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 독립성을 갉아먹거나 부정하는 '왕'같은 사람들, 김어준식 음모론이나 줄세우기. 통일교 참어머니식 한학자씨.
유럽 철학사에서 나온 "계몽주의"나, 합리적 근거들을 가지고 토론하는 문화를 무시하는 왕같은 사람들이 일부 한국 대중들의 권위를 얻고, 부를 쌓을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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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4년, 9월 30일, 칸트 <계몽이란 무엇인가?> 첫 문장
1784년 독일 (당시 프러시아) 칸트의 "계몽이란 무엇인가?" 첫 문장은 다음과 같이 시작된다. "계몽이란, 인간이 스스로 자초한 미성숙함, 그것으로부터 벗어나는 것이야말로 계몽이다. 여기서 칸트가 말한 미성년자와 같은 "미성숙함"이란 무엇인가? 칸트는 울부짖는다 "미성숙함이란 우리의 무능력이다.남의 명령이나 지시없이 우리 스스로 지성을 사용하지 못하는 무능력이다" 칸트가 말하고 싶은 핵심은 다음과 같은 것이다.
왕과 군주는 이성 (자기 머리) 사용 능력을 가진 시민들이 정치와 종교에 대해 자유롭게 자기 의견을 발표할 수 있도록 허용하라 !
계몽주의 시대의 모토는 권력자의 명령에 굴복하지 않는 용기와 결단력을 가지고 자기 스스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다. 칸트는 더 나아가 개인이 아니라, 공공 대중의 이성 사용 (능력)을 주창한다.
우리가 여기에서 간취할 수 있는 현대 민주주의에서 언론의 역할은 바로, 칸트가 말한 "이성의 공적 사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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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학자씨의 말 "2023년 6월. 오늘날 일본 정치인들은 통일교를 어떻게 하나, 가정연합을 핍박하고 있잖아. 기사다? (총리) 와서 교육받으라 해"

김어준의 정치행태.
민주당 여성 후보들, 이언주, 안귀령, 전현희 후보에게 관객들에게 큰 절을 시키다.


https://youtu.be/pRJFeIttUkY?t=6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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