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al leadership2016. 8. 10. 07:31

2013.06.20 21:24

(박OO: 학생당원) 2012년 6월 입당, 왜 하필이면 진보신당을 선택했나?

원시 조회 수 518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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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OO (청년 학생당원, 서울 서대문 당협)

 

   

http://podics.qrobo.com/podcast/74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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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개요

1. 2012년 6월에 입당했다고 했는데, 어떤 동기였나?

2. 서대문 당협 분위기는 어떠한가?

* 위원장님의 걱정

3. 청년학생위원회가 정상화 되었으면 좋겠다.

4. 진보정의당, 통합진보당과 비교해서 진보신당의 매력은 무엇인가?

5. 당 명칭 결정과정에 대해서

6. 당대회에 대의원이 아닌데도 참가하는 이유는?

7. 대학 졸업 이후 직장인이 되어도 당 활동을 할 것인가?

"그 때는 당비도 인상하고 그러겠다"

8. 지도부에 하고 싶은 말은?

 

9. 당이 이것만 고치면 더 잘 할 수 있을텐데? 

당 강령, 당헌 등에 대해서도 더 많이 설명회를 가지고, 토론도 활발하게 하고 그래야 당원들이 참여도 더 많이 하고...등 


당원이라디오 그림.jpg

 

제작 : 새로운 데모 연구회 http://cafe.daum.net/new-demo

섭외 : 채훈병 (은평), 조대희 (양천), 이진숙 

아이튠 즈: https://itunes.apple.com/ca/podcast/dang-won-iladio/id579003358

쥐약 어플 :  http://nemo.podics.com/122183540177

 

 

Comments '1'

원시 2013.06.20 21:28

인터뷰 후기: 


박소원님과 중간에 대화를 나누면서 들었던 생각은... 신선한 충격과 더불어...+ 

어떤 단순 명쾌함의 파워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지도부가 오히려 더 자신감을 가지고 하면 당원들이 더 좋아하지 않겠느냐는 의견을 말씀하셨다. 


'아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지?' 내 머리는 왜 이렇게 복잡했냐? ^^



2013.06.20 22:58

20대 당직자들, 검우,황부장 외침 "당이 살려면 왕꼰대가 필요하다"

당원이라디오 조회 수 50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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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검우 (동작당협 당직자)

황종섭 (서울시당 조직부장)

 


http://podics.qrobo.com/podcast/74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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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당원 증감에 대한 분석, 심경

2. 당 명칭 결정 과정 평가 - 선호도 조사보다 더 중요한 것은 토론,설명과정

3. 당 기관지와 매체 방향 

4. 언론에서 소외를 극복하는 법 - 정책-홍보실의 집중 강화

5.당 교육에 대해서 : 청년들의 불만

6. 공무원과 당직자와 차이, 같은 점

7.사업방식: 단타 위주로 자주 노출되어야,

8. 청년당원들이 바라는 바 -

1) 지속가능한 활동을 위한 재정,

2) 다양한 세대간 시너지 효과를 거두기 위해, 선배그룹에 바라는 것은? 

선배그룹들이 꼰대질을 해서 문제가 아니라,  오히려 먼저 방향제시를 해야 거기에 대한 비판과 토론, 그 극복이 가능하다. 역설적으로 우리 당에는 왕꼰대질이 절실히 필요하다.


당원이라디오 그림.jpg

 

제작 : 새로운 데모 연구회 http://cafe.daum.net/new-demo

섭외 : 채훈병 (은평), 조대희 (양천), 이진숙 

아이튠 즈: https://itunes.apple.com/ca/podcast/dang-won-iladio/id579003358

쥐약 어플 :  http://nemo.podics.com/122183540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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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원시 2013.06.20 23:23

인터뷰 후기 : 녹음 편집을 하면서도 머리에 잔상으로 남는 말이 있다.


황종섭 부장의 이야기, 대화 끝자락에 이런 말을 했다.


"우리에게 지금 절실히 필요한 것은, 미친 사람 (뭔가 열정이 가득한 사람)이다." 



맨 밑바닥, 혹은 주민들과 대화하고 만나는 맨 선두에 서 있는 당직자들의 고민을 듣다. 

왜 그들은 요즘 10대, 20대들에게는 욕이나 다름없는 "꼰대질", 

오히려 그 "꼰대질" 그것도 아주 센 "꼰대질"이 우리당에 필요하고, 속칭 386들이건 선배그룹이건,그들의 꼰대질이 필요하다고 외쳤을까? 


여운이 길게 남는 아침이다.


2013.06.20 20:56

(이재랑) 고 2에 입당해서 지금은 대학3년이 된 청년당원이 본 <진보신당>

당원이라디오 조회 수 50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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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랑 (청년 당원: 울산 당협에서 17세 당원 가입 활동, 자퇴 고등학생에서 학생회장까지.)

 

 2.

http://podics.qrobo.com/podcast/743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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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랑님이 (만) 17세인가 18세 시절 당원이라디오에 처음 나오셨다. 그 때는 또랑또랑 목소리 소유자였는데, 4년이 지난 지금은 변성기가 지났나? 한 대학의 단과대학 학생회장이 되었다.


그가 바라본 진보신당의 현주소는.


1. 당명칭, 녹색사회노동당 선호조사 결과에 대한 비판적 관점 3가지

(1) 대중들에게 다가갈 때

(2) 녹색, 사회, 노동, 세가지 가치들의 나열, 당원들도 충분히 공유되지 못했다. 탈-성장주의라는 ‘녹색’과 과학적 사회주의라는 두 가지 과제들에 대해서 상충되는 측면도 고려해야 하는데, 좋은 말만 나열해놓았다.

(3) 절차상으로도 사회당, 사회민주당 등 제 1차 선호도 조사에서 5위 안에 든 당명들은 다 빠지고, 선호조사에서 2개의 노동당과 1개 좌파당만이 조사된 점은 아쉽다.


2. 당의 기획력은 당원들의 참여를 높일 수 있다


3. 지도부가 (선호도 조사를 하는) 당원들 눈치보는 방식보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자기 정견들을 발표하고, 당원들에게 문제를 제기하고, 토론도 활성화시켜야 한다.

왠지 당 지도부가 자신감이 없어 보인다.


4. 오프라인에서 당원들이나 비당원들이 모일 수 있는 기회들을 많이 만들어야 한다. 울산 당협에 있을 때는 (고등학교 시절) 청년당원 워크샵에도 참가하고, 사람들과의 교류를 통해서 “삶의 가치관” 등을 나눌 수 있었다.

서울에 온 후로는 그런 기회를 거의 갖지 못했다.


5. 성공회대 사회과학(단과대?) 학생회장, 보람과 골치 아픈 점.

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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