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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치/정의당

김종대 전 의원이 본, 정의당 류호정 사건. 류호정이 1월 29일 이전에 탈당해야 후순 정의당 의원이 의원직을 승계할 수 있다.

by 원시 2024. 1. 4.

1. 논란이 되고 있는 주제. 공직선거법.

류호정 의원이 21대 국회 임기 만료일 5월 29일 120일 (4개월) 전, 즉 1월 29일 이전에 탈당을 하면, 그 의원직은 정의당 비례후보에게 승계된다.

 

2. 김종대 - 장윤선 인터뷰 요지.

 

정의당 류호정 의원이 탈당하지 않은 채, 새로운선택 금태섭 의원과 같이 신당을 창당했다. 

김종대 전 의원에 따르면, 2020년 총선 당시, 류호정 장혜영은 청년비례할당으로 배정된 의원이었는데, 당시 류호정 후보가 '롤 게임' 대리 논란으로 청년들로부터 비판을 받았다. 

류호정 당시 후보는 공식 사과했다.

심상정 의원을 비롯한 정의당 지도부는 당시 류호정 후보가 사과했고, 청년 정치인의 가능성을 믿고,  당 안팎 류호정 후보 사퇴 의견을 수용하지 않았다. 

 

3. 국민의힘 허은아 의원 탈당과 비교되는 류호정 

허은아 국민의힘 비례대표 의원이 탈당하고, 이준석 개혁신당에 합류했다.

의원직은 그 후순위 김은희 (테니스 선수)씨에게 승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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