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프 히틀러, 혈흔 , DNA 검사를 해야 할 것인가? - 공적인 일이므로 해야 한다
아돌프 히틀러 혈흔, DNA 검사할 것인가? 히틀러 범죄와 그에 대한 평가는 사적인 일이 아니고, 공적인 일이기 때문에, DNA 검사를 하는 게 필요하다고 본다. bbc 보도 2차 세계대전, 히틀러와 그의 여자친구 에바가 자살했던 공간. 히틀러의 벙커 안에서, 의자 팔에 남아있는 것이 혈액이었다. Should Hitler's DNA have been studied – or just left alone?4 days agoTiffany Wertheimer 2차 세계대전, 히틀러와 그의 여자친구 에바가 자살했던 공간. 히틀러의 벙커 안에서, 의자 팔에 남아있는 것이 혈액이었다. (아래) 히틀러 벙커에 있던 소파에서 발견한 천 조각, 하단에 혈액 자국이 있다. 이 혈흔이 히틀러의 혈액 자국으로 보..
2025. 11.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