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길거리 개방 축제, 살사 댄스 2013년과 2026년 비교
2026년 7월 11일 토요일 오후 8시 넘어서, 조폭들의 총격전으로 살사 댄스에 참가했던 시민 2명이 사망하고 4~5명이 다쳤다.
2005년 이후 7월 초순 (토,일)에 치러진 살사 댄스 페스티벌은 아주 평화롭게 진행되었다.
2026년 7월 11일 토요일도 1만 3천명이 길거리에 모여서 살사 댄스 축제를 즐기고 있었다.
캐나다 토론토에서 이런 동네 축제에 총기사고는 거의 발생하지 않았다.
우발적이기는 하지만, 총기를 미국에서 밀반입한 조폭,갱단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압수는 필요하다.
희생자의 명복을 빈다.
2013년
동네 다니던 전동기차 street car 도 다니지 않는다.
마을 사람들 다들 나오시오 ~ 스타일 축제이다.





2026년 7월 11일 토요일 총격전 발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