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미국 (이스라엘) 전쟁. 이란, 시리아, 요르단 등에 있는 핵발전소, 핵 연구용 원자로가 폭격을 받으면, 방사능 누출 사고 가능.
1. 국제원자력기구(IAEA) 가 3월 2일 오전에, 제네바에서 비공개 긴급회의를 진행. 주제. 핵발전소와 핵연구용 원자로를 공격하면 안된다. 핵발전소를 폭파하면 방사능 누출될 수 있고, 그 지역과 주민을 전부 소개시켜야 한다고 경고. 이런 가능성을 현재 배제할 수 없다. 회의 결과만 언론에 공개 (가디언 지 보도) 2. 아르헨티나 출신 라파엘 그로시(IAEA 사무총장)은 현재 이란-미국 (이스라엘) 전쟁에 깊은 우려. "외교는 어렵지만, 불가능하지 않다"고 강조. 1977년 제네바 합의대로, 어떤 경우에도 핵발전소를 폭격해서는 안된다 주장.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전에, 라파엘 그로시는 이란과 미국의 핵협상에 직접 참여해서, '기술 자문'을 했다. 그러나 양측이 협상에 이르지 못해서, 깊은 ..
2026. 3.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