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치/민주당2020. 3. 24. 07:32

더불어 시민(屍民)당은 한국 민주주의를 위해 오동나무 관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시민(屍民)당 해산하고 민주당으로 비례대표 후보를 재선출하라 ! 더불어 시민(屍民)당, 어리석은 선택이다. 통일 분야 김홍걸 14번 밀려나, 당선 어렵다.


민주당 당원들의 소신 투표 권리 박탈해버렸다. 소탐대실의 전형으로 남을 것이다. 민주당만의 자기 색채를 드러낼 수 있는 비례대표 뽑을 기회 상실. 똘마니 기생충정당 졸속 창당하지 말고, 당당하게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출마시켰으면 7석~8석 가능했었다.


좌천사 최배근, 우앤젤 우희종이 만들어낸 역작, 민주주의를 시체로 만든당, 그 이름 더불어 시민(屍民)당은 민주당원들이 스스로 비례대표를 선택할 권리를 박탈해버렸다.


민주당이 준연동형 하에서도 병립형 17석 중 7석에 민주당 정책을 가장 잘 실천할 비례후보들을 배치할 기회를 스스로 날려버렸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14번 김홍걸 사례가 될 확률이 크다.


김홍걸은 언론보도에서 원래 민주당 비례대표 4번으로 거론된 인사였다. 김홍걸은 미국 눈치만 보지 말고 개성공단 재개, 금강산관광 재개 등 남북의 자립적인 통로를 만들어야 한다고 일관되게 주창해왔다.


시(屍): 죽은 사람으로 만들다

민(民): 민주주의



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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