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캐롤라인 내세워 ‘피해자 코스프레’를, 미국정치사에서 가장 무능한 국방장관 ‘피트 헥세스’를 내세워 ‘기독교 십자군 전사’ 쇼를 하고 있다.
미국 토마호크 폭격으로 (7세~12세) 여학생 162명과 교직원 13명이 사망하고, 240명이 부상당했다. 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레빗은 ‘분홍빛’ 옷에 ‘십자가’를 걸고 나와, 뉴욕타임즈가 우리(트럼프 정권)를 ‘괴롭히고 harass’있다고 말했다. 여성 대변인을 앞세운 역겨운 ‘피해자 코스프레’였다.
(1) 뉴욕 타임즈가 미국 토마호크의 미사일임을 증거로 제시했다. 위성사진으로 미나브에 있는, ‘샤자라 타에베’ 초등학교와 그 옆 이슬람 혁명 수비대의 건물 위치들을 확인했다.
(2) 트럼프와 캐롤라인 논리는 ‘미국이 폭격했다는 증거’가 아직 없고, 조사중인데, 뉴욕타임즈가 ‘미국 폭격’보도를 너무 많이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전쟁부 ( 전쟁부로 이름도 바꿈)’의 조사중이니, 기다려달라, 이른 발표는 유감이다. 보통 이렇게 대변인이 말한다. 그런데 ‘harass 괴롭히다’ 단어를 써가면서, 트럼프 정부를 ‘피해자’로 묘사했다.
역겨운 브리핑이었다.
(3) 토마호크 미사일을 보유하고 발사할 수 있는 나라는 주로 미국이고, 영국,일본,호주 정도다.
한국은 토마호크를 가지고 있지 않고, 대신 한국형 토마호크 ‘현무-3’을 보유 중이다.
이란은 토마호크를 보유하지 않고 있다. 그런데도 트럼프는 이란이 ‘토마호크’를 가지고 있을 지도 모른다고 발표했다.
미국 정치 경제 사회문화 체제의 가장 부패한 고름들을 트럼프 정권과 인물들, 트럼프, 캐롤라인 레빗, 피트 헥세스 등이 전 세계에 낱낱이 보여주는 중이다.
영화 배우 로버트 드 니로 말대로, 이 트럼프의 망나니 짓을 멈출 사람은 ‘미국 we, people’이다. 그리고 이번 어리석은 전쟁의 피해자들인, 전 세계 80억 사람들이 트럼프를 저지시키고, 퇴출시켜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