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kjung Kim
jan.4. 2022 대선. 1987년 보다 못한, 2022년 민주당. 87년 김대중 후보는 '부유세' 라도 내걸었다.
어쩌다가 2022년 더불어민주당은 1987년 평민당 대선 공약보다 더 퇴보했는가? 심지어 통일민주당보다.
1987년 '6공화국 헌법'에서 '결선투표제도' 누락한 것, 김영삼-김대중의 오류다. 1990년 김영삼이 3당합당해서 2022년 32년간 한국정치를 규정하고 있다. 대중,노동자,시민의 정치참여를 죽쒀서 개주는 정치를 지난 32년간 했지 않나? 87년 김대중이 '부유세 신설'을 공약할 정도였다. 적어도 '농가부채 탕감'이라고 김영삼,김대중도 크게 적어놨다.
현재 2030 유권자들이 바보인가? 그들은 자기 나름대로 '투표'하게 되어있다.
1987년 김영삼-김대중 분열, '결선투표' 누락된 '제 6공화국 헌법', 이런 중대한 오류 속에서도, 두 김씨의 정책대결이 크게 부각되지 않았지만, 1988년 봄 총선에 여소야대 국면을 만들어낸 기초는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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