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내용에 대한 PEW 조사 결과
2013년 미국 여론조사 (조사기관 PEW - 2013년 10월 30일 ~ 11월 6일. 2003명 미국인 조사)
핵심 요약.
(1) 미국인 70%는, 국제사회 내 미국의 존경심 감소했다 답변,
(2) 기존 '좋은 헤게몬' 역할 반대. 미국의 경찰국가 역할 반대. 미국 자국우선주의 여론 강화 (52%). 국제개입보다는 자국 정치경제 집중해야 한다. 남의 나라는 '미국 개입없이' 스스로 알아서 잘 살도록 내버려 두라.
(3) 미국 더이상 국제지도자 아니다 (53%),
(4) 17%만 국제적 리더로서 긍정적 역할 인정 (10년 전에 비해 미국이 더 중요하고 강력한 역할함)
(5) 국제 무역과 통상 협력체제 강화 찬성 77%. 미국의 '고립주의'는 찬성하지 않음. 미국의 GDP가 중국의 2배임에도, 가파른 중국의 성장에 우려
(6) 미국의 외교정책에 대한 찬성율 34% - (해석) 민주당과 공화당 집권 모두 외교정책에 대한 지지율이 낮아짐.
(7) 미국 청년층은 미국에 아시아가 유럽보다 더 중요하다고 판단
18세~29세 미국인들은 아시아가 미국의 이익에 중요하다 (52%), 유럽이 중요하다 (37%)
50세~64세 미국인들은 아시아 (26%), 유럽 (57%)
(8) bbc 뉴스 기사에서는 누락되었는데, PEW 조사 내용중 첨가.
미국은 국제 문제에 개입하거나 해결하려고 하지 말아야 한다. 대신 미국 국내 문제들에 집중하고, 미국의 강점을 살려 부강하게 만들어야 한다. 찬성율이 80%, 반대는 16% (1964년에는 54% 찬성율, 반대는 32%였음)
2013 미국 국제 리더 지위 약해졌다 인정 정당별

미국 존경심 감소 답변 (70%)

부시 정권 이후 미국에 대한 존경심 조사 70% 내부 분석

리더십 방식 ---단일 12% 집단 공유 72% 리더반대 12%

미국 국제 개입 너무 많다 51% 너무 적다 17% 적당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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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제문제 해결 공화당 52너무 많다. 민주당 46 무당파 55

[외교 정책] 미국 자국 정치 집중해라 1964 20%에서 1974년 43% 2013년 52%로 증가.

[국내 정치] 2013년 남의 나라 일보다 미국 일에 집중해야 80% , 1964년에는 54%

2013 미국 동맹국과의 관계 설정 조사 77% 동맹국과 협력

77% 찬성 동맹국 협조

다른 나라 고려할 필요없다 반대 56% 찬성 38%

미국은 유엔과 협조해야 한다 73%에서 56%로 감소

수퍼파워 단일 찬성 56% 중국 등 타인정 32%

경제 무역 통상 교류 찬성 77% 반대 18%

세계화에 대한 이중적 태도


이민자 노동 긍정 역할 31%에서 49%로 증가

출처.
Public Sees U.S. Power Declining as Support for Global Engagement Slips
Overview Growing numbers of Americans believe that U.S. global power and prestige are in decline. And support for U.S. global engagement, already near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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