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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정치-정당/미국

이란 -미국(이스라엘) 전쟁. 트럼프 2주간 휴전 발표. 선택지가 별로 없는 트럼프 , 생필품 부족과 가격 상승으로 국제적 고립, 국내 지지율 하락, 동맹국의 비협조 .국제적인 '종전' 압력과 반전 평화 운동이 필요

by 원시 2026. 4. 8.

1. 이란-이스라엘 협상이 이란-미국보다 더 어려울 것이다. 국제적인 '종전' 압력과 반전 평화 운동이 필요하다. 

 

여전히 불투명하다. 직접 대면 협상이 개시되어야  휴전과 종전 가능성을 타진할 수 있을 것 같다. 

트럼프와 이란이 2 주간 휴전 (정전)한다고 발표했지만, 이스라엘은 레바논과 이란과 폭격중이다. 미국과 이란 '휴전' 혹은 '종전' 협상은, 대표자가 직접 나타날 때까지는 아무것도 알 수 없다.

미국과 이란은 선택지가 별로 없다. 휴전하고 '종전'으로 나아가야 한다. 

2주간 휴전한다고 발표했지만, 이미 트럼프 말은 국제적인 신뢰를 상실했기 때문에, 향후 어떤 일이 발생할 지는 아무도 모른다.

매일 매일 전쟁 국가들의 입장을 들어보는 수 밖에 없다.

 

2. 2015년 '이란 핵 협상안' - 포괄적 공동행동 계획 (JCPOA) 안과 2018년 트럼프의 탈퇴와 비교해서, 실질적인 불가침 조약과 이란 경제 제재 해제안이 나올 수 있을 것인가, 이게 관건이 될 것이다.

 

이란의 목표는 '전쟁 반복 금지 (불가침 확약)'이다. '제재 조치 해제'와 '국제 동결 자금의 이란으로 인출',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주권 행사, 핵을 비롯한 에너지, 군사적 주권 등이다. 이런 미-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인해, 오히려 미국 트럼프는 이란에 양보할 사안들이 더 많아졌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양보와 협상을 거부할 것으로 보인다. 이란과 미국의 협상에 난관이 바로 이스라엘의 태도이다.

 

3. 경제 논리도 없고, 정치 논리도 없는 트럼프의 무능, 그리고 국제적 신뢰 상실.

 

트럼프의 말폭탄 '미치광이' 전술도 너무 흔해지고 닳아빠져서, '무음'처리가 될 정도가 되었다.

트럼프의 선택지는 많지 않다. 42조원 돈만 낭비하고, 지지율은 더 떨어졌고, 11월 중간선거의 패배는 확실해졌다.

국제적인 80억 인구의 원망은 분노와 좌절 그 자체이다. 유럽 동맹국가들도 이탈했고, 아시아 한국 일본도 트럼프에 냉담하다. 일본다카치이가 트럼프를 끌어안아줬지만, 이해득실을 따지겠다는 제스처에 불과했다.

 

4. 국제전쟁의 일상화를 경험하다.

이란-미국, 이란-이스라엘, 이스라엘-레바논 전쟁을 넘어, 아랍국가들 내부의 전쟁으로 확산되었다. 이란과 미국 전쟁은 한국전쟁 이후, 가장 많은 국가들간의 전쟁으로 확산되었다. 
새로운 국제질서의 필요성이 절실하게 대두되었다.
한국처럼 무역과 통상의 나라에서는, 몇 가지 기술적인 차원에서, '다변화' 생존술 보다, 실질적인 자유로운 통상과 안전한 국제간 교류를 할 수 있는 '상호 호혜적 국제 질서와 기구 창출'이 절실한 정치적 요구가 되었다.

 

 

Here's the latest

• New strikes after ceasefire announcement: Missile attacks were reported across the Gulf region and Israel shortly after President Donald Trump announced he’d agreed to a two-week ceasefire with Iran. An official says that the US military has paused strikes on Iran, but Israel is still carrying out strikes, an Israeli military spokesperson said.

 

• Strait of Hormuz: Iran’s military will coordinate passage of vessels through the critical Strait of Hormuz during the ceasefire, Iran’s foreign minister said. Trump said reopening the strait was a key condition of the ceasefire deal.

 

• What happens next? Pakistan’s prime minister has invited delegations from both Iran and the US to Islamabad for talks on Friday. Earlier Tuesday, Pakistan proposed the two-week ceasefire to allow for diploma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