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와 미국 갈등 요소. 석유와 안보 상호보증 체제 균열. 미국의 경쟁자인 러시아와 친분쌓는 빈 살만 MBS. 갈등 속에도 동맹 유지할 듯.

정책비교/국제정치 2022. 12. 1.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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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 인용.

1.

1945년 이루 프랑크 루그벨트 미국 대통령과 사우디 왕 압델라지즈 빈 사우디 간 협정.
USS Quincy.
사우디 왕국은 석유를 개발해 넘쳐흐르게 하고, 미국은 사우디 왕국의 안보를 보장해준다.
2022년 현재. 미국과 사우디는 서로 1945년 협정을 지키지 않았다고 서로 비난하고 있다.

renege =deny. go back on promise or make a denial.
renounce.

2. 친미 정권들이 미국의 군사력을 불신하다.
최근 미국이 이란과 아프가니스탄에서 보여준 군사 외교노선에 대해, 사우디를 비롯 석유 산유국들의 불신 가중.

3. 그렇다면 산유국 왕가 지배계급의 안보를 보장할 나라나 세력은 누구인가?
미국을 대체해 러시아 중국인가?
the oil-for-security bargain is no longer a solid foundation for their relationship.
석유와 안보 상호보증 협약이 더 이상 미국과 사우디의 굳건한 동맹 토대가 아니라면?

그 다음 대안은 있는가?

갈등과 욕설을 동반한 지루한 공존이 지속될 확률이 높다.

러시아 내부 정치, 이란의 내부 사회 통합, 중국의 사회 통합 능력이 또 하나의 중요한 국제적인 변수로 등장할 것이다.

자료 출처. the economist oct 22. 2022.p.38


4. 미국이 사우디 등 산유국에 석유 증산을 요구.
OPEC  은 선진국 제조업 축소로 석유 수요 감소를 들어 증산 거부. 미국의 내정 간섭에 대한 불만 터져 나오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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