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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정치-정당/미국

이란-미국(이스라엘) 전쟁. 4월 1일. 국제적 고립 자초. 트럼프 망상 속 '전쟁 승리' 연설을 앞두고. 시이저가 아니라 '나는 (오폭을) 모른다' 유다이다.

by 원시 2026. 4. 3.

트럼프 망상 속 '전쟁 승리' 연설을 앞두고. 시이저가 아니라 '나는 (오폭을) 모른다' 유다이다. 


32일간 트럼프와 네탄야후의 미친 ‘전쟁 쇼핑비’ 42조원을 쓰고, 무고한 사람들만 죽고, 80억 인구가 고물가와 생필품 부족으로 고통만 겪고 있다. 


트럼프가 오늘 ‘내가 왔다, 봤다, 정복했다’고 말할 것이라 한다.  현실은 ‘토마호크가 왔다, 우리는 봤다, 사람이 죽었다’ 뿐이다. 토마호크 미사일 오폭으로, 미나브 여학생 162명과 교사 13명이 죽었다’ 그런데 트럼프는 ‘나는 모른다’고 답했다. 미사일 오폭을 부정하며, 이란 짓이라고 비난했다. 


이란인 3500명 이상, 레바논 사람들 1268명이 사망했다. 집에서 자거나 일하다가 죽은 사람들이다. 이란의 보복공격으로 이라크,UAE, 사우디, 쿠웨이트,바레인 사람들도 수십 명 사망했다. 이스라엘 사망자는 29명, 미군은 15명 가량 사망했다. 


지난 32일간 이란과의 전쟁에서 미국은 최소 41조원 국방비를 썼다. 한국 1년 국방비의 3분이 2에 해당한다. 미국은  토마호크 미사일  850발을 이란 테헤란, 이스파한 등 주요 도시들, 산업시설, 문화 유적지들을 폭격했다. 1발 가격이 54억원이니,  4조 5,900억 원을 사용해, 돈으로 환산이 불가능한 유적지들을 파괴했다.  


명분도 실익도 찾을 수 없는 전쟁. 80억 인구가 고물가, 생필품 부족으로 고통만 겪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미 국내에서는 미국인 60%이상이 등돌렸고, 미국 동맹 EU,NATO, 한국과 일본  전통우방들도 눈치만 보고, 트럼프를 지지하지 않았다. 고립무원의 트럼프와 네탄야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