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미국(이스라엘) 전쟁 , 트럼프 MAGA 지지자,국가대테러센터 국장, 조 켄트 (Joe Kent)사임 . 이스라엘의 거짓 정보에 속아서, 트럼프(미국)가 이란을 공격했다. 트럼프가 빨리 결단해야 한다.
국가 반-테러리즘 센터장, 조 켄트 사임 이유 – 트럼프 진영 내부 분열 조짐의 현실화. (1) 순수 MAGA (미국 국익 우선주의)의 중동 전쟁 반대의 길이냐? (2) 피트 헥세스 국방장관(전쟁부)의 '기독교 십자군, 데우스 불트, 신의 뜻'을 따르자, 이란 파괴는 '성전'이고, 신의 뜻이라고 주장하며, 성전의 길로 갈 것이냐? (요지)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오판’으로, ‘오보’를 트럼프에게 전달했는데, 트럼프가 ‘오보’에 속아서 이란과의 전쟁을 수행하고 있다. 이란은 미국에게 ‘위협적 전쟁’을 수행한 것도 아니기 때문에, 전쟁을 중단해야 한다.(해설) 조 켄트는 실전 11회 참가한 베테랑 군인이고, 극우 백인우월주의적 경향이며, MAGA의 본진 세력으로서 트럼프를 지지했다. 조 켄트는 MAGA의 ..
2026. 3.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