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갤럽 조사 (2월 25일) 국민의힘 지지율이 설 전 25~32%에서 8~15% 가량 급락해, 17%가 되었다. 그런데 앞으로 더 떨어질 가능성이 크다. 2018년 박근혜 탄핵, 문재인 당선 이후, 국힘의 전신 '자유한국당'의 지지율은 10~15%까지 하락했었다.
'윤석열 에게인'을 외치는 세력들이 더 뭉칠수록 '집단사고 (뭉쳐야 산다,사과하면 진다)'력이 더 커지면 커질수록, 이들은 유권자로부터 고립된다.
장동혁이 윤석열과 단절하지 못하는 이유는,
1) 장동혁이 당내 기반이 없기 때문에, 전한길 세력과 단절할 수 없다.
2) 장동혁은 당권 유지가 목적이기 때문에, 빅텐트 정당보다는, 10%짜리 정당이 되더라도, 강력한 개인 '이미지'를 구축하려고 한다. 20대 대학생 시절 정치 경험이 있는 것도 아니고, 국회의원이 되었지만, 12-3쿠데타와 같은 큰 사건을 처리할 만큼 숙달된 정치력이 거의 없어 보인다. 삼진 당하고 자기 방망이를 두쪽으로 쪼개는 분풀이 얼굴만 부각된다.
3) 장동혁은 인지부조화 상태는 아니다. 그가 지지율 하락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 것은 아니다. 알고도 현재 장동혁의 판단능력은 '윤석열 단절 거부' 밖에 없다. 장동혁이 의지하는 것은 전한길 세력, 대구-경북 의원들과 지지자들 뿐이다. 소위 말해서 '집단 사고 자파 결집, 이견과 비판 배제 경향( groupthink) '에 흠뻑 젖어있어서, 오세훈과 장경태의 '윤석열 단절' 의견을 '배신' '내부 이간질'로 해석해버린다.
4) 향후 국힘 지지자들이 민주당이나 다른 정당으로 돌아서기 보다는, 정치 전선에서 이탈할 가능성이 크다.
2018년 박근혜 탄핵, 문재인 당선 이후, 국힘의 전신 '자유한국당'의 지지율은 10~15%까지 하락했었다.
2018년 5월 8일. 민주당 49.6%, 국힘 전신 '자유한국당' 10%, 바른미래당 4.7%, 정의당 3.3%, 민주평화당 1%

리얼미터, 2월 12일.
민주당 44.8%, 국민의힘 36.1%, 조국혁신당 3.8%, 개혁신당 2.7%, 진보당 1.5% 무당층 9.2%
2026년 2월 23일~25일 (NBS 조사)
민주당 45%, 국힘 17%, 조국혁신당 4%, 개혁신당 3%, 진보당 1%, 무당층 26%,기타정당 3%
리얼미터, 2월 12일.
민주당 44.8%, 국민의힘 36.1%, 조국혁신당 3.8%, 개혁신당 2.7%, 진보당 1.5% 무당층 9.2%

2026년 2월 23일~25일 (NBS 조사)
민주당 45%, 국힘 17%, 조국혁신당 4%, 개혁신당 3%, 진보당 1%, 무당층 26%,기타정당 3%
2026년 2월 23일~25일 (NBS 조사)
민주당 45%, 국힘 17%, 조국혁신당 4%, 개혁신당 3%, 진보당 1%, 무당층 26%,기타정당 3%

2026년 2월 3주 (조원씨앤아이)
민주당 47.5%, 국민의힘 35.7%, 조국혁신당 1.8%,개혁신당 2.8% 진보당 0.6%,

리얼미터, 2월 12일.
민주당 44.8%, 국민의힘 36.1%, 조국혁신당 3.8%, 개혁신당 2.7%, 진보당 1.5% 무당층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