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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jung Kim


March 29 at 9:15 PM · 


[촌평] 415 총선에서 민주당이 1당이 되지 못한다면, 앞으로 500년은 한국에서 정치하지 말아야 하고, 할 자격도 없다. 2020년 코로나 위기는 1963년 태풍 셜리와 같다. 전 세계적 생산활동 중단인 상황에서, 집권당인 민주당이 정치 주도권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도 전략적 엄살만 피운다. 기가 막히지 아니한가? 


첫번째는 민주당이 통합당에게 1당 뺏긴다고, 문재인 탄핵당한다고 여론전을 펼쳐, 위성정당 2개를 만들었던 사실이. 총선 이후, '선거법 개정'을 똥물묻은 옷이라고 버리겠다는 심사다. 민주주의 선거제도는 "똥물"이 아니다. 총선 이후, 전 국민과 함께 하는 선거법 개정운동에 다시 나서야 한다.


두번째, 코로나 위기시, 황교안은 1.5m~2m 거리두기 의학적 사실을 무시하고 중세교회시대로 회귀해, "교회당에 모여 기도해서 코로나 사탄을 물리치자"는 정치를 시연했다. 황교안에게는 보리빵 5개, 물고기 2마리가 없다. 


영국 보수당 존슨, 미국 트럼프, 독일 보수파 메르켈을 그대로 복사해서, 대구시장와 함께, 헬리콥터 타고 대구 시내에, 박정희가 1963년도에 했던 것처럼, 긴급 지원비를 뿌리고 다닐 시기에, 교회당으로 숨어버렸다. 교회당 '타조'로 변신해버렸다.


이런 13세기 교회당 정치로 415 총선을 이길 수 있단 말인가?

샤이 보수가 예수처럼 3일만에 부활한다고? 샤이 보수가 먹을 게 없어서 걸어나오지도 못할 때, 보리빵 5개와 물고기 2마리 긴급 생계비를 지원하는 문재인 예수를 심판하러 투표장에 나온다는 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John 6, Bible )



4월 15일 , 6: 15 p.m 출구조사 (MBC)





#위성정당_미래한국당_열린민주당_더불어시민당_해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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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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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치/민주당2019. 12. 5.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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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의지가 없고, 눈치만 봤다. 민주당은 촛불혁명 때문에 집권했지만, 촛불시민 대다수가 요구하는 '참여 민주주의'를 내실화하는 '선거법' 개정에 소극적이었다. 최순실-박근혜식 밀실정치, 자유한국당의 승공 반공 반북 친미 정치를 극복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가? 국회가 정책 정당들의 공정한 대결장이어야 한다.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이 '정당'에 투표해서 국회의원을 선출해야 하고, 그 비율을 높이자는 게 현행 연동형 비례대표제이다. 100% 연동형도 아니고, 50%로 대폭 물러난 타협책이었다. 콩나물 대가리도 이렇게 바겐세일은 하지 않는다. 이제 50%도 아니고, 40%인가? 

 

민주당 정치인들은 일관된 정치철학으로 뭉친 '정치 집단'이 아니다. 조국, 이인영, 이해찬, 민주당 정책연구소 등이 지난 2년간 '선거법' 개혁에 대해서 초지일관하는 자세를 보여준 적이 없다. 민주당의 민주주의 그 실체는 무엇인가? 민주당 586 대표주자들, 이인영, 우상호 의원에게 묻는다. 그 연세 민주광장에서 해방춤 추던 그 '민주주의' 실체는 무엇인가? 


패스트트랙 국면에, 남은 것은 결국 나경원 화보와 나경원의 쇠지렛대 뿐인가?



2019년 4월 27일


나경원이 20대 해보지 못한, 외치지 못했던 '독재 타도' 한번 외쳐보고 싶다는데, 봉선생께서 좀 어여삐 여겨주세요.

빤히 다 알고 하는 전술이라서. '이 택 누가 짰냐?' 국회선진화법 위배라는 것도 다 알고 짠 택임.

이번 쇠지렛대, 줄다리기 대립이 끝나면, 자유한국당과 민주당은 서로 고발 고소는 취하하고, 미지근하게 타협할 것임.

안타깝지만, 2년 동안 문재인 정부와 무능력한 민주당이 '정치 개혁'과 '선거법 개정' '헌법 개정'할 기회를 다 놓쳤기 때문에, 패스트 트랙 국면에서 가장 강렬하게 남는 것은 '나경원 투사 화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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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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