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프로야구와 미국 프로야구: 미국은 선수들 매 경기 침,피, (PCR)검사, 한국은 열 체크, 손 소독만 했다. 코로나 방역 비교.

news 2021. 7. 13.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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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리그 중단 배경에는, KBO가 야구 선수들의 관리를 너무 소홀하게 했다는 업무태만에 숨어있었다.

 

미국 경우 2020년 백신 이전.

미국 메이저리그 구단의 코로나 19 방역, 2020년 경우, 선수들이 야구장 출입 전후에, 침, 피, 항원 항체 검사(PCR) 검사를 매일 실시했다.  중합 효소  체인 반응 검사 (특정  조직에서 바이러스 같은 유전물질 추적 검사) A polymerase chain reaction (PCR 폴리머라아제 체인 리액션 ) .

 

한국 프로야구 경우. 몸의 '열' 검사와 손 소독만 했다.

 

A polymerase chain reaction (PCR) test is performed to detect genetic material from a specific organism, such as a virus

 

참고. 폴리머라아제. 

 

중합 효소(polymerase)

중합 반응을 일으키는 효소를 말하며, 보통 RNA와 DNA를 구성하는 핵산의 중합 반응을 일으키는 효소를 말한다. RNA와 DNA 자체가 이 중합 반응의 효소로 작용하기 때문에 RNA와 DNA를 중합 효소라고 하며, 폴리머라아제라고도 한다. 

 

핵산의 중합 반응은 RNA와 DNA가 주형을 중심으로 복제될 때, 이 중합 효소로서의 역할을 하며, 상보적으로 염기들에 대응되는 염기들이 차례대로 전이되어 결합되기 때문에 전이효소에 속한다.

 

Polymerase chain reaction ( PCR), a technique used to make numerous copies of a specific segment of DNA quickly and accurately. The polymerase chain reaction enables investigators to obtain 

the large quantities of DNA that are required for various experiments and procedures in molecular 

biology, forensic analysis, evolutionary biology, and medical diagno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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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J원시 2021.07.21 01:46 신고 Modify/Delete Reply

    한현희 등 키움·한화 4명도 방역수칙 위반…강남구청 역학조사 결과 ‘거짓신고’ 드러나
    입력2021.07.18. 오후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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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청, 한화·키움 선수 2명·전직 프로야구 선수 1명과 그 지인 2명 등 5명에 과태료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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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움 히어로즈 제공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4명에 이어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 선수단에서도 방역수칙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한화와 키움 선수들은 방역수칙 위반을 피하려고 애초 허위로 진술을 해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까지 받게 됐다.

    서울 강남구청은 지난 17일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18조 위반으로 프로야구 한화, 키움 선수 등 5명에게 과태료를 부과하고, 이 중 일반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은 ‘동선 누락’으로 강남경찰서에 추가 수사 의뢰를 요청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강남구청은 이번에 한화와 키움 선수 2명에게 과태료를 부과했는데, 이들과 함께 방역수칙을 위반한 키움 한현희(사진) 등 나머지 2명은 일본 도쿄 올림픽의 예비 엔트리에 들어 예방 백신을 접종 받은 덕분에 피하게 됐다.

    한화와 키움 구단도 “외부인 접촉으로 물의를 빚은 선수들이 처음 진술과 다르게 일부 접촉이 있었음을 확인해 이를 한국야구위원회(KBO) 클린베이스볼 센터에 정정 보고했다”고 밝혔다. 지난 16일만 해도 두 구단은 이들 선수가 방역수칙을 위반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입을 모았으나 방역 당국의 역학조사에서 한자리에 머물렀던 증거가 나왔다.

    결국 최초 자진 신고 때 선수들이 거짓말을 했다는 설명인 셈인데, 방역수칙 위반 여부를 판단할 수 없는 구단이 무책임하게 언급한 결과 역학조사에 혼선을 빚었다는 비판을 피할 길 없어 보인다.

    역학조사에 따르면 한화와 키움 선수 각각 2명씩 4명은 지난 5일 새벽 강남구 소재 한화의 서울 원정 숙소에서 전직 프로야구 선수 1명과 그 지인이라는 일반인 2명을 만났다.

    강남구청 측은 ”(7명이) 5일 오전 1시30∼1시36분 같이 머문 것으로 확인됐다”며 “지난 4일 오후 11시36분에 일반인 2명이 입실한 뒤 5일 밤 12시 54분에 은퇴 선수 A가 입실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화 소속 1명은 오전 1시1분, 다른 선수는 1시22분 합류했다”며 “오전 1시30분에 키움 소속 2명이 합류하면서 같은 공간에 체류했고 방역수칙 위반상황은 1시36분 전·현직 한화 선수 3명이 퇴실할 때까지 이어졌다”고 덧붙였다. 당시 키움 선수는 경기 수원의 원정 숙소를 이탈해 이 강남구 소재 호텔로 이동했다.

    코로나19 방역 수칙은 ’오후 10시 후 사적인 만남’과 ‘5인 이상 만남’을 각각 금지한다.

    도쿄 올림픽 예비 엔트리에 든 한화 선수 1명과 최종 엔트리에 선발된 한현희는 백신 2차 접종을 마치고 2주 이상이 지난 만큼 지난 5일 당시에는 사적 모임 인원에서 제외된다.

    강남구청 관계자는 “NC 선수들처럼 역학조사를 방해한 혐의가 있다”며 ”경찰 수사 의뢰를 검토 중”이라고 밝혀 과태료 부과 대상에서 빠진 한화 선수 1명과 한현희는 법적으로 처벌받을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게 됐다.

    앞서 강남구청은 이미 NC 박석민, 권희동, 이명기와 일반인 2명을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

    한편 이들 프로야구 선수와 사적인 자리를 한 일반인은 유흥업 종사자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한화와 키움은 박민우까지 더해진 NC 선수 4명의 방역수칙 위반 사실이 불거진 지난 15일 클린베이스볼센터에 소속 선수의 사적인 모임을 신고했었다. 이들 4명이 만난 일반인 2명이 확진됐는데, 앞서 한화, 키움 선수와 사적인 자리를 가진 동일인이다.

    이에 KBO는 두 구단에 ”원정 숙소에서 일반인과 사적인 모임을 한 선수를 즉각 격리하고, 코로나19 검사를 받게 하라”고 지시하면서 경위서 제출을 요구했었다. 아울러 “해당 지방자치단체에 신고해 방역 절차를 밟아야 한다”고도 전했다. 검사 결과 한화와 키움 선수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

    KBO는 키움과 한화 외 나머지 구단에도 사적인 모임에 관한 전수조사를 지시했으며, 추가로 신고된 건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야구 모든 구단이 선수단에 자체 조사를 하고 있지만, 아직은 추가로 신고된 사건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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