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정의당 대선후보 토론회(sep16). 전체 소감 (1). 심상정을 찌르다가 중도하차한 황순식,김윤기,이정미.

한국정치/정의당 2021. 9. 17.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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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 황순식-김윤기-이정미 후보는 ‘하회탈’을 쓰고 나와야 한다. 심상정 후보를 찌르려다가 서로 아는 얼굴이라서 마음이 약해진 황,김,이 후보임. ‘하회탈’을 쓰고 나와서 푸욱 찌르는 ‘영화’ 연출한다는 심정으로 토론해야 한다. 영화 찍는데 중간에 대사 까먹은 ‘순식이 형’은 좀 거시기하고.


이유: 정의당 대선후보 흥행을 위해서


토론회 전체소감은 내용을 떠나서, ‘황순식,김윤기,이정미’ 도전자는 왜 심상정을 찌르려다가 말다, 움찔하는가? 깊숙이 푸욱, 아픔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날카롭게 푸욱 예리하게 찔러야 한다.


심상정은 어떻게 해야하는가? 영화 <신세계>의 황정민 역할이다. ‘드루와 드루와 Do it’ 그러면서
황순식,김윤기,이정미의 칼을 적극적으로 받아야 한다.심상정 후보는 3명 도전자에게 신경질 내서는 안된다. 정의당 흥행에 전혀 도움이 안된다.  '더 드루와'를 외치며  방어전에  나서야 한다. 


어떻게 예리하게 찔러야 하는가? 주로 묻는 게, 진보정당 당론과 심상정 지역구 공약이 충돌하는것이 아니냐는 정도이다. 선이 약하다. 조금 더 굵직굵직한 ‘진보정당의 뼈대 튼실’이라는 각도에서 심상정후보를 비판해야 한다. 

 

예> 지역구 국회의원 정치 활동 (법안과 주민참여 등)이 과연 민주당과 국민의힘과 어떤 차별성을 낳았는가, 그것이 당 전체 발전에 어떻게 기여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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