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뽂이의 풍속. - 황교익과 떡뽂이

한국정치/민주당 2021. 8. 22.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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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익이 떡뽂이의 문제점을 이야기하다.

 

그러나 다른 패널들은 그냥 떡뽂기가 좋다고 했다. 

 

사람들은 음식을 꼭 건강을 생각해서 먹는 것은 아니다. 

 

학교 앞 불량식품이라고 했지만, 그건 아이들의 놀이와 연결되고, 아이들의 사회생활 일부다.

 

https://www.yna.co.kr/view/AKR20210818109800061

 

황교익 "떡볶이는 정크푸드…'학교앞 금지식품' 지정돼야" | 연합뉴스

(수원=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경기관광공사 사장으로 내정된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59)씨는 18일 "떡볶이는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학교 ...

www.yna.co.kr

 

https://youtu.be/ZFLRdr1faPI

 

 

https://youtu.be/5mwYQ0enhoA

 

 

황교익이 전라도 음식에 대해서 설명하는데, 대부분 다 잘못된 내용들이다.

'영하'라는 분은 오리엔탈리즘이라는 용어까지 써가면서 황교익의 설명을 도우려 했지만, 헛 개념에 불과하다.

 

https://youtu.be/d5hBlQ_W3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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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8.22 11:22 Modify/Delete Reply

    떡을 볶아 만드는 음식이니 명칭도 떡볶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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