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교사가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22대 총선 참여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공약을 보고 투표를 하겠다는 고3 학생들의 표정이 진지하다.
비례대표 (정당투표) 용지가 너무 길어서 놀랬다는 학생도 있었다.
만 16세까지 총선,대선,지방선거 투표 연령을 내려야 한다.
그리고 고등학생 유권자들을 위해, 선거 공약들을 판단할 수 있는 정치,행정,법, 철학 등을 배울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고 3 학생 유권자 수는 전체 유권자의 1% 미만으로 알려졌다.
광주 mbc 뉴스 보도.









언론 보도. 출처.
https://youtu.be/TiLqzzrWNtc?si=jrQCbve9VtaQVDo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