 한국은 1997년 이후, 금융자산-부동산 자산이 없는 사람과 있는 사람들의 재산 차이가 급속히 커졌고, 비정규직의 증가로, 수입-재산 로렌쯔 곡선에서 불평등 45도에서 0도로 가까운 쪽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정치 행동화 프로그램]


 


예비서울시장 사령부 – 사회복지과 (?)에서 노회찬 후보와 누가 어떻게 행동을 할 것인가?


어떤 정책으로 진보신당에서는, “쌀 쿠폰”과 같은 지원 정책 뿐만 아니라, 자립 자활 정책까지 포괄하는 ‘빈민 대책’이 있어야 할 것이다. 빈곤 원인제거와, 재산-수입의 격차를 줄이는 방법 등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건 이제 진보신당의 정치적 상식일 것이다.


 


4. 한나라당과 민주당과의 정치행동과 해법에서 어떤 차이가 나는가?


 


정책적인 차별은 문헌조사, 자료조사, 법률조사나 다른 나라 사례들을 연구함으로써, 그 선행작업은 가능하다. 무엇보다도, 지난 8년간 서울시정에 대한 기초자료 조사가 필요하다.


만약 이 두가지 조사가 끝나고 준비되었다면, (아니 부족하더라도), 지금 시간이 4개월 밖에 없으므로, 진보신


당 예비서울시 사령부에서 즉각적인 <행동지침>을 마련하고, 시민들과 더불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


 


현재, 서울시민들은 진보신당의 정책적 효과에 대해서 피부로 느껴본 적이 없다. 25개 구청장에서 진보정당의 행정을 경험한 적이 없다. (물론 비판적 기능, 감시자 역할은 했다) 따라서, 지금은 서울시장과 25개 구청장에 대한 “비판과 감시” + 더하기, 진보행정에 준하는, 그와 유사한 정치 경험을 할 필요가 있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서울시장의 사례를 들어서 설명하자면, 노회찬 후보 (울산이면 노옥희님, 광주는 윤난실님 등) ;


 


[1]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 악수정치, 연설정치는 에너지 투여에 비해서 효과가 없을 것이다. 절대로 진보신당의 연설정치 신선하지 않을 것이다. 이미 TV 토론에서 많이 들었고, 식상할 가능성이 많다.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접수하고 들어야 한다 => 인터넷 라디오, tv 등으로 직접 중계해야 한다. 


노회찬 + 진행자 + 정책실 : 직접 시민들과 전화 통화를 한다. 우선 듣는다. 

섭외가 중요함: 25개구 지역에서 당협에서 시민들을 직접 찾아서, 주제별로 대화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노회찬 + 진행자 + (중앙당내 정책실 : 주제별로 참석) 3인이 진행하고,   서울 25개구 당원들 + 당 후보들이 직접 대화를 하게 한다. 진행 분량의 30%을 차지한다.


 


[2] 시민들의 목소리를 주제별로 분류하고 “행동개시” 전단계


문제해결 가능한 것 (즉석 답변 가능한 것)과 준비해서 답변 가능한 것을 구분한다. 오히려 당장 해결이 안되더라도, 나중에 답변을 준비해서 그 시민과 다시 전화연결을 해서 대화를 하는 것을 중계해준다.


노회찬 후보+ 진행자 + 정책실 : 연관 시민단체 + 전문가 집단과 그 사안을 놓고 토론을 한다.


 


[3] 진보신당 오프에서 정치행동개시


당 독자적으로 하거나, 아니면 해당 당사자들과 직접 같이 행동한다. 적은 프로젝트라도 평소에 이런 작업들 (정치행동의 완성: 문제 진단 -> 문제 해결책 강구, 정책 제시, 정치 행동 개시, 경쟁 정당 및 정치 장애요소 제거 -> 문제 해결 능력 보여주는 방식들을 다양하게 시민들에게 보여주고, 또 직접 참여시키기)이 축적되는 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4] 평가 작업 및 법률 제도화 개선, 이후 정치 활동 과제 공유하기

이런 전 과정을 있는 그대로 <시민들에게> 보여주고, 들려주는 미디어 활동이 <당원이 라디오>라는 수단을 통해서 실현될 수 있고, 인터넷 tv로도 만들 수 있다.


 


[5] 성공여부와 새로운 선거운동 방식

   성공 여부는, “입소문”에 있고, 2월부터 4월까지 시험방송에서 성공하면,  5월 선거운동기간에 어느 정도 폭발력을 가질 것이고, 2012년 선거에서, 진보정당의 정치활동 방식 (시민들에게 마이크를 직접 주고 + 정책을 같이 고민하고 + 문제제기 집단에서 문제해결능력을 지닌 정당으로 거듭난다)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이다.


 


5. 노회찬 대 오세훈 시장이 아니라, 노회찬 서울시장팀 (서울시 모든 기초단체장, 광역의회, 기초의회 후보들 + 정책팀) 대 한나라당 구청장팀 간의 경쟁이 필요하다


 


2010년 선거는, 진보신당의 내적 관점에서 보면, 현재 노회찬-심상정 투톱의 고립을 탈피하고, 미드필더와 수비진들과의 간격을 좁히는, 그래서 현대축구의 기본기라고 할 수 있는 유기적 토탈사커를 시험할 수 있는 좋은 정치적 기회이다.


 


2002년 민주노동당 이문옥 서울시장 후보, 87, 965표 얻었다 (2.5%) 2006년 민주노동당 서울시장 후보 김종철 117,421 (3%) 획득했다. 현재 노회찬 후보 지지율 2.7~6.8% 사이이다.


2%, 3%, 4% 획득, 우리 진보정당에게 쉬운 일이 아니다. 12만표, 13만표, 14만표, 15만표, 아무나 노회찬 이름보고 주지 않는다. 노회찬 어록듣고 보고 통쾌해하던 그런 여유도 서울시민들은 없다.


 


노회찬 대표, 그리고 20년, 15년 차이가 나는 새로운 후보군들(기초의원, 광역의원,기초단체장등), 마치 차범근 아저씨와 박지성 선수가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 주전선수로 같이 뛰는 형국이다. 그게 우리 현실이고, 팀워크를 그렇게 맞춰야 한다. 좋은 기회이다. 진보신당 제 1공격선, 제 2 미드필더선, 제 3 수비선 간격을 좁혀야 한다. 그것이 새로운 진보정당운동이 달성해야 할 정치적 과제이지 않겠는가?


  


 




삭제 수정 댓글 2010.02.03 16:53:10

원시

수권정당이나, 시장/도지사/군수 등 진보행정가 경험이 부재한 상태에서, 어떻게 진보신당이 <진보적인 정책> 효과를 시민들에게 느끼게 만들 것인가? 


[직접 참여 민주주의 원리에 의거해서]

지금 진보신당은 새로운 정치 행동양식들 (직접 행동들을 포함)을 계발해야 합니다.

정책을 정치화 시키는 단계 (policitizing policies라 명명합니다)


예를들어서: 주체 + 주제 결합 방식: 어린이 + 위험 요소의 경우: 어린이 + 공간 (space) + 위험 + 계급계층적 차별 요소 고려


1) 서울 시내 어린이 공간의 위험성 이라는 주제: 아이들이 생활하는 모든 공간 내 안전사고, 공간(space) 중심으로 : 도시공간에서 위험요소들을 발견한다

   "우리 동네 어린이 위험지역 10군데 선정"  

 2) 이 아이들이라는 주체와 "위험"이라는 주제를 결합시킨다:  주제와 계급 (class differentiation) 연결, 당연히 계급뿐만 아니라, 위험과 안전은, 성, 연령, 세대 문제와 연결됩니다.


 3) 진보신당은 서울 25개 구에서 아이들과 '위험과 안전'이라는 주제를 놓고, 정치 사업 내용들을 만들어냅니다. 주민 의견도 수렴합니다. => 아이들, 학생들, 엄마들 아빠들, 할머니 할아버지 의견 직접 청취:


 어떻게 청취하고 들을 것인가? KBS, MBC가 서울시장 경기도지사 후보 전혀 보도안했듯이, 주요언론에 기대할 것이 거의 없는 선거가 될 확률이 높다. 당내 자체 인터넷 라디오, 인터넷 tv를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시민들의 목소리와 후보자와의 대화를 방송해야 한다. 전국에서 모여든 시민들의 목소리와 그들과 대화를 나누는 후보들의 목소리가 당 매체에서 흘러나와야 한다. 


 서울 구로구 어린이 위험지대...제주도 제주시 김영근 후보네 동네까지

4) 어린이 생활 터전의 위험과 안전이라는 주제와 '예방'이라는 정치적 행동을 연결시킵니다. 당의 정책과 그 효과에 대해서 시민들과 공유하고 알리는 과정  

5) 정책 효과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 평가 및 피드백 등을 수집한다.

6) 당원들에게 이를 공개하고, 의논한다. 의견을 다시 수렴한다. 당 홈페이지 등에서 평소 당원 교육이 된다

7) 타 당과 비교해서 차별화시킬 방안을 강구한다. 한나라당,민주당 등 다른 정당과 비교  

8) 선거시 차별화된 내용 선전 홍보 -> 미디어 팀 + 정치의 예술화까지 고민하면 더 좋음  +

   (1) 진보신당은 "강서구 공항동 맨홀에 어린이가 안 빠지도록 ....이런 조치를 하겠다"

   (2) 시민들은 또 이런................. 행동을 취하세요 => 행동 참여 요청 만들기

   (3) 구청은 어떻게 해야 한다 요구 사항


9) 다양한 직종, 계급,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정치 네트워크 만들어냅니다. 당원들 사이에서 직종별로 "여론 정책 여과기" 역할을 하도록 한다. 당 바깥 비-당원들과 연계한다. 한국은 철저한 조직사회 (계부터 시작해서, 각종 동창회, 써클, 교회 권사님의 나라 등이다)에 도적적 지적 정서적 리더쉽을 자연스럽게 발휘할 수 있다.  

10) 시민들에게 대안적인 정당, 신뢰가 가는 정당, 당장 집권하지 못하더라도, 실제적으로 정치를 한다는 유능한 정당, 진실한 정당임을 인정받는다. 평소 실력으로 승부하는 것입니다.


댓글 2010.02.03 17:06:22

징검다리

좀 더 화끈한 정책으로! 찬-반 논란을 일으킬 수는 없을까요?

예)

1) 지옥철 이젠 벗어나고 싶다.

- 출퇴근시간 전철 증설 (지난 폭설때 처럼),

- 아침 7~10시 서울 주요지역 승용차 혼잡통행료 부과!하고 버스 배차간격 증설! 출퇴근시간 자전거 전용차로

2) 아파트 80% 유령도시, 서울에 이제 재개발은 없다!

3) 서울 이탈 장려 제도 ( 무료귀농학교 / 지방과 연계하여 금전적 지원 등등)

4) 서울시장 권한으로 가능한 야근금지, 칼퇴근 공약 등





삭제 수정 댓글 2010.02.03 17:14:17

원시

물론 있죠:

1) 서울 지하 생활자 (지하 방, 반 지하방 생활자) + 지하에서 일하는 사람들 (지하철 노동자부터 각종 소매상까지)

=> 건강 의료 진료 1년에 1~2회씩 의무화하겠다: 이유: 전 세계에서 서울처럼 지하 생활자들이 많은 나라는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제가 자료 통계를 한번 찾아보겠습니다만) 1천 800만 인구를 가진 뉴욕도 안 그러니까요


2)  서울 한양 4대문 안에, 버스와 길거리 전동차만 다니게 하겠다. 이게 안되면, 금, 토, 일요일이라도 그렇게 하겠다.

(체코 프라하 Praha 도심에는 길거리 전기기차 Tramm 이 주요한 운송수단, 차량 통제 효과가 막강하고, 관광객들 유치에도 좋음)

3) 도시 대중 교통 연계 문제는요, 경기도-서울 간 현실적인 문제인데요:  고속 철도 ( 예를들어서 고양시-서울 간 5군데 정도 정차하는 고속출근 철도가 필요: 미국 시카고, 독일 베를린 등 참고) 가 수도권에서 절실해 보임

4) 뉴타운의 경우, "용적율" 제한을 가해야죠. 안 그러면, 서민 위한다는 임대아파트, 또 다른 아파트들도 공해 왕국으로 되고, 슬럼화되기 쉽습니다.


근데 위 본문에서, 제 이야기의 핵심은,

정책도 정책이지만, <실전에서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정책의 정치화 프로그램을 실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당 능력에 맞게, 미시적이고 정교하게, 10가지 진보서울, 한나라당-민주당은 절대 못하는 10가지 과제와 실천.

실천을 하되,후보들이 와신상담하고, 삼고초려하는 마음으로, 시민들과 공동행동을 할 수 있도록, 정치행동의 완결과정을 보여주고 연출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삭제 수정 댓글 2010.02.03 17:56:11

원시

몇 가지 의견을 조금 더 드리면, 만시지탄/이지만요.

미디어 , 홍보 그러면, 가을 하늘 홍시 보편적 중력법칙에 의거해서, 하늘에서 떨어지듯이, 누가 와서 사진, 카메라 앵글 가져다 주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구청장들도 "찾아가는 민원"을 하거나 미쳤지만 "24시간 영업"도 마다하지 않고 있습니다. 민중, 서민,노동자들의 정당이라고 하는, 진보신당 민원이 거의 없습니다.

민원= 전통적인 정치학의 의미에서 "국 (國) 자에 해당합니다.  <맹자>에 보면, 정치를 잘 하는게 뭐냐?는 질문에, 이구동성 공통답변은 중국의 수많은 국 (國) 에서 백성들이, 정치를 잘 하는 "국"으로 국경선을 넘어오게, 그렇게 정치를 잘 하는 군주(왕)이 되어야 한다. 이것입니다. 오나라에서 초나라로, 노나라에서 월나라로...

현대 정당정치에서, "국경선을 넘어간다" 즉 노동력의 근간이 되는 백성(인구)이동에 유비되는 것이, 국제정치에서야 이민관련 노동력 이동이지만, 국내정치로 치면, 정당을 바꾸는 것입니다.

시민의 목소리=민원이 무엇입니까? 시민들이 진보신당에서 문제해결이 다 안되더라도, 누군가 찾아와서 정치적 하소연이라도 해야하고, 그걸 들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진보신당 민생실 임진수 국장의 증언에 따르면, 진보신당에 민원이 잘 안온다. 그건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노회찬 심상정 전 현 대표단부터 적극적으로 민원을, 시민들의 목소리들을 직접 듣고, 대화하는 "체계적인 채널들 (민중의 소리, 시민의 소리를 가둬두는 저수지의 수문이 바로 채널입니다)"을 만들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라도 만들어야지요:

정치의 기본으로, 고전적인 방식을 먼저 ...진보신당이 실천했으면 좋겠군요:

가정해봅시다. 지난 2년간, 노회찬, 심상정 대표가 민원을 1000 가지 받고, 그들과 직접 대화하고, 그게 라디오로, 인터넷 tv로, 자료로 진보신당에 쌓여있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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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기획 라디오(1), 진보(신)당 노회찬 심상정의 "밥상 다이얼"

원시, 2008-08-07 13:57:43 (코멘트: 14개, 조회수: 326번)


5천만의 진보신당 당게 폐인화 프로젝트(당 홈페이지 진보정치 생활 토털 사이트 구축) 콘텐츠는 조금 있다가 다시 적기로 하겠습니다.

우선 이틀전 채팅에서 나온, 2010년 지방자치단체 선거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아직 지역의 뿌리가 약한 상황에서, 중앙당에서 어떻게 미디어를 활용할 것인가? 한가지 방안으로 진보신당 라디오 방송 기획이 나왔습니다. 

이름 가제: 진보신당 "노회찬 심상정의 밥상 다이얼"

하는 일: 전국 시민들로부터 민원 받기.

목표:중앙당에서 우선 노회찬 심상정 대표가 "민원의 달인" - 진보정치계의 싱글벙글 쇼를 향후 5년간 만들어낸다. 대선때까지. 

채팅 현장 중계


원시: 라디오 사례를 발표합니다. 심상정 노회찬 이덕우 전문 영역 대표단... 전화 통화 받습니다. 1일 1시간 혹은 2시간 직접 민원을 받아요.

버기드spooler: ok

원시: 중앙에서는 이렇게 중앙 미디어 정치를 해야 합니다. 일단 대상은 전국 시민들...

파워: 좋은 아이디어네요`^^

원시: 미리 미리 민원 접수를 받고.계속 신청하게 하는거죠.

mogiiii: 중앙에선 홈피에서 당 정책에 대해 대중적으로 설명하고 발제해야 합니다.

원시: 엽서도 보내고, 인터넷 신청도 받고.

버기드spooler: 제일 중요한건데요. 어떤 방송이든 작가를 빼놓고 얘기 함 안됩니다...중구난방의 방송이 됩니다~


(선거때만 공약하는 게 아니라, 공약이 완전 실현될 때까지 진보밥상 다이얼/자판기든지 돌려야 한다)


인터넷 라디오 중계방송 


시간: 오후 10시 - 11시 (11:30분 정도) 사이 (생방송) 일주일 2~3회 가능하면 매일하면 좋음.

재방송: 하루에 2회 정도 오전, 오후에 재방송할 수 있음.

준비: 저 위에 mogiiii님이 제안한 대로, 민원정책에 대한 준비팀이 있어야 한다. 정책별로. 

누가 하나? 라디오 책임자 1명과 정책팀 1명이 기본팀을 하고, 

                자원봉사자들을 모집해서 작가 2명의 역할을 맡깁니다. 한 주제당. 

             (1) 정책팀이 미디어 팀과 긴밀히 오프에서 협조하고

             (2) 온라인 행정부,시민의회는...당원들, 당게파들, 그리고 다른 네티즌들과 협조구축해서

             (3) 주제가 대략 30가지면, 60명 정도는 시민 패널을 구성하는 게 좋겠다.

               

1만 4천 당원들 (2008년 8월 현재)에서 주제별 민원을 맡을 사람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했으면 한다.

                

목표: 시민들은 직접 말을 하고 싶어한다. 영화 [라디오스타]에 나오는 할머니들 고스톱치면서 규칙, 쌍피 흔들고...이런 것 물어보고 싶어한다. 비정규직 노동자들 이야기듣고 대책을 논하고 싶어한다.

 한겨레 신문 정치부 기자가 이런 이야기를 했다. 수년 전에, 이미 민주노동당도 기득권층이다. 이 말의 의미는 무엇인가? 우리는 우리가 배고프다고 하지만, 배고픔과 추위 이 이중고에 시달리는 사람들도 많다는 것이다. 배고프지만 조명을 받는 기득권층이 된게 진보정당들이다. 이게 객관적인 진실이다. 


진보(신)당 대표단들, 그리고 각 지역의 리더들은 이런 배고픔과 응달진 곳에 있는 사람들 목소리를 직접 듣고, 같이 대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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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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