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al leadership/선거2016. 1. 15.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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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시 2011.09.27 17:58
  • 분위기 조금 가볍게~


    을이 슈퍼 갑에게 당당할 수 있는 세상'=> 우리 당 망하겠다 ㅜ.ㅜ. 하하하...


    도대체 을이 뭐고, 갑이 뭔지? 


    <당원이라디오>하면서, 이장규어투를 다 마스터하고, 이제 다른 나라 사람들과 우리 나라 국민들에게 <통역>도 가능한데,


    이상한 "갑" "을" 그리고 그 앞에서 <수퍼> 들고 나오시니, 또다른 언어 배워야 하나? ㅎㅎ 


    차라리,


    주식투자, 펀드, 저축은행 등 예금 안해도, 우리 얘들 등록금 걱정없는 세상 ~


    뭐 이런 것으로 가야지 않을까요?



  • 이장규 2011.09.27 18:23

    공무원이 아니라도 많이 씁니다 ^^.

     

    그리고 갑을관계가 폐지되는 세상이 당연히 제일 좋지만

    그건 자본주의 철폐와 거의 비슷한 수준의 이야기인데요? ^^



  • 원시 2011.09.27 18:21

    공무원들 사이에서 쓰는 단어라고 알고 있었는데요. ㅎㅎ


    수퍼갑에게 을이 당당할 수 있는 사회 => 이것보다는 폐지해야죠. 


    <당당>이라는 말은 실은 "권리 찾기" "수평적 관계"를 지향할 때 쓰는 말이긴 하지만.


    97년 김대중, 노무현 정부, 그리고 이명박 때부터 와서 <대박 터뜨리자>는 신화가 = 신자유주의적 자본주의 가치관인데요, 일상사회에서.  아이들이 <대박 터뜨린다>말 쓰는 거 보고 사실 처음에는 놀랬습니다. 97년 이후에...


    근데, <대박 터뜨리는 사람>은 1%~2%밖에 안될 것입니다. 그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해도 해도 너무한다. 싹쓸이 부익부 빈익빈" - 이 부분을 더 발전시켰으면 합니다. 


    <대박 터뜨리는 사회>의 허망함에 정면도전하고, 그야말로 <집단지성>으로 우리 사회의 재산을 관리하는 => 론스타 투기자본이 4조~5조 순이익을 단 몇 년만에 내고, 인천 남동구 4개를 사버릴 재산을 쓸어가는 결과가 왜 생기는지? 이것에 정면 도전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이장규 2011.09.27 18:05
    을과 갑이 뭔지 진짜 모르세요? 일상에서는 대단히 자주 쓰는 말인데요 ^^.


  • 원시 2011.09.27 18:33

    내용으로 돌아와서

    (이장규님이 제시한: 프랜차이즈 알바 노동자들의 노동조건에 대해 프랜차이즈 본사가 연대책임을 지도록 하는 법안 같은 것들을 제시하면서 젊은 불안정 노동자들을 조직하는 것 이런 것들이 제가 꿈꾸는 당입니다.) 

    => 이 부분은 전 세계 노동자 연대와 관련된 부분이고, 앞으로 계속해서 실천해 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87년 노동자 파업들의 분출과 <민주적 노동조합 건설> - 어용노조 축출! 이라는 운동과 비교해서, 대기업 정규직 노동자가 아닌 비-대기업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새로운 노동운동과 정당운동의 주체가 될 수 있는 방법들을 강구해본다는 것이죠? 


    이 부분은 97년 이후에 진행된 일반노조, 서비스 노조 운동 시도들을 평가해보고, 진보신당도 많이 결합한 비정규직 노동자들 (도시공간)의 투쟁에 대한 평가를 한번 거쳤으면 합니다. 그래야 구체적인 과제가 도출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진보신당만 또 이 불안정 노동자 문제를 다루는 것도 아니니까요. -> 이 부분은 보다 더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따져야 할 것 같아요.





  • 원시 2011.09.27 18:45

    저는 총선 대선 주제들, 그 후보군으로 우선 


    <돈>을 내걸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위에서 말한 주제들 묶는 가장 큰 주제로, 화두로 <돈>을 정면으로 내걸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 이유는 일상생활에서 <민심 파괴> <자살> 급증 이유가, 1950년~3년 한국전쟁 -물리적 내전이었다면,


    97년 이후 한국사회는 <돈 전쟁> - 사람이 돈에 노예가 되는, 즉

    "사람이 돈을 굴리는 게 아니라, 돈이 사람을 굴리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 "돈" 문제를 전면에 내걸 필요가 있겠다 그런 생각입니다.


    두번째 이유는, 2012년 이후, 대선에 누가 정권을 잡더라도, 최근 IMF 크리스틴


    이러한 저성장 및 경기침체는 향후 적어도 6년~10년은 갈 것으로 우파,좌파 모두 예측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97년 이후, 소위 국가의 부, 국부 유출, 투기자본, 론스타와 김&장 변호사와 같은 결탁으로 돈을 벌어들이는 국제 투기꾼들 + 이장규님이 본문에서 말한 신세계 백화점, 롯데 백화점의 독점 (동네 상권 장악등) 이런


    <돈 버는 방식> 에 대한 문제제기를 전면에 내걸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누가 당신이 일해 번 돈을 강탈해 가는가?" 이런 주제로 나아가야 한다고 봅니다. 


    "우리는 왜 열심히 일해도 부자가 되지 않는가? 돈 도둑놈들이 있는 건 아닐까? " 





  • IMF 크리스틴  라가르 총재와  연구소장 올리버 블랑카드의 발표에 따르면, 현재 캐나다와 독일을 제외한 모든 OECD국가들의 경제 성장율은 2%미만, 심지어는 1% 내외로 될 가능성도 많다고 하니, 한국 역시 3% 예상하고 등등을 고려하면, 민주당이 정권을 잡더라도 실질적으로 당장에 뭐가 좋아질, 분배나 서민장바구니경제 등이 좋아질 가능성이 적습니다. 

  • gkgk 2011.09.27 18:52

    나누어 일하면 모두가 행복해집니다

  • 박광철 2011.09.27 18:54

    일단 swot 부터 돌리고 STP를 한 다음에 적절한 미션을 뽑아내고, 컨셉을 잡아야겠지요. ^^

  • 박광철 2011.09.27 19:17

    당원들이 전반적으로 기획자 훈련을 받을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사실 옛날에 '전위'라고 이야기했던 활동이, 근래에는 거의 '기획자'와 흡사하여졌다고 생각해요. 저는 우리 당직자들이 낯선 일을 할 때, 어쩐지 위축된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그건 지금 시스템 위에서 새로운 일을 만들어본 경험이 없고, 무엇보다 성공한 경험이 없기 때문이지요. 

  • 이장규 2011.09.27 19:13

    네, 우리 당에 가장 필요한 사람 중 하나가 마케팅 전문가라는 생각을 합니다 ^^

    당원들 중에 마케팅 전문가가 있으면 삼고초려를 해서라도 모셔야 할 듯 ^^

  • 원시 2011.09.27 19:05

    보수파 한나라당도 <따뜻한 보수 복지>

    민주당, 문재인-박원순-이상이-조국-김민웅 등도 <복지 개혁> <재원 마련> 등으로 나올 것인데요...


    "돈이 줄줄 재는데, 일하는 사람 따로, 챙기는 놈 따로" 이 신자유주의적 자본주의 체제를 고치지 않고,

    <복지> 만 다 해주겠다는 논리는 밑빠진 독에 물붓기라는 것을 강조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실제 복지 재원이라는 문제도 건드릴 수 있고 + 체제 문제도 파고들 수 있는 주제가


    바로 <돈>입니다. m1, m2, m3 부터 시작해서,

    온갖 종류의 돈을 이야기해야 합니다.


    금덩어리, 은덩어리, 금반지, 은반지, 

    은행 저축,이자

    펀드,

    부동산

    논, 밭, 

    주식,

    연금,

    이자 

    지대 (rent) 빌딩; 월세; 전세 

    곗돈..

    .

    노동소득


    도대체 누가 돈을 벌고, 누가 일하고 있고, 누가 내가 번 돈을 다 쓰는가? 


    우리 당원들 돈은 다 어디로 갔는가?





  • 박광철 2011.09.27 20:15

    미리 반응을 지레짐작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저는 그런 태도로 물은 것이 아니에요. 


    원시님이 아젠다를 꺼내는 방식이, '사회문제 중심'에 있습니다. 이건 외부환경을 중점적으로 이야기를 하는 것인데, 사실 좌파들이 사업기획을 할 때 주로 보이는 실수가. 사업배경만 장대하게 쓰고 실제로 실천할 수 있는 '로직logic' 을 구성하지는 못하는 것입니다. (저는 logic이라는 단어를 정확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제 하나만 가지고도 깊게 들어가면 밑도 끝도 없이 깊어집니다. 이런 작업은 학계나 연구집단에서 하는 것이지요. 정당활동에서는 아젠다 하나를 놓고 파악할 때, 내부 역량과 외부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일관된 사업(선거포함)으로 이끌어낼 수 있도록 설계를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아젠다세팅을 할 때, 이미 내부/외부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판단이 들어가야 한다는 것이지요. 


    이걸 잘 해낼 수 있게 하는 것이 swot 분석이니까, swot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함께 소화할 수 있게 하는 프레임이 있는데, 이걸 미뤄두고 추후에 논의할 필요가 있을까요? 

  • 원시 2011.09.27 20:00

    효과라는 측면/


    총선 슬로건이 가질 수 있는 효과 - 파괴력...영향력에 대해서는 지금 당장 알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이제 막 이야기하는 단계이니까요.


    우리 당이 소화를 해 낼 수 있는 <주제>는 몇 개나 될까요? 

    아젠다 100개 중에서 1개라도, "너희들 수준의 정당에서 소화할 수 있겠는가?" 이렇게 물으면요, "집권하고 해라" 이외에 반응들, 그거 말고는, 없을 것 같습니다. 어떤 것을 선택하더라도, 그 이야기를 들을 수밖에 없다고 보는데요.


    그리고, 우리 당이 들고 나올 주제들도 다른 정당들도 들고 나올 것이기 때문에, 상대성도 고려해야 한다고 봅니다.


    당이 소화하느냐 마느냐 문제는 조금 후에 더 논의해봤으면 합니다. 


  • 박광철 2011.09.27 19:24

    글쎄요.. 사실 원시님께서 말씀하시는 주제가 너무 포괄적이고 추상적이어서, 선거전략의 핵심 컨셉으로 나갈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강력한 이슈제기.. 좋긴 하지만, 저는 조금 더 구체적인 전략을 묻고 싶어요. 


    돈이라는 아젠다를 다룰 때 우리의 강점(S)는 무엇이고 약점(W)은 무엇일까요? 우리가 그것을 할 수 있는 외부요인(O)은 무엇이고, 위험요인(T)은 무엇일까요? 


    혹은, '돈'을 중심아젠다로 다룰 때, 선거전략은 '밴드웨건'이 되는 걸까요? '언더독'이 되는 걸까요? 


    어떤 프레임으로 이 아젠다를 우리 당이 소화를 해내야 하는지, 해낼 수 있는지. 사실 감이 잘 안옵니다. 그래서 여쭙는 것이지요. 조금 더 편하게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눌 수 있으면 좋겠어요. 

  • 원시 2011.09.27 19:17

    박광철님/ 다음 번에 한번 더 자세히 10월 보궐 선거 끝나고, 이 주제로 더 이야기를 하기로 하겠습니다.

    님이 질문하신 것도 조금 체계적으로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차례 당게시판에 <복지>관련해서 우리 노선에 대해서 쓰긴 했는데요. 2008년 세계 자본주의, 그리고 최근 유럽, 미국 경제 위기들과 연관해서 다시 논의를 해보겠습니다.


    총선 사실 어렵습니다. 

    다만, 우리가 전체 정당들 속에서, 이슈를 강력하게 제기할 수 있는가? 전 사회적인 반향을 일으킬 수 있는 핵심주제를 던질 수 있는가? 그 문제가 되겠죠? 


    유권자들에게...뭐가 돌아갈 <복지> 많지 않다는 것을 사실대로 이야기해줘야죠.  


    우선 전 우리 당원들이 <돈>에 대해서, 세계 자본주의 금융위기 이런 거 아니더라도,

    일상생활에서 ...당장 쓰는 <돈> 이야기를 같이 했으면 합니다.


    아무거나요... 


    예를들어서, 박광철 당원께서 위에 제가 열거한 돈의 다양한 종류들 중에서 실제로 <소유>하거나 <만져본> 돈의 종류는 뭔가요? 이렇게요.



  • 박광철 2011.09.27 19:08
    말씀하시는 문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우리 당에서 해야 하는 이유, 그리고 우리가 그것을 할 수 있는 이유. 이 의제가 유권자에게 다가갈 수 있는 근거 등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까요 ? 
  • 원시 2011.09.27 19:25

    박광철님 / 진보신당 성공한 경험들 적지만 몇 개 있습니다.


    다만, 어떻게 나눌지, 그 성과를 어떻게 나누고 발전시킬 지 모르고,

    근시안적으로 자기 이해관계를 내세웠기 때문에, 발전되지 못하고,

    당 지지율을 끌어올리고,


    당의 미드필더들, 노.심 이후 세대들을 전면에 내세워 키우고, 또 공개경쟁을 통해서, 2012년 4월 총선, 2014년 지방선거에 내보낼 후보군들의 허리를 강화할 기회를 놓쳤다고 봅니다.


    그걸 개개인 당직자들 탓으로만 돌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분명히 그런 당직자들 있었습니다. 하지만, 보다 더 깊은 문제, 결정권자들과 그 체제들에 대해서, 아울러 자원봉사하는 당원들의 참여구조, 중앙당과의 공조 체제 방식, 노하우, 특히 당 간부로 되는 통로에 대해서 엄격한 심사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 이후에 제가 경험한 것들을 바탕으로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해보겠습니다.  


    당 리더쉽이 취약하면, 지도부부터  평당원들까지 도덕적 해이현상이라는 게 있고, <완장차기> 운동으로 끝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말만 진보지, 정치행태나 인사제도는, <시험제도>보다 못한, 한나라당식 민주당식 계파정치와 똑같이 되는 것입니다. 

  • 원시 2011.09.27 19:27

    박광철님/ 돈 주제가 포괄적이지는 않죠.


    제가 다 보진 못했지만  SBS <쩐의 전쟁>

    <자이언트 : SBS 창립 20 주년 대하 드라마 > 드라마 보세요. 


    얼마나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까? 


    <똥파리>라는 영화 보셨어요? 

  • 그게 사회과학적 분석은 아니지만, 다큐멘타리는 아니지만,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돈 = 자본 축적 방식, 한국적 특성을 반영한 자본축적 방식>이 우리들 생활에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고 (자이언츠는 특히 도시건설, 도시계획 등, 서울 강남) , 우리들 의식의 흐름, 문화, 제도, 법, 관행에 어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가? 또 시민들 국민들 노동자들은 어떻게 반응하고, 대응책을 찾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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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광철 2011.09.27 19:36
    사회문제 -> 정책 -> 아젠다 세팅 -> 정당활동 설계(선거포함) 


    이 프로세스로 가게 되어 있잖아요. 

    '돈'이라는 문제를 철학적으로, 사회과학적으로 다룰 수 있지만 

    그것이 어떻게 정당정치의 방법으로 이끌어낼 수 있을지. 

    그것이 다시 어떤 아젠다로 발전하여 

    정당활동을 설계할 수 있는 기본적인 '컨셉'이 될 수 있는가는 

    다른 로직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쩐의 전쟁>이 '어떤 정책'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그 '정책'을 우리 당이 추구해야 하는 이유는? 

    우리 당이 그 정책 수혜자들을 당원이나 

    당의 지지자로 포섭할 수 있는 방법은? 

    그것이 선거에서 당의 후보에게 '당선'의 결과를 안겨줄 수 있는 

    로직은? 


    저는 이런 것들이 잘 보이지 않는군요. 
  • 飛行少年 2011.09.27 19:46

    훌륭하십니다.

  • 원시 2011.09.27 19:54

    박광철님/ 윗 댓글은  오독하신 듯 합니다. 


      <쩐의 전쟁>은 한 사례이고, 구체화시켜야 한다는 의미로 이야기한 것입니다. 당연히 "정책"과 연결되어 있죠. 이미 민노당, 진보신당 민생사업실에서도 하고 있는 부분들도 있지 않나요? 신용불량자 문제, 고리대금 문제, 고리대금 기관 광고 출연자에 대한 문제 제기 등...


    지역사업에서 당연히 지금도 하고 있고, 인천에서도 <상담 센터: 신용 문제 등>을 하고 있잖아요? 


    님이 사용하는 로직 Logic 이라는 단어를, 마켓팅 회로 만들기로 국한시켜서는 곤란합니다.


    사회문제-정책-아젠다세팅-정당활동...이런 순서는 잘못된 것입니다.

    크게 봐서는 <정책의 정치화> <정치활동의 정책화>가 가장 기본이고 중요합니다. 


    이 두가지 쌍방향 속에서, 님이 이해하고 있는 로직이 나오는 것이지,

    마켓팅 회사에서 카피 찍어서 나오는 것 아닙니다.


    위에서 이장규 님이 말한 마케팅 카피 필요성은 이해하지만,

    정치 논리와 상업광고 논리는 다르니까, 그 점도 유의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오길비 같은 광고카피 책은 물론 공부도 하고 그래야하겠지만요.


    <정책의 정치화, 정치활동의 정책화>의 쌍방향 관계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여기 댓글에 적어놨습니다: 노회찬 후보 지지율 3%, 그 이유와 대안 http://bit.ly/2RhRBY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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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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