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비교/국제정치2020. 5. 31. 13:40

틔위터 회사가 트럼프 발언을 폭력을 조장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따라서 '삭제'를 해야 하지만, 대중들이 트럼프 발언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자체 판단해, 트럼프 틔위터를 읽어볼 수 있도록 하겠다. 

트럼프 (한국 시각 5월 29일 오후 1시 53분) 트위터 내용 
" 이 조폭들이 조지 플로이드 추모를 훼방하고 있다. 나는 이 사태를 그대로 방관하지 않을 것이다. 미네소타 주자 지사 팀 왈츠에게 "군대를 무제한 동원해도 좋다"고 말했다. 어떤 난관도 통제할 것이지만, 만약 노략질이 발생하면 총격은 시작될 것이다. 땡큐 ! " 

Donald J. Trump @realDonaldTrump This Tweet violated the Twitter Rules about glorifying violence. However, Twitter has determined that it may be in the public’s interest for the Tweet to remain accessible. Learn more ....




These THUGS are dishonoring the memory of George Floyd, and I won’t let that happen. Just spoke to Governor Tim Walz and told him that the Military is with him all the way. Any difficulty and we will assume control but, when the looting starts, the shooting starts. Thank you! 12:53 AM · May 29, 2020·Twitter for iPhone





한 트위터가 남긴 메시지.

트럼프는 대통령직을 사임하라.


트럼프의 미국은, "혐오, 인종 차별과 분리"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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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비교/국제정치2018. 2. 27. 08:01

이코노미스트 온라인 판, 중국 코메디에 대한 비판이다. 아프리카 사람과 원숭이를 등장시켜 '흑인 모욕'이라는 비판을 당하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몰지각한 코메디와 은연중 인종차별이 어디 중국뿐이겠는가? 


한국, 일본, 중국 모두 마찬가지이다. 해법은 간단하다. 경계와 둑을 넘어 인종간 국가간 문화적 교류를 평등하게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백인 유럽중심주의 세계관, 정치관을 뛰어 넘을 수 있는 시민 민주주의의 성숙함이 필요하다.


 한국은 특히 아시아 이주 노동자, 결혼 이민자에 대한 존중 문화를 공존 체제를 더 공고하게 만들어야 한다. 


The economist 소개:


최악의 인종차별 광고, 중국 여자가 흑인을 세탁기에 집어 넣는다. 그런데 파란색 세제를 입안에 집어넣고, 마치 진짜 세제처럼, 세탁기에 흑인 남자를 집어놓고 빨래를 돌리듯이 돌려버린다. 흑인이 세탁 후에 얼굴색이 하얗게 된 중국 남자로 변태되어 나온다. 중국 여자는 그것을 보고 즐거워 한다. 


흑인 조롱 코메디는 미국에서도 1970년대 이후 사라지기 시작했다. 왜 중국에 인종주의가 남아 있는가? 


중국 공산당 설명은 중국이 19세기 20세기까지 서방 열강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을 받은 역사를 강조한다. 이런 이유 때문인가? 중국 공산당은 서구 제국주의의 인종주의를 문제 삼는다. 


하지만 중국에도 인종주의는 만연해 있다. 특히 중국에서 흑인 차별은 심각하다.


 중국 대학에서는 아직도 인류의 기원이 아프리카라는 진화설 주장을 인정하지 않고 문제 삼는 연구자들도 있다. 서구에서는 이미 끝난 문제인데 말이다.


 중국 안에는 55개 소수 민족들이 살고 있지만, 국가 선전용으로 단순화되고, 흑인 문제도 심각하게 다루지 않는다. 중국에서 인종차별 범죄는 지극히 드물다. 


하지만 이번 아프리카 조롱 코메디에 대한 비판을 계기로, 중국에서 인종차별과 인종주의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첫번째 계기가 될 것 같다.



















최악의 인종차별 광고, 중국 여자가 흑인을 세탁기에 집어 넣는다. 그런데 파란색 세제를 입안에 집어넣고, 마치 진짜 세제처럼, 세탁기에 흑인 남자를 집어놓고 빨래를 돌리듯이 돌려버린다.










흑인이 세탁 후에 얼굴색이 하얗게 된 중국 남자로 변태되어 나온다.

중국 여자는 그것을 보고 즐거워 한다.








흑인 조롱 코메디는 미국에서도 1970년대 이후 사라지기 시작했다. 






왜 중국에 인종주의가 남아 있는가? 중국 공산당 설명은 중국이 19세기 20세기까지 서방 열강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을 받은 역사를 강조한다.








이런 이유 때문인가? 중국 공산당은 서구 제국주의의 인종주의를 문제 삼는다. 하지만 중국에도 인종주의는 만연해 있다. 

특히 중국에서 흑인 차별은 심각하다.



















중국 대학에서는 아직도 인류의 기원이 아프리카라는 진화설 주장을 인정하지 않고 문제 삼는 연구자들도 있다. 서구에서는 이미 끝난 문제인데 말이다.









중국 안에는 55개 소수 민족들이 살고 있지만, 국가 선전용으로 단순화되고, 흑인 문제도 심각하게 다루지 않는다.


중국에서 인종차별 범죄는 지극히 드물다. 하지만 이번 아프리카 조롱 코메디에 대한 비판을 계기로, 중국에서 인종차별과 인종주의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첫번째 계기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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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비교/국제정치2016. 11. 9. 15:18

선거 전날까지 3~4%로 앞서 가던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이 이길 확률이 줄어들고 있다. 인종주의자, 여성차별주의자라는 비난에도 불구하고 도널드 트럼프가 공화당 후보임에도 불구하고, 기존 미국 정치 체제에 염증이 난 유권자들의 지지를 받았다.


특히 무당파 (비민주당, 비 공화당) 백인 남성 유권자들이 도널드 트럼프를 지지한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가 이긴 선거가 아니라,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에 대한 '거부' 투표가 이번 미 대선의 특징이라고 볼 수 있다. 현재 시각까지 최종 결과는 나오지 않았지만, 도널드 트럼프가 플로리다 주, 오하이오 주, 노스 캐롤라이나 주에서 힐러리 클린턴을 이겼기 때문에,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당선될 가능성이 크다.


그리고 상원, 하원 선거도 현재까지 모두 공화당이 앞서고 있어서, 대통령, 상원, 하원 모두 공화당이 독식할 가능성이 커졌다.


http://www.nbcnews.com/politics/2016-election/president





상원: 민주당 45석, 공화당 48석 이기고 있는 중,

하원: 민주당 196, 공화당 239석 이기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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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비교/국제정치2016. 11. 9. 09:47

미국 대선에서 관심있게 볼 주제들.


1. 대통령으로서 갖춰야 할 정직도, 신뢰도 

이번 미 대선 후보들은 신뢰도가 굉장히 낮다. 힐러리 클린턴은 37%, 도널드 트럼프는 32%만이 '정직하다, 신뢰할만 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미 대선이 정당 출신이 아닌 도널드 트럼프, 그리고 당선되면 미국 역사상 최초 여성 대통령이 될 수 있는 힐러리 클린턴 후보였지만, 네거티브 선거 위주로 흘러 버렸다. 정치가로서 자질 면에서 힐러리 클린턴과 도널드 트럼프는 미국 유권자들로부터도 낙제점을 받은 셈이다. 


2. 유권자 집단들 중, 한 표본 집단, (1) 집단: 대학교 졸업자 + 백인 + 여성들의 표심

(2) 집단: 대학졸업하지 않은 + 백인 + 여성 유권자들의 표심  


대졸자 백인 여성 유권자 51%가 힐러리 클린턴을 지지한 반면,

비대졸 백인 여성 유권자 59%는 도널드 트럼프를 지지했다.


고학력 백인여성일수록 힐러리 클린턴을 더 지지했으나, 예상보다 낮은 결과는 힐러리 클린턴의 노회한 이미지, 부정 부패에서 자유롭지 못했던 과거 정치 이력, 월스트리트 투기 자본과 단절하지 못했던 과거 정책들 때문에, 압도적으로 힐러리 클린턴이 이 표본 집단에서 도널드 트럼프를 이기지 못했다.


3. 인종차별 문제가 아직도 심각하기 때문에 백인이 아닌 다른 인종들의 표심이 중요하다. 흑인, 아시아, 히스패닉 (라티노)의 표심 중에, 히스패닉 투표 성향.


향후 히스패닉, 아시아 이민자들의 유권자 숫자가 늘어난 점을 고려한다면, 히스패닉 유권자들의 표심을 얻는 정책을 내놓는 대선 후보가 상당히 유리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번 대선에서 고졸 백인 남성들을 핵심 지지층으로 만든 도널드 트럼프의 한계로 지적되었다. 



1. 정직성, 신뢰도 힐러리 클린턴 - 신뢰도 37% 예, 60% 아니오. 





정직성, 신뢰도, 도널드 트럼프 : 정직성 신뢰도 32% 예. 아니오 64% 



2. 대학 졸업한 백인 여성 유권자들의 표심


(1)  힐러리 클린턴 51% , 트럼프 43% 지지


이 표본 집단의 표심이 역대 대통령 당선을 결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버락 오바마 당선 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했다.




(2) 집단: 비 대졸 백인 여성 유권자들 


35%만이 힐러리 클린턴 지지, 59%는 도널드 트럼프를 지지했다.




3. 히스패닉 (라티노) 유권자들 투표 성향


히스패닉 유권자들 중에, 힐러리 클린턴 지지  65% , 도널드 트럼프 지지율 27%로, 

힐러리 클린턴 지지가 압도적으로 높았다.






 

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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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tical leadership2016. 8. 10. 07:00

2013.07.12 23:00

평화노동당 (노동 해제3) 노동자 중심성이 아니라, 생활터전의 중심주체를 말해야

원시 조회 수 453 댓글 2


평화노동당 : (노동 해제 3) 노동자 중심성이 아니라, 생활터전의 중심주체로서 노동자를 말해야 한다


평화노동당의 당명은 노동 패러다임 바깥, 일터를 포함하긴 하지만 생활터전이라는 보다 더 포괄적인 삶의 공간에서 노동자들의 자유와 평등, 행복의 실현을 담고자 한다. 만약 노동 바깥인데 왜 ‘노동당’ 명칭을 쓰느냐? 형용모순이라고 지적한다면 그 비판은 수용되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명칭에 노동이라는 말을 쓰는 이유는 실천주체에 대한 고민 때문이다.


노동정치, 노동해방정치, 또 진보정당 좌파정치는 노동자라는 존재 자체를 지시하는 것이 아니다. <평화 노동당>에서 초점을 맞추는 정치는 노동자들의 정치적 문화적 의식들을 형성하는 요소들이다. 극단적으로 우리에게 불리한 현실을 먼저 이야기하자. 한국에서 노동자들의 대다수는 민주당도 진보좌파정당도 아닌, 새누리당에 투표하고 있다. 이 문제를 계급을 배반하는 투표행위라고 서술한다고 우리의 정치적 임무는 끝나지 않는다.


우리는 왜 한국의 노동자 대다수가 새누리당을 지지하고, 리버럴리스트 민주당에 투표하는지를 설명하고 그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 한국의 노동자들 대다수가 보수-새누리당에 투표하고 있는데, 계급 혹은 노동 패러다임이 아직도 유효한가? 이런 질문은 당연히 던질 수 있다. 여전히 유효하다. 문제는 그러한 유효성만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의식 구성요소들에 직접 뛰어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노동자 계급과 그들의 정치적 의식 사이에는 샛강이 아니라 한강 두만강이 흐르고 있다. 정치의식들을 규정하는 요소들은 가족,지역,종교,가치관,계급,계층,정치적 경험들, 문화 등 수없이 많다. 다르게 표현하면 일하는 사람들, 노동자의 계급의식이나 정치적 의식은 계급과 연관되지만, 계급/노동 패러다임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의식규정요소들 사이에 위계순서,우선성(경제,정치,문화 요소들)이 아니라, 의식의 변화 가능성과 방향성이다.


한국 자본주의와 일상생활 속에서 노동자의 정치의식을 쳐다보면, 직종 숫자 만큼이나 천차만별이다. 97년 IMF 신자유주의적 긴축통치 이후, 자본과 국가권력이 노노갈등을 부추기는 것을 고려하지 않더라도, 이미 수 천가지 직종들에 종사하는 노동자들의 정치의식들과 계급의식들을 천차만별이다. 당장에 민주노총 내부 조합원들 사이에도 정치의식들이 다르고 계급의식이 단일하지 않다.


우리 당은 이러한 다양한 노동자들의 정치의식들과 실천들과의 정치적 소통을 해야 한다. 그러한 소통을 바탕으로 노동자 정치의 방향성을 제시해야 한다. 


생활터전 도시와 정치 사진 2009.jpg 


 (향후 30년간 한국 좌파 정당 운동에서 가장 주요한 주제로 떠오를 도시 공간 정치라는 주제. 어떤 토론회장,

좌파정당으로서 우리 당이 심혈을 기울여야 할 정치적 주제들이다)


이런 맥락을 고려할 때, 최근 “노동 중심성”이라는 단어는 전략적인 측면에서 수정되어야 한다고 본다. 두 가지 이유에서이다.


 첫 번째는 현장에서부터 노동자 정치세력화를 다시 해보자는 좋은 취지에도 불구하고, 위에서 토론한 노동계급의식의 정치적 집결체로서 정당운동이 왜 실패했는가? 그에 대한 대안들은 무엇인가에 대한 정치적 기획이 뚜렷하지 않다는 것이다. ‘중심성’ 강조에 앞서 노동자들의 계급의식들의 분화에 대한 정치적 대책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두 번째로는 민주노동당이나 진보신당, 과거 사회당을 보면, 이미 구정치의 영역 (노동, 복지, 군사, 안보, 안전 등) 뿐만 아니라, 신정치와 새 사회운동의 영역인 평화, 녹색, 여성, 생태, 인종차별반대, 소수자 운동 주체들이 참여하고 있는 현실을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다. 노동중심성이라는 말이 어떤 특정 집단의 정치적 헤게모니 선점으로 오해될 소지가 다분하다.


그렇다면 대안은 없는가?

노동자 중심성이 아니라, 노동자가 생활터전에서 정치의 주체로 되어야 한다로 바꿔야 한다. 굳이 노동과정에서 노동자들의 진정한 자유나 해방과 구별해서 말하자면, 삶의 터전에서 자유와 평등의 구현이라는 표현을 쓰고 싶다.

위에서 말한 노동자 정치의식과 계급의식의 형성 지역, 그 충돌과 갈등이 일어나는 공간이 바로 우리들의 삶의 터전이다. 좁게 말하면 도시공간이다. 97년 이후 한국자본주의가 규정한 삶이란 어떠한가?


일터에서는 노동자도 친구도 없다. 정규직 비정규직 갈라져 있고, 유니폼도 다르고 소득도 다르다. 삶의 터전인 쉼터, 놀이터, 집터 역시 ‘있는 자’와 ‘없는 자’로 분열되어 있다.


생활터전 도시와 정치 구로 민중의 집.jpg 

 ( 좌파 정당이 삶의 터전에 뿌리 내리기 시도를 하고 있다. 구로 민중의 집 사진. 보수적 시민사회와의 경쟁에서 살아남느냐가 관건이자 정치적 과제이다.)


노동운동이 살기 위해서는, 또 진보좌파정당이 부활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삶의 터전, 일터, 놀이터 쉽터, 집터 등에 끊임없이 침입하는 자본과 돈, 부당한 권력과 맞서 싸우고 저항하는 것이다. 노동자들의 정치적 임무는 일터에서 재산권 생산수단, 노동소득을 다루는 법률, 집터에서 도시계획, 아파트 용적율, 뉴타운 건설 등, 쉼터 놀이터에서 문화 스포츠 활동에서 계급차별적 요소들을 발견하고 제거해나가는 것이다.


도시라는 공간 자체가 계급적이다. 우리들의 행복과 희로애락 역시 계급계층차별적으로 드러나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도시 공간의 사적 소유 재산권과 자산에 대한 해체와 재구성에 돌입해야 한다. 좌파 정치의 중요한 주제들은 일터와 ‘노동’ 안 패러다임에서만 발견되지 않는다. 일터를 포함한 포괄적인 삶의 터전 속에서 계급계층 차별적 요소들을 제거해 나가는 것이 좌파 정당의 정치적 임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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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비교/국제정치2016. 2. 20. 07:18

미국 민주당 당원들과 지지자들이 생각하는 미 대선 주요현안들 


1위가 경제와 일자리 (45%)

2위는 건강보험 (13%)

3위는 기후변화 (8%)

4위는 외교 정책 (7%)

5위는 테러리즘 (5%)

6위는 인종차별 (4%)

7위는 총기규제 (3%)

세금 (3%)

이민정책 (3%)

10위는 연방 정부 재정적자 (2%)

낙태 허용 (2%)





공화당원들이나 그 지지자들이 생각하는 미 대선에서 가장 중요한 현안들은

1위가 민주당처럼 경제와 일자리 (36%)

2위는 테러리즘 (18%),

3위는 외교 (10%),

4위는 이민정책 (7%)

연방 재정적자 (7%)

6위는 총기규제 (6%)

7위는 낙태 불허,불법 (4%)

8위는 건강 보험 (3%)

9위는 세금 (2%)

10위는 인종차별 (1%)

11위는 기후변화 (0%)



조사주체: 퀴니피악 대학 여론조사 (책임자:더글라스 쉬와츠: Douglas Schwartz )

조사기간:  2월 10일 ~ 2월 15일 

대상 숫자: 1342명  전국 유권자 

오차: +/-  2.7 %

조사방식: 집 전화, 휴대전화

특기사항: 602명 공화당 지지자  (오차 범위 +/_ 4%), 563명 민주당 지지자 (오차범위 +/- 4.1%) 


여론조사 출처: http://www.quinnipiac.edu/news-and-events/quinnipiac-university-poll/national/release-detail?ReleaseID=2323




(버니 샌더스는 18세~29세 20대 청년층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버니 샌더스는 미국은 지구 상의 가장 부자 나라지만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을 수 없어 고통받고 있고 직장 경력을 쌓아나아가지 못하고 지적하고 있다. 그는 미국 산업과 기업들이 해외보다 국내에 일자리를 더 많이 창출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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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비교/국제정치2016. 2. 20. 07:05


2월 20일 사우스 캐롤라이나 미 공화당 프라이머리 여론조사, 도날드 트럼프가 34.1%로 2위인 테드 크루즈 (19.3%)를 멀리 따돌리고 있다. 

2015년 6월을 기점으로 도널드 트럼프는 1위로 도약했다.


출처:

http://www.motherjones.com/kevin-drum/2016/02/one-last-look-south-carolina-polls-tomorrows-primary 




2월 10일~15일 여론조사에서, 미 공화당 후보 지지율을 보면, 도널드 트럼프가 39%로 1위, 루비오가 19%로 2위, 크루즈가 18%로 3위를 달리고 있다. 강경보수파인 티파티의 지지를 가장 많이 받고 있는 미 공화당 후보는 크루즈이다. 에반젤리컬 (기독교) 지지 후보 1위는 도널드 트럼프이고, 학력별로는 대졸자가 아닌 공화당 당원들이나 지지자(44%)가 압도적으로 도널드 트럼프를 지지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를 지지는 남자(45%), 여자 (34%)로 여성에 비해 남성이 더 많이 지지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는 18세~44세 청년층에서도 41% 지지율을 보여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2위 루비오는 청년층의 26% 지지를 받았다. 





공화당원들이나 그 지지자들이 생각하는 미 대선에서 가장 중요한 현안들은

1위가 민주당처럼 경제와 일자리 (36%)

2위는 테러리즘 (18%),

3위는 외교 (10%),

4위는 이민정책 (7%)

연방 재정적자 (7%)

6위는 총기규제 (6%)

7위는 낙태 불허,불법 (4%)

8위는 건강 보험 (3%)

9위는 세금 (2%)

10위는 인종차별 (1%)

11위는 기후변화 (0%)







조사주체: 퀴니피악 대학 여론조사 (책임자:더글라스 쉬와츠: Douglas Schwartz )

조사기간:  2월 10일 ~ 2월 15일 

대상 숫자: 1342명  전국 유권자 

오차: +/-  2.7 %

조사방식: 집 전화, 휴대전화

특기사항: 602명 공화당 지지자  (오차 범위 +/_ 4%), 563명 민주당 지지자 (오차범위 +/- 4.1%) 


여론조사 출처: http://www.quinnipiac.edu/news-and-events/quinnipiac-university-poll/national/release-detail?ReleaseID=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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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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