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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계획

월세와 자가소유 비교. 별 차이 없다. 스위스 주택 소유율 38%의 장점. 두 국가 주택 가격 상승 비교 (1970년부터 2019년까지 50년간) 영국의 주택가격 상승은 346% , 스위스의 주택가격 상승은 70%였다.

by 원시 2021. 10. 22.

주택을 꼭 소유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 

 

월세와 자가소유 비교. 별 차이 없다. 스위스 주택 소유율 38%의 장점. 두 국가 주택 가격 상승 비교 (1970년부터 2019년까지 50년간) 영국의 주택가격 상승은 346% , 스위스의 주택가격 상승은 70%였다.

 

 

2. 가계 소득 중에 주택이 차지하는 비율 (OECD평균, 2018)

 

  월세는 21%, 주택소유는 16% 주택 소유율.

 

3. 국가별 주택소유율

스위스 (38%) 루마니아 96%, 싱가폴 91%

 

4. 트럼프 주장. 미국의 주택소유율은 2016년 2분기 62.9%이다. 51년 이내 최저치이다. 아메리컨 드림을 다시 세우자.

 

5. 런던 정경대 LSE 지리학과 크리스티안 힐버 (Christian Hilber)

 

 

6. 은행 주택담보대출 대 GDP 비율. (GDP중에 주택담보대출이 차지하는 비중) (17개국의 평균치) 1950년대 10% 상회하는 수준, 1980년에 25%를 넘고, 2004~5년 경 50%를 돌파, 2011년에는 70%에 육박. Ratio of Bank-mortgage lending to GDP (average for 17 advanced economies, %, source: Jorda-Shularick-Taylor macrohistory database) According to it, the ratio changed 10% to 70% from 1950 to 2011.

 

7. 주택 가격 상승율 비교.

 

UK 주택 소유율 63% 정도, 스위스는 38% 정도 두 국가 주택 가격 상승 비교 (1970년부터 2019년까지 50년간) 영국의 주택가격 상승은 346% , 스위스의 주택가격 상승은 70%였다.

 

 

8. 스위스는 OECD국가에서 자가 주택소유율이 38%로 가장 낮다.

 

 

가계 소득 중에 주택이 차지하는 비율 (OECD평균, 2018) 

월세는 21%,  주택소유는 16% 

 

 

 

주택 소유율. 스위스 (38%) 루마니아 96%, 싱가폴 91% 

 

트럼프 주장. 미국의 주택소유율은 2016년 2분기 62.9%이다. 51년 이내 최저치이다. 아메리컨 드림을 다시 세우자.

 

 

 

런던 정경대 LSE 지리학과 크리스티안 힐버 (Christian Hilber) 

 

 

은행 주택담보대출 대 GDP 비율. (GDP중에 주택담보대출이 차지하는 비중) 

(17개국의 평균치) 

 

1950년대 10% 상회하는 수준, 1980년에 25%를 넘고, 2004~5년 경 50%를 돌파, 2011년에는 70%에 육박.

 

Ratio of Bank-mortgage lending to GDP (average for 17 advanced economies, %, source: Jorda-Shularick-Taylor macrohistory database) According to it, the ratio changed 10% to 70% from 1950 to 2011. 

 

 

 

 

 

UK 주택 소유율 63% 정도, 스위스는 38% 정도 

 

두 국가 주택 가격 상승 비교 (1970년부터 2019년까지 50년간) 

영국의 주택가격 상승은 346% , 스위스의 주택가격 상승은 70%였다.

 

 

스위스는 OECD국가에서 자가 주택소유율이 38%로 가장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