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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비교/노동

고령화 사회. "은퇴는 장수의 적이다" 102세 뇌학자. 하워드 터커.

by 원시 2025. 6. 28.

 

102세 뇌학자 하워드 터커의 말이다.

 

고령화 사회. "은퇴는 장수의 적이다"  뇌학자. 하워드 터커. 

 

At 102, neurologist Howard Tucker is still working—and looking for more opportunities. He's practiced medicine since 1947, served in the U.S. Navy, and passed the bar in 1989. Today, he continues to teach and consult on legal cases, crediting his longevity to staying mentally active, making connections, and enjoying life.

 

Learn more about his philosophy on aging and how he does it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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