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총선: 진보정당 국회의원 비례 후보 ; 과정 당원, 직종별 구성, 정책단

한국정치/정의당 2020. 2. 12.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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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jung Kim

January 24, 2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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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채, 심상정, 김세균 대표님에게 제안드립니다. 비례대표 선출, 민주당 김종인보다 더 멋지게 해달라 ! 비례대표에서 더 이상 실패는 없어야 한다. 시청 앞 광장 10만명 관중 앞에서 경기한다는 마음으로 해달라는 것이다.


- 2016년 총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통합정당 리그 <비례대표> 국회의원 인사 검증이다. 2004,2008,2012년처럼 <당원 투표>에만 맡겨서는 안된다. 당내에서 철저한 예선전 3~4회를 거치고, 4강, 결승전까지 올라올 수 있도록, 그 예선전을 만들어야 한다.


- 구체적인 <#비례대표> #국회의원 인사 검증을 위해서

비례대표 부문에 녹색, 평화, 노동, 교육, 여성, 산업발전, 보건의료, 통신 교통, 언론 미디어, 등 각 행정 부서별로 예비내각을 만들어야 한다. 각 <행정부>별 후보들을 5인 추천받아, 각 <분야별> 내부 경선을 만들어야 한다.


- 투표 가중치 구성에 대해서,

1) 전 당원 투표 가중치 40%에서 50%

2) 국민 직종별 조직 (*무작위가 아닌 직종별) 20~30%

3) 정책 평가, 심사단 ( 환경운동연합, #민노총, 교수 등 연구자 연합 등 정책 수석 연구원 ) 20%


- 투표 방식에 대한 과학적 대안이 필요하다.


비례대표 정당 리스트 만들기는, 한국의 5급 행정시험보다 더 엄격하게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투표 방식도 1인 1표보다 더 좋은, 더 과학적인 호주식 선호투표제를 도입해서 )

*이건 이미 정의당도 해보던 것임... 차라리 '호주식 선호 투표제'로 하던가, 그 투표 방식도 획기적인 전환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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