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치2013. 10. 28.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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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검사 사건의 중요성 (5)  5천만 한국 시민, 100명 국정원이 감시 가능하다.


이번 원세훈 전 국정원장 지휘, 대선 온라인 팀 운영 내용은 영화 <타인의 생활 일거수 일투족: Das Leben der Anderen: 2006> 주제와 동일하다. 


사이버 세계에서 정보 통제와 개인들의 감시는 현실세계만큼 물리적 정신적 공포를 가져다줄 수 있다. 

스노우든 (전 CIA 직원)의 내부 고발로 알려진 미국 CIA의 전화 도청 온라인 감시망 역시 민주주의, 프라이버시, 언론과 표현의 자유, 주권를 침해해 왔다. 


온라인에서는 더 효율적으로 시민들의 정치적 자유를 감시 통제 왜곡할 수 있다. 과거 독일 나치 정권의 물리적 방패막이 게쉬타포 Gestapo 1명이 감당해야 하는 독일 시민 숫자는 10,000 (1만)명이었다. 그러나 동독의 쉬타지 (Stasi) 경찰 1명이 감당해야 하는 동독 시민 숫자는 200명이었다는 통계가 있다 (1980년대 후반에는 200명까지 이름) 


이를 논리적으로 추론하면, 5천만을 온라인으로 감시할 수 있는 국정원 직원 숫자는 몇 명일까? 기술의 도움을 빌면, 유비퀴터스 특성을 고려하면, 100명이면 5천만 시민들을 '원형 감옥 Panopticon'에 집어넣을 수가 있다. 

국정원 TS 태크스 포스 팀, 특공대는 언제든지 우리들의 컴퓨터와 노트북을 열어볼 수도 있고, 정보 통제와 왜곡도 할 수 있고, 필요하면 온라인이 아니라 현실에서 체포 구속 탄압도 가능하다. 



(동독 비밀 경찰이 어떻게 시민의 생활을 일거수 일투족 감시했는가, 그 실화를 다룬 영화, Das Leben der Anderen, 2006. 이번 국정원 대선 개입은 동독 비밀경찰 쉬타지의 온라인 판과 논리적으로 유사하다)


(제레미 밴담의 원형감옥 설계도: 등대같이 생긴 중앙 건물에서, 죄수들을 한꺼번에 감시할 수 있다) 

(전 CIA 직원 에드워드 스노우든의 내부고발로, 푸코의 감시와 처벌에 등장하는 원형감옥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원형감옥은 단지 우리 머리 속 건물이 아니라, 권력 메카니즘이라는 주장이다.) 



(윤석열 검사의 증언 중에서 중요한 대목은, 16일-17일 윤석열 검사 팀에서 국정원 직원 4명을 체포한 것은, 국정원 인권과는 상관없는 것이다. 국정원법도 위반한 것도 아니라는 주장이다. 민주주의와 시민들의 정치적 자유와 표현의 자유, 그것이 더 중요한 인권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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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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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평조합원님, 저기요 이 분 아니세요?



원시


http://kdlp.org/2369415


2007.12.21 16:21:41304

평조합원님, 


혹시 아래 예전에 "평당원임" 아이디로 저랑 [민중경선제] 논의도 하고 쪽글 놀이도 하고 그러신 분 아니세요? 


많이 비슷하세요. 


오케이 오께이 남발하시는 것이랄지. 화살표 쓰는 것이랄지? 


묻고 싶은 게 있습니다. 


1) 아르바이트 비 받고 평당원임/ 평조합원/ 이런 아이디쓰시는가요? 

2) 왜 [평당원임] 글쓴이 글은 다 지우셨나요? 

3) 2007년 11월에 엄청난 민주노동당 지지자가 되셨나요? 

4) 앞으로도 평조합원 아이디로 쓴 글 지우실거죠? 


저랑 논쟁하시는 분은 제가 다 보관하고 있습니다. 

2002년 인터넷이 생긴 이후에요. 공부하기 위해서죠. 


CIA에서 나온 것 아니니 걱정하지 마시고. 

멀티 뛰시는 분 다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너무 걱정하시지 마시고, 제발 글 지우지 마세요. 쓰신 글은 앞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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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게시판 [re] 민중참여경선제, 민심 오케이~~~~~ 평당원임 


2007-05-22 


당원게시판 민중참여경선 '그거 좋은데요' 평당원임 2007-05-22 


당원게시판 [re] 놀고있구만요^^ 평당원임 2007-05-22 


당원게시판 [re] ↑원시인인감????? 평당원임 2007-05-22 


당원게시판 민중참여경선제로 전국 흔들어보자 평당원임 2007-05-22 


당원게시판 ↓당안에 저렇게 뻔뻔스런 분이 계시다니... 평당원임 2007-05-21 


당원게시판 민중참여경선제 해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평당원임 2007-05-21 


당원게시판 당은 '립서비스'만 할참입니까 KDLP사랑 2006-11-27 


당원게시판 지도부와 의원동지들의 결단을 요구합니다 KDLP사랑 2006-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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엮인글 주소 : http://kdlp.org/index.php?document_srl=2369415&act=trackback&key=16f

삭제 수정 댓글 2007.12.21 16:22:31원시

평당원님이 쓰신 글 아래/ 


당게시판에는 이미 없어진 글입니다. 읽어보세요. 참고로요. 


444808 민중참여경선 '그거 좋은데요' 


글쓴이 : 평당원임등록일 : 2007-05-22 17:45:51조회 : 


18 민주노동당을 지지하거나, 할 수 있는 민중들을 당 대선후보 선택 과정에 참여시켜 내 손으로 진보정당 대선후보를 뽑았다는 주체성과 주인의식을 갖게 만드는 것이 민중참여경선제이지요. 

진보라는 이름으로 진보의 피를 빨아 먹는 상투적인 분열적 논쟁의 표피를 거둬내고 그 본질을 들춰보면 아이러니하게도 63%이상이 민중경선제에 동의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말이죠. 초기에 이와같은 방식에 어정쩡한 태도를 취하거나, 또는 아예 정파적 시각으로 바라본 분들이 내놓은 자기들만의 축제가 당위기를 돌파할 수 있는유일무이한 방안이라고 간주합니까? 

뭐 어떤 분들은 궁극적으로 당 쪼개고 나가겠다는 원대한 목표를 세워놓고는 나가려니 돈은 없고, 사람도 부족하니 좀 더 시간을 벌어보자는 태도도 보이던데요. 이런 분들에게 당강화를 맡길 수 있습니까? 

민중참여경선제에 대해 정파적 시선이 곱지 않던 분들도 시간히 흐르면 흐를수록 긍정적으로 바뀌더군요. 왜 그럴까요? 바로 민주노동당을 배타적 지지하는 계급, 계층을 포용할 수 있는 방안이기때문입니다. 

민주노총이 민중참여경선제를 주장하지 않고 진성당원들만의 축제에 들어가 조용히 굴면 오히려 당장악은 더 쉽지 않겠습니까? 그러데 왜 대선과 총선을 앞두고 더 광범위한 당 중심의 세력확장과 역량 강화에 나섰겠습니까? 

민주노동당과 민주노총의 힘이 합세했을 때 과연 이 나라 정치지형은 또 어떻게 바뀔까요? 민중참여를 독려해 당역량을 강화시키자는 목표를 접으라는 분들은 방안을 내놔보세요. 

지금 이 시각에도 민주노총은 현장대장정을 통해 당강화에 복무하라는 뜻을 전하고 있다고 합니다. 전국을 돌며 민주노동당을 자랑하는 민주노총을 격려합니다. 현장에서는 '그거 좋은데요, 하면 좋겠다'는 말이 튀어 나온다고 합니다.

 궁금하면 현장에 가셔서 확인하십시오. 민주노총 산하 전국 노조 사무실과 공장 담벼락에, 민주노동당을 배타적 지지하는전농과 전빈련 등 전국 사무실 벽에 민주노동당 후보 포스터가 붙는다는 걸 상상해 보십시오. 

신나지 않습니까? 당 중앙이나 지역위만으로 이런 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 (16)


삭제 수정 댓글 2007.12.21 16:24:40


서민만세

원시/ 환자들 돌보시느라 고상 무쟈게 합니다. ㅎㅎㅎㅎ

삭제 수정 댓글 2007.12.21 16:30:15


라이어게임

암튼 다들 '평'자 한자로 위장하려는 인간들 제대로 된 인간 없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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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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