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6.
브라질, 룰라 역전승, 격전지 '미나스 제라이스' 주 , 1988년 이후 미나스 제라이스 주 승리자가 줄곧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10월 25일 제 2차 결선투표에서, 미나스 제라이스 주, 룰라 50.4%, 보우소나루 49.6% 획득.
10월 4일 제 1차 투표에서는, 룰라 43.3%, 보우소나루 48.2%,
쿠리 (Cury) 3.4%, 산투스 (Santos) 2.1%, 카이아도 (Caiado) 1.9%

출처. 다니엘 슈타인가르트 Daniel Schteingart
Brazil's first comeback
Against all odds, Lula won the runoff by 3.6 points and will be president for a fourth time. How did Brazil's electoral map change from the first round and from 2022?
3 hours ago
2026.10.24
브라질 결선 투표, 격전지 '미나스 제라이스 주'
주목해야 할 주는 미나스 제라이스 주이다. 1988년 군부종식 이후, 미나스 제라이스 주에서 이긴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었기 때문이다. (Minas Gerais)
미나스 제라이스 주 유권자 투표가 왜 중요한가?미나스 제라이스 지역은 산악 광산과 농업 지역으로, 프랑스보다 더 넓고, 2천 100만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1964년부터 1985년까지 군사정권을 종식하고 민주화가 된 이후, 미나스 제라이스에서 승리한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2018년 대선에서는 미나스 제라이스 주에서 자이르 보우소나루가 룰라를 170만표 차이로 이겼고,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2022년 대선에서는 룰라가 그 주에서 5만표로 차이로 근소하게 이겨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2026년 10월 4일 대선 1차전에서, 보우소나루는 48.2%, 룰라는 43.3%를 기록했다. 2022년 대선 1차전에서는 룰라는 48.3%를 획득했다 ( 5년 전에 비해 5% 감소함)
(10월 23일자 뉴욕 타임즈)
1) 1991년 이후 브라질에서 복음주의 기독교인 인구가 3배 증가했다.
2) 미나스 제라이스 주, 3만 5천명 주민이 사는 나누크 (Nanuque) 주민들 인터뷰
왜 룰라는 선택하지 않았는가? (트럭 운전수, 소 목장주, 농장 노동자, 기업인, 공무원 등 답변)
룰라가 공약한 경제 정책이 실현되지 않았다. 룰라의 부패 스캔들, 공공의료 서비스에 대한 불만 등 3가지이다.

룰라 43.3%, 보우소나루 48.2%,
쿠리 (Cury) 3.4%, 산투스 (Santos) 2.1%, 카이아도 (Caiado) 1.9%

미나스 제라이스 주 위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