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맑스가 쓴 “ 게슈탈트..die Gestaltungen des Gesamtprozesses (Buch III) 를 쉬운 우리말로 번역하면, 전체과정의 구체적인 형태들 (혹은 구체적인 형식들)이다.
2026.1.21 칼 맑스의 자본 연구와 토론이 더 활발히 되길 바라면서, 의견을 하나 보탭니다. 칼 맑스가 쓴 “ 게슈탈트..die Gestaltungen des Gesamtprozesses (Buch III) 를 쉬운 우리말로 번역하면, 전체과정의 구체적인 형태들 (혹은 구체적인 형식들)이다.그러니까 자본 3권에서, ‘구체적인 형태들’이 지시하는 것은, 이윤, 이자, 지대, 상업자본, 금융자본과 같은 아주 ‘특정한’ ‘구체적’ 형태를 지닌 ‘새로운’ 것들이다. 사사키 선생이 ‘Gestaltungen’을 형상화(形象化)라고 번역한 것으로 보임( 제가 일본어로 된 책을 읽어보지 않아서 모름) 아마도 추측하건데, gestalten 동사의 명사형태로 보고 ‘형상화’라고 번역한 것 같다. 그런데 내 의견은,..
2026. 3.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