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사전 인지. 이스라엘이 세계 최대 LNG 수출 플랜트, 이란 사우스 파르스(South Pars) 가스전을 폭격한 후로, 브렌트유는 배럴당 111 달러, 미국 웨스트 텍사스 (중간급)유는 100달러까지 다시 상승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침략 이후, 원유 가격 50% 폭등. 고물가와 생필품 가격 상승, 물류비 상승으로 없는 사람들만 더 고통받고 있음. 석유의존도를 줄이는 ‘재생에너지’ 확대전략도 급선무이고, 동시에 당장 에너지 빈곤층에 대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 명분도 실리도 없는 이 전쟁을 일으킨 미국과 이스라엘은 세계 80억 인구에게 물질적 정신적 보상을 해야 한다. 이스라엘이 세계 최대 LNG 수출 플랜트, 이란 사우스 파르스(South Pars) 가스전을 폭격한 후로, 브렌트유는 배럴당 111 달러, 미국 웨스트 텍사스 (중간급)유는 100달러까지 다시 상승했다. 이란 국영tv 는, 이스라엘이 아살루예 (Asaluyeh)에 있는 석유화학시설과 , 남부 파르스에 있는 가스전을 폭격했다고 방송.(1) 사우스 파..
2026. 3. 19.
보수 우익 역사가,<증오의 세기>,<제국>의 저자, 니얼 퍼거슨의 팔레스타인 역사 왜곡,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국가 수립에 애썼다"
보수 우익이라 평가받는 역사서 출판자, 니얼 퍼거슨이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국가를 수립하려고 애를 많이 쓰고 있다고 썼는데, 이것은 명백한 오류이자, 팔레스타인-이스라엘 전쟁사에 대한 왜곡이다. 실제 현실은 니얼 퍼거슨이 말한 것이 아니라,이스라엘 우익과 정부는 가자 지구와 서안 지구에 불법 장벽을 500km~700km 건설해 팔레스타인들을 고립시키고, 이동의 자유와 물,전기,에너지,식량의 공급을 제한시켰다. 역사 대중서를 자주 출판하고 있으나, 관점도 보수우익일 뿐만 아니라, '정확도'가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니얼 퍼거슨. 그가 2006년에 출판한 에필로그 편에 보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관계가 나온다. 한국에서는 이현주 번역가가 로 출간. " 이스라엘은 1967년에 (팔레스타인) 영토..
2023. 10.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