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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계획/한국_공공-사회주택

민주당 황희 의원 " 폐버스를 개조해 청년 임시주택" 제안했다 사과. 비교. 오스트리아 비엔나 시는 '목조 경량 모듈러'로 공정 9개월, 100세대 공급. 1세대당 1.6억원 건설 비용.

by 원시 2026. 8. 15.

민주당 황희 의원 " 폐버스를 개조해 청년 임시주택" 제안했다 사과. 비교

 

오스트리아 비엔나 '포트학스키가세 Podhagskygasse' 프로젝트, 100세대 공급, 1세대당 1.6억원 건설 비용. 공정 기간 9개월. 목조 경량 모듈러 시스템 도입.

 

현행 '매입임대주택' 제도 폐지해야 하는 이유들.   비엔나 시처럼 서울시가 직접 주택건설 공급자(9개월도 가능),서울시민 80%가 임대주택 신청가능도록 양질로 바꿔야 한다.

출처:

https://futureplan.tistory.com/497250

 

LH 돈 없다고 할 게 아니라. 비엔나 '포트학스키가세 Podhagskygasse' 프로젝트, 100세대 공급, 1세대당

오스트리아 비엔나 '포트학스키가세 Podhagskygasse' 프로젝트, 100세대 공급, 1세대당 1.6억원 건설 비용. 공정 기간 9개월. 목조 경량 모듈러 시스템 도입. 현행 '매입임대주택' 제도 폐지해야 하는 이

futureplan.tistory.com

 

 

 

 

 

 

황희, 폐버스 개조 ‘버스 하우스’ 제안 논란에 사과 “청년들 마음 살피지 못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6-08-10 20:19


허동준 기자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폐버스를 개조해 청년 임시주택으로 활용하는 ‘버스 하우스’를 제안한 것이 논란이 되자 10일 “청년세대와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황 의원은 이날 “정부 주도 주택공급의 시차를 보완하고 저소득층 청년들의 임시주거비 부담을 단기적으로 조금이라도 덜어보고자 하는 고민에서 출발한 아이디어였다”며 “주거 문제의 엄중함을 깊이 헤아리지 못했고 주거 당사자인 청년들의 마음을 세심히 살피지 못해 상처와 실망감을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고 적었다. 황 의원은 당초 열기로 했던 기자회견을 취소한 뒤 사과문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앞서 황 의원은 7일 네덜란드의 보트하우스를 소개하며 “폐기되는 버스를 주거 공간으로 리모델링하고 대학가 청년들의 단기성 주거 공간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제안해 본다”고 했다가 논란을 빚었다. 고가 아파트에 빗대 ‘한남더휠(한남더힐)’, ‘반포터 자이(반포자이)’ 등 가상 매물이 등장하고, 폐버스를 아파트 단지처럼 꾸민 이미지들이 확산된 것.

논란이 커지자 당 지도부는 “개인적 의견”, “해프닝”이라며 선을 그었다.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10일 기자들과 만나 “여러 경위를 통해 지도부에서 국민께 사과 의사를 전한 만큼 필요한 조치가 있다면 취하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사, 민주당 국회의원 사무실부터 폐버스로 옮기기 바란다”며 공세 수위를 끌어올렸다. 장동혁 대표는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청년 우롱하고 국민 농락하는 아무 말 대잔치”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정책이 아니라 청년을 향한 조롱”이라고 비판했고, 신동욱 최고위원은 “본인들의 자녀라면 폐버스에 살게 하고 싶은가”라고 반문했다.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
#버스 하우스
#폐버스 개조
허동준 기자 hungry@donga.com
이상헌 기자 dapape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