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민주주의와 리더십, 정당정치의 민주화 필요성] 국민의힘 지지율 15%로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장동혁 대표는 국힘 당이 왜 15%로 전락했는지도 모른다.
사람들은 가끔 사태 원인을 전혀 파악하지 못할 때가 있다. 장동혁은 속구만 쳐본 타자이기 때문에, 커브가 날아오면, '오늘따라 왜 바람이 많이 불지? 투수 볼이 똑바로 오질 않네' 이렇게 날씨 탓을 하며 투수의 무기(커브)를 무시한다.
결과는 루킹삼진(룩삼)이다. 커브를 쳐보지 않은 야구선수 같은 장동혁을 관중들은 '한 숨 내쉬며, 저게 야구선수 맞냐고' 야유를 보내고 있다.
장동혁은 결단을 내린다. 위대한 타자, 장동혁은 관중들의 '야유'를 '백색소음'으로 간주한다. 갈릴레이가 그랬지 않은가 ? '그래도 지구는 돈다' '나는 조선의 4번타자 장동혁이다' '4번타자의 자존심이다. 커브는 안친다. 삼진은 당해도.'
트럼프는 이란과의 전쟁, 침략을 "짧은 소풍, 나들이 (엑스커션 excursion)"이라고 말하자, 장동혁은 진짜 미국 백악관 앞으로 "짧은 소풍"을 가서 관광 사진을 찍어댔다. 트럼프는 짧은 소풍가서 뱀에 물렸고, 장동혁은 사진을 남겼다.
국민의힘 당대표만 그런가?
국힘 지지율 15% 역대 최저…‘지방선거 민주당 지지’ 58% [NBS]
이지은기자
수정 2026-04-23 12:03
전국지표조사
이 대통령 긍정평가 69%
국민의힘 지지율이 15%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 결과(전화면접조사,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를 보면,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 48%, 국민의힘 15%로 나타났다. 국민의힘은 전국지표조사에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조국혁신당과 개혁신당, 진보당은 모두 2%였고, ‘태도유보’(없다+모름/무응답)는 29%였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지난 1월 둘째주 조사(23%) 이후 최저치이다.
특히 모든 지역에서 민주당이 국민의힘을 앞섰다. 부산·울산·경남은 각각 40%와 20%, 대구·경북은 각각 35% 와 25%로 나타났고, 서울 지역은 41% 대 15%였다. 두 당 지지율의 격차도 2주 전 조사(29%포인트)에서 33%포인트로 늘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적 평가는 69%, 부정적 평가는 21%였다. 응답자의 58%는 지방선거에서 “국정 안정을 위해 여당을 지지한다”고 답했고, “정부 견제를 위해 야당을 지지한다”는 답변은 30%였다.
중동 정세 등으로 인한 물가 상승 우려가 매우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현재의 물가 수준이 부담된다”는 답변이 91%에 이르렀다. 정부 정책의 우선순위에 대해서도 ‘생활 물가 불안 완화’(35%)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고, 민생경제 대책으로 ‘유류세 인하 폭 확대’(35%), ‘공공요금 한시적 동결’(30%), ‘민생 직접 지원 확대’(18%), 대중교통비 지원(8%)를 요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 23∼25일 만 18살 이상 국민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원회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이지은 기자
2.
2025년 1월 16일
윤석열의 12-3 쿠데타와 국회에서 '탄핵' 가결 이후에 , 국민의힘 지지율은 35%, 민주당 33%였다.
헌법 재판소가 윤석열을 탄핵해야 한다는 59%, 기각해야 한다는 36%였다.
Jan 16, 2025
NBS "국민의힘 지지율 35%…민주 33%"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국민의힘이 오차범위 내에서 더불어민주당을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엠브레인퍼블릭 등 4개 기관이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성인남녀 1,0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은 35%, 민주당 지지율은 33%로 각각 집계됐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을 헌법재판소가 인용해야 한다는 의견은 59%, 기각해야 한다는 답변은 36%였습니다.
차기 대통령 적합도는 민주당 이재명 대표 28%,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13%, 홍준표 대구시장 8%, 오세훈 서울시장 6% 등 순이었습니다.
박현우 기자 (hwp@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