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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2

윤석열, 국민의힘 우익 관제 데모, 강승규 대통령실, MBC 앞 시위 독려. 언론보도. 'MBC 앞 관제 데모' 공방‥강승규는 '침묵' 입력 2023-09-07 06:17 연속재생 앵커 강승규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이 MBC 앞 시위를 종용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민주당은 '윗선에서 지시한 정황이 없는지, 수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은 공식입장을 내진 않았는데요. 일각에서는 개인적 통화로 볼 수 있지 않냐는 반응도 나왔습니다. 김민형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해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발언 논란 당시 강승규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과 한 남성과의 전화 통화. [남성] "이거 조져야 돼. 시위도 하고, MBC 앞에 가서 우파 시민들 총동원해가지고 시위해야 돼요." [강승규/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 "그래요. 주변에 좀 그렇게 해 주세요." [남성] "안 되겠어요." .. 2023. 9. 18.
조지아 대법원 트럼프 투표소송 기각 + 2020 미국 대선, 조지아 주, 6만 부재자 투표 개표중, 바이든이 트럼프와의 격차를 1만 5천표 차이로 좁히며 추격중임. 조지아 법원은 트럼프 선본의 체담 선거구 (Chatham) 투표 소송을 기각시켰다. 비디오 법정 소송 절차. 트럼프 선본 변호사 조나단 크럼리 (Jonathan Crumly) 주장 요지 -> "조지아 주 법률에 따라, 합법적인 투표만 개표하고 불법 투표는 개표하지 말아라" 는 요구와 청원. 이에 대한 판사 제임스 배스 (James Bass), "증거 제출이 없어서, 그 요구를 받아들일 수 없다, 청원도 기각함" “I’m denying the request and dismissing the petition” 11월 5일 체담 카운티 대법원은 트럼프 선본과 조지아 공화당이 체담 카운티 개표를 중지하라고 요구한 것을 거부했다. 트럼프와 공화당 요구 사항, 늦게 도착한 부재자 투표는 무효라는 조지아 법률을 체담.. 2020. 1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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