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2013. 12. 16.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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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에 참가하지 못하고, 소위 '파업 배신자'를 뜻하는 스캅 Scab 이 되어야 했던 주인공 아빠. 그 아빠가 기차를 운전하기 위해서 정지해있던 기차로 오르려고 할 때에, 누군가 (아마 꼬마 아들인 것 같은데) 와서, 부른다. 

 
그 기차역 플랫폼에 서 있던 철도원, 가족의 생계를 위해서 파업에 동참하지 못하고 나서는 그 심정.
 
  삐에트로 제르미 감독의 영화 <철도원> 또 한번 보고 싶다.
 
 
 
 Il Ferroviere (1955) directed by Pietro Germi
 

 

아빠 이름 "마르코치, 파업 배신자"가 아파트 벽에 써져있다. 아들 산드로 친구들이 벽에다 '파업 배신자 , 크루미로, Crumiro. '라고 써놨다. 

 

 

 

 

산드로의 누나, 쥴리아. 

 

 

 

 
모두와 화해한 후에, 안드레아는 기타와 함께 영원히 잠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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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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