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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경 교수가 조국 장관을 옹호한 논리들에 대한 비판. 그 일곱 가지 결함들. 이진경 교수가 조국 장관을 옹호한 논리들에 대한 비판. 그 일곱 가지 결함들. (2019. oct 06) 이진경 논리전개의 결함들은 무엇인가? 이진경의 주장은 아주 간단하다. "조국은 장관 자격을 갖췄다. 그리고 문재인의 조국 장관임명이 국민에게 좋은 것이기 때문에, 그를 지지한다"이다. 주장은 명료한데, 그 논거들은 불명확하고 자의적이고, 앞뒤가 맞지 않다. (1) 이진경은 도덕과 윤리를 구별한다. 그런데 서양철학 윤리학, 아니 그냥 우리 일상에서 '도덕'과 '윤리'는 동의어로 쓰인다. 헤겔이 칸트의 의무론적 윤리학을 나만 옳다는 '순수 테러주의' '비역사적' '비현실적 무능력'이라고 비판한 적이 있다. 그리고 헤겔은 그 대안으로 근대 개인의 '도덕과 공동체 '윤리’를 구분해서 사용했다... 2025. 12. 13.
통합진보당의 미래와 이기택 노선 민노당, 진보신당, 사회당 리더쉽으로는 보다 더 못한 정치질로 원시 http://newjinbo.org/xe/994209 2011.02.09 19:14:59 411 과거, 현재, 미래,이 삼차원을 동시에 살아야 그게 이다. 의 조건이다. 이다 현행 민노당, 진보신당, 사회당 리더쉽으로는 보다 더 못한 정치질로, 더 저열한 로 끝날 것이다. 우리가 써야 할 말은 막스 베버가 말한 이런 게 아니라, 정치가로서 가져야할 덕목, 능력, 자질, 탁월함 이다. 전통적인 의미에서, 정치질 = 는 의미이다. 그런데, 요새 느닷없이 가 유행이다. 언제 정치를 안했는가? 현행 민노당, 진보신당, 사회당 리더쉽이나 리더들 위기이다. 그런데, 이 위기들에 대해서 그 수많은 진단들은 다 어디로 갔나? 누가 다 씹어 먹었고, 중.. 2012.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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